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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i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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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ango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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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슬퍼하지 않음으로., 말과 글에 지나지 않음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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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1T23:5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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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에 대하여 - 개인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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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8:36:55Z</updated>
    <published>2019-09-08T23: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소신(무슨 거창하게 소신이라는 단어까지ㅋㅋ)을 드러내는 장소로 브런치를 활용하고 싶지 않지만, 세 가지만 말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굳이 말하자면 정치적 소신은 아니고, 같은 문제를 바라보는 개인의 관점입니다.  1.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간혹 JTBC 썰전이나 각종 백분토론에 나오는 정치평론가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치에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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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 언론과 여론재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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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1:56:04Z</updated>
    <published>2019-09-06T18: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각주  기자와 데스크의&amp;nbsp;클릭수 집착 때문에 사실 관계는 헤드라인에 묻혀 점점 진실과 멀어진다.  어느 날부터 클릭은 고소고발이 되었고, 실검에 오르면 여론이 되어 국민재판을 하고, 댓글은 공소사실이 되어 ♡는 판결문이 된다.  각종 포털의 실검은, 언론의 먹잇감이 되어 실검에 드러나지 않는 대다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zipumNj7D4dc0e2fx7WAX6Al3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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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에프앤에프 - F&amp;amp;F 성장성, Stretch Angels/Banila Co.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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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3:13:09Z</updated>
    <published>2019-09-0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저는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다양한 회사들에 대한 제 생각과 의견을 담아보려고 합니다.이 글은 호사가(개인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언론사)들이 말하는 회사의 평가 및 언론 기사,&amp;nbsp;그리고 주변인들의 입을 참고하지만,&amp;nbsp;그들이 볼 수 없는 혹은 알고는 있지만 차마 언급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습니다.&amp;nbsp;따라서 내용 중 일부는 자극적일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34vOKnAK5VhjrnT8Deo04A7TK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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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 인스타그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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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04:21:48Z</updated>
    <published>2019-08-27T1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각주  하루 1,440분 중 별생각 없었던 (심지어 짜증이 났던) 1,439분을 견디는 건 나의 몫.  좋았던, &amp;quot;제발 좋아라&amp;quot; 간절히 바라던 하루 중 1분은 보정하여&amp;nbsp;자존감 회복하고 너에게로 보낸다.  부러움은 너의 몫.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utYEGpbtBEhbkQc2Wn40za4fW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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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에프앤에프 - F&amp;amp;F의 성장성, 디스커버리/MLB/듀베티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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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06:13Z</updated>
    <published>2019-08-24T18: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저는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다양한 회사들에 대한 제 생각과 의견을 담아보려고 합니다.이 글은 호사가(개인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언론사)들이 말하는 회사의 평가 및 언론 기사, 그리고 주변인들의 입을 참고하지만, 그들이 볼 수 없는 혹은 알고는 있지만 차마 언급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 중 일부는 자극적일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7VBuPpC6iOse0axL0wPjFx0kI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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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 SNS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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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2:05:56Z</updated>
    <published>2019-08-22T03: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각주  SNS를 112나 119로 활용하는 요즘 트렌드를 떠올리며.  내 경험의 일부를&amp;nbsp;덤덤한 척 수려하게 포장하고 싶다! 브런치.  지금의 나는 싫다! 가짜라도 (좋든 싫든) 주목받고 싶다! 인스타그램.  음식을 주문할 때, 음식점과 직접 통화하고 싶지 않다면 (어떤 배달 앱과 상관없이) 앱으로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b4fhl1KonBFXwzoC1WVqsp44L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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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 여름휴가&amp;nbsp;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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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21:02:40Z</updated>
    <published>2019-08-19T15: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각주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과 최근 NO Japan 상황을 빗대어 세 줄 생각.  큰 준비 없이 가볍게 떠나는 동남아  제주도, 강원도, 부산보다 더 저렴하게 갈 수 있고 즐길 수 있는&amp;nbsp;동남아 여행  꼼꼼하게 계획하고 떠나는 유럽  20대는 배낭을 계획으로 30대는 도전을 계획으로 40대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29maWmKyOowaGSn-GCba5lagG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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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줄 생각, 세 줄 비교 - 백화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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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6:52Z</updated>
    <published>2019-08-19T06: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세 줄'로 이야기합니다.  각주  다양한 식재료 음식 트렌드가 궁금하면 롯데백화점  패션이나 라이프(리빙) 상품의 입점 브랜드, 디스플레이, 층별 분위기 등은 '애비뉴엘'을 제외하면&amp;nbsp;이마트나 홈플러스랑 다를 바 없음. 단, 식재료나 과일, 음식은 좋음.  장보고, 식사하려면 롯데백화점으로  새로운 패션 트렌드 신상이 궁금하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g7TcDVU5gZHaIVmYG5Ony0R_g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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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에프앤에프 - 회사 개요 및 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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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6:55Z</updated>
    <published>2019-08-09T00: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저는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다양한 회사들에 대한 제 생각과 의견을 담아보려고 합니다.이 글은 호사가(개인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언론사)들이 말하는 회사의 평가 및 언론 기사, 그리고 주변인들의 입을 참고하지만, 그들이 볼 수 없는 혹은 알고는 있지만 차마 언급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 중 일부는 자극적일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mvuMJGvtlxxRDkkygJh8kv5CK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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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상황들... - 그리고, 팀과 회사에 무책임한 행동과 태도를 너무 쉽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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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7:49:56Z</updated>
    <published>2019-08-05T20: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 포스팅은 브런치 작가 #신현묵 님의 '개발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상황들...' (https://brunch.co.kr/@supims/578utm_source=pf_brunch&amp;amp;utm_campaign=weekly#comment)&amp;nbsp;이라는 글을 오마쥬하였음을 밝힙니다.  신현묵 님이라는 분을 잘 알지 못하지만, 오늘 우연히 브런치 카톡 계정으로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PBLwSaTCqqtuJ42a31dsmAZoY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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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기반 패션기업이 IT를 바라보는 불편한 현실 #2 - AI, 머신러닝 보다 중요한 것. SI가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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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7:08Z</updated>
    <published>2019-08-02T10: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전할 말이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amp;quot;그(분)들이 잘못됐고 제가 맞다&amp;quot;라는 관점의 비판적 성격의 글이&amp;nbsp;아닙니다. 단지 저는 설득력이 부족하고, 현장 미팅에서 당황함에 몸부림쳐 제대로 된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혹 이 글을 접하는 누군가는 제조기반 패션기업을 운영하는 CEO나 임원들의 생각과 고민을 미리 파악하시어 그분들에게 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yZy1yz5fhs33zpGG2xlpht2ry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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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기반 패션기업이 IT를 바라보는 불편한 현실 #1 - 사장님, 아무 일도 안 하니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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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7:05Z</updated>
    <published>2019-08-01T18: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어 달을 쉬다 보니 슬슬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엄습함이 나를 조여 온다.  무엇을 해야 할까... 처음에는 브런치에 글이라도 써볼 요량이었지만,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만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나&amp;nbsp;업(業, Job)에 대해서 넓고 깊은 관심을 갖는 편도 아니라서 주제가 매우 제한적이고 주관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두어 번 고민하다가 접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lh%2Fimage%2FZS-ipth-SC_vI-OwLxsLEeXpL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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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사람이기를 - 새로운 생각, 새로운 경험이 필요하신 분들께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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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6:58Z</updated>
    <published>2018-07-24T06: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을 간단한 제 이력서로 하였습니다.  브런치 서랍장에는 두 개의 글의 있었고, 그 중 하나를 통해 작가 신청을 하였는데 그것이 레쥬메였지요. 작가 신청이 받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저 같은 사람이 많은건지, 브런치 작가의 기준이 몇 가지 규칙을 준수하면 누구에게나 허락되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어쨌든 제 글이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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