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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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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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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3T08:2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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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Artificial intuition) - 내 감각을 믿어본 적이 언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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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6:57:23Z</updated>
    <published>2026-02-19T06: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지식을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AI AI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똑똑해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둔감해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수 천년, 수 만년 전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DNA가 있다. 그리고 그 DNA에는 조상들이 살기 위한 몸부림이 기록되어 있다.  시간이 거듭되어 가면 갈수록 그 몸부림은 좀 더 정교해지고 정확해지면서 어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O%2Fimage%2FL8wQMEBIfq4Er7OUOdfp1HQiw04.jpe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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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명(召命)을  소명(疏明)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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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1:50:10Z</updated>
    <published>2025-08-22T07: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R로 직무를 바꾼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지났다. 지금쯤 왜 내가 HR로 왔으며, 그리고 그동안 나는 어떻게 지내왔는지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들겨 본다. 내가 HR로 오면서 가졌던 소명(召命)의식은 무엇이었는지 소명(疏明)을 해야만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엔지니어로 입사해 근 6년간 일해온 나에게 H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O%2Fimage%2FDZv3HlRe39Fww0hIGmZBdgplR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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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하거나 비겁하거나 아니면 용감하거나 무모하거나 - 우리는 때로는 피하며, 때로는 맞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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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1:50:03Z</updated>
    <published>2025-01-30T13: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늘 어떤 형태로든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어려움을 어떻게 대할지 선택하게 된다.   어릴 적부터 위인전, 어른들의 말씀, 멋진 주인공이 등장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우리는 어려움에 대해 대담히 맞서는 것이 최고의 미덕인 것으로 배워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현실 속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amp;quot;맞서 싸워라, 그리고 이겨내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O%2Fimage%2FzBOg2-V_tIyZVnvgnI-_YzOxK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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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개봉 고생 -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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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1:49:57Z</updated>
    <published>2025-01-01T1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동기부여 동영상을 본 것 마냥 불타올랐다. 그러한 격언이 말해주 듯, 응당 젊은 나이에는 고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때 한 경험들이 수많은 가르침을 줄 것이고, 그 가르침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습득할 테니까.  그래서인지 나는 그동안 지독하게도, 열렬히 도 고생을 사모았다. 한정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O%2Fimage%2FNvFcsfzMpDepDhTa-eI6ke0jt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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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에 관하여 - 그리고 나를 안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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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1:49:48Z</updated>
    <published>2025-01-01T1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나는 점점 선택이 어려움을 넘어서  선택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장에서 점심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말이 있다. &amp;quot;뭐 먹을래요?&amp;quot; 이런 질문에 반드시 하는 말이 있다. &amp;quot;아무거나 괜찮아요&amp;quot;, &amp;quot;먹고 싶은 걸로요&amp;quot;  나는 우유부단하거나 또는 배려심이 지나치게 많거나, 혹은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모두 겪고 있다는 선택장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XO%2Fimage%2FgIKy8bsRYEETATKhsFOfK1GLv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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