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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유학생 진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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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udyabroad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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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수 국내파지만 재미교포로 왕왕 오해받는 진수진이 영어 공부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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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03:3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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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가 영어 원서 읽기인 분들께 바칩니다. - 원서 읽기, 첫 발을 잘 딛는 게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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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17:07Z</updated>
    <published>2025-01-31T14: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아온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흘러갔네요!  독자 여러분의 새해 목표는 안녕하신가요? 제 주변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매년 새로운 해가 떠오르면 영어 원서 읽기를 목표로 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운동이랑 금주/금연과 더불어 가장 많이 보이는 새해 목표 중 하나인 이 &amp;quot;원서 읽기&amp;quot;, 마음은 먹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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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원서 제대로 고르는 법 - 한 권을 읽더라도 효과는 톡톡히 봐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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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0:26:34Z</updated>
    <published>2024-05-27T04: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지난 글에서 영어 원서 읽기의 위력을 설명드렸으니 이제 어떤&amp;nbsp;원서를 어떻게&amp;nbsp;골라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온라인 카페나 블로그에서 &amp;ldquo;00살 원서 추천 목록&amp;rdquo;이나 &amp;rdquo;뉴욕타임스 선정 2023년 최고의 도서&amp;ldquo; 같은 글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이런 추천 목록들은 보통 독자의 나이나 특정 학원의 레벨 기준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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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알려주는 영어 원서 제대로 읽는 법 - 무작정 읽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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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2:24:17Z</updated>
    <published>2024-04-11T06: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독서를 무척 좋아해서 낮이고 밤이고 책에 파묻혀 살던 아이였어요, 소파에서도 읽고, 화장실에서도 읽고,&amp;nbsp;심지어 차 안에서도 책을 읽곤 했어요. 하지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대여섯 살 무렵 엄마가 영어 원서를 읽으라고 하기만 하면 그렇게 도망을 다녔답니다. 그 당시에는 그냥 무작정 거부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 보니 왜&amp;nbsp;원서 읽기가 그렇게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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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T와 TOEFL,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는 법 - 이름만 다르지 본질은 똑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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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4:27:01Z</updated>
    <published>2024-04-09T07: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저에게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주변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질문 두 가지를 고르라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이 둘을 꼽습니다: SAT를 어떻게 준비하느냐, 그리고 TOEFL 점수는 어떻게 올리느냐.  얼마나 많은 유학 준비생들이 SAT와 TOEFL, 이 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자 시간과 노력, 금전과 정보력을 투자하는지는 구태여 말할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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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 없이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혼자 해외 유학 준비하기 - 순수 국내파 고등학생의 자기주도 해외 법대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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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4:24:52Z</updated>
    <published>2024-04-03T19: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유학 준비, 왜 항상 거금을 들여야 할까요? 왜 꼭 유명한 대형 학원에 의지해야 할까요? 왜 이렇게 어려워야만 할까요?   저는 2019년 한국의 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지난 오 년간 스페인에서 법학과 국제관계학 이중전공 과정을 학과 최고 성적으로 수료했습니다. 다가오는 8월에는 제네바 국제 연구 대학원에서 국제법 석&amp;bull;박사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며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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