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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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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yab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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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행복을 발견하는 프로행복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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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6T07:3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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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을 감사로 치환하는 방법 - 행복은 의도적인 선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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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58:32Z</updated>
    <published>2024-06-30T08: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Being positive is a deliberate choiceand is the ablility to see the good in things everywhere.긍정적인 것은 의도적인 선택이고,어디서든 좋은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영어필사 100일의 기적 中  형광펜을 하나만 들고 왔는데 엄청난 책을 만나버렸다.  맘 같아선 영감을 주는 문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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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거나 - 비교 2행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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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37:01Z</updated>
    <published>2024-06-30T08: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나를 괴롭히던 생각 하나가 있다. '이건 그냥 인간의 본성이겠거니' 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했는데  최근 들어서 또 이놈의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닌가.. 그래서 남편한테 물어보기로 했다.  &amp;quot;나보다 더 많이 가진 것 같고 더 잘 되는 것 같아서 배도 막 아픈 것 같고...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가 없을 때는 어떻게?&amp;quot;  솔직히 엄청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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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저기가 아니라 '여기'에 있다. - 현재에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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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21:20Z</updated>
    <published>2024-06-30T08: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저기가 아니라 '여기'에 있다.  아이 성장앨범을 찍으러 갔다가 사진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재촬영을 잡았다.  '아... 엄마 아빠를 보게 했으면 수호가 웃었을 텐데...' '그때 하늘색이 아니라 노란색 한복을 골라야 했나?'  아쉬운 걸 곱씹느라 반나절이 넘도록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혼식 사진을 고를 때도 똑같았다. 몇 번의 수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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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더 행복하게 하는 방법 - 엄마도 크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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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07:02Z</updated>
    <published>2024-06-30T08: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집안 일과 다르다. 또 한 편으로 비슷하다.  똑같이 반복되는 루틴에 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는다.  차이점이 있다면 육아는 내 아이가 예쁘게 잘 크고 있다는 보상이 따라온다는 것  반복되는 육아가 왜 이리 힘들까 생각해 보면 분명 아이가 크는 모습에 너무 행복하고 나도 엄마로서 성장하고 있는 느낌인데 정작 개인으로서 나는 성장을 멈추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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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피로 회복제 - 육체피로보다 무섭다는 생각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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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02:04Z</updated>
    <published>2024-06-30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 설거지를 하는데 집안일을 하다 보면 참 신기하게도 생각 정리가 된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나 너무 피곤하게 사는구나' 여기서 말하는 피곤은 육체 피로가 아니라 생각 피로다.  항상 남편을 보면 신기했던 게 '와 진짜 세상 심플하게 생각하고 사는구나'  내가 이런저런 걱정을 짊어지고 끙끙대고 있을 때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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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처음 보는 것처럼, 생애 마지막 보는 것처럼 - 인생이 바뀐 3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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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7:56:05Z</updated>
    <published>2024-06-30T07: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볼 때'평생 처음 보는 것'처럼 보거나'생애 마지막 보는 것'처럼 보라그러면 지상에서 당신의 시간은 영광으로 가득 찰 것이다.- 조화로운 부 中  인생이 바뀌는 건 3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얼마 전 임신&amp;nbsp;당뇨 검진으로 내과에 갔는데 다른 환자와 진료차트가 바뀐 지도 모르고 담당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걸 들었다.  80대 당뇨환자의 진료내역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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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함을 샤워하자 - 우울함도 씻어낼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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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7:14:31Z</updated>
    <published>2024-06-30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기분이 우울했다. 어찌 보면 안정되고 행복한 일상이고 뒤집어보면 지루하고 반복되는 일상이다.  20대에 불타던 열정은 사라지고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는 나는 직장과 집을 오가며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지쳤나 보다.  비전보드엔 더 이상 적어 넣을 것이 없어 보인다. 생각할 의지라던가 동기마저 잃어버린 듯하다.  ㅡ 오랜만에 비가 오는 꿉꿉한 날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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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누그러뜨리는 마법의 말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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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6:58:23Z</updated>
    <published>2024-06-30T06: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친구, 동료 혹은 누군가에게 갑자기 짜증이 치밀어 오르거나 화가 났을 때 쓰면 좋을 마법의 말을 소개한다. ​ '다음부터는' ​ &amp;quot;내가 그때그때 치우라고 했잖아 이러면 내가 얼마나 짜증이 나는 줄 알아?&amp;quot; ​ &amp;quot;치우는 사람은 생각 안 해? 나 화나게 하려고 작정한 거야?&amp;quot; ​ 이 말에 저 마법의 말을 일단 붙여보면 그다음 말은 정말 신기하게도 조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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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유통기한 - 흘러가게 두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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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8:02:29Z</updated>
    <published>2024-06-30T06: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어떤 인연이 내 인생에 영향력을 미치는 정량이 있다.  그게 다 했다면 굳이 서운해할 필요도, 원망할 필요도 없다.  그저 내 인생 추억이 될 한순간 함께했음에 감사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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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상처 주는 말 - 아는 만큼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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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6:33:53Z</updated>
    <published>2024-06-30T06: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기분을 해소할 수는 있어도 내 품격을 올려주진 못하고,  갈등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없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으며,  나밖에 알지 못할 때는 상대방을 이겼다는 승리감을 주지만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한없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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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 - 무력감에서 해방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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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1:55:20Z</updated>
    <published>2024-06-29T2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면 생각이 정리가 된다. 말을 해도 생각이 정리가 된다.  하지만 차이점은 있다.  글은 작정하고 쓴다. 흐름을 생각하고, 표현을 고치고, 생각이 비로소 잘 다듬어져 한 편의 글이 완성된다.  하지만 말은 작정하고 하지 않는다. 대화를 하다 우연히 그 주제를 발견하면 나의 생각을 말하고, 타인의 생각을 듣기도 한다.  그렇게 말하다 보면 나도 모르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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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어렵지 않아요 - 인간관계의 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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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2:55:14Z</updated>
    <published>2024-06-29T22: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의 범위 만나서 좋은 추억을 나눴다면, 인연이 다 했을 때 잘 보내주는 것까지 포함해서 모두 인간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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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지금, 당장, 바로! -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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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2:50:36Z</updated>
    <published>2024-06-29T2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나의 꿈은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나의 꿈이 행복한 사람은 아니었다.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좋은 직장에서 일하고 싶고,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물론 이 것들은 꼭 이룰 것이다!)  그런데 나의 환경이나 상황이 바뀔 때마다 이런 꿈들은 항상 변화가 생겼고, 수정하고 다시 세우기를 반복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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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고유한 가치란 무엇인가? - 뜻하지 않은 곳에서 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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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2:40:42Z</updated>
    <published>2024-06-29T2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하지 않은 곳에서 답을 찾다.  내가 가진 장점 중 하나는 '책임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정말 궁금했던 것은 나와 같은 책임감 있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어떻게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가'였다.  답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찾았다. '말하는대로'라는 토크버스킹 프로그램을 통해서 말이다.  현대미술의 난해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강연을 듣던 청중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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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스토리를 강점으로 만드는 사람 - 경쟁력에 대해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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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2:29:37Z</updated>
    <published>2024-06-29T20: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성, 경쟁력: 남과 다른 나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것  스토리가 있는 사람은 차별성이 있다.  같은 책을 강의하더라도 '나만의 스토리'로 책을 해석하는 사람의 컨텐츠는 강력하다.  같은 운동법을 강의하더라도 '자신의 스토리'로 희망과 도움을 주려는 사람의 컨텐츠는 강력하다.  결국 남과 다른 나만의 차별성 그리고 경쟁력은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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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이 가장 큰 위로인 이유 - 문제를 해결해주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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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0:17:44Z</updated>
    <published>2024-06-29T20: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화가 나있는 누군가에게 &amp;quot;왜 그렇게 화를 내, 그렇게 화낸다고 해서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amp;quot; 라며 소위 말하는 팩트폭행으로 현실을 직시하게 하거나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누군가에게 &amp;quot;괜찮아 다 잘될 거야, 긍정적으로 생각해&amp;quot;라는 어쭙잖은 위로보다 더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그건 바로, 공감.  &amp;quot;너 정말 힘들었겠다&amp;quot; &amp;quot;얼마나 화가 나니&amp;quot; &amp;quot;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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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잘 한다는 것 - 말의 힘이 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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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0:12:44Z</updated>
    <published>2024-06-29T20: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의 스킬이 좋은 사람과 말의 힘이 좋은 사람을 구별하기 시작했다.  말의 스킬이 좋은 사람은 발성, 목소리의 톤, 발음,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다. 마치 아나운서 같아서 신뢰감이 가며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  반면에 말의 힘이 좋은 사람은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마음을 움직이는 진심이다.  그렇다면 진심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본인의 인생에서 직접 경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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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약인 것들 - 인간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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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0:13:09Z</updated>
    <published>2024-06-29T20: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amp;nbsp;상처받는&amp;nbsp;것도&amp;nbsp;사람이지만 치유받는&amp;nbsp;것도&amp;nbsp;사람이라는&amp;nbsp;것  사랑하는&amp;nbsp;방식은&amp;nbsp;모양도&amp;nbsp;색깔도&amp;nbsp;너무나&amp;nbsp;다양해서 내&amp;nbsp;기준과&amp;nbsp;다르다고&amp;nbsp;해서 사랑이&amp;nbsp;아니라고&amp;nbsp;생각하지&amp;nbsp;말&amp;nbsp;것  그&amp;nbsp;사람을&amp;nbsp;있는&amp;nbsp;그대로&amp;nbsp;받아들이고&amp;nbsp;인정할&amp;nbsp;때&amp;nbsp;어른이&amp;nbsp;된다는&amp;nbsp;것 그리고&amp;nbsp;진정한&amp;nbsp;친구가&amp;nbsp;되고&amp;nbsp;동반자가&amp;nbsp;된다는&amp;nbsp;것  영원한&amp;nbsp;적은&amp;nbsp;없으며 완전한&amp;nbsp;내&amp;nbsp;편도&amp;nbsp;없다는&amp;nbsp;것  언제든&amp;nbsp;변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이&amp;nbsp;것들을&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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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기획 웹에이전시 VS 기업 이직 후기, 장단점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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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9:42:03Z</updated>
    <published>2023-05-13T09: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에이전시 편에 이은 기업 이직 후기 2편 6년 5개월의 웹에이전시 경력을 끝으로 금융기업으로 이직 후 느낀 장단점을 공유해본다.   금융기업 - 규모 1000명 이내 / 1년 2개월 재직 중 장점 - 산업분야가 정해진 만큼 전문적인 서비스 기획이 가능하다.  웹에이전시에서는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를 경험한다. 나 역시도 코스메틱, 항공, 자동차, 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eC%2Fimage%2FoQq6FnxCMV95dqdQiLLFYsHqR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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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기획 웹에이전시 VS 기업 이직 후기, 장단점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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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3:28:16Z</updated>
    <published>2023-05-13T09: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에 처음 시작한 웹 기획, 벌써 8년 차가 됐다.  이 글은 웹에이전시에서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2번의 웹에이전시 경험과 금융기업으로 이직 후 느낀 장단점을 공유해본다.   에이전시 A - 규모 50명 이내 / 3년 6개월 근무 장점 - 비교적 PM의 역할을 빨리 맡을 수 있다.  규모가 작으면 그만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eC%2Fimage%2FZWGytpoAQLoo0wC1w2bEGh940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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