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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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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여전히 찾아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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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10) 나도 퇴사한다 - 더 나은 브랜딩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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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amp;nbsp;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더 나은 브랜딩을 위한 넥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08RAi7xv6hfYZrVyggbIDrwAZ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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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9) 브랜딩 회고하기 - 큰 단위로 브랜딩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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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amp;nbsp;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amp;nbsp;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amp;nbsp;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브랜드 키워드부터 캠페인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1-MSkbUERXpqGEST0Zshs7oxd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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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8) 브랜드 캠페인 -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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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amp;nbsp;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amp;nbsp;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amp;nbsp;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브랜드 조금 달라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evTbxSLtDzQdhLcCWM_kw7Tfo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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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7) 브랜드 인지 만들기 - 굿즈를 통해 브랜드 상징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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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amp;nbsp;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왜 캐릭터가 있는 브랜드는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oEOmD3R6rw_7U2IbmrHS8zD-e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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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6) 브랜딩 매트릭스 - 모든 것이 다 중요해 보인다면 순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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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amp;nbsp;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 돼? 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dVhlYfiPuTE_C72VpOipGjhwo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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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5) 브랜드-ing의 굴레 - 꺾이지 않는 마음만이 브랜딩을 가능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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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주의 : 이번 편은 다소 격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Kn_41h7LjNRBbJPiTDNeAgEl5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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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4) 브랜드 메세지 전달하기 - 브랜드가 되었다면 말을 걸어야 한다. 세상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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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3) 브랜드 키워드 완성하기 - 브랜딩은 내부를 위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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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2) 욕먹어도 홀로 브랜딩 - 신입 마케터의 브랜딩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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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 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 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여전히 브랜딩은 왈가왈부&amp;nbsp;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WPxZlYhxKapTbCiHCkS4fDGqv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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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 생존 브랜딩(1) 팀장님이 퇴사했다 - 신입 마케터의 홀로 브랜딩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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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꿈꾸던 브랜드 마케터로 입사 후&amp;nbsp;1년, 12명이었던 브랜드 팀원 중 8명이 퇴사,3개월 후&amp;nbsp;남은 3명이 퇴사하며 결국 혼자 브랜드팀에 남게되었습니다.&amp;nbsp;팀장님의 퇴사 후, 브랜드를 어떻게든 운영해야 했던 실무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입니다.브랜드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온 브랜딩 적용기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뷰티 브랜드의&amp;nbsp;마케터로 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F3whsp1YSofnM_RUNPwbdf1lc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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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고 더 좋아지는 회사 - 면접의 디테일을 갖춘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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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6:20:24Z</updated>
    <published>2021-08-17T11: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준비하며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냐 물어본다면 단연&amp;nbsp;막막함일 것이다.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의 막막함이 있을 텐데 진로를 정하지 못해 막막한 게 한 축일 테고, 진로를 정한 뒤 회사에 지원하지만 서류, 면접에서 떨어지며 나아질 방향을 모를 때가 나머지 한쪽일 것이다. 특히, 공들여 지원한 곳에서 영문도 모른 채 떨어질 때의 막막함은 이루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iyZlAd23lGm5UYpRrArDjvepm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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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 줄도 알아야 한다. - 한 여름이 지나간 후 회상하는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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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19Z</updated>
    <published>2021-08-09T09: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질 줄 알아야 한다. 안간힘을 쓰고 이기려 들어도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날씨일 것이다. 여름의 한중간에는&amp;nbsp;무엇 하나 잘 해낼 요량이 없다.   &amp;quot;네가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amp;quot;라는 말과 다르게 여름은 무서워서 피해야 한다. 최선을 다해 여름과 싸워보려고 객기를 부리다 더위를 먹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때로는 머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AYAmFQxO-VBcXTCp-_9m7XiZG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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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시 59분 50초 - 잘하고자 할수록 못하게 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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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6:43:18Z</updated>
    <published>2021-07-21T07: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시 59분 50초. 며칠 전 밤 내가 눈 여기던 회사를 지원한 시각이다.  10초만 넘었어도, 지원 기간이 지나 그간의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을 것이다. 변명을 먼저 하자면 가고 싶은 회사였기에, 자소서와 과제를 대충할 수가 없었다. 잘하고 싶다는 부담은 결국 시작을 늦게 만들고, 작은 것에 집착하게 만들었다.  엔터를 가까스로 누르고, 한숨을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ZCPjPjk9UoRsjhSkrZdQmfPyf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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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은 짧고, 고민은 깊어지네 - 6월일기 - 초여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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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6:11:56Z</updated>
    <published>2021-06-24T14: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 가야만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나에게 '어떤 카페를 갈까'라는 고민은 하루의 생산성에 직결된 진중한 문제이다.&amp;nbsp;물론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 헤매는 것까지를 포함하면 그닥 생산적일지는 의문이긴하다. 어쨌든 나의 취향은 크게 이러하다.&amp;nbsp;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곳, 그리고 작은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곳.  이번 봄에는 기어코 햇살을 맞겠다고 한동안 정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cUOjwdC5UwJB0i0URBAp-osuz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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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폰 케이스를 사봤다 - 성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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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15:30:25Z</updated>
    <published>2021-05-17T15: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랑살랑 봄이 찾아왔다. 굳어있던 마음도 녹았는지, 부지런히 계절을 느껴보려고 이 동네 저 동네를 걸어다니고 있다. 스물여덟의 봄이 되니 새로운 것들에 눈이 간다. 돈을 쓰는 곳이 달라졌다. 친구들과 주고 받는 선물도 달라졌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내 돈 주고 처음으로 폰케이스를 샀다는 것. 나만의 도발적인 봄맞이였달까?  물론 폰케이스 자체를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0TSD0otH46yd5ZtQeSy9VfBao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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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꽤 괜찮은 사람이야! - 네덜란드 교환학생 실패기_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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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15:40:27Z</updated>
    <published>2021-05-15T0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스페인 여행기_2부  스페인은 여러모로 나를 회복시켜준 곳이었는데, 그 첫 번째 요인은 햇살이었고, 두 번째 요인은 사람들이었다. 정확히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교환학생 신청 국가로 네덜란드를 선정했던 이유는 영어였다.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영어였기 때문이다. 네덜란드는&amp;nbsp;유럽 중에 두 번째로 영어를 잘하는 국가이다.(첫 번째 국가는 영국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Pz5AaoNm15M6DwYJ_pIGoH6yl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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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스페인 햇살 - 네덜란드 교환학생 실패기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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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20:24:59Z</updated>
    <published>2021-05-15T0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스페인 여행기_1부  네덜란드는 추운 곳이다. 아니, 춥다고만 말하는 것은 너무 상냥한 표현이다. 조금 원색적으로 표현하자면 네덜란드의 날씨는 영국만큼이나 지랄(?)맞다. 일 년 내내 우중충하고 예고 없이 비가 오고 멈추기를 반복한다. 네덜란드의 비를 처음 경험했을 때 놀랐던 점은 대다수가&amp;nbsp;우산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비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Zf%2Fimage%2FDk1w1PlY8tjbJb9PrMOYx-Un1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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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인에서 우주쓰레기로 - 네덜란드 교환학생 실패기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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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15:35:07Z</updated>
    <published>2021-05-15T03: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홍빛 해가 보랏빛 구름과 만나 펼쳐지는 서울의 저녁이었다. 교환학생 기간이 끝난 후 일상 속에서 이런 노을을 만나면 새삼 가슴이 충만해지고 두근거렸다.&amp;nbsp;&amp;lsquo;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가 아직 낭만을 품고 있는 곳이었어.&amp;rsquo;라는 감상과 함께.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게 나뿐만은 아니었는지 마스크 속 굳은 얼굴로 걷던 맞은편 길의 직장인도 걸음을 멈추고 눈으로 하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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