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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피쏘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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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pisoph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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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은 또 어떻게 즐겁게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을지 고민하는게 즐거운 필라테스강사 이은형의 일상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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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6T13:3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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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11. 지금을 감각한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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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3:46:38Z</updated>
    <published>2022-06-20T13: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상생활에서 나의 에너지를, 힘을 필요한만큼만 사용하고 있나? 넘치게 사용할때가 더 많지 않을까?  에너지뿐만 아니라, 잘못된 자세로 혹은 과사용으로 나의 목과 어깨 손목의 불필요한 긴장과 근육들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매순간 변화하고 있고 지금현재도 변화하고 있으니깐 지금 이순간이 어떤지 감각하는지가 중요하다.  나의 견갑대와 손목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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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10. Direction - 인히비션 과 디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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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0:53Z</updated>
    <published>2022-06-18T14: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순간, 혹시 목이 빠져있거나 등이 굽고 허리가 구부정하지는 않은가요? 나의 자세는 지금 어떻지? 잘못된걸 알아차릴수 있는 능력이 바로 알렉에서 이야기하는&amp;nbsp;Inhibition 이다. 인히비션을 하기위해서는 나의 감각이 깨어있어야 한다. 아무리 거북목 교정을 하고 어깨 피는 동작을 해도 자세가 잘 교정되지 않는건 아마도 나의 감각이 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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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9. Inhibition - reaction 과 respo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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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11:07Z</updated>
    <published>2022-06-18T08: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찬을 받으면 어떤가? 손발이 오그라든다 라는 표현을 하는것처럼, 그 칭찬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어우~아니야' 하면서&amp;nbsp;그냥 빨리 넘겨 버리는 경우가 많다.  서로 칭찬하기를 하면 내 즉각적인 반응을 보기에 좋다.  두명이서 짝을 지어서 첫번째는 서로 칭찬을 해보자 . 그리고 두번째는 칭찬을 하면 무조건 즐겁게 감사하다고 반응해보자  이번에는 상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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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를 해도 문제해결이 안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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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0:21:56Z</updated>
    <published>2022-06-16T14: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를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수도 있고 상황이 바뀌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을 이유는  문제해결보다 더 큰,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과  문제를 이겨낼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은  분명히 가장 선하신 길로  기가막히게 우리를 이끌고 계실거니깐.  오늘도 믿으며 끝까지 기도해보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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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8. Bottom to top 전략 - 골반과 척추의 회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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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21:59:36Z</updated>
    <published>2022-06-15T1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몸의 회전은 다양하게 일어나지만 그 중에서도 골반과 척추의 회전이 가장 많을 것이다.  뒤에서 누가 나를 부를때, 척추를 회전하며 뒤를 봐야하고 혹시 바지 뒤에 뭐가 묻지는 않았나 볼때도, 엄청난 회전력이 필요하다. 그러다가 어느날 잠을 잘못 잤는지, 갑자기 뒤를 보는게 힘들때면 뒤를 마음껏 보는게 이렇게 소중한 거 였구나 깨닫게 된다.  골반과 척추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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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7.&amp;nbsp;천골 - 드는것과 들리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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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3:34:23Z</updated>
    <published>2022-06-13T01: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의 척추뼈가 결합된 천골, 오른쪽과 왼쪽 장골 사이에 위치하여 골반을 뒤쪽을 형성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양쪽 엉덩이 사이를 만져보면 삼각형 모양의 뼈가 만져질텐데 그게 바로 천골이다  천골은 사실상 두개의 골반으로 나누는 중요한 지표점이 된다. 중요한 천골이지만 움직임이 크지 않아서, 그리고 우리에게는 엉덩이라는 사유가 더 강해서인지 천골을 움직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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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6. 핸즈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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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3:35:00Z</updated>
    <published>2022-06-06T13: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손은 모든 물건에 핏 되게 잡을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고 한다. 아주 작은거부터 큰 물건까지, 처음보는 물건이라도 마치 몇번 잡았던 것처럼 능수능란하게 딱 맞게 잡는거를 보면 우리 손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할때도 핸즈온은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중요하다. 혼자 운동 하는거 보다는 선생님이 핸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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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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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07:12Z</updated>
    <published>2022-05-21T05: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에너지의 200% 쓰던 시절도 필요했고  조절할줄 아는 지금도 좋다.  에너지를 최대치로 쏟아부어야만 되는 줄 알았는데  가끔은 애쓰지 않아도.. 그냥 내가 가진 모습 이대로도&amp;nbsp;충분히 괜찮다는 사실을 많이 놓치고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누군가 지금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지쳤다면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  그 모습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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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계획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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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3:53:37Z</updated>
    <published>2022-05-12T14: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은형씨, 건강하게 잘지내요' 라는 선생님의 말에 수많은 감정들이 지나쳐 갔다.  그리고 병원에서 나오는 주차장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을 멈출수가 없었다.  4개월간의 길고도 긴 병원투어의 끝이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시간에는 의미없는 시간도 없고 당연한 일도 없었다.  선한길로 온전히 이루어주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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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5. 발 탐구생활 - FOOT 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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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1:00:33Z</updated>
    <published>2022-05-08T06: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몸의 면적의 2% 밖에 안되는데 98%의 몸무게를 지탱하고 있는 우리 발  평상시에는 고마운지도 모르고 있다가 가끔 발가락을 삔다거나, 심지어는 발톱 하나만 빠져도 그제서야 발한테 미안하고 고맙다..  요즘은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아킬레스건염 등등 발에대한 질병이 많아지면서 조금은 발에대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것 같다.  206개의 뼈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uu-Ly3yfLg1bM93o6Is8NADjKN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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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4. 바로 앉고 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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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5:54Z</updated>
    <published>2022-05-06T04: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 앉고 서기를 평균적으로 40-50 번한다고 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은 어렸을때 앉고 서는 법을 배운적이 있던가?  의자에 바로 앉는다는건, 그저 구부정하게 앉지 말고 허리를 바르게 세우고 앉으라는 정도. 의자에 앉는법을 넘어서 앉아있다가 일어서는거, 일어서있는 상태에서 의자에 앉는방법을 우리는 배워본적이 없다.  하루에도 수십번을 앉고 서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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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3. 감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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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6:34Z</updated>
    <published>2022-05-02T0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감으니 시각이 꺼지니 내부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열렸다. 고유수용성 감각을 지각, 자각해본다.  별거 아닌동작을 별거로 만드는거는 디테일이다.  세미수파인 누워있는 자세에서 머리를 굴려보자  뒷통수에 물감을 칠해보고, 그 물감을 바닥에 찍는다고 생각하며 머리를 굴려보자 좌우로 굴려가며, 칠해진 물감을 관찰해보자.  모든 생각과 감정을 흘려보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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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2. 호흡 - 숨 쉬고 있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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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7:17Z</updated>
    <published>2022-04-01T14: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23,000번의 호흡을 한다고 한다.  23,000번의 호흡을 하면서 평상시에는 사실 우리는 숨을 의식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숨을 의식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 운동을 할 때 / 좋아하는 음식 냄새를 맡을 때 / 갑자기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 지하철이 막 도착할것 같아서 전속력으로 뛸때 ?  의식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2dr0DIJLEcuCmnroDYfgKL1m3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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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저널 1. 자세항상성 - 흔들림은 원래 우리한테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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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7:45Z</updated>
    <published>2022-03-20T13: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가만히 서 있을때,&amp;nbsp;정말 가만히 서있는걸까?  아니다. 우리는 가만히 서있지만, 미세하게 계속 움직인다. 우리의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이 미세한 움직임을 자세 항상성&amp;nbsp;이라고 한다.  자세항상성 움직임 탐색활동을 시작해보자.  두 사람이 앞 뒤로 너무 멀지 않은 간격으로 선다. 뒷 사람은 아주 편안하게 앞사람에 어깨에 손을 올린다 그리고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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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획이 실패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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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7:59Z</updated>
    <published>2022-03-18T00: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계획들이 실패해야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된다    그래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OFxxvAdDdf9UyIaqUOv1wxVwx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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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고 나면 오는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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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5:50:39Z</updated>
    <published>2022-03-17T13: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도 흔들리고 일도 흔들리고 관계도 흔들리고. 내 인생 전체가 흔들릴 때가 누구나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한참을 흔들리고 나서야 진짜를 알수 있다. 누가 진짜 좋은사람인지 내가 진짜 왜 이 일을 하는지  불필요한 관계들을 정리할수 있게되고 내 일의 방향성을 다시 단단하게 찾을수 있다.  진짜만 남으면 내 안에 중심이 잡히기 시작한다 아둥바둥 애쓰지 않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r74oJHnUW1axS92njw0Q5NJ2m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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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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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8:54Z</updated>
    <published>2022-02-08T14: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거 몇 가지만 확실히 있으면  (햇빛, 필라테스, 커피) 힘들어서 따운될때 그래도 다시 올라올 힘이 생긴다   바로 회복탄력성  나이들어 얼굴 탄력은 떨어질지언정  회복탄력성은 더 높이자    여러분의 회복탄력제는 뭔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k7LyVzah5HN4kQs4p8Lc6RIRM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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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는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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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39:09Z</updated>
    <published>2022-02-08T14: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는건데.?   아&amp;hellip;.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받아들이는데는 수많은 감정과 눈물이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kN%2Fimage%2FCa2A_5OWf4ljnve7TDOVzzxzB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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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에서 벗어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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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4:02:43Z</updated>
    <published>2021-12-06T0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가 기회다라는 말,  지나고보니 (위기가 온다고 기회가 온다는말이아니라 )   위기가 와야 새로운 길을 바라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거 같다  지금 현재가 편하면 그렇게 간절하게 고민하거나 기회를 찾지 않으니..  정말 급할때 새로운길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수 있는 간절함이 생기니깐..  그 기간이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고, 생각보다 드라마틱 한 기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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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한모금의 45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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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3:00:52Z</updated>
    <published>2020-06-04T04: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모금!  하아. 그래 이맛이지 .!  사실, 이 첫모금의 행복이 너무나 커서  4500원 5000원 아깝지 않게 투자한다.   힘들때 피곤할때 지칠때 맛커피 한모금이면 언제그랬냐는듯 행복가득하다  아마,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일끝나고 시원하게 맥주 한모금 하는 행복이 이런 행복이겠지 ^^   처음에 강사생활을 할때는 점심을 잘 못 챙겨먹어  배고파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5qrkRFedyx3-VSBmxvVgqn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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