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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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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lyoon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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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니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아동심리치료 전공자로, 현재 아동가족상담센터 스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공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육아서를 집필 중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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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1:2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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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Digital Parenting&amp;rdquo; 디지털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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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0:25:28Z</updated>
    <published>2021-10-11T03: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살과 10살 아들을 둔 엄마 A 씨는 세계의 여느 부모들처럼 디지털 전쟁을 치르고 있다. A 씨는 &amp;lsquo;COVID 19&amp;rsquo;로 인해 가정학습이 늘어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자 아이들에게 온라인 게임과 유튜브 채널을 허락하게 되었다. 디지털 세상에서 컴퓨터를 잘 조작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찾아내는 아이들의 능숙함에 놀라고, 친구들과 온라인 세상에서 소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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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 거야 - 아이의 전능감을 채워주는 좋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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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0:25:30Z</updated>
    <published>2021-02-19T13: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아이는 태어나서 3개월까지는 나와 대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자폐 단계에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는 자신과 늘 함께 있어주는 엄마와 자신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엄마와 자신을 한 몸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엄마가 거울인 셈이죠. 아이는 태어나면 환상적인 세상을 경험합니다. 배가 고프면 먹을 것이 들어오고, 축축한 기저귀가 순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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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감정에  함부로 이름 짓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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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53:01Z</updated>
    <published>2021-02-07T05: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들은 이모저모 각자의 철학과 기준을 갖고 아이를 기릅니다. 철학과 기준은 다르지만 엄마들의 공통된 생각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엄마의 기준은 매우 주관적이어서 사람에 따라 기준이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기준 중에 좋은 엄마의 기준으로 삼는 것 중 하나는 공감해주는 엄마입니다. 공감해주는 엄마의 다른 의미는 소통을 잘하는 엄마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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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먼저 사랑해 준 아이 - &amp;quot;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가 되어 줄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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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30:19Z</updated>
    <published>2021-02-06T13: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먼저 사랑해준 아이         우리는 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을까요? 강연장이나 상담소를 찾아오는 엄마들은 대부분 같은 감정으로 전문가를 찾아옵니다. 자신이 나쁜 엄마일까 봐 두렵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거겠지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것은 좋은 사람 콤플렉스가 있어서도 아니고 엄마의 완벽 성향 때문만도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YC88Nrv9v0vzCg0ZR8ruGf1Mm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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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는 어떤 완벽한 엄마인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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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0:56:33Z</updated>
    <published>2021-01-07T11: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육아 관련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들은 공통적으로 부모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죠. 사회는 완벽한 엄마를 기대하고 있고, 엄마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완벽한 엄마가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amp;nbsp;자녀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과 문화생활을 함께하고, 책도 함께 읽습니다. 그뿐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DzzMMa3hM-KY2PmAbR0bdbVy1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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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죄책감의 시작은 산후조리원 -  &amp;quot;제 탓이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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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1:06:25Z</updated>
    <published>2020-12-23T1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엄마가 되기 이전에 나는 어땠나요? 엄마가 되고 보니 나를 내려놓지 않고는 육아에 전념하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엄마가 되니 내 삶의 중심이 나에서 아이로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저 역시 임신 전부터 커피를 마시지 않았고, 감기약도 먹지 않았으니까요. 혹시 아기가 왔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조심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44ssoF-_73AZa5PH84SBh8_ei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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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양육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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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36Z</updated>
    <published>2020-12-23T0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 &amp;ldquo;엄마는 내가 좋아?,  오빠가 좋아?&amp;rdquo; 엄마: &amp;ldquo;엄마는 둘 다 좋지! &amp;rdquo;         &amp;ldquo;너는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amp;rdquo; 딸 :  &amp;ldquo;나는 내가 제일 좋아! &amp;rdquo;        물론 이 대화는 어린 자녀의 자기중심적 시기에 보이는 반응으로 적절한 예일 수 있겠으나, 전 딸의 이 말에 안도했습니다. 저는 딸이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면 좋겠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kXWBm0wdFvehB8xMO7IJVJr5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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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소외시키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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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7:18Z</updated>
    <published>2020-12-14T1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amp;ldquo;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당신은 무엇을 할 때 제일 좋은 가요?, 당신에게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당신은 누구입니까?&amp;rdquo;. 나는 나를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사춘기 이후에 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나? 그러고 보면 나를 외면하고 소외시키고 있는 사람은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SfJkhjKdJf0pp0xtCABPcDl2Z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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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문제행동이 부모에게는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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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02:39:11Z</updated>
    <published>2020-12-12T1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것은 자녀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자. &amp;ldquo;성숙한 부모는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amp;rdquo;      정말, 자녀의 문제행동과 이를 훈육하는 과정이 그들을 잘 가르칠 수 있는 기회이고 부모가 성장하는 계기가 될까?      하지만, 슬프게도 자녀에게 화가 나는 순간 이런 이야기는 1도 기억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Bq79SISd-Fp8T96Nzwb92wAwM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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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도 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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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5:06:48Z</updated>
    <published>2020-12-12T01: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는 사회성이 부족하다. 큰 아이는 종종 나의 불안을 부추기는 행동들을 했다. 큰 아이가 친구들과 문제가 생겼던 것은 자기의 물건을 나누지 못하는 행동 때문이었다. 큰 아이는 자기의 방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고, 자신의 물건을 나누지 않으려고 했다. 당연히 교실에서 책상에 금을 그어놓고 넘어오면 화를 내는 행동으로 분쟁이 발생했다.  무엇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J0AIxFEapQSqsB_L4pJCsxXpF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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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요하지 말고 부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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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7:34:14Z</updated>
    <published>2020-12-12T00: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발 하지 마!&amp;rdquo; 는 강요인가? 부탁인가?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으면 더 하고 싶어 진다. 아무리 잘 들으려 해 봐도 이 말은 부탁보다는 강요로 들린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강요보다는 부탁이 더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강요와 부탁은 어떻게 다를까?  일단 받는 사람 입장에서 강요의 메시지를 받으면 저항감이 든다.  반면 부탁은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Bo%2Fimage%2F9o1qMCpo7rLhRGZv2Gg9GeK9g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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