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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SS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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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202038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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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생각 #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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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3T15:4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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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아닌 시작을 위해 - 세상의 모든 수험생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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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5:15:10Z</updated>
    <published>2021-11-18T10: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오늘 수능을 치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수능을 경험했다. 수능 치기 며칠 전 기역이 또렷한데, 지금은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수능을 칠 때만 해도 1톤 트럭이 오면 모든 수험서들을 버리는 이벤트가 진행됐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푼 문제지와 참고서를 쌓아놓고 보니 헉 소리가 절로 나왔던 것 같다. 공부를 잘한 것은 아니었으나 누구보다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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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일지 - 2,3일 차 - 모든 것은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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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0:29:56Z</updated>
    <published>2021-08-11T08: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차에 배운 기타의 특징들과 코드를 노트에 정리했다. 혹시나 까먹을 수도 있으니까.   2일 차에는 A, E코드에 이어 D코드를 배웠다. 코드 하나하나 짚어가는 것은 비교적 쉬웠지만, 코드를 바꾸는 타이밍 잡기가 참 힘든 것 같다. 예를 들어 코드 방향이 A-E-D순서면 마지막 박자에 코드를 바꿔야 하는데 아직 손에 덜 익어서 그런지 자꾸 끊기는 게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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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일지 - 1일 차 - 기타와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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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22:50:34Z</updated>
    <published>2021-08-08T12: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악기 욕심이 많았던 본인ㅎㅎㅎ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기타, 드럼 등등 다 배우고 싶었을 만큼 욕심쟁이지만 피아노와 장구만 배웠었다:)   그러다 아빠의 기타 소리에 마음속에서 스멀스멀 나도 연주하고 싶다는 연기가 피어올랐고, 하루 동안 고민하다가 당근으로 기타를 사게 되었다!!   하고 싶으면 해야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한 번 시작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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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 - 끈질김과 준비의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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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23:21:32Z</updated>
    <published>2021-07-18T1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타이밍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인생은 흔히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초년, 중년, 말년. 관상이나 사주를 보면 나는 항상 말년 운이 좋다, 대기만성형이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러한 말들이 내게 끈질김을&amp;nbsp;주었다.  돌이켜보면 유년시절 나는 운이 정말 안 좋았다. 가위바위보를 하든 내기를 하든 항상 꼴찌였고, 단 한 번도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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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이에 맞게&amp;rsquo;라는 말 - 변화하는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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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9:00:04Z</updated>
    <published>2021-06-24T0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십 년 전 병원에 갔다 집 가는 길에 할머니 한 분을 본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다. 보통 할머니 하면 파마머리를 한 모습에 수수한 옷차림을 한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 본 할머니는 하얀색 스타킹에 밝은 투피스 정장 치마를 입으시고 짧은 파마머리가 아닌, 생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계셨다. 그 모습을 본 어떤 분이 &amp;ldquo;사람이 자기 나이에 맞는 옷을 입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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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는 신라만의 것이 아니에요. - 알고 보니현재 진행형인경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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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08:15:37Z</updated>
    <published>2021-06-21T02: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홉수들의 경주   20살, 수능을 마치고 마냥 즐겁던 1월 친구들과 처음으로 여행 왔던 경주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10년 만에 같이 경주를 다시 찾았다. 서로 이야기하다 보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고, 경주는 그대로인 것 같으면서도 많이 변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왔다. 개인적으로 경주는 신라의 도시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번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gh%2Fimage%2Ftd4f9VoEg74mpPbKeKt09Xs62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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