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아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 />
  <author>
    <name>egoestic</name>
  </author>
  <subtitle>1n년차 간호사. 출간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5iG0</id>
  <updated>2018-03-14T21:50:25Z</updated>
  <entry>
    <title>당신에겐 내적자산이 있는가?  - 단절 속에서 나를 지키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50" />
    <id>https://brunch.co.kr/@@5iG0/150</id>
    <updated>2025-03-04T06:47:06Z</updated>
    <published>2025-03-04T05: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가 있다면 견딜만하다  생각해 보면 내게 인내만큼 비호감인 단어도 없던 것 같다. 알레르기 반응처럼 기다림이나 끈기란 말엔 거부감이 올라왔다. &amp;ldquo;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어 기다릴 줄 몰라!&amp;rdquo; 소리에 &amp;ldquo;지들은 지금 괜찮으니까 저런 소리지!&amp;rdquo; 따져 묻고 싶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도 대체 이게 달아지기는 할까? 의구심만 들었다. 하지만 포기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lvIC8aPT6AZWtYs0JNBzP4WQV4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호사 신문 게재 신간소개 - 책소개 &amp;lt;아빠는 사실 육아가 싫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9" />
    <id>https://brunch.co.kr/@@5iG0/149</id>
    <updated>2024-12-23T22:20:06Z</updated>
    <published>2024-12-23T13: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신문에 책이 소개 됐다. 이것도 신기한 초보 작가.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74&amp;amp;idx=35319&amp;amp;intPage=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M7R6DjMqIJpeDnugqV9-8Y6G9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와 고독 - 그렇고도 그렇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8" />
    <id>https://brunch.co.kr/@@5iG0/148</id>
    <updated>2024-12-11T03:05:00Z</updated>
    <published>2024-12-10T23: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롭지만 고독하게 - 이문재 &amp;nbsp; 자유롭지만 고독하게 자유롭지만 조금 고독하게 &amp;nbsp; 어릿광대처럼 자유롭지만 망명 정치범처럼 고독하게 &amp;nbsp; 토요일 밤처럼 자유롭지만 휴가 마지막 날처럼 고독하게 &amp;nbsp; 여럿이 있을 때 조금 고독하고 혼자 있을 때 정말 자유롭게 &amp;nbsp; 혼자 자유로워도 죄스럽지 않고 여럿 속에서 고독해도 조금 자유롭게 &amp;nbsp; 자유롭지만 조금 고독하게 그리하여</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은 꾸는 게 아니라 살아가는 것 - 작가로 살아야 출간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7" />
    <id>https://brunch.co.kr/@@5iG0/147</id>
    <updated>2024-12-01T17:21:37Z</updated>
    <published>2024-12-01T17: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자랑질에서 꿈이 삶이 되기까지.  어릴 때 꿈을 물어보면 &amp;ldquo;광고쟁이요. 회계사요. 책 하나 내는 거요.&amp;rdquo; 했다.  그건 자기 꿈이나 장래 직업이라기보다 사실 자랑질에 가까웠다. 상대는 그러거나 말거나 뭐래?! 했어도 자만족적 발언이었다.  하지만 삶이 조금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 하찮은 자랑질을 버렸다. 대신 꿈을 말하거나 해야 하는 경우엔 한발 들여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C-C7Z-YFyF1ktqu2gfFZrbpor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종 작가가 글쓰는 이유 - 내 인생의 키워드는 반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6" />
    <id>https://brunch.co.kr/@@5iG0/146</id>
    <updated>2024-12-01T01:30:13Z</updated>
    <published>2024-11-30T17: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난 경제나 경영을 하고 싶었는데 머리가 안 되서(수포자) 비슷한 상경대학을 갔다. 하지만 이 수포자는 원치 않게 계속 숫자들에 둘러쌓인다. 이를테면 회계학, 보험수리, 통계학. 직업도 은행 증권 보험사다. 생명에서 조금 일을 하다. 다시 간호대학에 갔다.  여긴 또 신세계. 철저하게 문과생이 이과 속으로 들어온것이다. 병원자체가 그랬다. 그렇게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4G-11L4R1416jQ1PS25V77dGa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이런 날도 오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5" />
    <id>https://brunch.co.kr/@@5iG0/145</id>
    <updated>2024-11-28T11:57:34Z</updated>
    <published>2024-11-28T09: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판매 되었던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11/28일 딱 오늘예요. 작가는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계속 글을 쓸 수 있는것 같아요. 부디 이 책이 남자가 남편으로 남편이 아빠가 되는데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YDX5QeuEK0HisZd_teTQQV_Wy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읽는 순간 육아가 달리 보이는 책 - 남편 육아 바이블이 되고 싶은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4" />
    <id>https://brunch.co.kr/@@5iG0/144</id>
    <updated>2024-11-16T08:01:55Z</updated>
    <published>2024-11-16T01: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가 남편에서 아빠가 되는 과정   육아 관련 서적이 차고 넘치는 때에 이 책이 갖는 강점 하나를 말하라면 아빠가 읽을 만한 육아서라는 것이다. 아빠가 주인공인 육아서가 바로 이 책이다. 책은 아빠에게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말하지 않는다. 그저 아빠의 속마음을 차분히 설명하고 보여준 뒤 삶의 우선순위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책은 아빠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KLLpuh-Bf-cZbPLczq4cxIJhl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쓴다는 것=자신과의 만남 - 하지만 써야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2" />
    <id>https://brunch.co.kr/@@5iG0/142</id>
    <updated>2024-11-16T01:52:51Z</updated>
    <published>2024-11-16T0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말   글을 쓴다는 것이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마주하는 일이란 걸 알았다면 섣불리 책 쓰겠단 소릴 못 했을 것이다. 특히, 과거의 나를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불쾌했다. 내가 했던 수많은 선택이 지금의 결과란 사실이 나의 시선을 후회와 아쉬움에 묶어 잡아끌었기 때문이다.    현재의 나와 마주하는 일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 자기 객관화가 될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fBwaKmIzFx3sn7x79rIH8rXJ5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판사 서평 - 가난하지도 억울하지도 않은 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41" />
    <id>https://brunch.co.kr/@@5iG0/141</id>
    <updated>2024-11-16T01:44:28Z</updated>
    <published>2024-11-16T01: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서평   억울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육아  육아에서 억울하고 가난해지는 자신을 발견했다면 제대로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가난하고 억울한 게 곧 사랑이기 때문이다. 아이 키우면서 억울한 일이 어디 한 두 가지뿐이겠는가?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엄마 똥 싸는 곳까지 기어오는 아이다. 어쩔 수 없이 날 찾아온 아이를 안고 있는 아내를 본 남편이 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ddtBy7HU1LPw6SSUlSa-ux2gG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의 쓴 맛 - 사실 별것 아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9" />
    <id>https://brunch.co.kr/@@5iG0/139</id>
    <updated>2023-11-23T08:45:18Z</updated>
    <published>2023-11-23T03: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화이트 초콜릿 모카 톨 샷추가 휘핑 주시고 뜨거운 거요.&amp;rdquo;  딱 봐도 뭔가 서툴러 보이는 앳된 알바생이었다. 감기 때문에 작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맘에 걸렸지만, 별생각 없이 커피를 기다렸다. 그런데 내 주문과 달리 샷 하나가 빠져나온 커피에 분노의 한 고비가  찾아왔다.   -저기, 샷 하나가 빠진 것 같은데요.  -그럼 지금 잔에 하나 더 부어드려도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lTQrGQAZE6zCSuzNmTEG0AH5Z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가지 육아모드  - 두 번째 은혜로 육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8" />
    <id>https://brunch.co.kr/@@5iG0/138</id>
    <updated>2023-11-13T06:54:40Z</updated>
    <published>2023-11-13T02: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혜는 내가 받을 수 없는 것을 받은 것이고 긍휼은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하지만(죄의 벌 같은)받지 않은 것이라 한다. 은혜와 긍휼. 종교색 짙은 이 단어가 사실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다.   세상 모든 아기들은 은혜와 긍휼이다. 누구 말처럼 귀한 손님 그 이상일 수도 있다.  힘들게 임신에 성공(수정과 착상 그리고 임신유지)한 사람은 알 것 같다. 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4fw1dmhE_5BWfoOF-zlkiOz__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가지 육아모드  - 첫 번째 전심으로 육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7" />
    <id>https://brunch.co.kr/@@5iG0/137</id>
    <updated>2023-11-02T23:43:44Z</updated>
    <published>2023-11-02T02: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있는 자기 통제와 훈련에 관한 말 중  Knowing when you stop. 멈출 때는 아는 것 Knowing what to do 무엇을 해야 할 줄 아는 것  이 말이 가장 와닿았다.  멈출 줄 아는 것과 해야 할 일을 한 단어로 묶는다면 전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음을 오로지 한 곳에만 기울이는 전심이 나의 멈출 것과 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9yRe0jeS439EQ4AooNxzqN9Mg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욕쟁이 집이 잘 되는 이유 - 친절은 디폴트 값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6" />
    <id>https://brunch.co.kr/@@5iG0/136</id>
    <updated>2023-10-31T01:46:05Z</updated>
    <published>2023-07-15T00: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은 실력 위에서 빛난다.   친절 보단 실력이 중요하다.  실력 없는 친절보다 친절 없는 실력이 더 좋은 이유는 내가 치른 값 때문이다.   내가 치른 값에 친절은 부산물이다. 그래서 친절하지 않더라도 할 말은 없다.   요즘엔 친절을 기본값으로 여기는 것 같다.  디폴트를 친절 값으로 설정한다. 하지만 친절만 하면  짜증이 난다.  그냥 무미건조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LkNZS6oqlAPP6ZgayXgIj17Nr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같이 잘 놀려고 했는데요.  - 밥상 차려 주려고 한 결혼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5" />
    <id>https://brunch.co.kr/@@5iG0/135</id>
    <updated>2023-07-17T14:03:52Z</updated>
    <published>2023-06-21T2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샘, 어제 어떤 글이 올라왔는데  아내가 반찬 한 가지 밥상을 차려줬데요. 근데 이 남편은 섭섭 + 화도 나고 뭐 그런 내용.  이 글에 댓글이 그냥 먹고 들어가지 그랬냐.  어디서 반찬투정이냐. 샘은 어떻게 생각해요.   저요. 뭐. 밥은 항상 제가 차려 먹고 차려줘서. 그런데 밥상 차려 주려고 결혼 한건 아니거 같아요. 같이 잘 놀려고 결혼한 거라서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KJJIBFW1ALFXFu1yfFfK5zbgi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임져!  - 일단, 생각 좀 해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4" />
    <id>https://brunch.co.kr/@@5iG0/134</id>
    <updated>2023-03-11T15:12:47Z</updated>
    <published>2022-07-14T21: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책임져야 하고 책임지지 않을 것을 구별하는  문제는 인간 생존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다.  이 과정을 적절히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적으로 자기반성의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을 지녀야 한다. - 스캇 펙  내가 책임져야 할 일, 책임지지 않아야 할 일 그 구분을 못해서 나는.. 사람들은 힘든 것 같다.  내 책임은 기꺼이 져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Oy28fTIBDaEiz-CafugF8LI8Q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를 환영할 것인가 두려워할 것인가?  - 선택은 본인 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3" />
    <id>https://brunch.co.kr/@@5iG0/133</id>
    <updated>2023-08-09T02:43:11Z</updated>
    <published>2022-07-13T2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명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배운다. 실제로 그들은 문제에 직면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 인생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문제를 환영한다. - 스캇 펙  어제 비도 많이 왔고 출근하기 싫은 아침이다. 하지만 나의 출근과 어제 비는 사실 크게 관련이 없다.  그런데도 비 때문에 또 피곤하단 이유로 출근이 힘들다. 어쩌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uYVtrMp6rSnGVRHSVR92vWxqH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한 권의 위험성 - 무서운 사람은 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2" />
    <id>https://brunch.co.kr/@@5iG0/132</id>
    <updated>2022-11-07T02:11:22Z</updated>
    <published>2022-07-12T21: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어떤 것을 경험하지 않고서 그것을 스스로 안다고  간주할 수는 없다. - 스캇 펙  꼰대의 가장 큰 오해는  &amp;ldquo;꼭, 먹어봐야 덩인지 된장인지 아나? 이 나이쯤 되면 이게 덩인지 아닌지 다 알아! &amp;ldquo;  하는게 아닌가 싶다.  다른 사람의 단면과 내용의 일부만 보고  그 훌륭한 직감을 곧잘 사용해 버린다.  그런데 젊은 꼰대는 뭐 다른가?  보기만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VRqPqKuM2Tb4KEpv83JXroz8S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하고 있는 것이 믿음이다 - 믿음과 행동은 사실 동의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1" />
    <id>https://brunch.co.kr/@@5iG0/131</id>
    <updated>2023-08-09T02:43:16Z</updated>
    <published>2022-07-11T21: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능력 한도에서 최선의 것이 되려면, 우리의 종교나 세계관은 우리 자신의 실제 경험의 용광로에서 우리의 의문과 의심의 불로 완전히 달구어진 전적으로 개인적인 것이어야 한다. - 스캇 펙  모호하게 애매하게 머릿속으로만 확고한 확실한 그것! 은 사실 온전한 내 것이라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뭔가를 믿는다는 것은 어렵지 않아 보면 그 실체를 모른다(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7dKFrJ4O6_U8EGqUS5ouZinsR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성공하고 성장했다는 증거는 행동에서 나타난다 - 감정과 행동은 다를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30" />
    <id>https://brunch.co.kr/@@5iG0/130</id>
    <updated>2023-01-23T12:16:10Z</updated>
    <published>2022-07-10T21: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감정 속에서 사랑의 증거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고 그다지 불쾌하지도 않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에서 사랑의 증거를 찾기는 어렵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른다. - 스캇 펙  행동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사람은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 사랑 받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하려는 사람이 표현하지 않으면  리얼리티 소설가가 되기 쉽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nHYILBpGGjHn-J6TrJEYdOTO0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의 변화  - 다른 때 말고 부모가 되었을 때 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iG0/129" />
    <id>https://brunch.co.kr/@@5iG0/129</id>
    <updated>2022-07-10T06:58:14Z</updated>
    <published>2022-07-09T22: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우리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이와 같은 변화의 고통을 스스로 기꺼이 감내할 때에 우리는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부모가 될 것이다. - 스캇 펙  결혼 후 싱글 때처럼 사는, 살려는 남자는 성장하지 못한 남자다.  출산 후 신혼 때처럼 사는, 살려는 남자는 성장하지 못한 남자다.  부모가 돼서도 변하지 못한 남자는 성공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0%2Fimage%2FerTVemEiD1xscv7VIYkCnm3WQW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