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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ㅁ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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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지금은 나를 다독이고 나 그리고 타인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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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6T12:4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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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 가지만, 성매매는 하지 않겠습니다. - 스물한 살의 나와 스물아홉의 나에게 전하는 누나의 염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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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37Z</updated>
    <published>2020-10-06T10: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 조심해라 명환아 나는 사실 동남아 다녀온 남자는 잘 못 믿겠다.  8년 전, 20대 중후반이었던 그 누나의 염려 섞인 반응에 내색은 안 했지만 스물한 살의 나는 꽤나 불쾌했다.  동남아 여행 간다고 다 저러는 건 아닌데 일탈 저지르는 몇몇 때문에 왜 저렇게 왜곡해서 보나   스물아홉의 나는 올해 초 한 달간 해외에서 살아보려는 계획을 세웠고, 결정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TM3hg1Fgv09lwL1ciV9uRC93M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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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쓸모 - 공감, 자유 그리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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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7:32:14Z</updated>
    <published>2020-07-11T00: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돌이켜보니 학창 시절에 저를 때린 선생님이 저를 성장하게 해 준 은인이더라구요' 식의 결과론적인 해석을 좋아하지 않는다.&amp;nbsp;극도의 불안을 겪으며 얻은 게 있지만, 우울증은 겪지 않는 게 최선이다. 고로 이 에피소드는 앞에서 말한 수많은 아픔과는 비교되기 어려운, 사소한 쓸모에 대한 이야기다.  너라면 달랐을까?  스크린 속 악역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00ZTgqFBd3oI812lizh8lKK0k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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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우울증 친구가 없는 이유 -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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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4:29:09Z</updated>
    <published>2020-06-26T02: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현재 힘든 거에 대해서 다들 위로해주고, 격려해줄 거야! 처음엔 내가 우울증이라는 사실을 바로 지인들에게 밝히려고 했다. 가족은 말고. 가족들에게 말하면 뭔가 갈등의 씨앗이 될 것 같았기에. 보기 좋게 실패했다. 지난날 나에게&amp;nbsp;우울증을 밝히는 건,&amp;nbsp;나를 보는 사람들에게 빨간&amp;nbsp;안경을 건네는 것과 같았다. 내가 위축됐던&amp;nbsp;네 가지 장면을 말해본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4VhMx4Z5elxT-oPgDAeNGfI-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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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코드 신드롬 - 나 조차도 전염돼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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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1:30:01Z</updated>
    <published>2020-06-20T07: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가 유일한 답안지처럼 나에게 다가왔을 때 나는 도망갈 수 없었다. 지금 회피하는 건 너무 노골적이고, 스스로 비겁자임을 인정하는 꼴이니까.  하지만 멈추지 않고 무한대로 쏟아지는&amp;nbsp;거기를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막기도 역부족이었다.  그래, 뭐가 그렇게 불안한 거냐.  이왕 이렇게 된 거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기로 했다. 내가 구체적으로 두려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zUX68YrKi2EQIE7SnkbyP2Q_d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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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을 치면 비로소 보이는 것 - 정신과를 가기 전 나의 선택은 이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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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1:31:29Z</updated>
    <published>2020-06-12T09: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되었다.  대학생이란 살면서 유일하게, 사회적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시기이지 않나 싶다. 지금은 뭐 신입생 때부터 취업준비에 들어간다는&amp;nbsp;씁쓸한 소리가 들려오던데, 내가 재수를 마치고 대학생이 된 2011년은 그래도 '대학 가면 놀 수 있다'가 적어도 1-2학년 때는 유효했다.  고3 입시상담을 할 때야 나는 인문학이 왜 입학성적이 낮은지 알게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q7nFx5xHY1RD5ftRnVcVANeSG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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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말까 하면, 해라 - 어쩌면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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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0:08:36Z</updated>
    <published>2020-06-11T07: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상 깊었던 글은 현대카드 정태영 회장과 한 고등학생의 이메일에 관한 것이었다. 요약하자면,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이 본인의 고민을 메일로 풀어서 현대카드 회장에게 보냈는데, 이걸 정태영 회장이 밀도 높은 장문의 메일로 답변한 것이다. 당사자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만, 저 메일을 보낸 고등학생에게 저 장문의 메일 한통이 결코 적은 임팩트는 아니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wPS-dVI7wjwN9rJGlpxoNCJvp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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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살 나는 자살을 시도했다. - 위태로웠던 학창 시절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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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1:33:34Z</updated>
    <published>2020-06-05T05: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살 그러니까 초등학교 6학년이던 나의 일상은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렇듯 단순했다. 6교시, 대략 3시 정도에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잠깐 쉬고 5시 반까지 언어, 외국어, 수리, 사회 등 전부 가르치는 종합학원에 가서 10시 즘에 끝나고 집에 오는 거다. 저녁은 거의 컵라면으로 때웠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6학년 때까지 나는 학교 수업을 제대로 듣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sizN_RDhoPUrb9ATwKq-yhlNy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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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과 함께 사회에 던져졌다. - 내가 마주한 두 개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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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58Z</updated>
    <published>2020-05-29T1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5˚ 내 인생 마지막 학기는 꽤나 잔인했다. 그동안 준비했던 진로에 대한 의구심이 든 뒤로 두 자아가 틈만 나면 서로 싸웠다.A : 너 정말 이 길이 좋아서 가는 게 맞아? 새로운 단추를 끼는 게 두려운 건 아니고?B : 낭만적이네. 이제 와서 그럼 뭐 어쩌라는 거야. 뭐 대안은 있어? 없잖아! 뾰족한 대안은 없었다. B가 이길 뻔했다. 그렇게 나는 절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HrIqd_Fzftsw_U2x5cbNlUH9K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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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바라던 F를 받았다 - 그의 이름을 알아내는 데 필요한 돈 43,3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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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9:42:01Z</updated>
    <published>2020-05-26T0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지? 결국 피해 버린 건가? 왜 카페에 와버린 거야  가사가 없어 흥얼거릴 수 없는 잔잔한 배경음악과 백설기를 연상하듯 아늑하고 순수한 인테리어는 생각보다 낯설지 않았다. 하지만 카페에서는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amp;quot;유명환 님&amp;quot; &amp;quot;ㄴ..네&amp;quot; &amp;quot;처음 오셨죠? 이거 체크 먼저 부탁드릴게요.&amp;quot; &amp;quot;ㄴ..네 감사합니다.&amp;quot;  꽤나 많은 문항, 더러는 주관식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KJy0TDtX-t4rttQDl0svAGSwz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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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같은 소방관의 삶 - 혹시 소방관의 평균수명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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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4:43:03Z</updated>
    <published>2020-04-01T09: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전국의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姑김윤섭 소방교를 기억합니다  &amp;quot;명환아 그래서 죽은 사람도 실제로 봤어?&amp;quot;  내가 소방서에서 근무를 하니까 친구들은 이런 게 궁금했나 보다. 대답은 했지만 사실 6년 전 소방서에서의 추억은 이런 기억 보단 다른 게 자리 잡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8ekIVqdFgPCmhsakDyugtFoKa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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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내가 한 첫 번째 일 - 같은 질문하지 않으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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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08:34:32Z</updated>
    <published>2020-02-10T11: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다. 그동안 사람도 많이 만나고 아프기도 하고, 한 달 살기 준비도 했다. 지금은 원래 방콕에서 디지털 노마드가 무엇인가 한 번 체험하고 있을 때인데 신종 코로나라는 예측불가의 변수가 등장해 2000년대 Z세대들이 가득한 집 앞 스터디카페에 앉아있다.  잠깐이지만 회사를 다니며 전력질주를 하다가 몸이 상했기 때문에 잠도 푹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pQdluLckplQb1Fr754TjxYr56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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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 만에 퇴사가 나에겐 최선이었다. - 나의 뒤통수와 손은 그 뜨끈한 액체로 범벅되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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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5:52:16Z</updated>
    <published>2020-01-20T05: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치로 증명할 수 있는 성과 만들어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스타트업지원재단에서 인턴십으로 시작할 때 나는 이미 절박했다. 졸업을 했는데, 기존에 한다던, 이미 부모님이 썩 좋게 보지 않는 돈 안 되는 비영리 쪽 취업도 안 하고, 빅데이터 하겠다고 갑자기 덤볐다가 깨갱하고 돌아선 나에게 들어온 마지막 기회와 같았으니까.   그리고 실제로 그 마법 같은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EOnEEkLLo4-KlGQ59XN1HlnS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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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받기 시작했다. - 퇴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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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3:43:41Z</updated>
    <published>2020-01-14T0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 나가서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지금 번듯한 직장 취업해서&amp;nbsp;돈은 얼마를 모았다더라.&amp;nbsp;내가 생각을 했을 때 우리는 그래도 열심히 뒷바라지한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amp;nbsp;너를 보면 무언가&amp;nbsp;부족했나 싶다  퇴사 이야기를 드리고 나니 매번 하시던 말을 아버지는 또 하셨다. 흠... 이번엔 그냥 듣고 흘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쉽지가 않았다.  &amp;quot;다른 사람과 저를 왜 비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TyRrm1M8OHeHyr4ZQfKgEEF8e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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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수의 간수치가 높았으면 좋겠다. - 사수있는 신입의 행복한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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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8:20:32Z</updated>
    <published>2019-12-12T13: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하디 착한 내가 꼭 사수를 보며 &amp;quot;저 사람도 약점은 있을 거야... 일단 나보다 못생겼어... 또 뭐가 있을까...?&amp;quot; 이런 생각을 해야겠는가? &amp;quot;제가 바로 합류는 힘들 것 같고, 머리 좀 식혀야 할 것 같아서 조금만 쉬겠습니다.&amp;quot; (구글에서 같이 일하자고 해도 바로 합류하라고 하면 난 못가...) 그렇게 지금의 회사에서 일주일을 겨우 쟁취했다.  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GevWelKPMxEUh2szuOr0cjICu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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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살, 나는 자살을 시도했다. - Stay weird, Stay differ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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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7:34:26Z</updated>
    <published>2019-11-19T12: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시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은재 : 예은 선배는 왜 그런 연애를 하나 몰라요. 얼굴 예쁘고, 잘 웃고, 애교 많고, 더 좋은 남자 만나면 좋을 텐데.  지원 : 너 예은이 언니&amp;nbsp;얘기 모르지?&amp;nbsp;이란성인데, 얼굴도 그쪽이 훨씬 이쁘대.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 공부도 잘해, 쌍둥이가 그래 버리니까 어려서부터 좀 치였겠냐? 모든 관심이 그쪽으로 쏠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8ECW3LzZiLWYbCV8Q0IbO026m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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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우리가 하는 일을 장애인이 어떻게 한다는 말인가 - 그들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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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1:26:29Z</updated>
    <published>2019-09-22T10: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두 명의 아이가 있다. 한 아이는 같은 또래 아이들이 금방 이해하는 것을 좀처럼 이해하지 못한다. 다른 한 아이는 자꾸 혼자 똑같은 말을 중얼거린다. 그러더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대화가 쉽사리 되질 않는다. 이 두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사회성이 부족하니까, 사회성 교육을 하면 된다. 이들의 행동이 오해와 편견을 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cODXk2ipAxLGgzCuztgEwDfE_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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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과 너무 다른 애가 소개팅에 나왔다. - 나는 주선해준 친구와 친하다고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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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5:45:43Z</updated>
    <published>2019-09-08T09: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들어와도 오랜 기간 연애를 안 하는&amp;nbsp;못 하는 나를 보고 부모님은 걱정이 되셨나 보다. 명환아, 여자도 많이 만나봐야 너와 잘 맞는 사람을 아는 거야   #첫 번째 소개팅 명환 소개팅할래? 친구가 제안했다.  나의 척수가 물었다. &amp;quot;이쁘냐?(사내놈들이란...ㅉㅉ)&amp;quot;  &amp;quot;이쁘다 명환. 얘 인기 개 많다.&amp;quot;  &amp;quot;콜&amp;quot; 척수가 답했다. . &amp;quot;아 잠깐,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0moKRBQP0OHEB2I0EpaEwReMC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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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건방지게 팀장이 수습직원 앞에서 졸고 있어 - 말세다 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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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4:07:58Z</updated>
    <published>2019-09-04T11: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기간 3개월 중 2달가량이 지났다. 한 달 뒤 나는 협상 테이블에 오른다. 계약서를 쓸 때 CFO가 말했듯 3개월 동안은 회사가 날 평가하는 기간이자, 내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이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가 나에게 한 이쁜 짓 한 가지만 공개하겠다.  #장면 1 늘 그렇듯, 나-이사님-캐스퍼(덴마크에서 온 인턴 마케터)는 미팅을 위해 클라이언트에게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XsQfC1gn0ftdzEKaqU4ZgUcFoEM.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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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즘 세미나 연사와 일한다 2/2 - 유명환 마케터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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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16:38:16Z</updated>
    <published>2019-08-07T11: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amp;nbsp;대박인데&amp;nbsp;이거?  그리고 세미나에서 배운 것 중 가장 인상 깊은 기술을 한번 시전 했는데, 바로 오픈율이 5% 넘게 뛰었다. &amp;nbsp;&amp;ldquo;효과 있는데?&amp;rdquo;&amp;nbsp;스티비에서 보내주신 세미나 자료, 연사의 블로그 스티비 보고서 등을 닥치는 대로 분석했다. 내가 세미나를 갔다는 사실을 SNS로 공유했을 때 정보 좀 달라는 친구들이 있었고, 당시 내가 카드 뉴스를 공부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R4Dp16uic-Zug3R-QCys0BvPv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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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즘 세미나 연사와 일한다 1/2 - 유명환 마케터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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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17:04:26Z</updated>
    <published>2019-07-31T1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회사의 공동대표가 만난 이야기는 흥미로운데, 나에게는 그 정도가 조금 더 크다. 팀에 합류하고 나서 이 둘의 이야기를 천천히 보는데&amp;hellip;. 가만! 나와 대표님이 만난 스토리와 상당 부분 겹치는 것이 아닌가.  올해 상반기 나는 스타트업에게는 제법 익숙한 재단에서 홍보일을 했다. 팀이 당시 세분화되면서 홍보팀은 팀장과 나 이렇게 둘이 맡았다. 그렇다. 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jU%2Fimage%2FKVj2chGvzFVMjqoyt00hIvE_C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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