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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ginDef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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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tchcod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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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atch code, begin define. 자속가능성을 위한 생각과 인사이트, 배움과 실행을 위한 글쓰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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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06:5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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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부트캠프] UX/UI 디자이너가 되는 길? - (2026) 구름 DeepDive 프로덕트 디자이너 7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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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7:24:06Z</updated>
    <published>2026-02-28T14: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구름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교육생의 실제 경험 후기입니다.      이번달은 3일간 광고 시안 제작 및 발표, 반나절 동안 리액트를 활용한 to do 기능 구현, 하루 간 html, css 복습을 간단히 진행한 후에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 시안은 팀별로 기업을 선정한 후, 홍보물 포스터를 만들어보는 작업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JFaYiTDtjMbGyQSRbdwh0JdCp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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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부트캠프] UX/UI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공부란 - (2026) 구름 DeepDive 프로덕트 디자이너 7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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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0:33:00Z</updated>
    <published>2026-01-31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구름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교육생의 실제 경험 후기입니다.     11월 시작으로 벌써 3번째 포스팅이다. 교육을 시작한지 얼추 3개월이 지났다. 이제 디자인과 코딩의 기본 교육은 마무리 되어가고 있고, 남은 기간에는 결과물을 만들어야하는 상황이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3개월 간 구름에서 취업 콘서트로 특강을 제공하는 것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u_W1iGpXXLEzq3lkX2RrN5PtF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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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부트캠프] 구글, 애플 현직자 토크 콘서트 - (2025) 구름 DeepDive 프로덕트 디자이너 7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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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1:56:08Z</updated>
    <published>2025-12-31T1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구름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교육생의 실제 경험 후기입니다.      9월 30일부터 시작된 &amp;lsquo;프론트엔드 기반 프로덕트 디자이너&amp;rsquo; 과정이 어느덧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처음 한 달은 환경과 방식에 적응하는 시기였고, 11월부터는 수업과 결과물의 밀도가 달라졌다. 결과물을 도출하면서 성장해야 하는 시간으로 진입했다.  구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TqenqBs4UMdZujpwQBlHog7X29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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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부트캠프] it 프로덕트 디자인 교육 선택 이유 - (2025) 구름 DeepDive 프로덕트 디자이너 7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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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0:36:40Z</updated>
    <published>2025-11-30T12: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구름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을 받아 작성된 교육생의 실제 경험 후기입니다.        6월 말 퇴사하게 된후 벌써 5개월차. 현재 구름에서 내년 5월까지 총 7개월동안 진행되는 '프론트엔드 기반 프로덕트 디자이너' 7기 교육을 1개월째 진행 중이며, 서포터즈에도 지원하여 발탁되었다.   처음에는 &amp;quot;내가 UX/UI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n6S60vA6O0cxbCE0PE3HlbJkc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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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노트 5. 영업을 돕는 전시회 홍보물 제작법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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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53:37Z</updated>
    <published>2025-07-21T13: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홍보물 제작은 왜 필요한가?   1.&amp;nbsp;홍보물 제작의 필요성 전시회는&amp;nbsp;단순한 제품 홍보의 장을 넘어,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접점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전시회 전 사전 홍보물을 통해 회사 및 제품 정보를 제공하면,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할 확률이 높아지고, 상담의 성공률 또한 크게 향상된다.   사전 홍보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775V6CvOCR6jQbRY-HGlrI9EA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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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노트 4. 해외 샘플 발송 - 샘플 배송 방법 - 절차 - 주의사항 - DHL 이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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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56:19Z</updated>
    <published>2025-07-17T10: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샘플 발송 방법  인턴 IN 메타에서 따로 다룬 내용은 아니지만, 필요할 것 같아서 찾아보고 자료 정리를 해보았다. 해외 샘플 발송은 보통 배송사 선택, 인코텀즈 확인, 수취인 정보 확인, HS 코드 설정, 인보이스 작성, 배송사 인계 순으로 진행된다.  1. 배송사 선택 DHL, FedEx, UPS, EMS, TNT 등 신뢰할 수 있는 국제 특송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6qLZ_952qO6rSROs68JliJtAy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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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노트 3. 이메일 양식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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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52:11Z</updated>
    <published>2025-07-17T08: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영업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어휘 사용과 문법뿐 아니라, 비즈니스 이메일의 형식을 철저히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중소 제조업체 대표 K씨는 1년 이상 많은 잠재 바이어들에게 거래 제안 이메일을 보냈으나 회신을 받지 못하였다. 이후 비즈니스 이메일 포맷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존 이메일 형식을 수정한 결과, 최초로 바이어의 회신을 받을 수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iht09kCKLHIheMrUEpgUJufDS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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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노트 2. 바이어 미팅과 의전 추가 사항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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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51:45Z</updated>
    <published>2025-07-17T07: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바이어 의전 추가 사항  바이어 미팅에 참여하는 관련 부서 담당자들에게는 바이어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바이어 미팅에서는 가격 조건뿐만 아니라 생산, 품질 등 다양한 이슈가 논의되므로 해당 부서의 책임자 또는 실무자가 협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때 해외 바이어 응대 경험이 부족한 타 부서 직원들이 문화적 차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Y0_5dzyI1VQbGuV7gy0QbOCqh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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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노트 1. 바이어 의전의 기초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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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50:13Z</updated>
    <published>2025-07-17T04: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이어 의전  넓은 의미에서 의전은 조직이 상대방 방문 시 지켜야 할 공식 절차와 규정을 말하며, B2B 환경에서는&amp;nbsp;고객이나 파트너와의 상호작용 규칙을 포함한다. 좁은 의미로는&amp;nbsp;바이어의 공항 픽업부터 송영까지 방문 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amp;middot;지원&amp;middot;실행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는 기업 이미지 제고, 상담 효율화, 관계 강화, 추가 비즈니스 기회 창출, 결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rlShOFVzOOlskdZ68T_jfmhqh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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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분석 노트 01. 브랜드 기업 우수사례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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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1:18:16Z</updated>
    <published>2025-07-16T02: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뱅킹 앱 &amp;lsquo;하나원큐&amp;rsquo;의 활성화를 위한 하나은행의&amp;nbsp;2022년 디지털마케팅 캠페인 사례연구」 「&amp;lsquo;청정맥아 100%, 리얼탄산 100%&amp;rsquo; 하이트진로의 &amp;lsquo;청정라거-테라&amp;rsquo; 브랜드 구축 성공 사례」  4일차 부터는 광고사례연구집(2023년 02월)에 개제된 우수사례 연구 보고서를 읽기 시작했다. 다소 오래된 사례 자료들이긴 하지만 두 사례 모두 당시 시대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bSmjS-XpJDp1WuJdhomBK5tGT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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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다 - (2019) 관점 구조를 가지고 논문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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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0:25:06Z</updated>
    <published>2025-07-15T10: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어떻게 비판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그래서 대립되거나 반론되고 있는 주장은 무엇이 있는지 생태학의 역사적 계보와 함께 다양한 관점들을 이해하고 보기 쉽게 잘 정리된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극한의 본질주의적 생태주의가 가질 수 밖에 없는 문명의 해체, 인간의 자연화란 논리적 목표의 오류와 더불어 긍정적 요소까지 미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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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디자인 연구 - (2019) 논문 작성에 앞서 다짐과 내가 하고 싶은 연구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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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1:18:55Z</updated>
    <published>2025-07-15T10: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 연구 방법론 수업  작년 대학 졸업 때 소논문을 작성해 보았었는데, 그 글은 주석도 출처도 제대로 남기지 못했었고&amp;nbsp;구색 맞추기와 형식 갖추기만 따라 했던 글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amp;nbsp;논문 작성 경험을 물어보셨을 때 자신 있게 손들지 못했다.  예전에 작성했던 소논문은 그냥 논문처럼 글 써보기의 경험일 뿐, 논문 지도 또한 받아보지 못했어서 더 확신이 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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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우하우스 담론의 다층성 : 비판적 시선을 기르려면 - (2019) 공예, 산업, 직조공방, 그리고 젠더 이데올로기 논문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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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6:46:42Z</updated>
    <published>2025-07-15T10: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우하우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  기본적으로 바우하우스에 대하여 배우는 과정을 거치고있기 때문에 바우하우스를 아예 모르지는 않았지만 바우하우스가 무엇인지, 바우하우스의 역사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느냐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 나는 대답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번 개천절 수업 때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내용 중 바우스하우스의&amp;nbsp;산업화, 기능주의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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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노트 2. 마케터의 역할 (기획과 계획)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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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47:56Z</updated>
    <published>2025-07-15T09: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란 무엇인가  요약 마케터는&amp;nbsp;소비자 인식 속에서 브랜드를 차별화해 기억되도록 기획하는&amp;nbsp;사람이다.&amp;nbsp;마케팅은 기획과 계획으로 함께&amp;nbsp;진행되는데 이 두가지는&amp;nbsp;비슷해 보여도 분명한 차이가 있다. 마케터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설계하고 관리한다. 기획(idea) : 목표 달성과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_aCwJ5HGF1rdB1pEu41vnAI7G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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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노트 1. 시장, 관계, 전략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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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45:15Z</updated>
    <published>2025-07-15T08: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켓팅이란 무엇인가  마케팅은&amp;nbsp;&amp;quot;고객 인식 속의 브랜드&amp;quot;&amp;nbsp;가치를 창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전달하기 위해 조직과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amp;nbsp;&amp;quot;고객 관계를 관리&amp;quot;하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1. 마켓(시장) - 팅(하다) Market-ing 마켓은 물리적 '시장' 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C_9sl_0AgO02cmH4fHttASrHd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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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구조를 읽고, 적응을 앞당기는 한걸음 - (2025) 메타버스 인턴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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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4:04:35Z</updated>
    <published>2025-07-15T07: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감각 경험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달간 이루어지는 메타버스 인턴쉽 프로그램 인턴IN메타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전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로 지역구 로컬맵 &amp;amp; 지역구 활동가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기위해 원래부터 메타버스와 사회적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았다. 더군다나 직무 프로세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상황. 회사 생활은 예전에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svNbw2z38mshmjmrVqhk-CRTY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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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중심은 나 - (2023) 나만의 할당, 중심법: 100을 다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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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5:36:33Z</updated>
    <published>2023-11-12T1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간관계에서 100을 다 하지 않고 적정한 비율로 할당해야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누군가에게 혹은 어떤 것에 에너지와 마음을 쏟게 되면 어딘가는 기필코 비어버린다. 나는 비어버리는 곳은 항상 다른 누군가와의 관계보다 나 자신 쪽이었다. 그런 것도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나와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나만 소모되는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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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대한 깨달음 - (2022) 미움과 원망을 버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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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42:33Z</updated>
    <published>2023-02-11T2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은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주변에 대한 고마움을 느낀 해였다. 나의 마음 상태에 대한 표현, 거리 조절 하는 방법, 단호해지는 법, 절대적으로 모른척을 하는 법을 배웠다. 서로에게 &amp;lsquo;잘&amp;rsquo;해서 고마운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주변에 남아있어 주는 존재들, 관계들을 생각했을 때, 그냥 내 곁에 있어준다는 사실 하나에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상태까지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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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하며 사는 사람 말고, 나는 어떤 존재일까? - 문득 이런 건가 싶은 현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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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44:08Z</updated>
    <published>2022-08-18T08: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회상, 나만 챙기기에도 너무 급급했던 때  예전에 학교에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던 언니 말고는 &amp;quot;너는 이런 걸 공부 중이구나? 그런데 앞으로 뭐할 거야? 꿈이 뭐야?&amp;quot;라고 묻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거의 디폴트 질문이지 않았나 싶다. 나는 당시에 그 질문들에 많이 흔들렸고 불안했던 것 같다. 흘러가듯이 대학원에 왔지만, 대학원까지 와서 그 질문을 회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8llNo21S-NmBD162S9BSyrL01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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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에서 나만의 논리 찾기 - 용기내고 성장하는 선택의 과정,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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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22:15Z</updated>
    <published>2022-08-17T1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 없는 회색지대에서  나는 너무 많은 무수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타입이다. 그래서 의사소통에 있어&amp;nbsp;정확히 구분 지어 말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의미하는지 뜻하는 의미를 정확하게 캐치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를 확실히 하고 팩트만 꼬집어서 말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v%2Fimage%2FCtDHql9v8zJhLbOB7_Yb0QLIS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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