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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var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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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iy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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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학문화칼럼니스트 Savarin. 전 과학창의재단 단장, &amp;lt;4차산업혁명시대 문화경제의 힘&amp;gt;등 저서 15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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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3T09:5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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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서 지혜까지 - 데이터, 정보, 지식,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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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8:12:38Z</updated>
    <published>2022-09-15T0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원유'라고 한다. 산업사회에서 생산과 에너지의 근간이 원유였다면 디지털사회에서는 데이터가 부가가치의 원천이라는 이야기다. 20세기 후반에는 엑손모빌, 로열더치셸 등 석유화학기업이 경제의 중심이었고 21세기 들어서는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빅테크가 경제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1990년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이 확산 보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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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 전성시대, 테크+X에서 X+테크로 - 테크놀로지의 시대, 생존의 필수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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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2:12:42Z</updated>
    <published>2022-07-17T03: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상대가 도저히 넘볼 수 없는 '기술의 초격차'를 강조해온 삼성그룹 수장 이재용 부회장은 얼마 전 12일 동안의 유럽출장을 다녀온 후 반도체, 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다시금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과 인터뷰에서 그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좋은 사람을 모셔오고 유연한 문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Q%2Fimage%2Fcq1IBlJSUsQRQSIFJzD87WXSc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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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대전환, 격차를 넘어 포용으로 - 모두를 위한 디지털(Digital for 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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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1:55:59Z</updated>
    <published>2022-02-18T06: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상공인들이 국회에 이어 광화문에서 삭발식을 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정부 지원금은 턱없이 부족한 데 영업시간 제한 고수로 매출은 계속 줄어들어 근근이 대출로 버티고 있는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그야말로 파산 일보 직전의 막다른 골목에 서 있다.  반면, 몇몇 대기업들에게 코로나 위기는 오히려 기회였다. 일부 기업들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성과급 잔치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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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머러시, 디지털시대의 문해력 - 문해력과 수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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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7:42:35Z</updated>
    <published>2021-11-02T05: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숫자로 이뤄진 세상에 살고 있고 매일 숫자를 보며 변화를 읽는다.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로 경제를 읽고, 아파트 시세로 경기를 예측한다. 일기예보는 온도, 습도, 시간대별 강우확률까지 숫자로 제시한다. 통장잔액, 지하철시간표,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도 숫자로 이뤄져 있다. GDP(국내총생산), 물가지수, 기대수명, 지능지수 등 세상과 인생은 숫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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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팬데믹으로 인한 미래교육의 변화 - 최연구의 ESC 4.0 - 에듀테크가 교육 패러다임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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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2:16:30Z</updated>
    <published>2021-07-19T13: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강산만 변하는 게 아니라 사회도 끊임없이 변화한다. 사회에는 여러 개의 다른 영역들이 있다. 정치, 경제, 법, 종교, 문화, 예술 등이 각각의 고유한 영역을 이루고 있고 다른 영역과 연계되거나 때로는 조화를 이룬다. 각각의 영역들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가 유기적인 사회다. 교육도 사회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사회를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Q%2Fimage%2FIqhvkP8Mna59nur75E7VB4FDK1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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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하급수라는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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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3:53:57Z</updated>
    <published>2021-07-03T06: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70년 전 마르크스는 &amp;quot;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amp;quot;고 선언했다. 공산주의 유령이 사라지고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하는 지금 우리는 또 하나의 유령을 맞고 있다. 기하급수라는 유령이다. 기하급수적 변화는 디지털혁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이 유령은 미래 불확실성을 증폭하고 변화에 뒤처지는 사람은 가차 없이 패배의 나락으로 밀어버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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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과학, 문화(ESC)는 하나의 전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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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28Z</updated>
    <published>2021-05-09T1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ESC 4.0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과학, 문화를 뜻한다. 우선 ESC라고 하면 생소하게 들릴 테고 그래서 그게 도대체 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나름 자기 방식으로 알아듣는 사람들도 있는데, 반응이 몇 가지 부류로 나뉜다.   가장 일반적인 반응은 ESC를 ESCape로 알아듣는 사람들이다. 컴퓨터 자판의 왼쪽 제일 위쪽에 우리가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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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팬데믹,'ESC 4.0'에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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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7:13:57Z</updated>
    <published>2021-04-30T17: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 그리고 팬데믹,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우리를 덮치고 있다. 피할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변화의 길목에서 우리는 어지럽고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깜깜한 밤길처럼 앞이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과거로 되돌아갈 수도 없다. 모든 것이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나만 뒤처질 것 같다. 빨리 뛰어도 세상의 변화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Q%2Fimage%2Fq2-pGjraSMTWDJcWBq0M88wFG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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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문화는 과학기술 발전의 토양 - 과학교육&amp;middot;연구개발&amp;middot;과학문화가 삼위일체 이뤄야 과학기술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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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0Z</updated>
    <published>2021-04-25T06: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간 출간했습니다. 단독저서로 15번째 책입니다. 책 내용을 소개합니다.​  과학기술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과학은 인간 존재와 별개로 원래부터 존재한 것이지만 과학기술은 인간이 원리를 발견하면서 과학에 부여한 인간적 의미와 가치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과학기술은 반드시 &amp;lsquo;과학문화&amp;rsquo;와 공존한다. 과학문화란 과학과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태도이자 이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Q%2Fimage%2FWMtQScHdWPnwqCu2DdF0tJEXJ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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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시대, 인간의 문화 - - AI 시대에 대응하는 문화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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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20:09:01Z</updated>
    <published>2021-03-09T08: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의 문화와 인간  이세돌&amp;nbsp;vs&amp;nbsp;인공지능,&amp;nbsp;세기의 대국  인간 바둑 챔피언 이세돌 9단은 지난 2016년에 이어, 2019년 연말에 다시 한 번 인공지능(AI : Artificial Intelligence)과 세기의 대결을 벌임으로써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amp;nbsp; &amp;lsquo;알파고 쇼크&amp;rsquo;라고 불리는 2016년의 역사적 대국에서 이세돌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에게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ZQ%2Fimage%2FdnDEK9pZir8aTeilmzoP2D8Mq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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