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프롬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 />
  <author>
    <name>wooltra</name>
  </author>
  <subtitle>AE 였다가 PO로 그리고 SMB를 돕는 일도 하면서, 제 공간을 차곡차곡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제 인생인데, 제가 젤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lGw</id>
  <updated>2018-03-22T14:27:20Z</updated>
  <entry>
    <title>스타트업의 마케팅 - 마케팅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2" />
    <id>https://brunch.co.kr/@@5lGw/32</id>
    <updated>2024-01-03T02:16:49Z</updated>
    <published>2023-12-31T11: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4대 보험이 가입되어 일이라는 것을 시작했던 건 2014년부터였다.&amp;nbsp;중학생부터 꿈꿔왔던 광고회사에 겨우 일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인턴발표를 준비하는 기간 동안&amp;nbsp;스스로 재능이 없는 것 같다고 느끼며&amp;nbsp;팀장님 앞에서 질질 짜던 코찔찔이가 벌써 10년 차의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종합광고대행사에 광고기획자(AE)라는 커리어로 시작했고, 이후 초기 스타트업의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BfNexNPAgAWmu0NbwYgm1fbEp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럽하우스 1,058일 넘게 하니 조금 알겠는 커뮤니티 - 커뮤니티를 만드는 다섯 가지 요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19" />
    <id>https://brunch.co.kr/@@5lGw/19</id>
    <updated>2023-12-27T16:17:24Z</updated>
    <published>2023-12-27T09: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클럽하우스 사람들과 세 번째 연말모임을 진행했다. 매년 그랬던 것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작은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말하면 코로나 암흑기에 인간레트리버 ENFP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시작한 탈출구, 클럽하우스를 벌써 3년이나 했다는 말이다. 클럽하우스를 운영한 지 1,000일이 조금 넘은 시간 동안&amp;nbsp;나는 클럽하우스를 통해 총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sRrlpPVwSsr2JPdZjgxSKos26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금 더 정성스럽게 살아야겠다 - 2023년의 회고와 내년도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7" />
    <id>https://brunch.co.kr/@@5lGw/37</id>
    <updated>2023-12-12T00:26:02Z</updated>
    <published>2023-12-10T09: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월이다. 올해가 다 가버린 것 같다. 법적인 도움으로 조금 시간이 늦게 흐르는 것 마냥 느낄 수 있는 척은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시간이 빨리 가는 건 어쩔 도리가 없다.  12월이 되니까 잔잔한 발라드를 듣고, 뭔가 섭섭한 감정도 많이 생기고 문뜩 생각에도 많이 잠기고 그런다. 시기적으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게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3buYkkR52zS6Te1uuEL-sF_kL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잔잔의 완성된 모습을 기록하며 - 잔잔의 모습을 담아준 사람들 : 박성재 작가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6" />
    <id>https://brunch.co.kr/@@5lGw/36</id>
    <updated>2023-12-04T14:19:30Z</updated>
    <published>2023-11-19T08: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이 완성되고 두 달간의 시간 동안 집들이라는 콘셉트로 주위 소중한 분들을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간을 기획했던 그 본질적인 이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미루지 않는 것]에 대해 좀 더&amp;nbsp;집중하고 싶어서였다. 오랜만에 연락이 된 친한 동생들의 남편과 아이들부터, 재수학원 동생들, 대학교 동기들, 함께 클라이밍을 하는 크루들, 첫 회사 동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gOFby3CyNmLlI1_Pk_pzBYHwz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님과 여행을 떠나보세요 - 아부지와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5" />
    <id>https://brunch.co.kr/@@5lGw/35</id>
    <updated>2023-11-17T06:27:35Z</updated>
    <published>2023-11-14T12: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군대에 있을 때부터 사회 초년생이 될 때까지 8년의 시간 동안 엄마는 암과 싸우셨다. 엄마를 위해 우리 가족은 용인의 시골 마을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했고, 아부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엄마를 모시고 몸에 좋다는 음식, 용하다는 병원들을 찾아다녔고, 암에 대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셨다. 거기에 일도 했으니 참말로 힘들었을거다. 그때는 아부지뿐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B4rDgZnpESaZ9bAbW-rwMfK4l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잔잔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억하며 - 잔잔을 있게 해 준 사람들&amp;nbsp;: 예스인테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1" />
    <id>https://brunch.co.kr/@@5lGw/31</id>
    <updated>2023-11-16T04:34:52Z</updated>
    <published>2023-10-17T11: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율리안나로 시작해서 잔잔이라는 이름이 생긴&amp;nbsp;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과정이 참 어렵게 끝을 맺었다. 잔잔을 만드는 과정 내내 순탄치 않았다. 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운전을 해서 강릉을 오갔고, 연고도 없는 강릉에 좀 더 머무르기 위해 늘 차에서 잠을 자며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때론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pLxEqKDmhJN54rulFYOWIgOhh4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릉의 색을 담은 공간 - 공간이&amp;nbsp;줄 수 있는 로컬리티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5" />
    <id>https://brunch.co.kr/@@5lGw/25</id>
    <updated>2023-10-16T04:25:14Z</updated>
    <published>2023-10-09T12: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나에 경우 서울/경기에서&amp;nbsp;3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때면 그 지역의 모든 것들이 더욱더 새롭고 즐겁게 느껴진다.&amp;nbsp;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여행은 내가 손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로컬 경험들을 하는 것,&amp;nbsp;로컬인들처럼 살아가며 느껴가는&amp;nbsp;여행이다.  예를 들자면 줄 서는 맛집이 아니라&amp;nbsp;로컬인들이 자주 찾는&amp;nbsp;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s20JMehgcLeR_2BYXZqZ-LbCE4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의반 셀프인테리어 (네스트 온도조절기) - 신기한 IOT 세상, 네스트 온도조절기 설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8" />
    <id>https://brunch.co.kr/@@5lGw/28</id>
    <updated>2023-11-30T05:50:58Z</updated>
    <published>2023-10-04T1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 스테이를 만드는 과정은 사실상 내가 하고 싶은 인테리어 로망들을 하나둘씩 실현하는 프로젝트였다. (7년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다양한 공간들을 돌아다니며 본 건 많아서 욕심만 그득그득했다.) 그중 IOT(internet of things) 기기들을 설치하는 부분은 테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하고 싶었던 인테리어 요소였다.  그중 여러 가지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85KNhelx6s0lu_C04cVFtrTuT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섯 번의 인테리어를 하고 나서 느낀 점 - 오래된 주택, 고택, 주택 인테리어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30" />
    <id>https://brunch.co.kr/@@5lGw/30</id>
    <updated>2023-10-29T08:22:30Z</updated>
    <published>2023-09-14T11: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공간에 관심을 가지면서 주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테리어 업무를 맡기는 경우가 생겼었다. 그때마다 흔쾌히 프로젝트에 임하게 되면서,&amp;nbsp;2020년부터 2023년까지 분당 아파트, 야탑 오피스텔, 멋쟁이사자처럼 사옥, 멋쟁이사자처럼 교육장, 잔잔스테이 이렇게 총 다섯 곳의&amp;nbsp;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었다. (진행이라 하기엔 인테리어 업체가 다 하긴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oBCipLJQSZEsn11SgspQHS-RI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나누는 기준은 몇 시간인가요? - 인생에서 가장 바빴던 7월을 보냈던&amp;nbsp;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9" />
    <id>https://brunch.co.kr/@@5lGw/29</id>
    <updated>2023-10-16T04:25:21Z</updated>
    <published>2023-08-18T13: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더 필요해 잔잔 스테이의 인테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부터 미친 일정이 시작되었다. 퓨쳐다임 법인 대표로 출장도사가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팀원들과 함께 일했고,&amp;nbsp;잔잔 스테이의 인테리어가 잘 진행되는지 수시로 강릉을 오가며 체크했어야 했다. 퇴근 후에는 매일 클럽하우스를 하고 주말에는 스몰비즈니스를 돕는 마케팅 업무도 해야 했다. 그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FxOLrgolEUp_5uea-dkLdmLmY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라이밍(볼더링)의 매력 - 클린이가 느끼는 클라이밍의 매력/장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7" />
    <id>https://brunch.co.kr/@@5lGw/27</id>
    <updated>2023-10-16T04:25:23Z</updated>
    <published>2023-07-17T12: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목표로 했던 주 3회 운동하기를&amp;nbsp;지키기 위해 3월부터 시작했던 클라이밍을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계산해 보니 대충 4개월 정도를 열심히 한 것&amp;nbsp;같네요.&amp;nbsp;그 사이 테니스도 해보고, 필라테스도 해보고 깔짝깔짝 몇 가지 운동을 찍먹 해보았지만 클라이밍이라는 운동이 유독 저한테 참 매력적으로 많이 느껴져서&amp;nbsp;꾸준히 해보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fkJEm6Nagkz0Vl-zCAt5YsdXzG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의반의반 셀프 인테리어 (융스위치) - 융(JUNG) 스위치 / 콘센트 설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6" />
    <id>https://brunch.co.kr/@@5lGw/26</id>
    <updated>2023-11-24T05:06:26Z</updated>
    <published>2023-07-12T08: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사기를 당하고 나서 다시 인테리어를 시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인테리어 사기를 당했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스스로 다시 일어서기 위한 돈을 모으는 시간도 필요했죠.  어느 정도 다시 잔잔 스테이를 완성시킬 의지와 힘이 준비가 되었을 때 지금의 인테리어 업체인 예스인테리어를 만났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하나둘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OQBb2TownBmJSN7OKfCAVhgNY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주택에서 잔잔 스테이로 ❷ - 강릉 구옥 리모델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4" />
    <id>https://brunch.co.kr/@@5lGw/24</id>
    <updated>2023-06-25T08:06:43Z</updated>
    <published>2023-06-20T12: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잔잔 스테이 공간의 변경, 그중&amp;nbsp;2층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 봅니다. 2층에는 이 공간을 계약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준 발코니 공간이 있습니다. 1층의 마당이 그랬던 것처럼,&amp;nbsp;2층의 발코니 공간도 아파트 생활이 익숙했던 저에게 있어 새롭고 신기한 공간이자 꼭 가져보고 싶은 로망의 공간이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chq9lZK6wirioKr4n8J0gyiE21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주택에서 잔잔 스테이로 ❶ - 강릉시 포남동&amp;nbsp;구옥의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3" />
    <id>https://brunch.co.kr/@@5lGw/23</id>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5-31T17: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 스테이가 완성되기 전까지 브런치를 통해&amp;nbsp;잔잔 스테이의 과거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남겨보려고 합니다.&amp;nbsp;잔잔 스테이가 완성된 후에는&amp;nbsp;이 공간의 과거보다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될 것 같기 때문인데요. 글을 통해 오랜 시간 이곳을 지키며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키웠던&amp;nbsp;이 공간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기억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BEM-33Qw8WEAHibjdCjy4NEWj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잔잔스테이 공간 콘셉트 - 영앤풀님이 만들어주신 콘셉트 비주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2" />
    <id>https://brunch.co.kr/@@5lGw/22</id>
    <updated>2023-06-25T08:07:33Z</updated>
    <published>2023-05-21T07: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세 가지 조건을&amp;nbsp;충족하는 공간을 찾아, 덜컥 등기부등본까지 치게 되면서 제 명의의 공간이 진짜로 강릉에 생겨버렸습니다. 늘 그래왔던 흐름대로, 일단 일이 저질러지고 나니 이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나가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amp;nbsp;고민이 뿜어져 나오기&amp;nbsp;시작했습니다. 새롭게 공간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공간(구옥)을 다시 리모델링해야 하는 프로젝트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1XTAdKmLrOG5sHNlcyc79cxkg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목표, 그리고 퍼스널 브랜딩 - 한 해, 한 해 나아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1" />
    <id>https://brunch.co.kr/@@5lGw/21</id>
    <updated>2023-10-04T03:01:25Z</updated>
    <published>2023-05-03T14: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서울시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소모임 활동인 어슬렁 반상회라는 곳에서 퍼스널 브랜딩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멋쟁이사자처럼에서 브랜드팀을 만들고 리드하면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나는 해당 강의에서 브랜딩의 개념에 대해서&amp;nbsp;이렇게&amp;nbsp;설명드렸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현재의 나의 모습과, 미래의 나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1-WJOkMK_OZ_M0lWn1HGgbTlk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 기획자, 마케터가 PM/PO해도 되나요? - 1년 5개월간의 PO 경험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20" />
    <id>https://brunch.co.kr/@@5lGw/20</id>
    <updated>2023-10-05T02:37:02Z</updated>
    <published>2023-04-20T09: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썸네일은 대행사 업무를 하며 만나 뵈었던 GD님과 조세호님의 투샷 이미지를 사용해 봤습니다,,,  PM으로 1.5년 어땠어? 누군가에게 배울 수 없는 환경에서 처음 경험하는 직무를 해 나가야 했습니다. 많은 아티클을 읽고, 영상을 보고, 하나씩 실행해 보고 부딪혀가며 완벽하진 않지만 어떻게든 일을 하면서 느리지만 조금씩 전진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cfsLJCtj0bJqRQmE82DXOPZyt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를 처음 만난 그날 - 생일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18" />
    <id>https://brunch.co.kr/@@5lGw/18</id>
    <updated>2023-04-20T22:26:10Z</updated>
    <published>2023-03-30T17: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8년 전부터 저에게 생일은 '엄마와 처음 만난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amp;nbsp;벌써 여덟 번째 엄마와 단 둘이 보내는 생일이 찾아왔습니다.  바쁘게 매일을 살아가다 보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잊는 경우가 생깁니다.&amp;nbsp;저에게 있어 그런 것들 중 하나는 엄마를 기억하는 일입니다. 현재 중요한 일들, 나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amp;nbsp;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UuOYa4HFbPPRxWQ6gFaqhNdz0t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인테리어 공사가 멈췄다. - 누구나 나쁜 인테리어 업체를 만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17" />
    <id>https://brunch.co.kr/@@5lGw/17</id>
    <updated>2023-12-11T04:18:24Z</updated>
    <published>2023-03-18T10: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프로젝트 율리안나 이야기를 써 봅니다. 6월에 올렸던 글을 통해 새로운 공간의 인테리어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 후 9개월 남짓한 시간이 지난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잔잔 스테이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꿈을 시작한다는 의미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바뀐 인생 목표를 달성하고자 불렸던 [프로젝트 율리안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L_S6h5bwA2KAX13jP_609BA1d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를 공부하고 만들었던 재미있는 프로덕트 - 사주로 보는 우리들 케미 (사주 케미 테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lGw/16" />
    <id>https://brunch.co.kr/@@5lGw/16</id>
    <updated>2023-03-14T07:46:10Z</updated>
    <published>2023-03-06T13: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퓨쳐다임에 합류한 이후로 주기적으로 바이럴을 목표로 한&amp;nbsp;프로덕트/콘텐츠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이럴을 목표로 만들었던 두 번째 프로덕트 [사주로 보는 우리들 케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PO보다 마케터로의 역할이 좀 더 익숙한 사람이었던 저는,&amp;nbsp;퓨쳐다임에&amp;nbsp;합류한 이후&amp;nbsp;가장 먼저 마케팅과 관련한 부분을 건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Gw%2Fimage%2F1svxNLyg6vc1zk5gh6hkp9UxH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