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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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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빵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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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11:3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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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절주절] 인구절벽을 해결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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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9:31:25Z</updated>
    <published>2023-03-01T10: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이 있다. 건강하고 튼튼한 청년들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재목이라는 것인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출산율을 보면 쇠퇴한 체력을 지닌 노인이 많아지고 결국에는 체력을 지닌 사람들이 사라질 국가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곤 한다.  21세기 이후로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논란이 되어왔지만 똑똑한 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619UvVWAQ-RwWxxan-oztJUkf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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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절주절] 중국은 세계를 패권을 잡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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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5:41:20Z</updated>
    <published>2022-02-10T1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가 백악관의 최고 통치자로 역임했을 때, 세계는 조용할 날이 없었다. 그가 올리는 트위터의 글은 연일 지구촌 곳곳의 화제로 떠올랐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이후 확진자가 된 것도 모자라 말라리아 약을 스스로 처방해 먹은 것, 그리고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공식 선언한 것, 마지막으로 오늘의 주제인 중국 때리기를 대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3YG2OXny6PB4_97PRlmuAaq1Z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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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머셋 몸-달과 6펜스 - 인상주의 화가 고갱, 현대 미술의 상징이자 예술계의 달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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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9:06Z</updated>
    <published>2021-02-03T13: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달의 정복기를 그려놓은 듯한 제목을 가진 이 소설은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고갱의 일생을 그려놓은 작품이다. 예술에 문외한인 나는 그를 '고흐와 동거했던 사람', '작년 여름 다녀온 빛의 벙커에 전시된 그림의 주인공'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고 깨달았다. 이 세계의 많은 천재들이 그렇듯, 그랬듯 그 역시도 현시대, 동시대 사람들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QBrPWwPm2GVaP9p6QSVb0FMNs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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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절주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COVID - 전쟁보다 무서운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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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5:41:38Z</updated>
    <published>2020-03-14T18: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새해가 밝자마자 어두운&amp;nbsp;신종 바이러스의 그림자가 중국 본토에 드리웠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에서만 최소 3천 명의 생명을 빼앗아갔고 곧장 전 세계로 퍼져나가 최근에는 매일&amp;nbsp;수백 명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다. 치사율은 높지 않으나 그만큼 전파력이 강한 신종 바이러스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우한 폐렴이라 불렸지만 현재는 지역/국가 혐오를 방지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8oVHSyQ_zaUTrr6PX09JnR5AF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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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 벅-대지 - 흙과 인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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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54Z</updated>
    <published>2020-01-25T04: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주인공 왕룽이 결혼식 하는 장면과 함께 시작된다. 중국 북부지방 가난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왕룽은 결혼식 날 부인에게 차를 끓여주고 목욕을 하려다 아버지께 혼이 난다. &amp;quot;이 놈! 그렇게 사치스럽게 살면 집안이 망한다.&amp;quot; &amp;quot;아버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했잖아요.&amp;quot; 왕룽이 처로 맞이한 여성은 아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대지주의 종이 었다. 그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tI1d5mbNcZaAHrti1JxswTjwKt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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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테-파우스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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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47Z</updated>
    <published>2019-11-22T13: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에도 사람이 있군.' 1808년 당대 유럽의 지배자 나폴레옹은 괴테를 만난 뒤 위와 같은 묘한 말을 남겼다. 시대의 영웅이 자신과 동등한 인물로 평가를 내렸다는 사실이야 말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싶다.   독일인 괴테  괴테에 대한 독일인들의 관심과 동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일각에서는 괴테가 언제 첫 경험을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51f_pLu0lS6eOiii9Mlv9odrYwc.jpg" width="2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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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롤랜즈-철학자와 늑대 - 11년의 시간을 함께한 철학자와 늑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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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40Z</updated>
    <published>2019-09-28T08: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주인공인 철학자 마크 롤랜즈의 늑대, 브레닌은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보면 물어뜯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롤랜즈는 브레닌과 함께한 지 한 시간 만에 1,000달러를 날렸는데, 500달러는 브레닌을 사는 데, 그리고 500달러는 브레닌이 고장 낸 에어컨을 수리하는 데 든 비용이었다.  브레닌과 만날 당시 롤랜즈는 터스컬루사라는 도시의 어느 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86y3agdDrpsDJfJOnLIBGazIHUI.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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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치바나 다카시-임사체험 - Near death exper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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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33Z</updated>
    <published>2019-08-28T1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생명체는 이 세상에 존재할까? '영원'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는 사람은 진 시황제다. 시황제는 분서갱유를 주도한 폭군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만리장성을 쌓아 흉노족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낸 강인한 군주로 중국인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이 절대 황제도 결국 피하지 못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죽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YEB1eGYhdooHXzLlE1JpxQzEKY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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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윈-종의 기원 - 인류의 역사를 바꾼 범세계적인 명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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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28Z</updated>
    <published>2019-08-10T04: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팟캐스트를 듣곤 한다. 처음에는 'TV 대신&amp;nbsp;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듣기 위해 의무적으로 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청취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음악보다 내 출퇴근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일방형 친구처럼 느껴진다.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내게 많은 도움을 주는 참으로 고마운 친구다.  최근 듣고 있는 팟캐스트는 '일당백(일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sFbhwG_RY13JAWu0tBV1cGrY-rk"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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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 카뮈-이방인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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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22Z</updated>
    <published>2019-07-12T11: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일지도 모른다.'  대학교 3학년 문학시간에 배웠던 이방인의 첫 문장은 쉽게 잊히지가 않는다. 5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흰머리의 교수님께서는 첫 문장을 읽으며 '뫼르쏘(주인공)는 참 패륜적이죠?.'라는 농담을 하셨다. 눈을 감고 명상에 잠긴 여학생들 사이에 앉아 있던 나는 실소했다. 명확히 말하자면 나만 실소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gelBsGmaeSJ3r9gjFCIqA65kOwA.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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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마샬-지리의 힘 - 우리의 모든 삶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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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2:43:58Z</updated>
    <published>2019-04-22T13: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총 균 쇠의 핵심은 결국 지리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진료해주는 의사가 있다면, 불평등으로 신음하는 인류와 역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amp;quot;총과 균, 열쇠 문에 불평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지리학적으로 불리한 요건에서 발전한 국가시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sJ3WtKiK9Ulbdtr5Qnty02LgTR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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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 피케티-21세기 자본 - 불평등은 성장의 원동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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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10Z</updated>
    <published>2019-03-01T02: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부라는 것은 19세기 카를 마르크스 말대로 &amp;lsquo;민간 자본 축적의 동학으로 인해 부와 권력이 필연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20세기 쿠즈네츠의 말대로 더 발전된 단계에서는 성장, 경쟁, 기술적 진보에 따라 균형을 잡아가는 힘 덕분에 불평등이 줄어들까? 3세기에 걸쳐 20개국 이상의 역사를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wBsrOGgm3_196KBVfZaFxbNa2p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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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테르-캉디드 - 그래도 우리는 밭을 갈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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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8:04Z</updated>
    <published>2019-02-27T13: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신화에서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만든 여인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다. 그의 사랑이 너무나도 간절하고 진심 어린 나머지 신은 그 조각상을 사람으로 만들어주게 되고 피그말리온은 그녀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던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면, 영화 속 한 장면이 나의 현실이 된다면 그 기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OJcINc_rT0cxm3H3N7u8R5PzMds.PN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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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의자,테이블 - 어떤 의자와 테이블을 골라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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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7:35Z</updated>
    <published>2019-01-05T1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패킹에 의자와 테이블이 굳이 필요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사실 텐트, 침낭과 같은 필수 아이템은 아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은들 1kg 전후의 경량으로 제작되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무게를 더 짊어지고 더 퀄리티 있는 캠핑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 의자와 테이블 몇 개를&amp;nbsp;추천해본다. 덧붙여 한 여름 바닥에 음식을 두면 개미떼들이 달려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Z0sSdrtHPvCq25DiPznqC732t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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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매트&amp;nbsp;&amp;nbsp; - 어떤 매트를 골라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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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7:51Z</updated>
    <published>2018-12-29T1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은 많은 체력을 소모하는 활동이기때문에 편안한 잠자리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먹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봄, 가을 돗자리를 펴고 누웠을 때, 바닥에서 냉기가 서서히 올라오는 것을 느꼈던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흙바닥의 추위는 생각보다 무섭다. 군대를 다녀온 성인 남성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혹한기 땅바닥의 추위가 뼛속까지 침투했던 기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TsoOQkg-bvapsoz9ueR2TVBil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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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침낭 - 어떤 침낭을 골라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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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7:28Z</updated>
    <published>2018-12-02T08: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낭의 계절이 돌아왔다.  텐트에 이어 이번에는 백패커들의 보금자리, 침낭을 소개해드리고자 한다.  몇 년 전, 10월 즈음에 오토캠핑을 갔던 기억이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건강한 신체에 의지한 채 떠난 캠핑이 내게 준 것은 추위와 배고픔이었다. 잠깐 땅바닥에 내려놓은 고구마피자는 개미떼의 식량이 되었고, 결로로 인해 떨어지는 물방울은 비를 맞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otoRGPrkCfgFxiyBY3kyM3aaH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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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이야기 - 서산 - 빵필의 도시이야기 (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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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7:20Z</updated>
    <published>2018-11-10T12: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누르자마자 푸근한 미소의 불상과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어리굴젓, 육쪽마늘, 간장게장이 보인다. 위 불상과 음식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사회시간 익히 들었던 어느 한 도시의 특산물이다. 마늘과생강만 빼면 바다에서 나는 음식같기도한데, 도대체 어느 도시에 가면 이 짭잘한 음식을 맛볼 수 있을까?  이 도시의 정체는 바로 충청남도 서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sILSOlD4UBHRshivs5hfS-hR4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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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텐트 - 어떤 텐트를 골라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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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11-10T11: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을 때나 주위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러한 감정은 더욱 불타오른다.  그래서 '어디로 떠나고 싶은 것이냐' 라고 묻는다면 예상되는 답변은 다양하다.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스페인, 영국, 프랑스와 같은 나라를 말하는 이들도 있을테고, 강릉, 속초, 제주도, 부산, 여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wSvmzzT7NRAYCJfIRwQgWNuHrDY.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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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이야기 - 부산 - 빵필의 도시이야기 (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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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7:07Z</updated>
    <published>2018-09-30T12: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지역으로 여행을 갈 때 우리가 우선적으로 조사하는 것은 그 지역의 먹거리와 놀거리다. 여행을 계획하거나 경험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누구와 함께, 누구를 만나서 어떠한 추억을 쌓게될 것인가.'지 역사나 문화에 신경을 집중시켜 여행과 배움을 병행하는 젊은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역사와 문화가 지역방문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필수정보였다면, 학창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CeAp4wCAgj2GHjwSBxuuHSI6X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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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 - 나의 한국 현대사 -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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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1:26:47Z</updated>
    <published>2018-09-25T14: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 논쟁은 고대사나 중세사 논쟁과 달리 격렬한 감정의 표출과 정치적 대립을 동반한다. 당나라를 끌어들여 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의 행위가 민족적 배신이었다거나, 낙화암의 삼천궁녀 이야기는 의자왕을 도덕적으로 매도하기 위해 신라의 권력자들이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이 위대한 지도자라거나, 박정희 대통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Y8%2Fimage%2FjWP5--Y2FzLCeCGuev9iz1hfL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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