<?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밥먹는기획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 />
  <author>
    <name>melong</name>
  </author>
  <subtitle>ㅡㅡ</subtitle>
  <id>https://brunch.co.kr/@@5hj</id>
  <updated>2015-07-01T04:42:04Z</updated>
  <entry>
    <title>라멘과 또 다른 맛, 요나키 소바 - 신논현역 도미인 저녁 야식 무료 라멘(도미인강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5" />
    <id>https://brunch.co.kr/@@5hj/75</id>
    <updated>2021-07-10T10:49:13Z</updated>
    <published>2020-09-20T07: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멘 #미식가 #두번째라멘  도미인 호텔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호텔 중 하나이지요. 사실 이건 라멘이라기 보다는 요나키 소바입니다. 소바형태로 면을 적셔서 먹는느낌이 강한데 도미인 지점에서 어떤지점은 냉라멘, 어떤 지점은 뜨거운라멘으로 해서 무료로 제공하곤 합니다.  가쓰오부시 육수가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h0iL6lncbQarhSQTTtT_8PU4N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멘야케이 류조점(전주) 라멘집 - 기름진 닭+돼[돈골,계골] 쇼유돈코츠 육수가 진국이었던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4" />
    <id>https://brunch.co.kr/@@5hj/74</id>
    <updated>2020-09-20T05:16:48Z</updated>
    <published>2020-09-20T03: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멘 매거진은 모두 내돈내산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직접 돈을 내고 먹은 집들만 적어봅니다. 그중에서도 맛좋았던 라멘집들만 소개드리려구요.  #고독한라멘시식가 #첫번째 #멘야케이 #쇼유돈코츠  예전부터 전주에서 유명한 로컬맛집이 있었습니다. 매번 보기만 했지 방문은 못했던 라멘집입니다. 전북대학교 인근(터미널부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멘야케이의 류조점(객사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EepMCOaoBReyuQ3TsVAAoG1LL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은 일본 라멘에 미쳐있다. - 지극히 주관적인 내돈내고 먹었던, 예정인 라멘 대동여지도 두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3" />
    <id>https://brunch.co.kr/@@5hj/73</id>
    <updated>2020-09-09T01:33:59Z</updated>
    <published>2020-09-08T07: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라멘에 미쳐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와 다음지도를 켜볼까요?&amp;nbsp;&amp;nbsp;서울에만 노출되는 라멘집이 1천곳이 넘습니다. 제가 과거 일본여행을 다니며 주변 지인에게 일본사람들은 라멘에 미쳤어라고 노래를 불렀다면 이제는 그런 소리를 못할 정도로 많은 라멘집들이 수도권에 있습니다.&amp;nbsp; 아래 가게들은 중식당 + 횟집 등 다양한 업종이 있지만 대부분 라멘이 메뉴에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iRgcF8fP7Te2Fyz4rlQRxZH6T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복순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반려견과의 이별 - 2개월이 지났지만, 솔직히 아직 힘이 많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2" />
    <id>https://brunch.co.kr/@@5hj/72</id>
    <updated>2023-11-10T07:18:05Z</updated>
    <published>2020-08-02T11: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melong/61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오늘이 아이가 떠난 지 2개월 되는 날입니다. 오늘 정말 많이 힘드네요. 솔직히 이 글을 적는 지금도 애기 사진을 보며 눈물이 흐르지만 인간의 삶 속 반려견의 공존이라는 글을 썼던 이력이 있는 만큼 그 맺음을 짓고자 합니다. 어쩌면 매달 2일이 저에겐 힘든 날이 되겠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X9L4NSBsxPaDO8_yOF3bGmR2q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2] 스타트업 마케팅의 꽃, 페북 - 스타트업 마케터가 페이스북을 꼭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1" />
    <id>https://brunch.co.kr/@@5hj/71</id>
    <updated>2022-06-26T18:26:05Z</updated>
    <published>2019-12-25T09: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영하던 트위터의 팔로워가 약 4천 명이 되던 해, 페이스북이 혜성같이 등장했다. 기존 트위터의 140글자 제한이 없어진 긴 글과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는 특징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몰이를 했었다. 다만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건, 트위터처럼 불특정 다수와 함께 넓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내가 지정한 친구들과의 이야기만을 그룹 안에서 폐쇄적으로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B4Ln5xH3PICXPjwyA-kRqg5Ys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1] 내가 마케터라고?&amp;nbsp; 우연히 접한 파랑새, - 21살 대학생을 마케팅의 길로 이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70" />
    <id>https://brunch.co.kr/@@5hj/70</id>
    <updated>2022-02-23T09:51:11Z</updated>
    <published>2019-12-25T08: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기억하는 나의 20살은 이제 막 서울에 상경해 글을 배워가는 방송작가 지망생이였다. 전라북도 전주 촌동네에서 서울로 올라온 20살 청년이 기억하는 서울은 전쟁터였다. 뭐든 천천히 지내도 지낼만했던 전주와 달리 천천히 지내면 놓치는 일이 많았던서울의 생활은 정말 전쟁터였다.&amp;nbsp; 고등학교 시절 글하나 잘쓴다고 해서 백일장이란 백일장은 휩쓸었던 글쟁이가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KLn6slb4xLuQaU7EpKqEQaxYG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양 12mm f2.0 렌즈 + 소니 a6400 - 크롭 미러리스를 기적으로 바꿔주는 가성비 갑오브갑 렌즈로 찍은 선유도사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69" />
    <id>https://brunch.co.kr/@@5hj/69</id>
    <updated>2021-11-03T14:23:06Z</updated>
    <published>2019-07-19T02: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크롭바디는 슬프다, 뭘 하려고 해도 너무 좁다. (화각이)  소니 알파 6400, 분명히 좋고 특히 브이로거용으로 적합하여 품귀현상으로 기기 조차도 구하기 힘든 명기입니다. 무엇보다 센서 자체가 상급 기종과 동일 한센서인 만큼 사진하나는 아주 좋은 품질로 담아내지만 크롭바디인 만큼 화각이 좁고, 사진자체가 광할하지 못합니다. 이런 크롭바디에 미러리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XnbkjjDVkSemak5qkeOscYlhI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플의 도전, 과연 인간의 습관을 바꿀수 있을까? - 애플 2016 키노트 리뷰, 성공한 마케팅은 인간의 습관을 변화시킨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62" />
    <id>https://brunch.co.kr/@@5hj/62</id>
    <updated>2017-03-21T07:39:21Z</updated>
    <published>2016-09-12T16: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애플의 키노트가 진행됐습니다. 신제품의 기대감을 가지고 2시부터 4시반까지 초집중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지요.  네이버블로그에선 웃음코드로 넘어갔지만 브런치에선 진중한 모드로 적어봅니다.    교육?사회봉사?    기업이라면 사회에 환원하는게 대표적인 공익적 목적입니다. 이에 애플은 미국내 교육자와 학생들에게 교육시스템을 제공하겠다며  대대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yKbSZFR2TS73HO3zA27dYgUnH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삶 속, 반려견(동물)의  공존이란. - 12년 동안의 추억, 가족이 되어버린 우리 집 복순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61" />
    <id>https://brunch.co.kr/@@5hj/61</id>
    <updated>2023-11-24T07:16:21Z</updated>
    <published>2016-07-21T14: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디지털로 모으고 때론 출력하기도 한다. 여러 사진 폴더 중에는 &amp;quot;복순이&amp;quot; , &amp;quot;복수니&amp;quot;라는 사진들이 폴더에 들어가 있다. 이 폴더의 이름은 바로 이렇다. 사진을 쓸 기회다!!!     가족  이렇게 사진을 정리해 놓은 것만 해도 수백 장이다. 정리 못한 폰카며 사진들이 수두룩 하겠지만 찾은 사진으로만 글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WdRcy0QHLzgvc9diTFzRonZGI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포 없는 솔직한 영화 부산행 리뷰 - 몇 가지 주제로 살펴본, 영화 부산행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60" />
    <id>https://brunch.co.kr/@@5hj/60</id>
    <updated>2016-08-17T12:53:15Z</updated>
    <published>2016-07-21T12: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부터 예고가 공개됐을 때부터 기대했던 영화 부산행을 아주 리얼하게 혼 자 보고 왔습니다. 영화 부산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보는 내내 불편했던 점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본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단 1도 없습니다. (혹은 0.1%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이야기엔 원인이 있어야 하며, 동기와 함께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fVnQZ-dB-ZoBD5I4MpEjBVYLa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이상적&amp;quot;인 행동이 &amp;quot;허세&amp;quot;가 되다. - 각박해져 버린, 요즘 &amp;nbsp;25살 청년의 하루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9" />
    <id>https://brunch.co.kr/@@5hj/59</id>
    <updated>2020-05-21T07:30:36Z</updated>
    <published>2016-07-02T20: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실속만을 챙기는 야박한 사람이 되어간다. 매일매일 눈을 뜨고, 아침에 빨래를 준비하면서도 1분이라도 더 빨리 빨래를 하기 위해 긴장을 하곤 한다. &amp;nbsp;물론 나 혼자만의 개인적인 일탈이라 칭할 수 있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공용 원룸텔에서 흔히 벌어지는 아침, 저녁 일상이다. 자취라는 이상적인 일상이 전쟁이 됐다.   마른 장 마라며 밀고 당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eGtBwiOtXeNpwvQxI_K5QnizE8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경희대 시사회 후기&amp;nbsp; - 답은 정해져 있는, 전혀 특별하지 않은 진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8" />
    <id>https://brunch.co.kr/@@5hj/58</id>
    <updated>2016-06-09T02:10:19Z</updated>
    <published>2016-06-08T1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롱입니다. 오랜만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바로 김명민씨와 김영애씨가 나오는 연기파 배우들의 진짜 영화로 기대했던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였는데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자신만만 릴레이 시사회 영화 후기 그 내용을 저만의 관점에서 솔직하게 전해드리려 합니다. 본 글에는 스포가 없습니다.  http://movie.naver.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AVhcXfjL8ZUWjwLzMmnNeXTbF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이 불타듯한 통증. 봉와직염(연조직염)에 걸리다. - 다가오는 여름철, 주의해야 할 질병 '봉와직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7" />
    <id>https://brunch.co.kr/@@5hj/57</id>
    <updated>2022-05-10T21:52:48Z</updated>
    <published>2016-06-03T15: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롱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시작에 앞서, 본 글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혐오? 스러운 사진(다리 사진)이 있습니다. 조금 붉은 다리 사진이 어려우신 분은 자연스럽게 X표를  누르셔야 합니다.   어제 퇴원한 미롱입니다. 시험기간이 한창인 이때, 서울이 아닌 고향 전주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봉와직염    저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SINu7DwVXqKFJNENue5cTnT4_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신고: 살아있습니다. - 미롱, 요즘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6" />
    <id>https://brunch.co.kr/@@5hj/56</id>
    <updated>2021-09-03T15:31:08Z</updated>
    <published>2016-04-03T1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진중한 글을 써 내려가 봅니다. 구독자분이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당연히 그에 대한 내용을 푸시하여드려야 하는 게 맞는 일인 거 같아요. 개강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곧 시험이 닥쳐옵니다. ㅎㅎ 저희 어머니도 받아보시는 브런치이기에 소식을 올려봅니다. 짤막한 글과 사진들입니다.   +&amp;nbsp;3kg  네 , 쪘습니다. 후배 녀석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OAKv-eqxs4yGAjs4OnKKXfxFy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겪는 복학생이라며! - 3년만의 복학, 아직은 어색한 복학생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5" />
    <id>https://brunch.co.kr/@@5hj/55</id>
    <updated>2016-03-09T02:41:34Z</updated>
    <published>2016-03-08T11: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연말에 큰각오를 했습니다. 원래 낯을 안가리고 오픈 마인드였는데, 좀 큰 상처를 받았었어요. 평소 하던일 처럼, 행동대로 소모임같은걸 나가, 사람을 만나는 일을 좋아했는데, 영화 처럼 한편으론 드라마처럼 제 험담하는걸 칸막이 뒤로 듣게됐어요. 그뒤로 성격이 조금 많이 변했습니다. 낯을 가리게 됐어요. 제겐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그렇게 됐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02H6W6p0NJv7HRbTZHiXDtSrw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짤막하게 만져본 갤럭시 S7와 갤럭시 S7 엣지 후기 - 갤럭시S7엣지의&amp;nbsp;디자인승리, UI는 갤럭시노트5 마시멜로우와 차이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4" />
    <id>https://brunch.co.kr/@@5hj/54</id>
    <updated>2016-02-27T11:56:20Z</updated>
    <published>2016-02-25T02: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글을 작성해봅니다. 어제 갤럭시 노트5의 마시멜로 업데이트와 동시에 삼성전자 홍대점에서 갤럭시 S7과 갤럭시S7엣지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전국에 뿌려졌다긴 하는데 일단 저도 후다닥!!!!!     갤럭시 S7의 모습입니다. &amp;nbsp;소개에는 후면 엣지 디자인을 통해 최상의 그립감을 자랑한다고 합니다만, 저는 갤럭시 노트5 그립감에&amp;nbsp;한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_1PzQrPlo92hpyA7XLWgUo9vm1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스마트폰 충전선 교체받으세요! - 고속충전, 인식이 잘 안된다면 센터내방, 진단후 &amp;nbsp;선을 교체받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3" />
    <id>https://brunch.co.kr/@@5hj/53</id>
    <updated>2016-03-08T12:02:03Z</updated>
    <published>2016-02-14T03: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비공식화된 이슈를 접했습니다. 갤럭시노트5으로 시작하여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모델의 선이 일부가 불량이 다수 있다는 소식을 접한겁니다. &amp;nbsp;접하기도 했고, 저도 불량증상을 경험했기 때문인데요? 센터에서도 이미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고 중앙에서 내용이 하달되기도 했으며, 갤럭시 공식카페엔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제기가 된 문제라고 합니다. 저또한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qkORKuI7TS8_Fcg8cN7VNbFcW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만의 상경, 25살 복학생의  2주간의 짧은 일기 - 정신없었던 방 정리, 그리고  하루하루를 지내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2" />
    <id>https://brunch.co.kr/@@5hj/52</id>
    <updated>2018-08-03T05:49:11Z</updated>
    <published>2016-02-04T09: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amp;nbsp;다녀올게요명절에 봬요   1월 말, 드디어 서울에 올라갔다. 아니 올라왔다. 지금은 몸이 좋지 않아서 하루빨리 고향에 내려와 있지만, 저장용으로 몇몇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써봐야겠다.   3년은 절대로 짧은 시간이 아니다.   정말 많은 게 변했다, 자주 다니던 김밥집부터 카페까지 심지어 길거리 벤치마저도 없어지고 길이 생겼다. 적응기간이 필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SDfbevdj6nQdwYqe0qjMSzTT6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신제품 발표&amp;quot;가 실종된 한컴 NEO 발표회. - 현재를 말해도 부족할 터, 과거를 말하는 한글과 컴퓨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51" />
    <id>https://brunch.co.kr/@@5hj/51</id>
    <updated>2018-08-03T05:49:11Z</updated>
    <published>2016-02-01T06: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예전에는..  시간이 조금 많이 지난 후기입니다. 발표회 처음부터 끝까지 착석해서 듣고 온 저로써 진짜 후기를 &amp;nbsp;남겨야겠다..라는 책임감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첫인상은 합격점, 참여형 부스에 칭찬을   코엑스 좀 다녀보신 분이라면 그랜드볼륨 홀이 널찍한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참여형부스와 넓은 행사장 진행과 음료제공 좋았습니다.   시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phN0mSyafMIKg5IVAwOFrmGme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컴오피스NEO를 만나다. 한글과 컴퓨터가 꿈꾸는 미래 - 마이크로 소프트에게 도전장, 전 세계 5% 목표를 위해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hj/49" />
    <id>https://brunch.co.kr/@@5hj/49</id>
    <updated>2022-07-14T06:36:21Z</updated>
    <published>2016-01-26T07: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컴오피스 NEO &amp;nbsp;발표회가 시작됐습니다. 짧게 만져본 NEO에 대해서 &amp;nbsp;이야기해보고 한컴 그룹 김상철 회장님께서 진행하신 짧은 축사에 대해 &amp;nbsp;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레이아웃은 조금 더 심플하게프로그램을 가볍게   잠깐 만져본 네오 시리즈의 느낌은 가볍다 였습니다. 사실 한컴 2014 제품이 가벼운 편이 아니었고 그 관련하여 내용도 담당자분께 전달드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j%2Fimage%2F7tIYb5aNrrrb7UPSbjrv_p4RZ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