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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경력을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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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도 경력이다, 아이와 함께 성장 하면서 육아 이후의 삶을 계획하며 육아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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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3T21:1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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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먹는건 당연함이지 벌칙이 아님동안이 필수가된 사회 - 주름을 꼭 지워야 하고 억울해 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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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3-0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사람들이 참 많아진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연예인들만 피부과 시술이나 레이저를 받았다면 이제는 피부과 시술을 안 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여성들이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득 노화의 불평등은 단순히 유전이나 생활습관 때문이 아니라, 결국 경제적 여유에서 드러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yJUheR9upOzoqI_YxcHNjJDD7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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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세 200억? 내가 가진 200억은 유산균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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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1:52:07Z</updated>
    <published>2026-02-04T1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인기 남자 연예인이 탈세 200억을 했다는 기사를 봤다, 문득 난 세금 20만원만 나와도 덜덜 떠는데 200억 이라는 금액에 정말 연예인들은 다른 세상에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세금을 200억을 내려면 수입은 1000억 이상 일거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의 화려한 삶, 그리고 우리의 평범함 우리는 종종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WeXap9ynmjqYfRMBatUxCKOX3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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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을 전업주부로 산다는것,나는 잘 살고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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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03:15Z</updated>
    <published>2026-01-13T00: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지 않고 전업으로 주부로 육아와 살림을 하는걸 전업주부 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2030을 전업주부로 살아오면서 스스로 전업주부 라는 사실이 싫고 부정 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살림을 하는게 돈으로 환산하면 어마어마한 돈이긴 하지만 사실 그 누구 하나 인정해 주지 않는 일이기도 하고 전업주부는 집에서 노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다고 느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kZA18T6rXepFkd7_mYQS0a7ML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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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도 이제ai가 더 잘한다..난 뭘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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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9: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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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제는 AI가 글을 더 잘 쓰는 시대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잘하는게 좋아하는게 글을 쓰는거였는데 이제는 기계가  대체하고 있다는 생각에 무섭기도 하고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 두렵다... 내가 하루 종일 고민해서 겨우 써내려가는 글을 AI는 몇 초 만에 더 멋지게 만들어내는 걸 보고 &amp;lsquo;앞으로 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LUbdA1FQLoGsNqw6Nlpj5-4m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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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은 무슨.. 현생도 겨우 산다 난 한심한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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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0:1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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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갓생은 무슨.. 현생도 겨우 산다 난 한심한 사람일까  요즘 저의 직업을 설명하자면 홈프로텍터 라고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amp;hellip;나이를 먹은 건지 아니면 삶에 지친 건지 요즘은 집에만 있어도 피곤하고 자꾸만 누워 있고 싶네요  예전에는 여행도 가고 싶고 사람도 만나고 싶고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혼자 있고 싶고 그냥 쉬고 싶은 생각이 더 많아진 거 같아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v0QvCf6m1llDXWOoA5etRKL63U8.PN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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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로 물들어 청춘을 미뤘을뿐 잃은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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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5:10:42Z</updated>
    <published>2025-10-22T15: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 아이를 낳고 육아우울증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미 결혼전부터 혼전임신이 아닌데 23살에 결혼할 이유가 있냐는 수많은 질문을 뚫고 결혼을 했고 달콤한 신혼과 함께 아이가 생겼습니다   물론 24살 이라는 나이가 결코 어린 나이는 아니었으나 엄마가 되기에는 지금의 사회에서는 어리고 감당하기에는 살짝 버겁긴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20대 저는 아이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NlNpiRV0Q9jgXcghvAnt1YwIH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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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이 사라졌을때 나한테 남은 무기는 뭘까..? - 나는 경쟁력 없는 아줌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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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2T09: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이 사라졌을 때, 나에게 남은 무기는 무엇일까  20대 때는 늘 시간이 무한할 것만 같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서른 중반이 넘어가면서 체력도 예전만 같지 않고, 열정도 조금은 줄어든 것 같아 여러 생각이 든다. 분명 20대와 30대를 쉴 틈 없이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문득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2tQYF8AilrUSrfG7Zo2Lln5-b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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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해본 전업맘,워킹맘,이직맘,재취업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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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13:25Z</updated>
    <published>2025-08-03T07: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어쩌보니 전업맘, 워킹맘, 구직맘. 이직맘 다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앞으로 제가 계속 해서 반복해서 경험하게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워킹맘이어도 언제든지 다시 전업맘이 되기도 하고 이직맘이 되고 전업맘으로 지내면서 구직맘이 되기도 하니까요  사실 일을 하던 안 하던 중요한건 언제든지 일할준비가 되어 있는거고 열정과 꿈을 잃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lNLRgrCTo-_7DdCDbTAuVIH7I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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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밤 대신 방구석 목욕! 이게 내 청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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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10:35Z</updated>
    <published>2025-07-15T07: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amp;hellip; 찐따로 30몇 년 살아본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름엔 워터밤, 할로윈엔 이태원?&amp;nbsp;안 가본 사람 여기 있죠&amp;hellip; 접니다  20살에 처음 클럽에 가봤는데요.&amp;nbsp;솔직히 말해서, 담배냄새에&amp;hellip; 춤은 어색하고&amp;hellip; 사람은 너무 많고, 그냥 피곤했던 기억뿐이에요.&amp;nbsp;그때도 느꼈어요. &amp;ldquo;아&amp;hellip; 난 밖에서 술 마시는 타입은 아니구나.&amp;rdquo;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LVBx3JgfH6Em1lxXZNtpNr35F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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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가E에서 I로 바뀐 나, 이제는 혼자가 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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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17:16Z</updated>
    <published>2025-06-20T01: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을 몰랐던 10대 20대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친구도 많이 만나고 모임도 많았는데 이른 결혼과 출산 육아로 홀로 아이를 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우울한 감정들이 많이 찾아왔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회사도 다니고 자신의 꿈을 향해 공부도 하고 여행도 가는 모습이 괜히 부럽고 기저귀만 갈고 있는 내 자신이 초라하다 느껴지기도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cgEp-hrOGR2qkNWBC0ZUBvacR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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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살 아이를 낳고 외동확정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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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2:16:55Z</updated>
    <published>2025-05-03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 결혼 25살 아이를 낳고 10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 사이 아이는 어느새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고 저도 참 많은 변화들이 있었던거 같다  92년생 초등학생 학부모 로써 어딜가도 늘 어린엄마가 속했습니다, 물론 이런 타이틀이 나쁘지 않지만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주변 학부모 엄마들과 어울리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던거 같다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Br72-0khV1cdClbBc4n5meWsE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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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탈, 아줌마에게 청춘, 열정이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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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8:14:48Z</updated>
    <published>2025-04-15T07: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20대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로 물들었습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20대 그리고 30대는 그래도 치열했던 20대보다는 여유로움이 생겼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쯤 되니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많아졌고 이제야 저도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한 번뿐인 나의 20대와 30대는 육아로 물들고 있지만 때로는 이 현실이 행복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nwYpIac1LoDC5DGOy9a0hwOeY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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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독립, 엄마 독립, 우린 모두 독립이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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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2:00:27Z</updated>
    <published>2025-03-12T00: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나는 좀 더 자유로워졌다,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많아진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독립하는 만큼 나도 독립을 연습 해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육아라는 것은 아이가 세상 밖에서도 혼자 살아갈 수 있는 강인한 힘을 길러주고 독립할 수 있게 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즉 나는 육아독립, 엄마독립을 요즘 하고 있다  이른 나이에 결혼,임신,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FyEAoJe7Tdk9dkFady54vKQT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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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하고 평범하게 산다는건..그저 그런 사람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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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6:07:22Z</updated>
    <published>2025-02-15T04: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유명인, 연예인만 tv에서 볼수 있었지만 지금은 인플루언서 가 더 인기가 있는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sns가 발달 되면서 일반인들도 충분히 유명인이 될 수 있고 그 파급력은 대단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인플루언서가 더 인기 있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sns를 보고 유튜브를 보다 보면 세상 사람들은 참 말도 잘하고 재밌고 열정 있게 사는구나 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CZeueIjOPmCeMyPHYWs1Rk8Cq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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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잠든 밤, 엄마의 은밀한 취미생활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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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4:31:53Z</updated>
    <published>2024-12-18T12: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나를 힐링 시켜주는 취미가 있으신가요?  또래보다 이른 나이에 결혼과 임신 출산 과정을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20대에는 아이가 어려서&amp;nbsp;친구들은 잘 못보게 되었고 친구를 만나더라도 육아를 하는 나와 공감대가 없다 보니 점점 공감대가 사라지면서 멀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고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98chLjvsyhaNp3EUe8DLTfhIt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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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낳고 싶어 낳은 자식인데 난 왜 우울할까.. - 산후우울증..육아우울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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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3:30:03Z</updated>
    <published>2024-11-19T07: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일 같다가도 사실 얼마전 일같은 나의 이야기 이다&amp;nbsp;23살 결혼을 하고 25살 아이를 낳았다 물론 마냥 어린 나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요즘 시대에 비교하면 비교적 이른나이에 결혼화 출산 육아를 시작 했다 어쩌다 보니 철없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부모역할 이라는게 이렇게 어려운것인가? 를 매순간 느끼고 있다&amp;nbsp;사실 산후우울증, 육아우울증 흔하게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VQhvSDQk5PJy2SG0q_WzSldVa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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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평범한 아줌마 입니다..평범하게 산다는것 - 모두가 잘 나야 하는건 아니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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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5:43:57Z</updated>
    <published>2024-10-16T02: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사는건 절대 당연하지 않다  제가 생각한 저희 30대는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좀 더 멋지도 돈 도 더많이 벌거라 생각했지만 저는 지금 아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주 평범한 초등학생 엄마가 된 된지금&amp;nbsp;가끔은 더 열심히 살지 않은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도태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평범하게 사는건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rxZmCqTfHSdKNjAjG1T4CGgpA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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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보다 힘든 재취업,은퇴가 남일이 아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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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0:10:53Z</updated>
    <published>2024-09-18T09: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보다 힘든게 재취업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취업도 재취업도 다 힘들지만 재취업은 어쩌면 경력직이자 신입&amp;nbsp;이라는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amp;nbsp;취업시장에서 쉽지 않은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아이를 낳고 어쩌다 보니 경력단절의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다시 구직을 하게 되어서 근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하고 있던일이 정규직 개념이 아니고 프리랜서 다 보니 사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xaSiH-EaefNRQ0sFU51faySQe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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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빈둥지증후군?육아퇴직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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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6:06:15Z</updated>
    <published>2024-07-15T0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2가 된 딸아이가 이제 슬슬 주말에는 친구들이랑 놀이터 에서 놀고 오기도 하고 예전보다 확실히 손이 덜 가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물론 몸이 편해진 대신 친구문제,교육,성교육,등 신경써야할건 더 늘었지만 육체는 확실히 편해졌고 제 시 늘어나긴 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요즘 1차 빈둥지증후군이 왔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도 일찍하고 임신 출산 육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5MerKo3fIBJcVZrxRN0oMSaFX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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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전업맘 그 어느거 하나 쉬운게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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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6:45:08Z</updated>
    <published>2024-06-29T05: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전업맘 이라는 말이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직장 다니는 엄마는 워킹맘, 일하지 않은 엄마는 전업맘 이라고 부른다 사실 난 이렇게 일하는엄마, 하지 않는 엄마 로 나뉘는 게 &amp;nbsp;싫다  사실 요즘은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경제활동을 하는 엄마들도 많다 여러가지 각자만의 방법으로 돈을 버는 엄마들도 많기 때문에 전업맘, 워킹맘 의 경계를 나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8X%2Fimage%2FXah07hVBRqlAKur5moNsX7Lyb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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