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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다부부 Damdabu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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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mdabub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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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여행을 떠났던 담다부부의 인생이야기. 난생 처음 엄마아빠가 된 초보 엄마아빠가 겪는 좌충우돌 육아일상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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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5T10:3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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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회고 그리고 2023년 목표 - 뜨겁게 사랑하고 아껴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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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22:32:45Z</updated>
    <published>2023-01-03T0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엔 지나온 시간을 회고하고, 연초엔 앞으로의 시간을 계획한다. 우리 부부도 1월 1일 저녁시간은 그리 보냈다. 작은 조명등을 켜놓고 연말연초에 듣기 좋은 음악 리스트라고 누군가 정의해둔 음악을 플레이하고 맥주 한 캔 씩을 부딪히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잘살았노라 고생했노라 말이 오갔지만 난 정말 잘 살았을까 의심의 마음과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Jf_h7RFLJX3lFxtZrebzVYIuLb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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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거야!  - 남편의 다짐 그리고 좌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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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0:44:40Z</updated>
    <published>2022-12-11T1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거야!&amp;rdquo; &amp;ldquo;못된 역할은 자기가 다해줘! 난 착한 아빠만 할 거야!&amp;rdquo;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짝꿍이 내게 줄곧 해오던 말들이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그의 소망이자 의지의 발언들이라 생각했다. 친구-연인-부부로 9년여의 시간을 지내오는 지금까지 시간 동안 짝꿍이라는 사람은 여자인 나보다 더 섬세한 감정과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0Eb9gC6e8P7MBVq6QRQKtJa_y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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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박육아 or/and 독점육아 = 점박이육아 - 독박과 독점 그 어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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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3:35:05Z</updated>
    <published>2022-09-01T1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박육아&amp;gt;  육아를 시작해보기 전엔 이 단어를 들으면 상상되던 모습은 너도 나도 비슷하지 않을까.    도대체 며칠 동안 안감았는지 상상하기 힘든 기름진 머리에 여기저기 얼룩덜룩한 음식 국물 자국 그리고 늘어난 티셔츠를 입은 한 아이의 엄마 모습이 떠올랐었다.   &amp;lsquo;나는 출산하더라도 저런모습으로 절대 독박 육아를 하지 않을 거야!&amp;rsquo;라고 늘 다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QsYEFWagcLeOEEZ-GZS9gWo3K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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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꼭 가져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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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5:54:55Z</updated>
    <published>2020-11-30T13: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전 즈음, 짝꿍과 결혼 이야기가 오갈 당시에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amp;nbsp;적이 있습니다. 계획이라고 하긴 너무 거창하고, 생각을 교환했었습니다.  나 :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2명 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서로 외롭지도 않고 ㅎ 짝꿍 : 그래? 난 4명 갖고 싶은데, 여건이 된다면 많을 수록 좋을 것 같아! 나 : ???  저는 2세에 대해 깊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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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12시, 둘만의 산책을 떠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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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2:18:20Z</updated>
    <published>2020-11-18T17: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모두가 잠자리에 들어가는 밤12시, 저는 짝꿍과 산책을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급하게 귀국한 뒤로 여행을 계획했던 시간동안만큼은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살아보고자 결정하면서 생긴 둘만의 습관 중 하나입니다. 출근과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다보니 생활패턴이 느슨해지면서 생긴 습관이기도 하지만, 저는 요즘 이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a70b_8KdCWD_ewtA16FgBT07s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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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보고 싶어 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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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2:18:31Z</updated>
    <published>2020-11-17T14: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어떻게 생겼을까, 누굴 닮았을까, 어떤 아이일까,,, 궁금하고 조금씩 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중입니다.  사실 한두 달 전까지만 해도 이런 감정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아빠들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그렇더라고요. 코로나로 인해 임산부 본인 외에는 병원을 들어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정밀초음파를 진행할 때 외에는 짝꿍을 통해서만 '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WkHc-PZlQhnVy3XA6XnD7rXeA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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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나타났다. -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부부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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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2:18:37Z</updated>
    <published>2020-11-16T13: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저에게는 사춘기 시절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한 삶의 변화들이 쓰나미처럼 밀려들어왔습니다. 퇴사, 이직, 결혼, 그리고 세계여행. 이 모든 일들이 3년 남짓한 기간동안 일어났다니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헤쳐왔나 싶습니다 .  그런데&amp;nbsp;이 일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당장은 계획에 없던 2세가 생겨버린거죠. 그것도 올해 3월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VF%2Fimage%2Fww8ZupZGHeb2Nh3pvW3Q1xLAR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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