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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ㅈㅈㅜ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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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생각만 쓴다기 보단, 이런 저런 글을 끌어모아 편집된 콘텐츠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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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7T00:4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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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도 페스티벌 안 갈 거야? - MIKA 보러 가길 잘했다 나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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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4:49:44Z</updated>
    <published>2023-05-27T0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래도 뭔가 좋은 걸 남겨둬서 좋아.  아직 할 게 많잖아.&amp;quot;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친구는 아직 페스티벌을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는, 좋은 걸 뭐 하러 미뤄? 일찍 맛보고 좋은 거 알았으면 더 빨리 더 많이 즐겨야지!  해리 스타일스의 내한,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 미카의 공연을 연이어 보고 두 아티스트와 사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Ep7ZAn2DbUs6YEqjZEX_7tFyC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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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DON VINTAGE | 빈티지 왕국 런던 부수기 - 런던 빈티지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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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5:26:27Z</updated>
    <published>2021-11-23T02: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시작은 바로 얼마 전 멋있다고 생각하는 졸리레이드 언니께 런던의 빈티지 매장을 여쭈며 시작됐다. 사장님께서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으로 빈티지 바잉을 가신다는 글을 올리셨을 때 나는 저도 곧 가니까 많이 올려주세요~ 라는 댓글을 남겼고 사장님께서는 언제든 알려드린다는 대댓을 달아주셔버린 것!  그래서 이번 여행을 떠나며 디엠을 보냈고 간청을 드리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RJSeiHwdhmMRmjXLUXISL5Tvo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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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구매왕으로서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 중고거래 tip,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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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2Z</updated>
    <published>2021-04-25T08: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N년 전 번개장터를 시작으로 중고나라, 당근마켓, 여러 오프라인 벼룩시장을 쫓아다녔다. 누군가의 취향, 센스를 산다는 생각으로 즐겨했던 중고 거래였다. 이미 한 번 선택을 받았던 상품이라는 확신은 구매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 그래, 이 사람도 이거 예쁘다고 샀던 거잖아! 하고 채팅을 시작한다.  그러나 중고 거래에 간과하면 안 될 것이 있으니. 바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e1UAccCL_QKk3f8cfbrJn1na9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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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생에 단 한 번의 쓰임을 다하고 죽다. - 어떤 물건이든 우리가 한 번 쓰고나면 쓰레기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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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51Z</updated>
    <published>2021-03-21T1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기가 많다.    쓰레기가 감당 불가능할 정도로 많아졌다는 소식들이 이제야 와닿는다. 심각하다는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줄 아는 나이가 되서 그런 걸까, 아니면 이제 '주의하세요, 이런 일이 생길 거예요' 수준이 아니라 현 상황에 닥치고 있는 문제라 그런 걸까. 아마도 둘 다겠지.      카페 안에서 일회용 컵 사용에 제한이 생기고 스타벅스의 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fh4I_1eg6d3jpNEzEoqJ65oF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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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인생영화 - 김 모씨의 어느 가족 -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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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59Z</updated>
    <published>2021-03-15T03: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지인의 인생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록합니다. 메신저로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장 교정, 매끄럽게 다듬기 용으로 수정을 거친 후 문맥을 살리기 위해 편집된 내용입니다. * 아주 많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고 애정하는 20대 김00입니다. 작게 마련한 씨네마룸에서 영화 보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iVOzSzBKB0LY0D3N5AUwFMcCJ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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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가 홀대한 평범한 이야기를 하자 - 권외편집자, TOKYO STYLE 그리고 HAPPY VICTIMS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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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4:16:04Z</updated>
    <published>2021-02-27T15: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츠즈키 쿄이치의 권외편집자. 일본 유명 잡지 POPEYE, BRUTUS 의 에디터로 일하던 그가 자신의 직업적인 신조와 자신이 해온 작업들을 쉽게 풀어낸 책. 알라딘에서 산 책이라 마음 편히 밑줄을 긋자고 연필을 꺼내들었는데 책을 펴니 곳곳에 밑줄 치느라 바빴다. 와, 나는 이런 작업을 하고 싶나 봐. 잔뜩 들뜬 마음으로 책을 덮고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cm063IXQ3EioGBqq-b71HFj0lv4.jp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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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경만 하다가 구매하고 싶어질 수 있는 사이트 소개 - 가끔 그런 날이 있다. 돈을 쓰고 싶은 날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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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05:23:42Z</updated>
    <published>2021-02-14T12: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단짝 친구들은 나를 카카오톡에 이렇게 저장했다. 우소비. 헤픈 여자. 전자는 성이 우씨라서, 후자는 소비에 헤프다는 뜻이다. 그만큼 나는 소비를 자주 한다. 식재료나 생필품을 구입하는 필수적인 소비 외에 나를 위한 소비가 잦다.  번개장터, 당근마켓을 애용하고 뉴스레터 구독하듯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는 것도 좋아한다. 일명 집에서 하는 아이쇼핑이다.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wZRmvkkbhF1gkY7jm3ul0jjyY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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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갖고 싶은 건, '그' 라이프스타일 - 라이프스타일을 사고 파는 우리의 소비문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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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8:16:09Z</updated>
    <published>2021-02-01T13: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서점 체인이 있다. 이름은 츠타야TSUTAYA. 그 중에서도 도쿄 다이칸야마에 세운 T 사이트는 &amp;lsquo;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amp;rsquo;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첫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애완동물 친화적,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이런 운영방침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상품 배치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CV2Z8Rq-AAeNgbsY7Jr8_8x9j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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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인생영화 - 김 모씨의 미스리틀선샤인 - 같이 난장판에서 춤을 춰 줄 사람이 있다면, 다 괜찮을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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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5:48:33Z</updated>
    <published>2021-02-01T13: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지인의 인생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록합니다.&amp;nbsp;메신저로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장 교정, 매끄럽게 다듬기 용으로 수정을 거친 후&amp;nbsp;문맥을 살리기 위해 편집된 내용입니다. * 아주 많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최고의 인생 영화를 하나만 꼽아주세요. (&amp;hellip;)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서울에 사는 이십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GmJRcl_3MhIA8laSBsrU74V4L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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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인생영화 - 백 모씨의 이터널선샤인 - 이 영화 세 번쯤 보니까 이 생각이 들어. 왜 저렇게까지 사랑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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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14:06:20Z</updated>
    <published>2021-02-01T13: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지인의 인생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록합니다.&amp;nbsp;메신저로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문장 교정, 매끄럽게 다듬기 용으로만 수정을 거친 글이며 전반적인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기 했습니다.     *   인터뷰에 앞서 최고의 인생 영화를 하나만 꼽아주세요. (.....)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디자인쪽 일 하고 있는 26살 백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OegcG0KcghQzZ4LkTUyohRqYj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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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화는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 이 영화에 장르를 다시 붙인다면 - 어바웃 타임, 먼 훗날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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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4:16:37Z</updated>
    <published>2021-02-01T13: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동안 본 영화 중에서 잘 봤다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 딱 두 개 있다. 내 기준 잘 본 영화는 심장 쫄리는 일 없이 스무스하게 풀어나가야 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어야 하고, 영화를 보고나면 가슴이 따뜻해져야 하는, 몇 개 더 있지만 일단 이 정도. 그 두 작품은 바로 &amp;lt;어바웃 타임&amp;gt;과 &amp;lt;먼 훗날 우리&amp;gt;. 그런데 이 영화를 검색하면 멜로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gHipsqUQJRTfRsjAgpagC84Yo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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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기, 광고 재미있게 보신 적 있으세요? - 산토리 위스키, 아시아나항공, 트위터 광고에 대해 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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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13:06:46Z</updated>
    <published>2021-01-31T16: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배운 적이 있다. 광고를 만드는 일은 크게 기획과 제작 업무로 나눈다. 기획과 제작은 각각 시장과 타겟을 분석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what to say와 그 메시지를 글과 이미지, 영상을 통해 어떻게 표현할지 how to say를 정하는 일로 구분하는 것이 쉽다. 나는 제작반에 속해서 글을 쓰는 카피라이터 직무를 배웠다. 몇 개월 단기과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QC44npAPpvEuxqAa8yU0Kc-D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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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엔 무엇이 있나 - 쓰잘데기 없는 물건은 이 집에 두지 않는다. 필요한 것만 있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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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6:30:46Z</updated>
    <published>2021-01-01T16: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에만 관심이 있던 때가 있다. 내가 입는 옷이 나를 대변해 줄것만 같던 그 때. 옷장이 꽉 차고서야 나는 방을 둘러봤다. 사고 싶은 것의 대상을 바꿔야 할 타이밍이라서 그런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인테리어, 공간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랐다. 가족과 함께 사는 내 방은 작고 좁고 뭐가 많다. 인테리어를 시작하고서 많이 버렸지만 아직도 넘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lcYfmgLPHySpJy_-moo3wxkN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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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를 읽고 내 마음을 좀 알아줘 - 나의 자랑 이랑 - 가끔 시는 나 대신에 내 마음을 전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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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20:44:02Z</updated>
    <published>2020-11-24T08: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알아갈 때,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먼저 묻는다.  좋아하는 영화 있으세요. 아뇨, 제목만 들어봤어요. 무슨 내용인데요? 아 그렇구나. 왜 좋아하셨어요? 딱 그 와 이 영화 진짜 쩐다하고 느꼈던 부분이 뭐예요? 저도 그 배우 좋아해요. 와 헐 대박, 그 노래가 이 영화 OST였구나. 자주 듣는 노래거든요. 다음에 봐야겠는데요?  음악,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4EFS_y-l9RjT38Ipt4ydgEPdH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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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빛나면 너도 빛나,  love yourself! - 우리 한 번 리조처럼 생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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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09:44:11Z</updated>
    <published>2020-11-24T07: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I'm my own soulmate I know how to love me. 나는 나의 소울메이트야. 나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아. 듣자마자 흥이 나는 노래가 하나 있다. 가사도 끝내준다. 특히 아 노 하우 투 럽 미~ 는 영어도 쉬워서 귀에 쏙 박힌다. Lizzo의 soulmate 라는 노래다.   Lizzo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Lizzo라는 가수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7RalfZXtAvG6J6pQQa2ogmK67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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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로 영상이 지워져서,  어떻게든 다시 만들어봤다. - 단편영화 '이게 원본에 가장 가까운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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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3:54:50Z</updated>
    <published>2020-11-18T08: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티지 다큐멘터리footage documentary 파운드 푸티지found footage라는 다큐멘터리의 장르가 있다. 옛 영상을 발굴해서 지금 연출자의 시선으로 재배치한 영상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amp;lsquo;기존의 영상을 콜라주해 만들어진 영상&amp;rsquo;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이전에 사용했던 영상이지만, 지금 연출자의 시선과 의도에 맞춰 그 영상이 다른 의미로 비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ywqYuEnNXaKTRtm8e8IIFYRFd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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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모두 달라.  그러니까 달라도 괜찮아!  - 동화작가 Todd Par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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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14:31:05Z</updated>
    <published>2020-11-11T07: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덥수룩한 수염에 풍채가 좋은 아저씨 한 분이 있다. 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그의 이름은 Todd Parr. 1962년 생으로 올해 59세인 음, 할저씨라고 할까.    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The I love you book, the earth book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8P5KEj6cMmQQ2Xay8BNAP-1vj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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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다 미리 좋아하세요?  전 좋아해요! - 생각이 많은 밤에 침대 맡에 두고 읽을 만화책을 찾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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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3:04:49Z</updated>
    <published>2020-11-11T07: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로 알라딘에서 알게 된 만화책 재작년과 작년은 유독 종로에 나갈 일이 많았다. 약속 시간 전후로 시간이 조금 뜰 때면 나는 서성거리다가 알라딘으로 들어가곤 했다. 그러면 나는 곧장 만화책 구역으로 가서 가지런히 놓인 책들의 제목을 눈으로 훑었다. 눈에 걸리는 책이 두어 권 있었다. 단색의 배경 위에 동글동글한 폰트로 한 문장. &amp;lt;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mASLbCZ0egpn1tfr5hs1ziBKL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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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화음악으로 백색소음을 채워 - 내 white noise 재생목록엔 OST 앨범이 잔뜩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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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9:48:45Z</updated>
    <published>2020-11-11T07: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중할 때 가사가 없는 노래를 들어  나는 재생목록을 꽤 열심히 만드는 편이다. 그때그때 필요에 맞게 듣는 음악들이 따로 있어서 그런지 재생목록 이름들도 &amp;lsquo;그런 음악이 필요한 때&amp;rsquo;에 맞춰서지었다. 그냥 듣는 노래 (정말 아무거나 듣고 싶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무거나 듣고 싶진 않을 때 트는 노래들), for my parents (부모님과 드라이브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rZ%2Fimage%2FU_p7P1NgHARYX7Up7Lklagckj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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