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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lic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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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햇살과 바다를 좋아해서 스페인 발렌시아로 떠났습니다. 스페인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들과 일상의 단조로움에 지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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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3T11:5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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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어는 얼마나 해요?  - Poco a p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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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6:03:09Z</updated>
    <published>2023-04-07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페인으로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를 가면 스페인어가 많이 늘까요?&amp;quot; &amp;quot;Rrrrrrrr 발음 잘하세요?&amp;quot; 라는 질문을 들으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amp;quot;depende de ti&amp;quot; 사람마다 달라요.  일반화를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가진 지식 습득 속도의 차이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내 경우, 생각보다 스페인어가 많이 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djt1K_wlF_vQOcz4lrWJrxqUe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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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 스페인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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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8:40:46Z</updated>
    <published>2021-07-01T13: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페인에서 친구를 사귀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캐나다까지 가서도 친구를 잘 사귀었던 나는 스페인에서 친구를 만드는 일은 쉬울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캐나다는 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오든 영국에서 오든 나이지리아에서 오든 모든 사람들과 어우러져 잘 지낼 수 있다. 하지만 스페인은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WZL25OxT6GV7d8naI5xkG-abe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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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오토바이 타고 출근하기 - 스페인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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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7:44:06Z</updated>
    <published>2021-02-09T15: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게도 스페인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지만 출근길은 그야말로 험난했다. 나를 채용한 학원은 발렌시아 도시 내에 지점이 두 개가 있고 회사나 다른 업체에서 영어 수업을 신청하면 선생님을 파견시키는 에이전시 이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처음 학원 수업만을 맡았지만 이후에는 발렌시아 도시 내에 있는 회사와 외곽에 있는 회사에도 파견을 나가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KAWxh5hUDmMswDOwB10tMACS8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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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영어 강사로 살아남기  - 스페인 워킹홀리데이 구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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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5Z</updated>
    <published>2021-01-19T00: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한국으로 돌아갈까..?'  나는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이 자꾸만 들었다. 하지만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는 결심을 했다. 스페인으로 오기 위해 나는 많은 노력을 했고 이대로 돌아가면 스페인으로 여행을 온 거나 다름이 없다. 그렇지만 스페인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들고 도착한 지 한 달째. 아무런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고 마음은 점점 불안해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DTnEmea-OxKV7lNUr9TWWzCQFz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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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취준생  - 스페인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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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8:32:10Z</updated>
    <published>2020-12-09T0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페인에 딱 천만 원을&amp;nbsp;들고 갔다.  내 전재산이었다. 매일 울면서 회사를 다녔던 거라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amp;nbsp;돈이었고 스페인에 가기 위해 맛있는 걸 덜 먹고 예쁜 옷을 덜 샀다.  보통 영어권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면 이것보다 적은 돈을 가지고 간다.&amp;nbsp;나는 3년 전에도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고 천만 원보다 훨씬 적은 돈을 들고 갔다. 그래도&amp;nbsp;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ffYqwvPA_N2RUPnrGTheu8l7K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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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은 어디에 - 스페인 워킹홀리데이 - 숙소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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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7:50:13Z</updated>
    <published>2020-11-20T16: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에는 직업을 구하기 위해 다녀왔다. 왠지 대도시에서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발렌시아로 도착 한 날부터 이력서를 돌렸는데 연락 오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다.&amp;nbsp;하지만 역시나 대도시에도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없었다.  '나는 일을 하러 온 걸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기나 할까?'.. ' 그냥 지금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까?'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8GGshuu7nNd7uE6wqDluYIqNG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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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렌시아, 첫 발을 딛다  - 스페인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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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3:44:40Z</updated>
    <published>2020-11-03T04: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렌시아에 도착한 날의 날씨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애써 외면했다. 발렌시아로 도시를 선택한 이유는 지인의 강한 추천도 있었고 일단은 바다가 있었으면 했다. 또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도시이기 때문에 일을 구하거나 스페인어를 배우기에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페인에 도착했으니 말바로싸에 가기로 했다.  발렌시아의 대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_loG-iMgA0tF6LZO8Fx0ZSzrG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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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28살에 퇴사를 하고 스페인으로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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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3:41:43Z</updated>
    <published>2020-11-02T14: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쿵짜작.. 쿵짜작&amp;rsquo;.. 내 마음을 울리는 비트다. 이 비트는 내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음악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간중간 &amp;lsquo;vamos&amp;rsquo;, &amp;lsquo;ol&amp;eacute;&amp;rsquo; 와 같은 단어들은 내뱉는 강한 악센트..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나는 우연히 레게톤(reggaeton)을&amp;nbsp;듣고 스페인 문화에 빠지게 되었다. 레게톤은 내 마음을 울리기 시작했고 꼭 스페인에 가고 싶었다.  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2a%2Fimage%2FaAXQx5u7feXErOiF47gZ7BrAy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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