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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미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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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노마드를 추구했지만 모두 다 실패한 기러기아빠의 좌절과 고립감을 회복탄력성으로 극복한 결 이 다른 직업상담사이자 인성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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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6T05:1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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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신보험 하나 계약하면 수당이 60만 원이요?] - 정신못차린 조급함이 만들어낸 두번째 시간낭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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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5-02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기획부동산에 이어 이번 키워드는 정말로 궁금했던 [보험영업]이며 그중에서도 종신보험 실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경험들 역시 좀 오래되어 실화 95%, MSG 5%의 비율로, 재미있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그리고 현재에도 다양한 SNS를 통해 보이는 다양한 사례들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입사 배경] 시간은 2019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t1_mIxaUuY-h8jdbyZO4fnlgU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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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AI는 '기억 상실증?' - IQ 230의&amp;nbsp;테렌스 타오가 경고하는 '최적화의 저주'와 과학의 재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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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29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시대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테렌스 타오(Terence Tao)의 통찰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AI 강제화'와 '인프라의 한계' 논의에 가장 중요한 퍼즐 조각을 제공합니다. 그는 기술의 수치적 성능이 아니라, 과학적 탐구라는 시스템의 형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2미터를 점프하는 AI, 그러나 손잡이를 잡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ce0gCQjuUnHzsQYtAWhZdrkNA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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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역하면,&amp;nbsp;배달의 민족과는 이별하자! - 오늘만 보는 라이더에서 내일 그리고 그다음을 설계하는 운영전문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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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4-2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 커리어노트] 상담 데이터를 해체하여 찾아낸, 방황하는 커리어를 우량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의 실전 기록. 스펙 나열이 아닌 심리적 펀더멘탈과 상황별 전략의 결합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을 확신으로 전환하는 2030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맞춤형 인생 설계 도서관이며, 매주 화요일 오픈합니다. ​ 1. [당시 상황]  - 페르소나:&amp;nbsp;20대 후반, 고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_pKkc3y5t_ARWL1RHNGQqCWXz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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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 성사의 성공보수 1천만 원 - 빤스런 1탄: 기획부동산(2) - 1만 원권 1,000장을 받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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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5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어지는 짧고 굵었던 [기획부동산] 빤스런 2탄입니다. 종신보험을 판매(다음 주 키워드)하는 GA에 잠시나마 일 했던 적 이 있었습니다. 당시 신입기준 계약 1건당 약 60만 원이었던 금액임을 감안한다면, 10배 이상의 성공보수라. 역시 부동산이 돈 이 되는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 준 경험이었습니다.  [출근 둘째 날 = 빤스런 D-Day] 어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Evtv-zB-m66b5uNlwSRyL57cs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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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오픈 AI 스타게이트의 진실과 거짓? - 500조 원 증발 위기? 결국 사람이 없어서 망한 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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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4-22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산업의 가장 거대한 야망이었던(?) 오픈 AI와 소프트뱅크의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정체는 단순한 사업 지연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자본의 논리가 물리적 세계의 제약과 간의 역량이 한계에 부딪힌 '확장성의 벽(Scaling Wall)'을 상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우디의 네옴시티 프로젝트가 생각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4WgWQnGFTyj03syB0luWQgNyi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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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와 반도체가 융합한다면? - 당신의 전공이 없어 보일 때, '기술' 한 스푼을 더한다면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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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2: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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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30 커리어노트] 상담 데이터를 해체하여 찾아낸, 방황하는 커리어를 우량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의 실전 기록. 스펙 나열이 아닌 심리적 펀더멘탈과 상황별 전략의 결합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을 확신으로 전환하는 2030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맞춤형 인생 설계 도서관이며, 매주 화요일 오픈합니다. 1. [당시 상황]  - 페르소나:&amp;nbsp;체육/스포츠 응용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spnrIfyGmw2am9g61H4qtCdP8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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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부동산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팔까요? - 빤스런 1탄: 기획부동산(1) - 삼성 출신도 있으니 함께 하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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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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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꽃도 피고 날씨도 화창한 요즘 조금은 힘을 빼면서, 과거 빤스런 했지만 정말 가치 있는 경험과 기억으로 남았던 시간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amp;nbsp;이번&amp;nbsp;글은&amp;nbsp;[기획부동산]에&amp;nbsp;대한&amp;nbsp;내용을&amp;nbsp;2회에&amp;nbsp;걸쳐&amp;nbsp;소개해&amp;nbsp;드리도록&amp;nbsp;하겠으니,&amp;nbsp;돈&amp;nbsp;에&amp;nbsp;대한&amp;nbsp;조급함이나&amp;nbsp;지름길을&amp;nbsp;갈망하시는&amp;nbsp;분&amp;nbsp;들께&amp;nbsp;참고가&amp;nbsp;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입사 배경] 오늘 유튜브를 켜니 상단에&amp;nbsp;[추적 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GvokQmDN1WxgHPW0pF12D_hHq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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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AI. 생산성의 도구?  감시의 굴레? - 빅테크의 AI KPI 도입이 시사하는 변화와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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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4-15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실리콘밸리에서 불고 있는 'AI 강제화(Enforcing AI)' 흐름은 단순한 도구의 도입을 넘어, 기업 권력 구조와 생산성 정의의 근본적인 재편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우리는 기술이 인간의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이 돼버린 건 아닐까요? ​ [WSJ 브리핑] 테크 기업들의 AI 강제화 트렌드 (Enforcing AI)  해당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L9HeKbgQP8UNHOX22PKFx_ZWo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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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quot;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었다. 다만..&amp;amp;quot; - '운신의 폭'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해 나만의 궤도를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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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3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 커리어노트] 상담 데이터를 해체하여 찾아낸, 방황하는 커리어를 우량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의 실전 기록. 스펙 나열이 아닌 심리적 펀더멘탈과 상황별 전략의 결합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을 확신으로 전환하는 2030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맞춤형 인생 설계 도서관이며, 매주 화요일 오픈합니다.  1. [당시 상황] ​ - 페르소나:&amp;nbsp;수도권 중상위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bFtKhMzATXNC6TkluVtrYJvtk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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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언제까지 쉽게 살면서 날로 먹을래?&amp;quot; - 가짜 빌드업의 청산과 진짜 커리어 재생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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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00:02Z</updated>
    <published>2026-04-10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과거 기록에 대한 경험의 기록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는 내용들로 찾아뵙겠습니다. 4/11일(토)의 아카이브는 모든 걸 솔직하게 오픈하고, 바닥을 다지는(W패턴) 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 지금도 와이프에게 이야기해야 할 것들이 있으면 괜히 긴장을 하게 됩니다. 당연한 것 들이며 누가 봐도 팩트임에도 불구하고 와이프에게 말하려면 두 번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GGhqW4vYlUIeglGXnQTTw7Tje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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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답은 AI가. 인간은 가치를 정한다. - 노벨상이 증명한 '질문의 시대' 생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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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8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종종 어떤 프로젝트나 상황을 해결했을 때&amp;nbsp;'그거 누가' 했어?라는 현상에 매몰되곤 합니다. 하지만 2024년 데미스 하사비스의 노벨상 수상은 인류 역사에서 '발견'의 정의가 바뀌었음을 알리는 거대한 신호였습니다. 2026년의 관점에서 이 사건이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 시스템적 통찰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기사요약] 2024년 노벨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7irY-XKjiEEbobX2iphKz6oc1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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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이 죄 가 되는 '소모품'의 세상? - 자소서 한 줄 없는 경영학도, AI 시대 대체 불가한 '신호'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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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30 커리어노트] 상담 데이터를 해체하여 찾아낸, 방황하는 커리어를 우량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의 실전 기록. 스펙 나열이 아닌 심리적 펀더멘탈과 상황별 전략의 결합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을 확신으로 전환하는 2030만을 위한 맞춤형 인생 설계 도서관이며, 매주 화요일 오픈합니다.  1. [당시 상황]  [타임머신을 타고 97년 수능 후] (담임)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3JTSV6Cl3Yshhu2OlYCN9Vc51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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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을 믿은 결과. '잔고 0원'의  의미는? - [꼼수로 망한 티스토리 부업이 어떻게 독보적인 커리어 자산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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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3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과거 기록에 대한 경험의 기록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는 내용들로 찾아뵙겠습니다. 4/4일(토)의 아카이브는 더 이상 소주 한잔을 외치거나 마시지 못하는. 알고리즘에 대한 확증편향의 결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노라조의 '형' 가사를 읊조리면 '대체 언제 적 노래하는 거냐'는 핀잔을 듣지만, 과거 보보의 '늦은 후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Oo8--7RkZ-p50V7iut1XdRc50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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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생각의 AI, '평범한 당신'부터 지운다.] - 70개 모델이 같은 답을 낼 때, 자소서 한 줄 없는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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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1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장을 뒤흔들 엄청난 논문이 나왔다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UW Allen School과 Stanford 연구진이 70개가 넘는 주요 언어모델을 같은 열린 질문으로 비교했더니, 놀라울 만큼 비슷한 답을 내놓았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GPT, 제미나이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도 결국 결과가 도찐개찐이라면&amp;nbsp;얼마나 당황하고도 어이가 없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RNCUnjAZIrT6QlY2fMGI6a_1x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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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솔직했던 걸까? 몸 편한 일을 찾는다 말했다.] - [찬밥 더운밥 따지다 본 면접의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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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존 커리어 2030을 대신해, 지난 2월초에 면접 본 내용과 결과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너무 딱딱한 느낌이 들었기에, 가끔씩은 그동안 발생했던 다양한 경험들(종신보험회사 취업, 기획부동산에 취업했지만 3일만에 빤스런등)에 대해 재미있게 전달 드리도록 하겠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INTRO: 진짜 면접을 기다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gfuJ8hKLx4K52WaYPbWOK2OOf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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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없는 낙관'의 최후는?] - 수업료와 투자시간 그리고 실패를 만회하려는 조급함의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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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과거 기록에 대한 경험의 기록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는 내용들로 찾아뵙겠습니다. 3/28일(토)의 아카이브는 남아있는 모든(?) 열정을 다시 한번 쏟아부은 결과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때. 즉 '한 방'을 노린 결과가 부른 참사에 대한 고해성사라고 생각합니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흔히 '불혹(不惑)'이라 불리지만, 실제 현장에서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4TpebUZ37g4MMhYe15rnN7ts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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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은행원의 종말! 설계자? - [5,000명 감축이 던지는 '생존의 신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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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본의 AI 도입 상황에 대한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일본은 상대적으로 AI나 디지털에 늦는다는 인상이 많았지만, AI를 위한 기술과 기계의 절반 이상이 일본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점 은 충분한 잠재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사무'의 종말과 '디자인'의 탄생?]  일본 금융기업인 미즈호파이낸셜그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3J-53IvG55Y1m41gYHGv08uDH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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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quot;전역 후 배달이나 할까?&amp;amp;quot;&amp;amp;nbsp; - 돈 없어서 공부 포기하고 배달을 고민하고 있다면 필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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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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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30 커리어노트] 상담 데이터를 해체하여 찾아낸, 방황하는 커리어를 우량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의 실전 기록. 스펙 나열이 아닌 심리적 펀더멘탈과 상황별 전략의 결합을 통해, 무너진 자존감을 확신으로 전환하는 2030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맞춤형 인생 설계 도서관이며, 매주 화요일 오픈합니다.  1. [당시 상황]  - 페르소나:&amp;nbsp;경기도권 거주, 고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wLT1lHyM-RVQs2yWZVrg5B6Mh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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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실에서 발견한 인생의 가중치] - 차트 뒤에 숨은 불안을 직면할 때, 비로소 우리의 인생은 반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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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3:00:01Z</updated>
    <published>2026-03-20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과거 기록에 대한 경험의 기록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는 내용들로 찾아뵙겠습니다. 3/21일(토)의 아카이브는 바닥 아래 지하실이 있다는 걸 확인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매대행의 늪에서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직 디지털노마드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습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과거에는 간절함이 없어 쉬운 줄 몰랐지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jwORtTZXycDjWEDJRTDFyK-FR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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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소음]억대 매출 스타트업이 하루아침에 망한 이유 - [누구 때문일까요? 클로드? 구글? 오픈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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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2:00:04Z</updated>
    <published>2026-03-18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기술의 진보가 개별 기업의 생존을(특히 스타트업 기준에서) 어떻게 위협하는지, 그리고 그 파도를 넘어선 거대한 해일 속에서 우리는 어떤 '지반' 위에 서 있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amp;quot;AI가 무섭다&amp;quot;는 공포를 넘어, 변화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 삶의 전략을 재수정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요?  [Claude가 내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cm%2Fimage%2FqZXP32r3wI2SNywJJY_cgK7ac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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