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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블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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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tblo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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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시대, UX를 사람 중심으로 설계하는 서비스 기획자 포트블룸 입니다. 현재는 취업 준비를 하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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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1T13:5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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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시스템 기획 시&amp;nbsp;고민해야 할 것 (1) - 추천 시스템 만드신다고요? 그럼 이것부터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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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42:28Z</updated>
    <published>2026-01-07T07: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Flin AI를 기획하며&amp;nbsp;사용자가 없는 초기 서비스에 &amp;quot;데이터 기반 추천 시스템&amp;quot;을 어떻게 녹일지에 대한 고민지점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이 외 어떤 방안이 있는지를 복기하며 작성해 볼 예정입니다.  오늘 주제에 들어가기 전 '사이드 프로젝트 글이 왜 안 올라오지?' 하시는 분들 계셨을 것 같은데 사이드 프로젝트는 느리지만 영차영차 계속해서 하고 있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xCBqfuAqER46pKYLUvVc2NLqo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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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후덕죽 사고와&amp;nbsp;팔로워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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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8:42:08Z</updated>
    <published>2025-12-30T08: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화제인 흑백요리사2를 보다가 '이건 배울만한 태도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 있어 내 것으로 체화하고자 정리했고, 글 시작 전 미리 안내를 하자면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을 주관을 가득 담아 정리해 보았다.  일뿐만이 아닌 생활에서도 사람들과 함께하며 또 부딪히는 일이 발생한다.&amp;nbsp;그럴 때마다 나는 어떤 포지션에 있어야 하며 나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yUsVJGhYl1EZcxzVvwuNpsm9R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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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영의 Next '올리브베러' - 올리브영의 비즈니스 다음 지점은 무엇을 위함일까?에 대한 가벼운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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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18:47Z</updated>
    <published>2025-12-23T03: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올리브영이 Next로 보고있는 것 같은 '올리브베러'에 대해 작성해보고자 한다. 올리브영은 H&amp;amp;B로 출발을 해서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스템까지 모두 확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리브베러를 이야기하기 전, 올리브영의 핵심인 H&amp;amp;B의 H를 알아보자! H&amp;amp;B라고 함은 헬스(Health)와 뷰티(Beauty)를 이야기 하는 것인데 오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2rCBeRuxNhJ8j0EPR9uvqgeOE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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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린AI 첫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 성장에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받아 핵심만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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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4:05:12Z</updated>
    <published>2025-12-18T04: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과 IT 정보를 더 빠르고 가볍게 이해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하루에도 AI&amp;middot;IT 정보가 쏟아져서 &amp;ldquo;좋은 아티클과 영상은 많은데 하염없이 탭만 늘어나는..&amp;rdquo; 이런 경험 기획자/PM/PO라면 다들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주고, 핵심만 쏙 정리해주는 것을 목표로 &amp;lt;플린AI&amp;gt;의 기획자로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플린AI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OfXkpL6HRWWbVzkZyxuuysdKM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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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시대는 끝? 컨텍스트 엔지니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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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27:13Z</updated>
    <published>2025-09-09T02: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알고리즘을 지배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대신에 떠오르고 있는 느낌이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공부를 시작해보았다. 비전공자인 내가 이해하고 싶어서 공부하면서 작성한 글이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이 더 쉬운 이해를 할 수 있길 바라며 얼레벌레 작성해보겠다. 틀린 정보의 경우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_Q1CK6fC-sDskqg9KEFX9aEj1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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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와 개발자의 신경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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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8:03:21Z</updated>
    <published>2025-08-25T03: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와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 우선 내가 이 문제를 인지한 시점은 회고하기 전으로&amp;nbsp;내가 했던 고민 지점부터 짚어보자면 기획자 포지션으로 중간에 합류하게 된 나와 PO 성향을 가진 개발자 간의 의사결정에서의 주도권과 의견 충돌이 있었고&amp;nbsp;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이 부분을 가장 먼저 확실히 해야 하는 게 나의 첫 번째 해결과제이자 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tcxxpsPpJqT3niCcWmdnV3p8dps"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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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New 기획잔데요 - 사이드 프로젝트 하러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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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08:03Z</updated>
    <published>2025-08-18T05: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커리어 방향성을 AI 기획으로 틀면서 UX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커리어로의 확장을 하고싶다는 확신이 섰기에 AI 관련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아다녔다.  내가 구한 사이트는 홀라(Hola) 라는 곳이었고 여기서 구하게 된 이유는 제일 활성화된 느낌이었다. 사이드프로젝트 팀을 구하는 기준은 아무래도 내가 경력이 있다보니 누군가에게 알려주면서 하는 것 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P27c-FrhSHQU19M26pvfoEA8d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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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린 AI 사이드 프로젝트 회고 (1) - 기획자가 초기 서비스의 PM롤을 하게 되었을 때&amp;nbsp;겪는 과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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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1:00:25Z</updated>
    <published>2025-08-06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부터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느덧 2달을 훌쩍 넘기고 있다. 이번에는 내가 진행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풀어보려고 한다. 6-7월을 달려오면서 스스로 했던 고민과 팀원들과의 회고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나가고 있는지 시행착오와 나만의 오답노트의 관점에서 작성해 볼 계획이다. 이러한 글을 빌드 인 퍼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ow%2Fimage%2FPc2dJhdgUYfQ_v-uOqTZqQK8-W4.webp"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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