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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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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늑 인센스와 오늘의 발레 앱 서비스를 운영하는 1인 사업가입니다.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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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9T06: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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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가는 업무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까? - 그저 모든 것은 내가 원하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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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1:12:27Z</updated>
    <published>2024-11-13T09: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할 건 많은데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책을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일들을 어떤 식으로 정리해야 할지 막막했다.    일단 투두리스트를 메모지에 쭉 적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를 한다.  1. 매일 해야 하는 것 2.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3. 이미 완료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 4. 지금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7xMkQ0rvf0NWHWJBQSsrGtzjy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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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한다 -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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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5:24:17Z</updated>
    <published>2024-11-04T10: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서 내가 취미 발레를 시작한 지 만 3년이 된다. 나는 성장이 매우 느렸다. 그러면서 자존심은 있어가지고,&amp;nbsp;항상 거울로 옆 사람을 곁눈질하며 나와 비교했다. 난 발레를 하기 전에도 다양한 운동을 해왔기에 체력이 좋고 운동 센스가 있으니까, 어느 수업에 들어가도 잘 할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리고 그 근자감은 지금의 학원에서 처음으로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8dJFdlBRZTB6fUfFAPECYXcKY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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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인생에서의 큰 도전, 막걸리 만들기 - 올해 김장철의 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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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4:48:00Z</updated>
    <published>2024-09-25T14: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요한 재료] 쌀가루 1kg 찹쌀 1.5kg 물 2.5L 누룩 200g (첫 도전이기에 절반으로 시작)  레시피 : 술익는집 https://youtu.be/_6b5NBkB2jY?si=zB7HGo8hVd4KTh1N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집에서 막걸리 만들기! 친구가 집에서 막걸리를 만들고 있는 걸 보고 나도 따라 만들고 싶어졌다. 나도 도전해보겠노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VooZ7VGQsx4L-bO8vYo_LkuBQ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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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직업병은 딴 게 아니라 - 오와 열 맞추고, 색깔 맞추는 것보다 더 심각한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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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0:25:42Z</updated>
    <published>2024-09-24T08: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지 '그냥' 생각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디자인 전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사고, 디자인의 기초 개념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당연히 첫 2년 까지는 정말 많이 깨지면서 배웠다. '이거 왜 이렇게 했어?'라고 선배가 물어보면,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그냥 무작정 '이쁘게' 만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bSy13T0bXQKIERQhPFOAcrnEs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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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발레인을 위한 발레 굿즈를 출시했습니다 - 오늘의 발레 X 케이크 메이크 제이크 콜라보 컬렉션 &amp;lt;ACHIEVE&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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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3:57:35Z</updated>
    <published>2024-09-24T0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릴 때 발레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게 한이 되었는지 성인이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재밌게 하다가도 어느 날은 &amp;lsquo;왜 안돼-&amp;rsquo;하면서 좌절하기도 하고, 어쩌다가 선생님 칭찬 한마디 들으면 날아갈 듯 기뻐하기도 하고&amp;hellip; 하다보니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발레를 하다보면 정말 우여곡절이 많아요.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겠지만, 하루아침에 실력이 생겨나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c7Abza3yFk2kKzs0gBK7Dcxca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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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면 지금 이대로가 좋은 걸까 - 컴포트 존이 너무너무 두꺼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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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5:44:09Z</updated>
    <published>2024-09-22T12: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이상하리만큼 힘이 없었다. 밥 먹고 유튜브 보고 자고를 반복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다. KBS 다큐 '하드코어 서울'. 1부에서는 서울에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어 지역 불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2부에서는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와 사는 지방 출신 청년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역삼, 선릉 일대의 직업인들(직장인 뿐 아니라 배달기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BRzguviojW7r5kyGp1x1YfnJV90.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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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에 복귀하다 - 연휴가 너무 길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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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1:23:53Z</updated>
    <published>2024-09-19T11: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가 끝나고, 작업장을 옮겼다. 듀얼모니터와 노트북 거치대가 있어서 평일엔 내가 쓸 요량으로 업무 공간을 세팅했다.&amp;nbsp;나는 한 장소보다는 여러 곳을 돌아다녀야 능률이 올라가는 스타일이라, 이 방에서 일할 땐 노트북으로, 또 여기가 질리면 아이맥으로 옮겨간다.   서쪽을 바라보는 이 방에는 해질녘 햇빛이 길게 들어온다. 나는 이 시간대가 너무 좋드라..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lShD6cUDTapcLygiwzvme7CkH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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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진격의 거인을 보며 얻은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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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9:33:09Z</updated>
    <published>2024-09-13T09: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오늘의 발레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런칭할 때 리드 확보를 위해 만들어 나눠주었던 스티커가 반응이 좋았어서, 이번에도 굿즈를 만들어 선보이려고 한다. 이번에는 유능한 디자이너와 협업해서!  걱정이 많은 성격 탓에, 혹시나 내가 섣부른 판단을 한 게 아닌가 의문이 계속 들었다. 앱 만들어서 운영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돈 벌려고 하는 것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HXw-IqLkxkD2pI3f5O92MABg-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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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 활용하기 - 안되는 걸 억지로 하려고 애쓰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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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23:01:49Z</updated>
    <published>2024-09-11T1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 시간이 무섭다. 밥도 맛있게 먹었겠다, 잠이 솔솔 쏟아지면서 책상 앞에 앉아는 있지만 전혀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한다. 혹시 이게 말로만 듣던 혈당 스파이크일까 싶어, 최근의 식단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적당히 배가 찰 만큼만 먹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겁의 3시간이 힘들다는 건 내가 일하는 데 최악의 시간대라는 거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hgAPkI3M2LbyUMi9eS7qLoICs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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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 -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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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4:06:51Z</updated>
    <published>2024-09-10T14: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사실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나에게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물론 수익이 아예 없으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내가 하는 일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다. 그냥 하던 거 매일 하고, 그 과정에서 해야할 일을 떠올라 차곡차곡 해나가면서 사는거지. 예전엔 '언젠가 내가 될 모습'을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다. 매달 통장에 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wkYPvCCyQ8mfc-FhLQV5FkjWx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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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발레가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것 - 내가 좋아하는 것과, 가장 잘 하는 것의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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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5:12:20Z</updated>
    <published>2024-09-09T1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발레 인스타를 통해 고객에게 어떤 걸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 브랜드 또는 기업 인스타는 정보, 재미, 감동 이 세 가지 성격으로 나눠진다. 나는 발레를 전공하지 않았고, 신체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있는 것도 아니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발레를 잘하는 편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정보를 주기에는 무리. 약은 약사에게, 무용계의 전문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0tzYELdLOSdNFsWFq7BAwmMzT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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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오늘은 아무것도 못했어요 - D-3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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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4:22:33Z</updated>
    <published>2024-09-05T12: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못한 게 아니라 안 했어요...  8월의 개인작업이라고 스스로 해보겠다고 했던 일도 있고, 당장 이번주 일요일에 시험인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공부도 해야하고, 현재 오픈 준비 중인 오프라인 공간 관련해서 디자인 만들것도 있고, 블로그와 브런치에 매일 글 올리겠다는 셀프 미션도 있는데..  왜이렇게 움직이기가 싫을까? 계획을 세워놓는 게 마치 임무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E1CqGYSNauNby5LuiZkldByyL-Q.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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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시작하는 브랜드,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전략적으로 - D-3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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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9:18:54Z</updated>
    <published>2024-09-04T13: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amp;lt;오늘의 발레&amp;gt; 앱은 5월에 iOS에서 먼저 런칭했고, 곧이어 7월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오픈했다. 운영한지 벌써 만 4개월이라니...! 4개월만에 500명의 고객이 우리 앱을 다운받고 가입해주었다. 확실히 안드로이드에 런칭했을 때 이용자 수가 확 늘었다. 아이폰의 존재감이 좀 커서 그렇지, 국내 핸드폰 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압도적이니까(70%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LGdj1_cEcVHzcMLQTRKaaj1Ae8k.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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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한번만 더 해보고, 사업을 접으려 합니다. - 앞으로 327일, 마지막으로 달려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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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5:31:51Z</updated>
    <published>2024-09-03T10: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월, 나를 알아주지 않는 회사를 뒤로 하고 나는 퇴사를 했다. 지금 이 회사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회사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두가 걱정했다. 하려는 일을 사이드잡으로 하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을 때 퇴사를 해야지, 무작정 밖으로 나가버리면 힘들어질 거라고.  그 말이 맞았다. 첫 1년은 나에게 주어진 자유를 만끽했고, 그 다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LMfBHYUQuNPNAaZeuEw_oPB_7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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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과 꾸준함의 결정체, 발레 기록 앱 만들기 - 일도 발레도 열심인 취미발레인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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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2:56:00Z</updated>
    <published>2024-05-14T01: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미는 발레다. 이제 만 2년 6개월이 되었다. 이제야 조금 발레라는 무용운동&amp;nbsp;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이제야 좀 음악이 들리기 시작했고 선생님의 설명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 '난 왜 이렇게 못해'라며 자괴감을 느끼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오히려 초연해졌고 오히려 재밌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어차피 난 다 큰&amp;nbsp;성인이기 때문에 프로 무용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fifxTZw5M18rzHjhEfcbQeyx-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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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해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 아무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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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3:37:00Z</updated>
    <published>2024-05-02T02: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건강에는 안 좋은 습관이라고들 하지만 나의 잠들기 전 루틴 중 하나는 유튜브 시청이다. 어느 날, 어김없이 침대에 누워 유튜브 스크롤을 내리던 중, 박정민 배우가 출연한 유퀴즈 클립 하나를 발견했다.   https://youtu.be/byxoJU38r-M?si=nahcT4EmTXTaLYRv&amp;amp;t=669  (11분 10초부터)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bwcfLYNjwuCM7iXFqvJoVnn73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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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런 게 무서워하네? '나다운' 모습 발견하기 - 스몰 브랜드는 페르소나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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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2:45:56Z</updated>
    <published>2024-05-01T1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자는 아니지만, 근로자의 날이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짧게 남겨보는 글. 이번주 들어서 방향을 못 찾고 헤매고 있다. 마치 투명인간이 된 것같다. 관심받고 싶다!!!!! 나 말고 브랜드가!!!!  작은 브랜드는 나를 투영해서 '나다움'을 곧 '브랜드다움'으로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나와 거리가 먼 것들..을 먼저 생각해보면  밝음, 경쾌함, 장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2O0bzC0jdQXGGmKEPD5MleHX1ZE.jpe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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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어떤 일을 할까? -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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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29T13: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에서 2년,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5년, 그리고 독립 후 내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한 지 3년차.  사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채 독립했다. 조직에서의 압박,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해서(능력 부족, 기회 부재)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도망치듯 나를 회사에서 끄집어냈다. 그리고 첫 해에는 나에게 주어진 시간적 자유에 마냥 행복했다. 나에게 디자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PuVCxqDpFylX6ixOIaKzCnOL_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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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취미로서 피겨를 좋아하는 이유 - 부족함을 인정하고 시작하니까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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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2:48:15Z</updated>
    <published>2023-11-27T07: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취미 피겨는 2023년 3월에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아이스링크에 가려면 큰 맘 먹고 가는, 1년에 스케이트를 한번 탈까 말까 하는 사람이었다. 안양빙상장 주말 단체강습의 첫 날이 생각난다. 처음 와보는 낯선 링크에서, 최소 1년은 배운 것 같은 고수들 사이에서 혼자 허우적대던 첫 강습날.  안양 링크는 기초-초급-중상급 이런 식으로 레벨이 나눠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QpkLNJCokNlbSSHqNCB7Flh3V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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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한 일도 기록하지 않으면 안 한 일이 된다 - 지금 당장 삶을 기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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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2:49:49Z</updated>
    <published>2023-10-18T04: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오늘이 쌓여 내가 된다.  작년에 큰 화제였던 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의 슬로건이기도 하다. 정확히 이 워딩이었는지는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작은 기록이 쌓여 내가 된다는 말이었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진다. 자신을 찾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며 오늘 하루를 잘 보내면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ky%2Fimage%2Fs_50d9xYpsnaoUOwxCuw31Ynf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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