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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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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in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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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야 내 삶의 주인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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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7T09:5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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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혐오가 시작되는 순간 -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행동은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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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56:23Z</updated>
    <published>2026-04-11T05: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이 사라지니 생각할 시간이 많아졌다. 생각하는 양만큼 행동이 따라오지는 못했다. 그러니 없던 자기혐오가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했다. 나는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다. 이미 늦은 것 같다. 남들은 벌써 저런 성과를 냈네 부럽다. 나도 할 수 있을까? 작은 일만 꾸준히 하는 것으로는 성공할 수 없나 보다.  스스로에 대해 갖고 있던 자부심, 자신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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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없이 거절당하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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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3:01:31Z</updated>
    <published>2026-04-08T13: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도와주고 있는 서비스를 위해 고객 인터뷰 요청을 했다.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걸까? 나는 이런 인터뷰에 쉽게 응하는 편이라 그런지. 6명한테 보냈는데(쓰고 보니 되게 조금이네) 1명은 어렵다고 답장 주셨고, 나머지 다섯 명은 답장조차 오지 않는다.  내 서비스에 관심을 보여주셨던 분들 대상으로 실제 프로그램 신청 폼을 보냈다. 약 스무 분. 답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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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사람이 많다 - 모르는 게 약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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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3:35:15Z</updated>
    <published>2026-03-20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사람이 많은 만큼 살면서 눈에 걸리는 사람의 수도 참 많다. 프리랜서가 되겠다고 선언한 이후부터 루틴 잡기에 매번 애를 먹고 있다. 그러다 시간이 가고, 애초에 내가 생각했던 속도보다 나는 더디게 성장하고 있다. 그 사이에 내가 아는 아주 많은 사람들은 각자의 모습과 방향대로 계속해서 성장한다.  그것이 눈에 보여 또 한 번 멈칫한다. 그렇게 속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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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는데 기회를 주는 사람이 있다? - 내가 잘나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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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23:12:15Z</updated>
    <published>2026-02-25T16: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를 위해 딱히 한 게 없는데 기회를 주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무슨 의미일까?  그것은 내가 갚아야 할 빚이다. 아싸~ 하고 입을 싹 닦으면 그 기회는 단 한 번으로 끝나버린다. 하지만 감사함을 배로 갚아버리면, 새로운 기회는 제곱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도 같다.  그러니 누가 덜컥 기회를 준다면, 꿀이네 하고 받아먹기보다는 &amp;lsquo;아무것도 없는 저를 믿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9LsmA_qmnIAPrR-_-4NomE8N138.jpe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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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들어가는 감옥 - 하이아웃풋클럽 32기 참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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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4:31:23Z</updated>
    <published>2026-01-31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제 발로 걸어 들어갔다. 성장 감옥... 회사에서 퇴사하고, 계정 성장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한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이었다. 사실 처음 들어갈 때는 이제 월급이 끊기니 계정으로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이었다. 27기 활동을 할 때, 계정의 방향성을 어느 정도 찾았고, (잠재) 팔로워들의 흐름도 파악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변수는 나한테서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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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김태완 | 제로투원은 결국, 실행이 만든다 - 스타트업보다 더 스타트업 같은 양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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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21:28Z</updated>
    <published>2026-01-22T09: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모스 두 번째 인터뷰이는 일견 모순처럼 느껴졌습니다. 블록체인 분야에서 7년을 보낸 사업가가 갑자기 충남 부여의 연고 없는 땅에서 전통주를 만들고 있다. 그보다 더 특이한 것은, 양조장에서 술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울 것 같은데, 거의 매일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기획&amp;middot;출연&amp;middot;편집하며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김태완 대표는 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teUzAbqtwA7FhMGqgJSiKw_bn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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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담대한 시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 HOC에서 해본 시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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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56:24Z</updated>
    <published>2025-12-28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에 하이아웃풋클럽에 처음 들어와서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정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HOC에 들어온 이유  인스타 키우기라는 목표로 들어갔으니, 관련 시도와 성과부터 이야기해 보자면 올린 릴스 한 개가 11만 뷰가 터졌고, 그 릴스 한 개로만 600명의 새 팔로워가 생겼습니다. 11월에 올린 릴스이니, 에쵸시 기수 이후에도 2달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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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윤지영 | 완전한 확신은 없다 - 공동창업자를 찾고 함께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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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21:02Z</updated>
    <published>2025-11-27T1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모스 근 한 달 사이에 공동창업 제안을 두 번 받았습니다. 늘 저를 팀원이라고만 정의하고 살았는데, 이런 제안들이 제가 꿈꾸는 세상을 넓혀줬어요. 한 분은 제가 대표가 되면 인적&amp;middot;물적 자원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하셨고 다른 한 분은 COO 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동창업'이라는 걸 곰곰이 고민해 봤죠. 스타트업 창업이 실제로 제 앞에 놓인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iZjnPb3Q2PqjAQvi4_PW1Hq_U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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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 한 달간 일어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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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3:46:59Z</updated>
    <published>2025-11-06T23: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검색광고마케터 1급 붙었습니다. 응시 후기 이후에 업데이트를 안 드려서 말해두고요!  저를 봐오셨던 분이 최근 제가 인스타 계정을 열심히 운영하는 것을 보고 같이 사업하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인스타그램 계정이 법인으로도 성장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누군가는 저를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봐주는구나 했지만, 아직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0mFZ_xemCoqSN06Xn5fYU2FMGc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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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세상을 조금 알 것 같다 - 자본주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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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1:49:05Z</updated>
    <published>2025-10-28T11: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깨달음이 많은 날이다. 노동자에서 투자자 혹은 자본가의 발끝을 따라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버리지의 개념을 몸으로 익혔달까?  내가 그동안 하던 게 어쩌면 대표의 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똑똑한 사람들 모아두고, 각자 잘하는 일 더 잘하라고 응원하는 일. 위임. 하청의 하청. 약은 약사에게. 나만의 전문성을 다듬는 과정에서 또 과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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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명을 확정했습니다 - 지금여기 | Startup Founders 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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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2:39:55Z</updated>
    <published>2025-10-27T04: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고민했습니다. 어떤 이름은 너무 직설적이었고, 어떤 이름은 우리가 담고 싶은 철학을 온전히 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번의 대화 끝에,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진짜 담고 싶은 건 '성공'이 아니었다 '성공 전', '성공을 향한', '성공하기 전에'&amp;hellip; 이런 표현들은 모두 '성공'이라는 목적지를 전제로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fvKIsl5Sk8scf-fzT8eOlB4rp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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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길빵이 좋다 - 길밥도 길계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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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6:27:45Z</updated>
    <published>2025-10-25T1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분단위로 쪼개어 삶을 사는지라 이동 중에 식사를 해결하는 날이 꽤 많은 편이다. 또 영양소만 균형 잡혀있다면 대단한 걸 먹지 않아도 충족이 되기에 식사에 큰돈을 잘 쓰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오늘도 길빵을 했다. 다행히 오늘 빵은 걸어가면서 먹지는 않았고, 공원 벤치에 자리를 잡고 테이크아웃해 온 커피랑 같이 먹었다. 바람도 살랑살랑, 날도 너무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_d_2ltqS_mvjKQU6TUrqWR6LTA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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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꼬치 트럭의 UX - 초예민 유저를 만족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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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31:11Z</updated>
    <published>2025-10-23T12: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시간 중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었다. 심신이 모두 너덜해진 채로 퇴근하는 중이었다. 지하철 역 출구로 나와 집까지 걸어가는 길목에 닭꼬치 트럭이 와 있었다. 평소 타이트하게 식단을 하다가도 가끔은 이렇게 보상을 해주고 싶은 날이 있지. 트럭에 붙어있는 포스터가 &amp;lsquo;단백질이 풍부&amp;rsquo;하다며 날 안심시키도 했다. 어느새 트럭에 가까이 다가갔다.  귀에는 노이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l8eGuqyJj1-XM9vvIFXzuMYsc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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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 스타트업 인터뷰 프로젝트 참여자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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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2:51:21Z</updated>
    <published>2025-10-13T14: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자 인터뷰, '성공전에'  성공을 향한 진짜 여정성공전에는 초기 스타트업의 치열한 분투를 기록하기 위한 인터뷰 기록입니다. 이미 크게 성공한 사례가 아니라, 성공을 향해 가는 날것의 과정을 담고자 합니다.    참여자 소개 세모스: 세상의 모든 스타트업 계정을 통해, 애쓰며 혁신을 만드는 모든 스타트업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씨: 스타트업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R5_p4OS4ehNv0Ew3Tcs9eiw61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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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을 잘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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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4:35:26Z</updated>
    <published>2025-10-04T14: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칭찬할 때, 그 사람이 갖고 태어난 것에 대한 칭찬을 하는 게 좋을까 그 사람이 한 노력에 대한 칭찬을 하는 게 좋을까?  난 보통 후자에 대한 칭찬을 받은 기억밖에 없어서, 전자에 대한 칭찬에 결핍을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결핍을 느끼는 만큼 상대에게 칭찬할 때는 갖고 태어난 것 위주로 칭찬하는 편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아마 나와 반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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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 넘치는 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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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4:16:44Z</updated>
    <published>2025-10-03T04: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부터 아이까지 모두 보이고, 평지에, 물이 가까우며 마트가 인근에 있는 동네를 찾았다.  꼭 잠실이 아니어도 이런 동네가 있구나 하는 걸 깨달았다. 심지어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형마트도 근처에 있었다. 지하철역이 멀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지만 현재 가진 현금으로는 최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잠실에서 찾을 땐 집 내부의 컨디션이 너무 낮아서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tRGBveMepG6OYlcgU6JsdtbrZX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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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목을 해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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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45:42Z</updated>
    <published>2025-10-02T13: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 진척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을 하나 소개받았다. 태스크를 잘 쪼개기. 잘 쪼개는 건 무얼까?  그 일을 위임한다고 생각하고, &amp;lsquo;누가 봐도 이걸 하면 되겠구나&amp;lsquo; 하는 수준까지 쪼개라고 했다. 오, 되게 좋은 방법이네 하고 그 방법에 &amp;ldquo;인턴 시키기&amp;rdquo;라는 이름을 붙여봤다. 그 인턴이 결국 나지만...  어떤 일이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걸 발견했을 때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AUi6aqNg3HD5SRq_szScEpzUw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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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스타트업 대표의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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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00:17Z</updated>
    <published>2025-10-01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대표들은 늘 &amp;lsquo;성공 이후&amp;rsquo;의 모습으로만 조명됩니다. 투자 몇 백억을 유치했다, 기업가치를 몇 조로 끌어올렸다, IPO에 성공했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그 직전의 시간들, 그들의 현실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누군가는 여전히 투자자 미팅 앞에서 잠을 설칠 테고, 누군가는 초기 팀원을 붙잡기 위해 매일 설득할 테고, 누군가는 매출표 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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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수재와 사치재, 그리고 귀여운 소비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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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9:40:55Z</updated>
    <published>2025-09-30T09: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지출은 대부분 필수재 + 자기계발 + 투자로만 이루어져 있다. 자기계발 역시 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하는 선물 또한 결국 그 인간관계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지출은 거의 필수재에만 쓴다고 보면 된다.   잠깐, 필수재와 사치재의 개념을 짚어보자면...  필수재 (Necessity Goods)  (1) 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AP%2Fimage%2FPeF9HSfBrOX_yExxnmL2ElAa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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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B2B 마케터로 살아남기 - a.k.a. 영업팀을 잘 구슬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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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59:40Z</updated>
    <published>2025-09-29T14: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B2B 마케팅 오픈채팅방에서 다음과 같은 고민을 얘기한 적이 있었다.  백서 콘텐츠 작성이라던지 웨비나 커리큘럼 기획하고 스크립트 등을 작성할 때 보통 마케팅 팀에서 다 소화하시나요? 저희는 렌탈 쪽이다 보니 금융 하고도 관계가 높고 각 사업파트마다 상품과 고객이 다 달라서 제 선에서 실무적 지식을 다 소화하기 아직 버겁거든요.. 그걸 콘텐츠로 매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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