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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드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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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카롱팩토리(마이클) 재직 중: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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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4T15:2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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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일은 미루고, 어떤 일은 몰입하게 되는 이유 - 도전적인 목표와 함께하는 사람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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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0:35:42Z</updated>
    <published>2026-04-19T1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기타를 시작하려 했습니다.  친구가 쓰던 꽤 괜찮은 기타를 주기도 했고, 악기 하나쯤은 다루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기에 새해라는 명분을 빌려 시작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레슨비 정도만 알아보고 미루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척 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다 롤 내전을 오랜만에 해보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롤 내전이란? 리그오브레전드를 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ZN7WZiOYeOQ6Ab1r2ntc8t8YR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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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를 잘하고 싶다면, 스포츠 하나쯤은 해야 합니다 - 배드민턴 코트에서 내가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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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7:12:57Z</updated>
    <published>2026-03-22T07: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3회, 퇴근 후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들여 배드민턴을 치러 갑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밤 11시로, 씻고 간식 먹고 바로 잠들기에도 빠듯한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입사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저만의 운동 루틴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왜 이 비효율적인 루틴을 유지하는가. 그 이유를 오늘 정리해보려 합니다.  먼저 한 가지 구분이 필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egE1RoMi6sjIlzZfGDOrEvBdM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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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급시 산소마스크는 내가 먼저 써야 한다 - '의도적인 여유'를 확보하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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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9:00:55Z</updated>
    <published>2026-03-08T09: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가족과 친척들을 모시고 이집트를 다녀왔다. 자유 여행이었고, 모든 준비를 직접 했다. 과거 미국으로 비슷하게 다녀온 경험이 있어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이집트는 달랐다.  현지 가이드와 일정 조율, 상인들과의 흥정 실랑이, 돌발 변수 대응, 어른들 컨디션을 챙기고 비용 관리까지. 나도 처음 가는 나라인데 관광객으로 즐길 틈이 없었다.  일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l_MldmtKr2t-RKnclu5CeVnh7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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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의 한계를 부수는 법 - '파는 일'에서 '팔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로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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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22:16:17Z</updated>
    <published>2026-02-20T22: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는 물건을 파는 사람인가, 아니면 성장의 장애물을 치우는 사람인가? 스타트업에서 세일즈로 일하며 나는 줄곧 스스로를 '선봉대장'이라 정의했다.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서를 쓰고, 숫자를 가져오는 것이 내 역할의 전부라고 믿었다. 하지만 최근 타이어 공급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매처 사장님들과 협상 테이블에 앉으며, 나는 그동안 내가 세일즈라는 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xByVdNk3bTxTjDwfUiPRc4ogK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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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상/하반기에 내가 배운 3가지 - 돌이켜보면 25년은 내게 아홉 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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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1:32:07Z</updated>
    <published>2025-12-28T11: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한 해를 정리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감정이 무거워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았다.그래서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신, 가볍게라도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보기로 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지금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서로 다른 두 개의 시간 2025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UqTkrb81bptt1er1vsJYmLQf1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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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더 무비? 이건 힐링 영화야 - 아니 분명 신나는 영화인데 왜 눈물이 나지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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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8:53:35Z</updated>
    <published>2025-08-24T08: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정말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예상치 못한 대상에게 큰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최근에 봤던 'F1 더 무비'영화가 제게 그랬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화의 레이싱 장면을 베스트로 꼽는데, 저는 오히려 브래드 피트가 연기하는 '소니 헤이스'라는 캐릭터에게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의 대사와 상황의 많은 부분이 제 인생과 오버랩되어서 그런 듯합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90pOyDNt0-cUMJfeX4GiwEMfC_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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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타이밍은 없다 - 그저 우직하게 그 자리에서 기다릴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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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3:14:20Z</updated>
    <published>2025-07-11T11: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인생에서 슬럼프를 겪는 것 같습니다.  일에서는 제대로 된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잘 되던 배드민턴도 귀신 같이 바닥을 찍고, 인간 관계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그런 시기.  자존감은 바닥을 찍고,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고,  모든 것이 다 귀찮고 허탈해집니다.    내가 문제였나? 그때 이렇게 하면 달랐을까? 나는 정말 재능이 없는 걸까? 정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kCybX_ZhPyHru10LjYznIPcbH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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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불안감이란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feat. 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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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1:27:29Z</updated>
    <published>2025-06-01T09: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매 순간 내 인생은 불안감으로 가득했다.  ~2018년* 내가 대학 졸업하고 잘 살아갈 수 있을까 2019년*&amp;nbsp;취준을 시작했으나&amp;nbsp;입사 지원했던 모든 기업에서 탈락 2020년* 전 세계가 불안에 떨던 코로나로 인해 해외인턴 중 조기귀국 2021년* 내가 일은 잘하고 있는지, 경제적 자유는 이룰 수 있을지... 2022년&amp;nbsp;* 회사 자금이 소진되며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7GSpJyh9XFXSvb5K4nVyXPCl_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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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프로덕트란?  - 고객의 반응부터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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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30:50Z</updated>
    <published>2025-04-27T09: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프로덕트는 고객이 먼저 알아본다'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서비스 중 하나로 성장한 토스는 모기업 비바 리퍼블리카의 8번의 실패 이후 등장한 아이디어로 2억 원의 비용과 1년 반의 시간을 들였던 울라블라(첫 번째 사업 아이템)와 달리 구체적인 형태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고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tZgiw7MqIznWRc93-SztEyRnE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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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은 실행이 아닌 목적 &amp;nbsp; - 실행 중독 차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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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58:58Z</updated>
    <published>2025-03-23T12: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실행 좋은 것 아니에요? 빠른 실행,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 다양한 시행착오 등은 모두 스타트업에서 권장하고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저희 회사에서는 이를 기업 문화로 정의하고 채용 페이지 상단에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위의 핵심가치를 지키는 것에만 신경 쓰고 왜 하는지에 대한 고민 없이&amp;nbsp;일하시는 분을 많이 봤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aXXZ4Zofbb4Dxvee6zA0KK-Ho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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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BEP 달성을 해봤어요! - 정말 값지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 그 시기의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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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5:17:16Z</updated>
    <published>2025-02-18T14: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BEP(Break Even Point)  누군가에게는 너무 자연스럽거나 혹은&amp;nbsp;꿈과 같은 지표입니다.  제가 입사했던 시절(20년 11월)&amp;nbsp;스타트업은 불같은 시장 상황에 힘입어 투자금을 바탕으로 매출보다는 트래픽에 집중했던 시기였습니다. (엄청난 트래픽을 통해 결국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대표적인 예시로&amp;nbsp;'쿠팡'을 꼽을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OkHpGDS4eLz2WwKl9yJPoOZxg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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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설계 워크샵(feat. 프리워커스) - 2024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5년을 준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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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1:10:18Z</updated>
    <published>2025-01-12T09: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마지막 주차 즈음에 자체 회고를 진행합니다.  회고 방법은 매년 조금씩 바뀌는데, 올해는 지인을 통해 우연이 접한 '프리워커스'라는 책에서 재밌는 방법을&amp;nbsp;발견해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인생 설계 워크샵'  오직 '나'라는 주제를 갖고 떠나는 워크샵으로 저자는 퇴사 후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에 앞서 지난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그려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lIK6pEutJz1Jp5WF7AhOX0ImI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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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항상 포함되는 이유 - 당신은 빠른 피드백 루프를 갖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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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7:20:18Z</updated>
    <published>2024-12-30T12: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게 안정적인 성장은 곧 위기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스타트업에서는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TF(Task Force)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TF란 굉장히 목적지향적(위기 극복)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열 중 아홉에는 제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직 기간 함께한 팀 및 TF만 해도 두 손으로 셀 수가 없습니다)  제가 뽑힌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RwJK3dOmlSX3gqYk2nT1GXTO2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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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하면서 얻어가는 것들 -  주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쟁취해 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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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3:09:59Z</updated>
    <published>2024-11-02T09: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내게 해주는 것을 궁금해 하기 이전에내가 회사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일을 할 때 스스로 이유나 목적을 찾는 편입니다.   프로젝트별로 달라지는 제 에너지 레벨을 상향평준화하고 지속 가능한 업무 구조를 만들기 위해 찾은 저만의 방법이 이유와 목적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사고의 시작점을 외부가 아닌 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Wib8M_ZabVxmGW7F1ojsGYmJo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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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직장에 빠르게 적응하려면 OO를 이용해라 - 최고의 복지는 좋은 동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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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21:50:39Z</updated>
    <published>2024-10-05T14: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amp;nbsp;많은 분들이 떠나고 합류했습니다. (20년 20명에서 24년 현재 50명까지 성장)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들 중 유난히 빠르게 적응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동료'를&amp;nbsp;잘&amp;nbsp;이용하는 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isHg87C8lYpiaxce8QmRrj-_Y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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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누가 첫 직장에 3년이나 있어요? - 네, 그 이상한 존재가 바로 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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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2:10:05Z</updated>
    <published>2024-06-30T08: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 너무 자연스럽고 흔해진 요즘입니다.  개인의 커리어 및 성장, 연봉 점프, 보다 나은 근무환경 등 각자의 이유로 인해 우리는 모두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합니다.  그런 요즘&amp;nbsp;3년 근무는 흔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스타트업에서도 40명 중 근속연수 20% 안에 드는 희귀한 케이스)  그렇다 보니 많은 분들이 이직에 대해서 질문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eaz3egLK28ss5obG4FAAe3Hfh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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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회고] CRM 툴 도입 - '팀'이 될 준비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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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8:14:06Z</updated>
    <published>2024-05-26T08: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했던 업무의 회고를 통해 당시 의사결정의 흐름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추후 더 나은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amp;lt;배경&amp;gt; 1) 아웃바운드 제휴 속도의 한계 2) 파편화된 데이터로 인한 리드 손실과 연속성 부족 3)&amp;nbsp;Sales Enablement 필요성 대두  1) 아웃바운드 제휴 속도의 한계 초창기에 비해 목표 및 확장 속도가 현저히 높아진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nksy6XDSw99Iic3LskF44JQeT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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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과 기업의 차이: 성장률 - One of them이 아닌 The Only One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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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37:45Z</updated>
    <published>2024-03-16T06: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 스타트업과 일반기업의 차이를 매출과 같은 규모로 구분했던 것 같으나, 이제는 대기업과 다름없는 카카오나 토스도 스타트업 정신을 논하는 것 보면 더 이상 그 기준을 규모로만 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에 제가 생각한 또 하나의 기준은 '성장(율)'입니다. (여기서 '성장률'은 최소 두 자릿수 이상의 수치를 의미)  일시적이거나 약간의 성장은&amp;nbsp;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4FxZJ94M_DhfKh6JD8FfTVzhcn0.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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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는 착각을 버리자: 인정과 수용 - 내 능력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있다는 걸 인정할 줄 아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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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3:38:21Z</updated>
    <published>2024-02-13T1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amp;nbsp; -니체-  제20대를 관통하는 문장이었습니다.  모든 도전과 새로운 경험을 즐겼고, 원하지 않은 결과를 얻어도 아쉬워하는 대신 이 또한 내게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남에게서 찾을 경우 명확히 정의하기 어렵거나 원망으로 이어지는데, 스스로에게서 찾은 실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g0x5bqut-AiR5WFBy3fastOTL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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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업무를 대하는 내 자세: 강점 극대화 - 우리 조직에서 내 '강점'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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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9:58:57Z</updated>
    <published>2024-01-23T13: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의 제휴 전략 기조가 크게 바뀌었다.  그동안은 아웃바운드 제휴를 바탕으로 우리가 직접 파트너를 모시러 갔다면, 이제는 인바운드 기반의 리드 확보를 1순위 목표로 하게 되었다. (리드: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 잠재 고객)  이전과는 다른 결의 업무 목표였지만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기억에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Ck%2Fimage%2FMda-B1jR4jqirdrhA-AGPrYKn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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