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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파귀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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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파 귀퉁이에 앉아 책 읽거나 멍 때리는 걸 좋아합니다. 글을 옮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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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9T13:3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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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꽂이 정리의 신비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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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23:54:40Z</updated>
    <published>2023-08-11T14: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오늘, 책꽂이 정리를 했다. 해야지 해야지 생각할 때마다 그 생각이 마음의 짐이 되어 고스란히 내 안에 무겁게 쌓여왔었는데 다 마치고 나니 그렇게 후련할 수 없었다.  정리하기 전에 책들은 크기나 색깔, 장르의 구별은커녕 아무런 질서 없이 탑처럼 쌓아 올려져 있었다. 온갖 잡동사니 물건들도 책꽂이의 아무 자리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었다. 말하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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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승인나고도 한 달 반이 지나서야 - 나의 &amp;ldquo;성취함&amp;rdquo; 채우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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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23:56:13Z</updated>
    <published>2023-08-01T11: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내기 번역가다. 시중에 나온 역서 한 권에 얼마 전 역자교까지 마친 작품까지 합치면 두 권의 책을 옮겼다.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터라 연달아 일을 잡기란 여간 쉬운 게 아니다. 지금 두 달의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사실 두 달까지 이어지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기까지 이런 공백기는 숱하게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전전긍긍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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