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임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 />
  <author>
    <name>mail0</name>
  </author>
  <subtitle>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이익을 함께 추구하고, 디자인하는 기획자. 취업, 사회적기업과 사업, 세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mail0@naver.com</subtitle>
  <id>https://brunch.co.kr/@@5jwG</id>
  <updated>2018-03-17T04:53:47Z</updated>
  <entry>
    <title>살기 위해 브런치를 다시 켜봅니다 - 글쓰기를 쉰 핑계에 대한 반성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55" />
    <id>https://brunch.co.kr/@@5jwG/155</id>
    <updated>2025-07-29T09:45:05Z</updated>
    <published>2025-07-29T09: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25일&amp;nbsp;이후로 무려 3개월&amp;nbsp;넘게&amp;nbsp;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쓰지 않은 이유는 사실 글쓰기가 힘겨워졌기&amp;nbsp;때문입니다. 글 주제도&amp;nbsp;떠오르지 않고, 문장들도&amp;nbsp;자기 복제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amp;nbsp;그리고 그외 여러 생각들이 글쓰기를 멈칫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amp;nbsp;글쓰기를 향한 동기부여마저&amp;nbsp;떨어지는&amp;nbsp;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에 썼던 이야기들도 마무리를</summary>
  </entry>
  <entry>
    <title>상처엔 역시 혼자만의 시간 - 07. 내향인이 영업하면 좋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52" />
    <id>https://brunch.co.kr/@@5jwG/152</id>
    <updated>2025-03-25T11:08:20Z</updated>
    <published>2025-03-25T09: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시선에 너무 상처받지 말자, 그러나 비즈니스 세계에서 상처를 받는 건 흔한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영업으로 일하며 크게 상처를 받는 것은 거래처의 갑질이 아니다. 영업직무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상처는 오히려 고객들의 말이다. 가끔 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영업사원을 보고 같이 온 자녀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공부 못하면 영업이나 판촉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_DKabg22cstGTF_ou25CK9Ayr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족한 화술을 대체하는 방법 - 06. 내향인도 영업을 잘할 수 있는 이유 - 옳은 방향의 준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51" />
    <id>https://brunch.co.kr/@@5jwG/151</id>
    <updated>2025-03-11T01:17:54Z</updated>
    <published>2025-03-10T2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발보다 거래처 마음을 움직이여야 한다  나도 말을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오히려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기에 가질 수 없는 능력이라 생각했다. 그래도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못하고 싶지는 않아 나름의 노력을 했다. 아나운서가 쓴 책도 읽고, 입안에 바둑돌도 넣어봤다. 스피치학원까지 고민도 했고, 사람을 많이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W5nUAtw2_XAdPzR0jVq5sNSXhi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은 유일한 선택지 - 05. 주기적인 방문은 내가 할 수 있는 첫 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48" />
    <id>https://brunch.co.kr/@@5jwG/148</id>
    <updated>2025-03-02T02:27:33Z</updated>
    <published>2025-02-24T23: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입장에서는 관리받는 기분이 드니까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영업 교육을 받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한 동영상이었다. 미국에서 영업사원 빌 포터 이야기였다. 그는 뇌성마비 몸으로 방문 영업을 시작했다. 꾸준히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정해진 거래처를 방문영업 했다. 초반 수많은 거절을 당했다. 말도 어눌했고, 행동도 느렸기에 고객을 끌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er_dGGfPtFdIyoAksX9PBYggGKU" width="20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인 I가 영업을 잘할 수 있는 이유 - 04. 내적 확신은 뚝심이 되고 자신만의 방식을 추구해 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47" />
    <id>https://brunch.co.kr/@@5jwG/147</id>
    <updated>2025-02-10T23:00:13Z</updated>
    <published>2025-02-1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왜 이렇게 쓸데없이 고집이 쎄냐?  내 신입사원 멘토는 나와 점심 먹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말에 기분은 매우 나빴지만, 아무 말도 못 하고 죄송하다는 말만 내뱉었다. 물론 그가 내뱉은 말은 신입사원 멘토로 할 말은 아니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었다. 나쁘게 말하면 고집, 좋게 말하면 소신이나 뚝심. 나는 내향성 I지만 확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t7kFATKJki5nimyGHBlXfGwTIx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인 I의 영업팀 적응기 - 03. 나를 열어야 상대방 마음을 열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46" />
    <id>https://brunch.co.kr/@@5jwG/146</id>
    <updated>2025-02-04T11:12:31Z</updated>
    <published>2025-02-04T10: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한 이야기는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  내향인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마음을 여는 것이다. 시간도 더 필요하고, 나름의 경계 또는 선이 존재하는 낯가림이 있기 때문이다. 그 경계를 풀기 위한 계기나 이유가 없다면 쉽지 않다. 나도 그런 경계를 갖고 있는 내향인이다. 겉으로는 웃고 있더라도 진심으로 마음을 툭 터놓고 회사생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OPmrHm_h0i-iKX8Kr126w6cJQ6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인 I의 영업 면접 합격 방법 - 02. 내향인의 영업 면접은 누구를 설득한 것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43" />
    <id>https://brunch.co.kr/@@5jwG/143</id>
    <updated>2025-01-21T03:00:14Z</updated>
    <published>2025-01-20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포기할까?  면접 불참까지도 생각해 봤다. 그러나 자기소개서를 쓰고,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시간이 아까웠다. 일단 면접에 최선을 다해보자고 다시 한번 마음을 먹었지만 쉽게 고민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대기업 최종면접 탈락 후 두 달 만에 얻은 소중한 기회였기에 놓치기는 싫었다. 면접 걱정보다 다른 고민이 있었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다.  면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x9b0JZZdrquWuBKgY3aGPZ4iFK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적인 I도 영업이 가능할까 - 01. 내향적인 I가 영업을 하게 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42" />
    <id>https://brunch.co.kr/@@5jwG/142</id>
    <updated>2025-01-13T23:00:37Z</updated>
    <published>2025-01-13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내가 I라고 생각한다 MBTI 검사를 해보면 나는 항상 I로 시작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나는 내성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앞장서기보다 항상 뒤를 선호했다. 같은 교실에서도 친구가 되기 어려워했고, 다가와주기만을 기다렸다. 이러한 성향은 당연하게 내성적이라는 말이 뒤따랐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다. 활발하게 모임을 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8joFVgvR2J2rZvSkDPNlVA9ORa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에서 아빠가 나타났다 - 2. 아빠안녕!- 아빠의 웃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36" />
    <id>https://brunch.co.kr/@@5jwG/136</id>
    <updated>2024-01-23T13:16:01Z</updated>
    <published>2024-01-18T23: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빠가 꿈에 나왔다. 아빠는 나에게 웃으면서 무언가를 말했다. 아빠를 보자 나는 7살 아이 모습으로 변해 아빠에게 보고 싶었다며, 울며 달려갔다. 아빠의 품에 다다를 무렵 아쉽게도 나는 꿈에서 깼다. 아빠가 그리웠다.  그리움을 뒤로하고 다시 나는 누군가의 남편, 아빠로 돌아왔지만 꿈 생각이 계속 났다. 아빠는 꿈에서 무엇을 말했을까. 하루종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YUnqoeHd75yNda7fN2zQlbO48t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약점을 꺼린다 - 7.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약점 노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33" />
    <id>https://brunch.co.kr/@@5jwG/133</id>
    <updated>2023-12-21T00:10:35Z</updated>
    <published>2023-12-20T23: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시오패스 부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로 약점 노출이다. 물론 보통 사람들도 약점이 노출되는 것은 싫어한다. 소시오패스들은 더욱 이러한 약점 노출에 보통 사람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심지어 더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자신의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 위기감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1. 유일한 약점, 발작버튼이 됐다 소시오패스 부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JMeZOBVZQJPs4uITiH-JrnH7A_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미안함을 꺼린다 - 6.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미안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32" />
    <id>https://brunch.co.kr/@@5jwG/132</id>
    <updated>2023-12-04T21:59:00Z</updated>
    <published>2023-11-14T23: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시오패스 부장은 괴물이 되어가고 있었다. 괴물이라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은 본인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부장은 너무 멀리 와버렸다 느꼈고, 멈출 수 없었다. 더구나 자신의 스타일은 버릴 수 없는 나이가 됐다고 생각했다.  #1. 미안함보다 자신의 처지를 강조한다 &amp;quot;나 지금 일어났어, 내 집 앞에서 보자&amp;quot; 조직생활에서 회식 외에 필수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lq9hGN6u3HaH4-xCxsNgNG57lQ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무기력함을 원한다 - 5.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무기력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31" />
    <id>https://brunch.co.kr/@@5jwG/131</id>
    <updated>2023-12-05T13:34:14Z</updated>
    <published>2023-10-09T23: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신입사원을 무기력한 모습으로 성장시킨다 소시오패스 부장은 자신의 목적에 치중한다. 그래서 소시오패스 부장들은 직원들을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대상이냐 걸림돌이냐라는 이중잣대로만 판단한다. 그래서 새로운 시각, 미숙한 모습의 신입사원 및 이직사원은 걸림돌이라는 타깃이 되기 쉽다. 타깃이 된 신입 및 이직 사원은 온갖 핀잔과 구박 등으로 심리적으로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BieqIr5rc_roEY_G_YZ0pRaYy9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죽으면 제사 지내지 마라 - 1. 아빠 안녕! - 죽음 이후의 배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5" />
    <id>https://brunch.co.kr/@@5jwG/125</id>
    <updated>2023-10-09T11:01:45Z</updated>
    <published>2023-09-29T13: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설 제사를 마무리한 아버지는 내게 말했다.  &amp;quot;나 죽으면 더 이상 제사 지내지 마라&amp;quot;  나는 아버지의 말에 놀랐다. 뜻밖의 말일뿐더러 40년 넘게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 지낸 엄마가 듣고 서운할까 싶었고, 아버지도 진심이 아니겠지 생각했다. 그러나 그 말은 내 마음속에 맴돌았다. 빈 말은 전혀 안 하던 아버지였기에 더욱 그랬다. 항상 매사에 꼼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EyxLTRtjmBlemxTOkKnpth1zYJ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 안녕! - 0. 프롤로그 - 아빠 잘 지내시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3" />
    <id>https://brunch.co.kr/@@5jwG/123</id>
    <updated>2023-10-09T04:02:11Z</updated>
    <published>2023-09-26T23: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이송되는 의식 잃은 한 남자. 생후 6개월 된 아들은 할아버지였다는 것을 기억할까요? 아버지는 제 품에서 정신을 잃었습니다. 아버지는 병원 응급실에 정신을 잃은 모습으로 누워있었습니다. 아버지 옆에 제가 있는 동안 온 가족이 병원에 대기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중 병원을 거닐던 아내와 유모차를 탄 아들은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지는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FDrm9Wwe1QVsPx39RFNcNXiTep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불행을 원한다 - 4.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불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30" />
    <id>https://brunch.co.kr/@@5jwG/130</id>
    <updated>2023-12-03T05:30:55Z</updated>
    <published>2023-09-25T23: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남의 불행 = 다른 사람들을 압박하는 수단 회사 사람들과 나는 개인사를 잘 나누지 않으려 한다. 개인사를 나누면 휴가나 외출 등이 더 원활하게 자주 사용할 수도 있는 조직이다. 그럼에도 나는 개인사를 잘 나누지 않는다. 개인 성향이기도 하지만 바로 소시오패스 부장 때문이다. 소시오패스 부장은 남의 불행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 달성에 사용하고,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S8LZlGqxoxXaVgM2D-HKDbwoDw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히어로를 꿈꾼다 - 3.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영웅 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9" />
    <id>https://brunch.co.kr/@@5jwG/129</id>
    <updated>2023-09-22T11:43:22Z</updated>
    <published>2023-09-11T23: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이 만든 문제를 해결해도 영웅이다 소시오패스 부장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만이 해결사라 착각한다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이 본인에게서 비롯되었음에도 자신이 매듭짓는 것에 나 없으면 이 조직은 안 굴러가나 싶은 마음을 품는다. 마치 자신이 회사를 모두 이끌어가는 착각 속에 빠져 산다.  &amp;quot;노력하니 기회를 줍시다&amp;quot; 그는 일이 너무 많고, 맞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KO17mN2QSgjIpBI36W74a8sHY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대신 책임지기를 원한다 - 2.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책임회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8" />
    <id>https://brunch.co.kr/@@5jwG/128</id>
    <updated>2023-11-02T15:22:57Z</updated>
    <published>2023-09-04T23: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시오패스 부장의 요구는 더욱 거세졌다. 심지어 말도 안 되는 일이나 책임마저 대신해 주기를 바랐다. 마치 조폭영화에서 대신 교도소를 가는 희생양을 구하는 것처럼.  #1. 경위서 작성마저 대신해주기를 요구하다 &amp;quot;감사가 날 왜 부르냐&amp;quot; 팀장의 무리한 계약은 갑질에 따른 조치로 마무리될 거라 생각했다. 적어도 회사에 피해는 없었으니 넘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tBZulNIajQ8JydYE8ShM-10whR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부장은 대우받기를 원한다 - 01. 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마음대로 하기 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7" />
    <id>https://brunch.co.kr/@@5jwG/127</id>
    <updated>2023-09-20T00:30:53Z</updated>
    <published>2023-08-29T00: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발령 전부터 부장 대우를 요구하다 &amp;quot;결재라인에 부장이라고 적어&amp;quot; 확정이 아니었다. 부장 승진이 막 거론되던 시점이었다. 어느날 급작스럽게 소시오패스 팀장은 회의를 소집했다. 팀원 10명이 모두 모였고, 그 자리에서 팀장은 자기를 부장으로 수정해서 결재 받으라고 요구했다. 고압적인 팀장의 태도에 아무도 이를 제기하지 못했다. 그에게 반발했다가 어떤 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As6baOhy9bp2dVk81o3lwKYWoU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소시오패스 부장과 일한다 - 0. 프롤로그 - 이야기는 이렇게 이어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6" />
    <id>https://brunch.co.kr/@@5jwG/126</id>
    <updated>2023-09-20T00:25:04Z</updated>
    <published>2023-08-21T23: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리님, 그 팀장님 부장 승진 추진한다고 합니다&amp;quot;  휴가 중에 직장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생각 못한 소식에 정신이 하얗게 느껴졌다. 그 소식은 정말 믿고 싶지 않았다. 물론 부장으로 승진하는 소시오패스 팀장의 업적은 화려하다. 그 화려한 만큼 엄청난 직원들의 고통과 소시오패스 팀장의 만행들이 숨겨져 있었다. 소시오패스 팀장의 숨겨진 만행이 어느정도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luD3yf4SwbXn6abxt0ISVjhh0k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시오패스 팀장은 현재진행형 - 11. 나는 소시오패스 팀장과 일한다 시즌1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jwG/121" />
    <id>https://brunch.co.kr/@@5jwG/121</id>
    <updated>2023-12-03T05:20:50Z</updated>
    <published>2023-07-31T23: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는 법이 시행됐다. 법에서 정한 괴롭힘의 범위는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법이라는 테두리가 생겼기에 나름 발전적인 근로 조직 문화를 꾀할 수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법보다 앞선 변명거리로 무장한 가해자,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wG%2Fimage%2Fq4miaQ1J3MxbAJdpElDIH8dzxd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