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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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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gul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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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빠르진 않지만, 꾸준하게 나아가는 사람. 글 쓰고, 전자책을 만들고, 그 경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있어요. 오늘도 한 문장씩, 나답게 쓰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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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3T11:4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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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콘텐츠 쓰기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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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02:57Z</updated>
    <published>2026-02-25T1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다를까? 글쓰기는 모든 글쓰기를 포괄한다. 범위가 넓지만 여기서는 내 생각과 느낌을 드러내기 위한 목적의 글쓰기를 말하겠다. 일기, 독후감, 에세이 같은 글이다. 콘텐츠는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한 글이다. 정보를 전달하는 글, 기사, 칼럼, 실용서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것이 종류의 구분이라면, 글을 쓰는 작가의 의도에서도 차이가 있다.   글쓰기는 작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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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을 거꾸로 배웠다 #3 - 마흔 넷 대학생, 다시 배움의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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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5:47:18Z</updated>
    <published>2025-10-30T05: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쓰기 강의를 하며 가르치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나는 글쓰기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데, 지금처럼 계속 일해도 괜찮을까?&amp;rsquo; 나름대로 책과 강의를 보고 스스로 공부했다. 내가 아는 선에서 강의안을 다듬어가며 사람들을 가르쳤다. 사람들을 돕는 일을 계속 하고 있었지만 &amp;lsquo;내가 정말 글을 알고 있을까?&amp;rsquo;하는 질문이 생겼다. 느낌적으로는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uyMrh1Zgpp2rPUFQkjrjJUQEp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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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평탄한 인생에는 콘텐츠가 없다&amp;quot; - 인생 그래프로 찾는 나만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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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3:00:07Z</updated>
    <published>2025-10-2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의 인생흐름을 한 장의 그림으로 보여주세요.&amp;rdquo; 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나올까? 매끄럽게 상승하는 직선일까? 아니면 파도처럼 요동치는 곡선일까? 우리는 대체로 &amp;lsquo;좋았던 순간&amp;rsquo;만 기억하려 하지만, 진짜 이야기가 생기는 건 오히려 굴곡진 순간이다. 그때의 감정, 나의 선택, 깨달음이 바로 나만의 콘텐츠가 된다.&amp;nbsp;이야기가 되는 &amp;lsquo;경험담&amp;rsquo;을 발견하는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Va233YJq-16LXaLdmZ5hyy1zV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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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의 빨강 네일 - 명절을 앞 둔, 어느 며느리의 단단한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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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0:00:24Z</updated>
    <published>2025-10-25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퇴사한 뒤, 나는 뷰티샵을 3년 정도 운영했다. 주 고객은 여성들이었고, 그들이 외모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곳이었다. 속눈썹 연장부터 손발톱 네일 아트까지 시술을 했다. 그들의 손과 눈을 바라보다 보면,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도 자연스레 들을 수 있었다. 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 네일 아트'가 떠오른다.  추석 전, 여성 고객들은 대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pGHrAw8H_Vj0afzQ9bwgu92X8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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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 나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두번째 삶을 위한 씨앗, 내 경험으로 만드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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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23:00:08Z</updated>
    <published>2025-10-20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퇴사하면 뭘 하지?&amp;quot;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는 질문이다. 조직 안에서 주어진 역할을 잘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바깥에서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은 점점 더 본질적인 고민이 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 회사를 떠나 '두 번째 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HiNLfhPtBl8JIoLCw3I_HrRXe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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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을 거꾸로 배웠다 #2 - 누군가의 시작을 돕는 일로 확장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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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4:18Z</updated>
    <published>2025-10-17T06: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오프라인 활동이 줄어들고 온라인 소통이 활발해질 때, 우연히 &amp;lsquo;전자책 출간&amp;rsquo;이라는 세계를 알게 됐다. 전자책은 출판사 없이도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바로 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부업 열풍을 타고 퍼져가고 있었다. 누군가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고, 내가 쓴 글이 하나의 책이 되어 바로 독자에게 닿을 수 있었다. 한번 써보고 싶었다.  누군가의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2KG1MIm7JlV1U8GHvAhzqjWij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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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을 거꾸로 배웠다 #1 - 나에게 쓰는 글, 나를 알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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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1:06Z</updated>
    <published>2025-10-17T06: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고, 어느 정도 수준이나 인지도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에게 가르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 반대였다.  막연하게 &amp;lsquo;글을 써야겠다&amp;rsquo;고 생각한 계기는 심리상담을 받으면서였다. 난생처음 전문 상담을 받았다. 진단지를 작성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그동안 뭉뚱그려 두었던 문제들이 하나씩 구체적인 언어로 드러났다. 상담을 마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xIugXYR_OKGXCNDqJteQgCR-4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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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는 순간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결국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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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3:00:10Z</updated>
    <published>2025-10-13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콘텐츠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amp;quot; 8개월 전, 나만의 콘텐츠 공부를 시작했다.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었지만, '콘텐츠'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글 하나로 수익을 만든다고 하고, 누군가는 콘텐츠로 브랜딩을 하라 하지만, 정작 그 '콘텐츠'가 정확히 무엇인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gcQKIbNg4zlRD1PNMa6fqZOvS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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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시작한 블로그,  가장 많이한 실수  - 콘텐츠 크리에이터 도전 3년차, 콘텐츠로 먹고 살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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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1:08:58Z</updated>
    <published>2025-10-07T07: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온라인 시대에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데&amp;hellip; 도대체 뭘 어떻게 시작하지?&amp;quot;  본격적으로 콘텐츠 창작을 고민한 3년 전, 누군가 나에게 콘텐츠를 만들어보라고 했다면, 아마 이런 반응을 보였을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amp;quot;요즘은 개인 브랜딩 시대&amp;quot; &amp;quot;콘텐츠로 먹고 사는 시대&amp;quot;라고 하는데, 정작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거창함'의 함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1Z%2Fimage%2FPjqPzu415oUYuQNRtWvO_Jl4a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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