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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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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so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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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는 일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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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7T23:2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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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성은 개나줘라 - 지자체 노동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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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2:24:44Z</updated>
    <published>2023-01-15T05: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정복지센터로 발령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점심시간이라 직원의 반절 정도는 자리를 비운 평화로운 오후시간. 조용하던 민원창구에서 큰소리가 났다.  &amp;quot;팩스도 하나 못 보내는 게 공무원일고 앉아있어?&amp;quot;  맹세코 나는 과장하지 않았다. 그 분은 정확히 이런 문장을 사용했다. 팩스도 하나 못 보내는 게 공무원이라고, 하는 문장. 아직도 토씨하나 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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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공무원이 복지부동하는 이유 - 지자체 노동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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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8:50:09Z</updated>
    <published>2023-01-09T12: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 한 문화단체의 공모에 당선되어 관내 결혼이주여성 간 문화교류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행사는 성공적이었다. 이주여성들이 관내 여기저기를 구경하며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었고, 무엇보다 이주여성과 그 가족들이 친해진 덕에 서로 돕고 연대하는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다. 행사의 리더역할을 하던 활동가 덕분이었다.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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