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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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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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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1T14:4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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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럼세탁기 관리, 귀찮아도 꼼꼼하게 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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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6:55:00Z</updated>
    <published>2022-03-21T03: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하면서 맞춘 LG 오브제 컬렉션. 처음으로 드럼세탁기를 이용 중이다.  10년 넘게 통돌이 세탁기만 사용해오다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드럼세탁기에 첫 한달은 제대로 된 관리법을 몰라서 드럼세탁기 쓰면서 하지말란 건 다 하고 살았음.  예쁘고 편리한데 손이 많이 가는 가전인 것도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다.  큰 맘 먹고 구입한 드럼세탁기를 망가뜨리기 전 평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ZhdJnARtTN_9AwY5s-SLbiRjj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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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배달용기 재사용, 환경호르몬이 걱정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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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0:40:10Z</updated>
    <published>2021-11-22T07: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 소비 세계 2위인 한국.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쉽게 배달음식을 먹을 수 있는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다.     나 역시 배달을 이용하는 사람이지만 배달용기의 배출이 탐탁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종종 용기내 캠페인도 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깨끗하게 씻어 분리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사용, 새활용이 우선되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IL-bquS-9fTfNINFCPaeeUDkk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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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주차스티커 끈적한 자국없이 붙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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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23:41:46Z</updated>
    <published>2021-11-03T02: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미니멀하게 관리하듯 차도 다소 유난스럽게 관리하는데 앞 유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여간 내키지가 않는다. 모든 게 전자화 되어가는 시대에 아직도 주차스티커를 요구한다니..   앞유리에 주차스티커를 붙이고 싶지 않은 이유는 많다.  1. 스티커는 이동이 어렵다 2. 스티커를 떼어도 남는 자국이 싫다. 3. 나의 정보가 노출되는 것이 싫다.  사실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QJvtH_pNwG9IkhFmuIRQbVyFV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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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병 재사용으로 친환경 살림을 실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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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37Z</updated>
    <published>2021-10-27T01: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제로웨이스트 라이프가 꾸준할 수 있는 비결은 아마도 똑같은 물건을 창의적으로 사용하려는&amp;nbsp;고민과 실천의 시간 덕분인 듯하다.  원래 용도와는 다르게 다른 방법으로 비틀어 생각하는 과정에서 나는 살림이, 제로웨이스트가 재미있다고 느낀다.  이런 재미는 유리병 하나를 두고도 찾을 수 있는데&amp;nbsp;내가 유리병 재사용을 통해 어떤 식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KfWBOaVGDRU2YMdUWvDoNYpLX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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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발상의 전환 - 재사용,&amp;nbsp;새활용하는&amp;nbsp;습관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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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6:55:00Z</updated>
    <published>2021-10-19T07: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환경, 필환경 시대인 요즘&amp;nbsp;제로 웨이스트와 레스 웨이스트라는 말을&amp;nbsp;심심치 않게 들어볼 수 있다. 나 역시 레스 웨이스트를 지향하고 있어&amp;nbsp;쓰레기 줄이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단하진 않지만 꾸준한 방법으로&amp;nbsp;일상에서 재사용이나 새활용할만한&amp;nbsp;아이템들은 없을까 찾아보곤 하는데 우리 집에 재사용하거나 새활용한&amp;nbsp;아이템들이 몇몇 개 보여 간단히 정리해 보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hF-4TlaR7eKqPZLV18b7GYKJo3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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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고무줄을 활용한 신박한 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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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5T00: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음식을 시키거나 포장을 하면 쉽게 마주치는 고무줄. 있으면 딱히 쓸데가 없지만, 없으면 아쉬운 게 고무줄이라서 배달음식이나 각종 포장에서 보이면 버리지 않고 챙겨둔다 (고무줄 수납통은 다 쓴 수분크림 공병을 활용했다)    여기저기서 생긴 고무줄을 계속 모아두다보니 어느 새 한 통 가득히 쌓였다. 모아둔 고무줄을 살림살이 아끼는&amp;nbsp;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WU3xwn3isrWDlQDkaOZz5IBE3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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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스프레소 캡슐 수거신청 방법 - 커피캡슐에서 지속가능성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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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6:55:00Z</updated>
    <published>2021-09-28T07: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스프레소 커피캡슐 수거신청방법 우리 집에 커피 귀신이 있다. 늘 커피향 풍기는&amp;nbsp;카페같은 집인 건 좋지만 캡슐이라는 존재는&amp;nbsp;고민을 안겨주는 골칫거리였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amp;nbsp;캡슐로 인해 파괴될 환경에는&amp;nbsp;여간 미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캡슐 커피를 마실 때마다 마음 한 구석에 환경과 지구에게 미안해지는 마음이 고갤 들었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BVE7vAqVzvU4WxTjL7MEplAB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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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입욕제를 더 이상 사지 않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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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3:33:43Z</updated>
    <published>2021-09-17T0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넛 열매를 알기 전 알던 입욕제라곤&amp;nbsp;향이 진하기로 유명한 어느 브랜드의 배쓰밤, 버블바 뿐이었다. ​ SNS에 올라오는 해당 브랜드 입욕제들은&amp;nbsp;물에 퐁당 담그면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 물에 퍼지며 반짝반짝 별을 풀어놓은 듯 우주 같은 느낌으로&amp;nbsp;​인스타그래머블한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였다.  나 역시&amp;nbsp;SNS에서 보았던 입욕제에 현혹되어 사용해본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Xdo_TI3dYrL20AgsGbj92AGzbD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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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노출 수납으로 리모컨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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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0:49:47Z</updated>
    <published>2021-09-09T04: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전제품을 좋아하다 보니 집에 리모컨 개수가 상당히 많다. 리모컨 수납함도 써보았지만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밖으로 드러나있는 리모컨들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 보이지 않게 비노출로 수납하고 누구나 알아보기 쉽도록 이름을 달아 리모컨을 정리하기로 했다.   거실 소파 옆 서랍장의 제일 윗칸을 리모컨 수납할 곳으로 정하고 정리를 시작했다.   미끄럼 방지 매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Gr-pKh2qp-DFGBgiWpvLyvLP1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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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주 하나도 미니멀하게 삶기 - 찬물에 행주 삶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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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1:26:30Z</updated>
    <published>2021-08-27T08: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탄산소다 러버다. 집안의 대부분의 살림을 과탄산소다로 해결하고 있는 난&amp;nbsp;행주를 삶을 때에도 과탄산소다를 활용한다. 내가 행주를 삶는 방법은 조금은 독특하다. 바로, 찬물에 행주 삶기. 주방 하부장에는 늘&amp;nbsp;과탄산소다, 베이킹소다, 사각배달용기가 있다. 넬리 세탁세제를 모두 사용한 빈 통을 버리지 않고&amp;nbsp;과탄산소다 리필을 채워 사용하고 있다. 배달용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Qmc8qgwI9axo586nrsuBG4daU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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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 난 양말을 대하는 자세 - 절약과 궁상의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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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9:58:50Z</updated>
    <published>2021-08-20T00: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멍 난 양말을 보니 엄마와 나눈 대화가 생각난다.  엄: 어휴 흰 양말 때 타서 어떻게 신어? 나: 때 타는 대로 그냥 신어 엄: 그거 세탁 어떻게 해? 전부 손빨래해야 할 거 아냐 나: 과탄산소다 넣고 휘휘하면 돼. 그리고 엄마, 요즘 양말은 때 타는 거보다 구멍이 먼저 나더라 엄: 맞다 맞다. 요즘 양말은 구멍이 잘 나더라  말이 씨가 됐나.&amp;nbsp;얼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Wz-l9q1WIXxPxbg3PuKC-0AUN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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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에 꼼수를 부리다 - 스테인리스 수저열탕 소독과전기포트 세척을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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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0:48:49Z</updated>
    <published>2021-08-09T02: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림은 매일 반복된다. 어쩌면 지루하고 귀찮은 일이라 쉽고 단순하게 해내고 싶다. 비슷한 것끼리 묶어 처리할 수 없는지 생각해본다. 나는 이 과정이 참 재미있다.  우리 집은 나무 식기를 사용하던 집이었다. 옻칠 나무 수저를 10벌이나 구비하고 부러지면 교체하는 식. 꾸준히 나무 식기를 사용했던 이유는 단 하나. 가벼움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Q1G1w9OnzQAd1ag3RhvV7XynQj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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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9평 집에서 사는 법 - 미니멀라이프에 제약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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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3Z</updated>
    <published>2021-08-05T06: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전 내가 살던 곳은 9평 남짓의 작은 임대 아파트였다. 나 혼자 살던 그곳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고&amp;nbsp;자취와 신혼을 합쳐 약 4년을 거주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작은 집에서 둘이 부대끼며&amp;nbsp;어떻게 잘 살아왔는지 내 스스로가 대견할 따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작은 임대 아파트에서도&amp;nbsp;단정한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미니멀리스트인 나의 정리수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LyCOjgbt7_Fd-ieIPQryC2isW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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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부분 인테리어 공사 전/후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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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3:56:18Z</updated>
    <published>2021-08-03T06: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분 인테리어를 모두 마치고 입주 전 들른 집. 하자나 보수할 곳은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체크하고 비교를 위해 사진으로 남겨두었다.  복도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함께 살던 집이라 고정식 손잡이가 부착이 되어 있던 복도. 손잡이 제거 후 구멍을 메꾸고 도배로 마감했다.   주방 상부장에 부착되어 있던 식기건조대와 굵은 세로 결의 우드 하부장이 있던 주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D0MAydHLOvtBBMzbNLEl5UvrN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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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부분 인테리어 공사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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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5:57:28Z</updated>
    <published>2021-08-02T0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겨우 구한 턴키 업체와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공사 일정표까지 받아들었을 때, 실감했다. 드디어 공사가 시작됨을!  턴키 업체 사장님께서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 주신다고 했지만 큰 공사는 아니어도 이웃집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생각했다.  인테리어 공사 양해문 코시국에 먹을거리를 돌리긴 찜찜해서 실용적인 쓰레기봉투로 준비를 했다.  어디까지 돌려야 하나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t-NzvIOTc9TRoin6lcwHocayb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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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인테리어 콘셉트 구상 및 PPT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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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5Z</updated>
    <published>2021-08-01T05: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어디를 고칠지 둘러보았다면 이젠 어떤 느낌으로 고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했다.  처음에 뭣도 모르고 몇 군데 업체에 견적부터 문의를 했을 땐 콘셉트가 없는 상태라 업체와 대화에 난항이 있었다.  미용실에 갈 때에도 어떤 스타일링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샘플 사진을 들고 가는 것처럼, 인테리어 업체와 이야기할 때에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UBz-qyvCLX3yiq-uK3es384WyL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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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집 점검 및 콘셉트 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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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5:53:08Z</updated>
    <published>2021-07-29T0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달려온 내 집 마련. 지난주 이사를 마치고 짐까지 정리했다.  말이 정리지 사실 동선에 맞춰서 물건 배치하려면 며칠 더 지내봐야 한다.  인테리어도 하자 없이 너무 잘 되어서 이번 편부터는 인테리어 소개를 할 예정 :-)    인테리어 무식자 집 꾸미기나 오늘의 집과 같은 인테리어 콘텐츠를 좋아하는 나지만 홈스타일링과 인테리어는 다른 영역임을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Xr_NpLcuzJQf27xNK3jDrbjEb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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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LH 국민임대 온라인 퇴거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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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5:51:22Z</updated>
    <published>2021-07-28T00: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사무소의 안내를 가뿐하게 무시하고&amp;nbsp;지사에 전화한 덕에 퇴거 신청까지 문제없이 진행되었다. 이사 갈 집 계약과 현 집 퇴거가 맞물려&amp;nbsp;중간중간 정신이 없었지만&amp;nbsp;미리 지사에 확인해둔 덕에&amp;nbsp;일정이 꼬이지 않고 잘 처리할 수 있었다. 지사에서 어떤 안내를 받았나 궁금하신 분들은&amp;nbsp;이전 브런치 참고 :-)   LH 국민임대 퇴거 신청을 하다 2021년 1월에 LH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CylCganEJga2Mv0YWhfA-JpNG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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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LH 국민임대 퇴거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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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5:50:35Z</updated>
    <published>2021-07-21T0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나의 첫 신혼집은&amp;nbsp;지금 살고 있는 LH 국민임대 아파트이다.  독립한 후로 늘 월세만 살던 난&amp;nbsp;월세가 아까워 전세를 알아보던 중&amp;nbsp;LH 국민임대라는 걸 알게 됐다. 당시에 전세금도 부족했고&amp;nbsp;대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터라&amp;nbsp;갖고 있던 청약통장을 활용해 LH 국민임대에 당첨됐다.  이건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amp;nbsp;청약통장은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OfaaenXlyFcdlyAQqJTAnVKh4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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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아파트 잔금일 준비물, 전입신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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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4:53:32Z</updated>
    <published>2021-07-17T02: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낌e보금자리론의 지옥을 경험하고&amp;nbsp;드디어 잔금일이 도래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은 분을 위해&amp;nbsp;아낌e보금자리론이 왜 지옥이었나 잠시 설명하자면  1) 배우자 공동인증서 미보유로 스크래핑 처리 시간 소요 2) 배우자 근로 기간으로 인해 추가 서류 제출 3) 대출 신청 후 KB 부동산 시세 변동으로 인한 대출 재심사 4) 은행 서류 제출 후 대출 결과 여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F%2Fimage%2FawJPx69Bpkk62jyl_oeT9qVYA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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