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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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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요일 오전 8시에 발행하는 weekly D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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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1T06:3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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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비 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법 - 제품 발견과 제품 실행 단계에서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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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5Z</updated>
    <published>2022-08-04T09: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티비 블로그에 발행한 글이며, 기록용으로 브런치로 옮겨왔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적응기&amp;nbsp;글을 쓰고 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제품팀의 규모가 커지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도 조금씩 바뀌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현재의 팀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스티비 제품팀은 2주 단위의 스프린트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E%2Fimage%2FnAgOkGEjaxQ7fTRr0IfufglFd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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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구독자 1만을 앞두고&amp;hellip; - 뉴스레터 발행하면서 알게 된 것들,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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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0:07:10Z</updated>
    <published>2022-07-22T01: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weekly D 뉴스레터는(이하 위클리디)는 2019년 2월 20일 첫 번째 발행을 했습니다. 횟수로만 따지면 이제 4년 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방학처럼 쉬는 기간을 가지기도 하고, 발행 주기를 조정하기도 했지만 나름 꾸준히 한 것 같습니다. 그 결과, 구독자 5명이었던 위클리디는 이제 1만 명이 구독하는 뉴스레터가 되었습니다. 디자인에 대해 고민하고,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E%2Fimage%2FK0tE02r4_h2RGhx4p-XwohJp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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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발행하면서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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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23:38:21Z</updated>
    <published>2022-05-20T0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0년에 제 미디엄에 발행했던 글이며, 기록용으로 브런치로 옮겨왔습니다.  요즘 저는 스티비&amp;nbsp;팀 디자이너 외에 &amp;lsquo;weekly D 뉴스레터 발행인&amp;rsquo;으로도 소개되곤 합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제 발행 2년 차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할 때만 해도 &amp;lsquo;디자이너로서 제품을 더 많이 써보고, 애정을 가져보자&amp;rsquo;라는 마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E%2Fimage%2FxViJ0xUjmbsqTFUrBMiAeNLxq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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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적응기 - 에이전시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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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8:50:58Z</updated>
    <published>2022-05-19T08: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19년에 제 미디엄에 발행했던 글이며, 기록용으로 브런치로 옮겨왔습니다.  스티비&amp;nbsp;팀으로 옮긴 지, 이제 1년 정도 지났습니다. 제가 속한 스티비는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만드는 팀으로, 디자이너나 개발자 없이도 반응형 뉴스레터를 손쉽게 만들고 발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에이전시 디자이너로서 일했다면 지금은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E%2Fimage%2FwaDdm0Zv-bbeSe6xh3UgWunT0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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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느끼는 게 맞아 - 논리적인 상대방이 있다면, 그에 못지않게 논리적인 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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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5:17:31Z</updated>
    <published>2021-01-23T09: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터에서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우리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왠지 나만 이런 감정이 드는 느낌일 때도 있고, 내가 착각한 것 같은 느낌이 대부분이다. 친구들과 얘기할 때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나는 그때 좀 기분 나빴는데,&amp;nbsp;이거 기분 나빠해야 하는 거 맞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나도 이런 느낌이 들 때, &amp;lsquo;내가 착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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