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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eonmo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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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onm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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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 스튜디오 Hour Minute Seconds (아워미닛세컨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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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2T02:2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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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4년을 돌아보며 - 인생은 한 번뿐이잖아. 일단 시작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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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10:43Z</updated>
    <published>2026-02-16T08: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아워미닛세컨즈를 시작한 지도 4년이 되어간다. 시간이 쌓인 만큼 내가 그만큼 성장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회사는 큰 폭은 아니어도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본격적으로 지난 4년을 돌아보기 전에, 이야기를 &amp;lsquo;사업 시작 전&amp;rsquo;과 &amp;lsquo;시작 후&amp;rsquo;로 나눠서 풀어보려 한다.  이 전에는 DFY라는 디지털 디자인 컨설팅 에이전시에서 근무했다.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oOOb2gAli1rNOnEMuqUgPL3tO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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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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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23:03:55Z</updated>
    <published>2025-11-14T13: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요즘 내 삶은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작 내가 바라던 삶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인가 비어 있는 느낌도 있었고, 지금의 내가 행복한가?   그래서 나는 두 가지 질문을  던졌다.  1. 어떠한 삶을 추구하시나요? 2. 삶이란 반드시 행복해야하나요?  첫번째 질문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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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같이 모였을까? - Ep.04 함께 나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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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8:16:02Z</updated>
    <published>2024-11-08T11: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파트너에게 이렇게 물었던 적이 있다.   왜? 같이 사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어?    파트너와 나와의 교집합이라고는 대학교, 전공 뭐 이 정도가 아닐까 싶다. 취미도, 관심사도 서로 조금씩 다르다.  오히려 서로 다른 부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아니. 다른 부분이 오히려 더 많다. (이 부분이 사실 더 좋은 이유이기도 하다. 다르기에 서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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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 - Ep.03 내 인생 첫 창업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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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8:15:36Z</updated>
    <published>2024-08-04T11: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전 직장 퇴사 당시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회사원으로서의 경험을 다년간 한다고 해서 사업주로서의 경험치가 쌓이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문뜩 한 적이 있다. 그 생각을 시작으로 나는 더 이상 회사원이 아닌 사업주로서 아워미닛세컨즈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사업주로서의 경험은 내 인생에서 대부분 전부 처음이기에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다. 제일 먼저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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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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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1:08:48Z</updated>
    <published>2024-06-09T11: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저학년 무렵 어렸을 적 집 앞 공터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져 크게 다친 적이 있다.  대략 열 바늘 정도 꿰맨 것으로 기억한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본 경험도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인데 살이 찢기는 경험까지 겪었던 나는 엉엉 울면서 집으로 향했다.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고 무작정 엄마를 찾았다.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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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기로 했다. - Ep.02 내 인생 첫 창업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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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8:15:19Z</updated>
    <published>2024-04-14T10: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원래 그런거야.   평소 입 밖으로 내뱉지도 않고, 듣기 싫어하는 말들이 몇 가지 있다. (원래...? 원래라는 건 도대체 누가 정하는 거지?) 이런 말을 들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마치 고정된 상태로 움직일 수 없을 것 같고, 움직이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을 불러오는 것 같아 답답함부터 몰려온다.  또 다른 예시로 그건 안될 것 같은데? 안된다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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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첫 창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 Ep.01 내 인생 첫 창업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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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8:14:50Z</updated>
    <published>2024-03-24T11: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날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만 하더라도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할 때는 학교, 학과 그리고 이름으로 소개하면 간단 명료했다. 왜냐 그 이상 설명할 게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또래에 비해 나름 경험이 많은 편이라 할 수 있는데, 과거 고등학교 때는 파티쉐의 꿈을 갖고 제과/제빵 분야를 배웠었고 이후 백화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sSXR92Rbs6QlPuprmWqkJzCA9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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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일까? - 과연 나는 나 자신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왔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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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1:15:03Z</updated>
    <published>2024-03-10T10: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갑자기 샤워를 하던 중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을 위한 것, 찾아가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래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았다. 과연 나는 나 자신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왔던가? 기억나지 않는 과거들을 조금씩 생각해 보았다.  과거의 나는 나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하여 살아온 시기에 따라&amp;nbsp;저마다 장치들을 심어 두었었다. 때로는 일기도 써보았고.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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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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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0:48:13Z</updated>
    <published>2024-01-21T10: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해란, 어떠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자아가 형성되기 전에는 그 목적지를 안내해 주었던 건 내 곁에 있는 주변 이들이었던 것 같다. ​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 것에 책임을 질 수 있을 무렵부터는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한 항해를 직접 하였는데  가끔 항해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 (아마 대부분..)을 마주하다 보면 혼란을 겪고 길을 헤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Z0P5nbYS5sJfn7cH0jspLEJ-3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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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집중시키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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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7:58:35Z</updated>
    <published>2024-01-14T04: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관심 있게 보는 키워드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 시간이라는 키워드에 대하여 요즘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우리가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시간 또한 정해져 있다.  과연 그 시간과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해보았다. ​ 관심이 많아 Evernote, Notion, Workflowy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FKYH-3KDPHu3M88JF1ogEFVCw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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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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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4:49:18Z</updated>
    <published>2023-12-14T14: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감에 있어 각자만의 생활 방식과 루틴이 있을 것이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면 등, 하교 및 학원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출, 퇴근 및 기타 생활에 대한 고정적인 하루 일과가 있을 것이다.  요즘 돌아보면 오운완, 미라클 모닝, 갓생 살기 등 특정한 계획에 맞게 건강하고 바른 삶을 사는 것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반드시 일반적으로 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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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이인삼각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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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2:53:54Z</updated>
    <published>2023-10-08T10: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인삼각 경기란 두 명이서 다리 하나씩 묶고 달리는 경기이다. 사람은 두 명이지만 세 개의 다리를 갖고 서로 한 몸이 되어 결승전까지 걷고, 달려서 도달해야 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한 몸이 되어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그 둘은 신체 조건도 다르고, 페이스도 다르고 심지어 체력도 서로 차이 날 것이다. 어느 것 하나 비슷한 게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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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1년간의 삶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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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5:36:16Z</updated>
    <published>2023-09-03T09: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시작하여 하루하루 일기장에 기록하는 연습을 해오고 있다. 처음엔 일기 쓰는 행위가 너무나도 어색했고, 익숙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적응된 다음엔 뭐라고 써야 할지 생각하는 게 어려웠다.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니 어느 정도 몸에 익고 나니 언제서부터인가 이 것 또한 숙제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기억을 되짚어보니 매일매일 써야겠다는 생각이 우선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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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변화 - 빅터 프랭클 &amp;lt;죽음의 수용소에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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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9:52:46Z</updated>
    <published>2023-06-06T0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 내가 삶을 살아오며 인생을 살아가는 것, 생존에 대하여 생각을 해봤던 적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인생은 무엇이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그 삶을 지속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을까?  삶과 죽음 그리고 나의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 드는 시기는 항상 무언가 고비를 넘기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eYAyNXPff7z0cLT-RWtm0DUdr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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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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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3:55:17Z</updated>
    <published>2023-01-29T09: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건강을 책임지고, 도움을 준다는 수식어가 붙는 제품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 같다. 심지어 나조차도 매일 아침 비타민, 유산균, 히알루론산 등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습관을 들이다 보니 어렵지 않게 챙겨 먹고 있다.  얼마 전 온라인 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으로부터 여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MGBLD0roGMxt8c6PCd3pSfvgh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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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밤, 내가 일기를 쓰는 이유 - 20년이 흐른 지금에서야 다시 쓰는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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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3:55:31Z</updated>
    <published>2023-01-24T09: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학창 시절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amp;quot;일기&amp;quot;란 숙제와도 같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숙제였다. 기억도 나지 않는 일들을&amp;nbsp;억지로 쥐어짜내서 해야만 하는 어쩌면 가장 하기 싫었던 숙제였을지도 모른다. 아마 초등학교 5학년 겨울 방학쯤으로 기억한다. 방학이 끝나가던 무렵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 주제였다. 일기 언제 몰아서 쓰지. 개학 하루&amp;nbsp;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7sj_MUEqDVY-kvgJlOoVACn3CB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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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신년맞이 좌충우돌 캔들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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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5:56:42Z</updated>
    <published>2023-01-14T02: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만큼 취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게 있을까 싶다. 그런 개인의 취향을 담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 주변 분들에게 하나둘씩 나눠주며 시작하게 된 캔들 제작.  올해로 3년째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는 포장 요소에 특별함을 주고 싶어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시도를 해보았다. 내가 직접 포장하여 선물해 주고 싶었기에 UV 인쇄 외 다른 방법들로 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y2cnk975VgEQsaxKks1WPOSPG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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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날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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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33Z</updated>
    <published>2022-07-25T1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amp;nbsp;하던&amp;nbsp;중&amp;nbsp;얼마&amp;nbsp;전&amp;nbsp;수십&amp;nbsp;명이&amp;nbsp;타고&amp;nbsp;있던&amp;nbsp;대형&amp;nbsp;유람선에서&amp;nbsp;두&amp;nbsp;명&amp;nbsp;남짓&amp;nbsp;탈&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나룻배로&amp;nbsp;갈아탔습니다.  이전에 타고 있던 유람선에는 선장님도 있고, 항해사, 조타수도 있었습니다. 안정적으로 항해하기에는 적합한 유람선이죠.  그런&amp;nbsp;큰&amp;nbsp;둥지에서&amp;nbsp;벗어나&amp;nbsp;나룻배로&amp;nbsp;갈아타니, 이것저것&amp;nbsp;해야&amp;nbsp;할&amp;nbsp;것들이&amp;nbsp;많더라고요. 직접&amp;nbsp;항해도&amp;nbsp;해야&amp;nbsp;하고&amp;nbsp;노도&amp;nbsp;저어야&amp;nbsp;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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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고민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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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5:34:34Z</updated>
    <published>2022-06-24T12: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느덧 절반이 흐르고 6월이 되었다. 요즘 많이 느끼고 있는 건 갈수록 시간이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흐른다는 것이다.  시간은 분명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고 과연 이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까? 분명한건 이렇게 고민하고 슬퍼하고 그리고 기뻐했던 시간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한번뿐인 인생, 매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보내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EcFgrev77bk3N917IErUjdw2h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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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도신도시에 위치한 간판이 없는 작은 카페  - 오디너리 라이피만의 열 세번째 시간을 제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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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3:19:19Z</updated>
    <published>2022-03-06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카페라는 공간은 '커피를 마시는 장소'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시대에서는 어느 누군가는 도서관보다 카페를 찾고, 따분한 회의실보다는 카페를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카페라는 공간이 매력적인 이유는 단 하나의 목적만으로 이루어진 공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때로는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업무를 보기도 하는 이제 우리에게는 없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ox%2Fimage%2FKCyJ04_LgiHXOYaAZDcuQwqpA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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