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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트앤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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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rsti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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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적는 브런치. 요즘의 관심사는 '그림, 영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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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1T14:1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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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엉겨 버린 기억 앞에 서서 울었다 - 더 파더 (The Fa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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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0:11:32Z</updated>
    <published>2021-04-11T12: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파더 (The Father, 2020)  * 본 리뷰는 영화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과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기다린 가장 큰 이유는 배우 때문이었습니다. 84세의 노장이지만 아직도 건재하며 모든 배역마다 완전한 그 역할 자체가 되는 안소니 홉킨스의 출연이기에 다른 때와는 다르게 영화 내용을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영화관으로 향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nhLdBXDAJDW3rE9suUquJFFRJ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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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 부러운 사람 4. 하기 싫은 일들을 참아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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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7:15Z</updated>
    <published>2021-04-07T02: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여러 가지 많은 내면의 고민으로 힘든 몇 달을 보냈다던 친구의 고민 중에는 &amp;ldquo;일을 왜 해야 하는 것일까?&amp;rdquo;가 포함되어 있었다. 나는 그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았다. 나도 어느 날들에 그런 고민들로 많이 고민했던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작년 퇴사할 때 즈음의 내 모습이 그러했다. 이런저런 업무 스트레스도 많았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kQJFWY6KMvjhLljhp31Kh4VU9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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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타리 안으로,그렇게 막 들어오게 하는 거 아니야 - 부러운 사람 3. 자기 울타리를 잘 지켜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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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7:19Z</updated>
    <published>2021-03-28T1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내가 이 지긋한 내면의 고민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은 여러 관계 속에서 나를 지켜줄 최소한의 울타리를 지켜내지 못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amp;nbsp;배려와 공감, 양보라는 미덕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그럴듯한 이유로 포장했지만, 그건 나를 지키지 못한 스스로가 부끄러운 나머지 생각했던 자기 합리화일 뿐이었다. 그 미덕은 대체 왜 남을 위해서만 했던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elsr2lROshk5_M9LkmQthymwO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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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실수를 해, 그러면 그 다음은어떻게 해야 할까? - 부러운 사람 2. 실수에 의연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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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7:23Z</updated>
    <published>2021-03-21T14: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있었던 면접에서 일할 때의 성향을 질문받았다.  &amp;ldquo;네, 일을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또 실수하는 걸 싫어하는 편입니다.&amp;rdquo;  면접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여전히 그 답변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일을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실제 성향이기도 하고 준비해 간 답변이기도 하지만, &amp;ldquo;실수하는 걸 싫어한다&amp;rdquo;는 것은 실제 성향이긴 하지만 삶에서 덜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QROaZlcRRadZYbZV3F9cdmODD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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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을 향해 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혜안 - 소울(s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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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7:31Z</updated>
    <published>2021-01-22T00: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울(Soul, 2020)  * 본 리뷰는 영화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과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에 개봉해야 했지만 코로나로 개봉이 한참 밀려 이제야 만나본 소울입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을 저도 너무 좋아해서 요 며칠 동안 &amp;ldquo;소울&amp;rdquo;을 기다리느라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amp;ldquo;인사이드 아웃&amp;rdquo;에서 큰 감동을 받은 이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EkvLOXLxaGKK6LGJmZdlJCXs-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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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성격은 나쁜 게 아니야, 엄마 - 부러운 사람 1. 외향적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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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5:17:57Z</updated>
    <published>2021-01-09T10: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7년 전 썼던 취준생 시절의 자소서를 보다가 풉 하고 웃었다. 대학시절의 어떤 활동이 나의 성향을 &amp;ldquo;외향적인 성향&amp;rdquo;으로 바꾸어 주었다고 써 놓은 것이다. 그때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여전히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시점이기도 했고, 내향적인 사람보다는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하는 기업에 맞추려고 적어 놓은 것이 분명했다. &amp;lsquo;어디서 이런 거짓말을&amp;hellip;&amp;rs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2kBTUhwW167TulnPKNkNcFO9c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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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엄마의 선택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완벽한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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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7Z</updated>
    <published>2021-01-07T15: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가족 Blackbird (2019)  * 본 리뷰는 영화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과 상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함께 영화를 본 엄마에게 바로 질문했습니다. 질문은 &amp;ldquo;엄마는 저런 선택을 할 수 있어? 내가 저런 선택을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어?&amp;rdquo;였습니다. 선택은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어쩐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 같은 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42xADFhcMmDWY5nP155P7w4HN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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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끝 절벽에서 만난 네가 너무 아름답다 - 눈부신 세상 끝에서, 너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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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7Z</updated>
    <published>2021-01-02T1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부신 세상 끝에서, 너와 나&amp;nbsp;&amp;nbsp;&amp;nbsp;All the Bright Places (2020)  며칠 전보다 부쩍 추워진 날씨는 자연스레 따뜻한 것을 찾게 합니다. 따뜻한 코코아, 온기가 퐁퐁 올라오는 이불속 같은 것들이요. 그리고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영화를 볼 때에도 스릴러나 범죄물 장르보다는 마음이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9sUg3BJ-OSW3IBCWc3TxQID8W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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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사랑은 엉망진창에 끔찍하고 이기적이며 대담한 거래 - 반쪽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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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3Z</updated>
    <published>2020-12-31T05: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쪽의 이야기 The Half of It (2020) 사랑이란 완전함에 대한 추구와 갈망에 붙인 이름일 뿐이다. (플라톤, 향연)  사랑이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전 세계 인구수만큼이나 다를 것이고 정확한 답은 없을 것입니다. 영화 &amp;lt;반쪽의 이야기&amp;gt;는 몇 가지 관점에서 사랑의 정의를 묻습니다. 10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익숙한 하이틴 영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NBOFA0UVkK3pOMLiCl8aYtd5n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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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끝이 났지만, 끝없이 이어진다 - 결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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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0Z</updated>
    <published>2020-12-27T07: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이야기 Marriage Story (2019) 영화관에서 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화면 가득한 따뜻한 느낌의 영상미, 주연 배우의 노래와 먹먹함이 느껴지는 목소리, 배우들의 미세한 눈물 맺힘과 얼굴 근육의 움직임, 큰 다툼에서 느껴지는 절망과 후회의 호흡소리를 작은 노트북 화면이 아닌 큰 스크린으로 접했다면 그 감동과 느낌이 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W3v__GY-WRmq1kvVIR97723b7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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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와 소녀의 아름다운 교감  - 화이트 라이언 찰리(Mia and the White L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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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1Z</updated>
    <published>2020-12-18T0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아프리카 공화국, 할아버지의 사자 농장을 물려받은 아버지를 따라 미아의 네 가족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정착하게 됩니다. 그러나 딸인 미아는 이전에 살던 곳인 런던과 친구를 그리워하며 이곳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 사자 농장에서 100만 분의 1의 확률로 하얀 사자인 찰리가 태어납니다. 이때부터, 주인공 소녀 미아는 찰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2ucwfb-CT7zigEg7lAVJH3Rwf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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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울 수 있었네 - 참 묘했다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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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03Z</updated>
    <published>2020-12-14T16: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울 수 있었네  너도 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 날이 있어 언제나 울음을 터뜨리던 건 나였으니까  네가 울음을 터뜨리던 날 널 달래려 안아주기 전 나는 새로운 세상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는데  너도 울 수 있구나 . ​. 참 묘했다 그때  들썩거리던, 나보다 큰 네 어깨를 가만히 바라보자니 내 울음을 다 모아서 줄을 세워도 네 살배기 투정쯤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MWsd2ToF1ATMQ9E7BpZXiev7e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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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잘 있을까 - 어느 계절마다 다시 말을 걸어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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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07Z</updated>
    <published>2020-12-12T1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잘 있을까 어느 계절에 갑자기 마지막 인사를 건냈는데 어느 계절마다 불쑥불쑥 다시 말을 걸어와 봄 여름 가을 겨울 온 계절마다 떠난 것도 아닌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b0iRSz0jAorljf5FNQUsHTn_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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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으로 자려고 누웠다가 네 생각이 났어 - 옆으로 자려다가, 어쩌다가 네 생각까지 났는지 모르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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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11Z</updated>
    <published>2020-12-06T11: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으로 자려고 누웠다가 네 생각이 났어 옆으로 자면 거북목이 될 수도 있다는데, 살짝 앞으로 나온 네 고개를 보아하니 넌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게 아닐까.  아, 아니다. 고개는 조금 나왔어도 어깨는 항상 앞을 향해 바르게 펴고 있었지. 그럼 너는 천장을 보고 누워서 자나 보다, 마치 누워서 별을 바라보는 것처럼. 네가 지금 별을 보는 방향으로 잔다면,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bDQEfKAUDqf4HgyYYtgPrHtwG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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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이 딜레마 - 소셜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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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16Z</updated>
    <published>2020-11-21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딜레마(The Social Dilemma, 2020)  언젠가 AI가 사람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면 어떨까요? &amp;lt;터미네이터&amp;gt;나 &amp;lt;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amp;gt;에서 본 것처럼, 지능을 가진 로봇들에게 공격을 당하는 모습과 유사한 장면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amp;lt;소셜 딜레마&amp;gt;를 보면 AI에 우리의 생활을 이미 점령했다는 섬뜩한 사실에 마음이 철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pdy1naE5I-QZ6JjlvzeGFl7zb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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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소시즘을 잘 담아낸 괜찮은 영화 -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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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21Z</updated>
    <published>2020-11-15T09: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 The Rite (2011)  오컬트 장르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적ㆍ초자연적 현상을 주제로 한 영화들은 개봉할 때마다 저의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합니다. 오컬트 영화의 다양한 주제 중,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주제는 &amp;ldquo;선과 악의 대립, 신부와 악마, 퇴마, 엑소시즘&amp;rdquo; 쪽인데요. 아주 먼 고대로 올라가는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TtqBdLVNyR4m_Vrl0HIO0EoxA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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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지적이고 근사한 논쟁이 있을 수 있을까? - 넷플릭스&amp;nbsp;오리지널&amp;nbsp;:&amp;nbsp;두 교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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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25Z</updated>
    <published>2020-11-13T04: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교황(The Two Popes, 2019) 이제까지 보았던 영화 중 N차 관람을 가장 많이 했던 영화를 꼽으라 하면, 이 영화일 것입니다. 리뷰를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이 영화는 정말 리뷰를 잘 써보고 싶어서 미루고 미루었기도 했습니다.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리뷰를 쓰고 싶지 않았고 온전히 이해했다고 스스로 생각할 때 써보자 하고 생각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69cYpVJFRrFAS0jdB6UZoOeJW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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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싯적엔 글 좀 썼는데.. - 내 글엔 왜 댓글도, 라이킷도 별로 없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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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5:17:54Z</updated>
    <published>2020-11-01T16: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고 총 8번 정도, 많은 조회수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 일반적인 일상의 일을 담은 글로 4번, 영화 리뷰로 4번 정도. 발행한 글이 많지는 않아서 %로 따져보자면 27% 정도인 것 같다. 어떤 기준으로 글이 노출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운 좋게 다음의 메인 화면이나 카카오톡 탭, 이런 곳에 글이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하던 날 정말 기분이 좋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6rbWHwOinxC632pYhlmGSeYNl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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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3등이 되면 꼭 사야지 - 이번 주엔 살 수 있을까, 아이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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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4Z</updated>
    <published>2020-10-25T09: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창에 &amp;ldquo;로또&amp;rdquo;를 검색한다. 이번 주 1등은 4명, 역대급의 당첨금이 1등을 기다린다. 매우 부럽고 부럽지만, 나의 목표는 아니므로 속으로 축하의 마음을 건넨다. 나의 목표는 아주 소박한 3등! 어제 등산을 하며 쌓여 있는 돌탑에 간절한 마음을 담은 돌 하나를 놓고 왔고, 이번 주 월요일에 그럴싸한 꿈도 꾸었으니 이번 주엔 내가 주인공이 아닐까?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w37lamSOaqvmR2NLfBeXtgH7J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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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첫 붕어를 마주했다 - 한 해의 엔딩 요정, 붕어빵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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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1:08:38Z</updated>
    <published>2020-10-23T06: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첫 붕어를 마주했다. 방금 구워낸 따뜻하고 바삭한 겉과 떨어진 당 수치를 끌어올리는 달고 단 팥 앙금까지. 과자나 빵을 주기적으로 옆에 두고 먹지는 않지만 붕어빵만큼은 예외여서 가을부터 겨울까지 눈에 보일 때마다 바로 사게 된다. 붕어빵을 살 때면 정말이지 행복한 감정을 숨길 수가 없다. 며칠 전부터 지갑 속에 3천 원을 품고 다닌 스스로를 매우 칭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pc%2Fimage%2FRBSonBlFlLKFJJFHGD6tGzCCe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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