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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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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과 출신 IT 기획자의 인생 노트. 스스로를 지키고 함께 성장하기, 기술을 이해하고 습관을 설계하기, 삶과 일에 관한 사소한 것들을 이야기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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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1T08:0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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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6일 목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 - 좋은 순간 남기기 107/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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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01:05Z</updated>
    <published>2026-04-17T08: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햇살 좋은 날 초록 잎사귀들이 참으로 예뻤다. 벚꽃 예쁘다고 한 게 불과 열흘 전인데 이제 또 새로운 아름다움.- 자식 2호가 제 발로 혼자서 5초 넘게 서 있었다. 얼른 걸어라 꼬마야.- 돈이 아깝지 않은 서비스들이 있다. 싱크대와 욕조 실리콘 재시공을 했고, 너무너무 만족스럽다.- 자식 1호 치과치료가 끝났다. 당분간 치과 라이딩은 바이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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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수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 - 좋은 순간 남기기 106/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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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2:33:19Z</updated>
    <published>2026-04-16T02: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내랑 같이 피부과에 가서 얼굴 전체의 점과 잡티 제거 시술을 받고 왔다. 둘 다 얼굴에 레이저 자국으로 난리가 났다. 자식 2호 임신 전부터 둘이서 목표했던 '둘이 같이 피부과 가서 잡티제거 받고 오기', 오늘 드디어 이뤘다.- 자식 2호가 드디어 걸으려고 하는 것 같다. 할머니 집에서 혼자 서고는 한두발자국 떼었다고 한다. 힘내라 이눔자식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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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 화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 - 좋은순간남기기 105/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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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4:18:01Z</updated>
    <published>2026-04-15T02: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식 1호가 요근래 MBTI에 관심을 보이더니, 오늘 스스로를 정의했다. 자기는 ENTP라고 주장하기 시작. 대중문화에 점점 가까워지는 초딩을 보니 귀엽고 대견하다. - 제주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아쿠아플라넷 제주에 갔다. 해양생물 설명을 엄청 자세히 읽는 자식 1호의 뒷모습을 흐뭇하게 관람했다. - 렌터카 반납하기 직전에 골목길에 차를 세워두고는 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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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3일 월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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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34:26Z</updated>
    <published>2026-04-13T15: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침일찍 둘째 아들래미 안고 칼국수집에 음식 픽업하러 다녀왔다. 아들과 둘이 쫄래쫄래 걸어서 어디 갔다오는 건 언제나 기분이 좋다. - 픽업하며 기다리는 와중에 아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와 함께 온 어느 가족이랑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쪽 부모 두 사람이 참 성격이 좋았다. 짧은 순간이지만 아기를 매개로 서로 기쁘게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O%2Fimage%2FxPJ5cx2h-Dm3B-BrJesEVk20y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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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일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 - 1일 1긍정 103/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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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11:10Z</updated>
    <published>2026-04-13T08: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호텔 뷔페에서 아침식사를 했다. 애 둘 데리고 호텔 와서 아침밥 먹고 있으니 엄청 성공한 인생 사는 것 같았다ㅋㅋ- 식사, 산책, 그러고 나서는 수영장. 쉬엄쉬엄 놀았지만 재미있었다.- 근고기 먹으러 찾아간 식당이었는데 바로뒤에 성산일출봉 포토스팟이 있었다. 뜻밖의 수확.- 성산일출봉 앞에 가서 초딩 딸래미한테 감귤모자 사줬다. 그거 씌워놓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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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1일 토요일 어제 하루동안 좋았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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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0:08:58Z</updated>
    <published>2026-04-12T00: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유롭게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공항 내에서 이동할 수 있어서 편안하고 기분 좋았다. - 비행기 타는 건 언제나 즐겁다. 거북이 비행기 노래 중 한 구절을 아내와 딸이 함께 부르며 탑승. - 제주 첫 일정 갈치집에서 14개월 아들이 식탐 대폭발했다. 28주 이른둥이로 태어났지만 이렇게 잘 자라고 있다는 게 감사하다. - 리조트에서 버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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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0일 금요일의 좋은 순간들 - 1일 1긍정 101/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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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21:30Z</updated>
    <published>2026-04-11T10: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초딩 1학년 딸래미 수학익힘책 채점을 같이 했다. 진짜 학부모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 초딩답게 자신감 100%였지만 몇 문제 틀렸다. 겸손을 배우게 되어서 다행이다.- 제주 여행 준비하며 14개월 아들래미한테 선글라스를 씌웠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여웠다.- 아들래미가 새로운 장난을 개발하고 있다. 과자를 나눠주는척 내밀었다가, 엄마아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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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의 긍정기록 - 1일 1긍정 100/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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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5:41:17Z</updated>
    <published>2026-04-10T15: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 글까지, 하루 한 번 긍정 정서의 기록을 100일째 이어오고 있다.  내 감정 패턴에서 부정적인 기운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이 긍정 기록을 하면서 확신하게 된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정서의 본질은 리셋'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하루 중에 좋은 순간은 반드시 한 번 이상 있다'는 점이다.  정서의 본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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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 1일 1긍정 99/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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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4-09T14: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 유튜브 채널들을 좋아한다. 특히 역사 중심의 지식 채널들을 선호한다. 그동안 긍정기록을 하면서 하루 중 겪은 일들에 대해 써왔는데, 오늘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졌다.  첫째는 지식해적단이다. 한 편 한 편 정성스러운 애니메이션과 컷 편집이 돋보이는 채널이다. 적재적소에 들어가는 밈 활용 이미지들도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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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좋은 순간들 - 1일 1긍정 98/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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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00:40Z</updated>
    <published>2026-04-08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좋은 순간들 점심 시간을 이용해 '좋은 습관 만들기 전략' 온라인 공유회를 했고, 참석자분들이 매우 좋게 평가해주셨다.  어제 제철 경험이라는 글을 쓰면서 벚꽃 시즌 마무리를 더 섬세하게 관찰하겠다고 썼는데, 오늘 실제로 그렇게 행동했다. 초록 나뭇잎들이 예쁘더라.  저녁애 애들 둘을 욕조에 풀어두고 한참 물놀이를 시켜줬다. 첫째가 하도 장난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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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경험 - 1일 1긍정 97/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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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02:01Z</updated>
    <published>2026-04-07T10: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서 사람들은 매년 벚꽃 구경을 가는 걸까 하는 의문을 며칠째 품고 있었다. 오늘 그 해답을 알았다.  사실 나도 매년 벚꽃 구경을 간다. 개화 시기를 뉴스로 챙겨보고, 집과사무실 근처에서 하루하루 벚꽃이 얼마나 얼굴을 펼치는지 관찰을 한다. 그러다가 '이제 가자'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 때가 오고, 퇴근 후 저녁이든 주말 한낮이든 꼭 외출을 다녀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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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어른을 만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 1일 1긍정 96/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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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5:01:45Z</updated>
    <published>2026-04-06T14: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교양 수업에서 만나뵈었던 교수님과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벌써 19년이 되었다.  내 머릿속에 인문정신이라는 것이 한 줌이라도 있다면, 그것의 제대로 된 시작은 교수님의 수업 덕분이었다. 내가 들어갔던 수업은 '학술적 글쓰기'라는 신입생 필수 교양이었는데, 교수님은 본래의 커리큘럼과는 무관하게 한 학기를 운영하셨다. 수업 방식은 단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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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로 소프트웨어 만들기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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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22:31Z</updated>
    <published>2026-04-05T16: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목표는 기술적 도전이었다. 지금까지는 전부 Next.js 하나로 프론트와 백엔드를 같이 해결했는데, 이번엔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분리해보고 싶었다.  MBTI 밸런스 게임을 골랐다. 선택지를 고르면 &amp;quot;같은 MBTI의 몇 %가 나랑 같은 선택을 했는지&amp;quot;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게임이다.  기술 스택: - 프론트엔드: Next.js &amp;rarr; Vercel - 백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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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말고도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 1일 1긍정 95/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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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15:28Z</updated>
    <published>2026-04-05T1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딩 첫째 아이가 보던 유튜브 영상에서 이런 질문이 나왔다. &amp;quot;돈 말고도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amp;quot; 아이는 곧바로 큰 소리로 외쳤다. &amp;quot;춤!&amp;quot;  KBS 키즈 채널의 어느 영상이었다. 돈과 경제관념이 키워드이긴 했지만, 핵심 메시지는 '아이와 생각하는 대화를 하기'였다. 그런 와중에 영상 출연자인 초등학교 교사가 아이들과 나눠 볼 만한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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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같은 날 - 1일 1긍정 94/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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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4:54:45Z</updated>
    <published>2026-04-04T14: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종이 일기장에다가 이런 문장을 썼다. &amp;quot;오늘 같은 날은 일기를 써야 한다.&amp;quot;  살다 보면 기록으로 꼭 남기고 싶은 날이 있다. 아내와 딸과 아들, 엄마 아빠와 여동생, 그리고 나. 일곱 명이서 동네 벚꽃놀이를 다녀온 오늘 같은 날은 일기를 써야 하는 날이다.  다녀온 곳과 했던 것들을 일기장에다가 손글씨로 적었다. One Line a Day 일기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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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로 소프트웨어 만들기, 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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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5:00:36Z</updated>
    <published>2026-04-04T14: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이디어 100개와 기초적 PRD 작성을 클로드코드에게 지시 - 구현 난이도는 그동안 만든 2가지 웹 앱인 계산기와 매치 티니핑을 기준으로 하라고 함 - 실제 프롬프트 : match-teenieping이나 calculator-app와 유사한 난이도로 내가 바이브코딩을 해서 만들어볼 만한 웹 앱을 100개 정도 더 아이디에이션 해봐. 아래 루프를 /t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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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초등학교 - 1일 1긍정 93/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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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47:19Z</updated>
    <published>2026-04-03T14: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3월 3일에 입학식을 했으니 꼭 한 달이 된 것이다. 다행히 아이는 학교에 아주 잘 적응하고 있다. 입학식날 나는 1일 1긍정 기록을 하며 &amp;quot;학교라는 곳이 이렇게 즐거운 감정의 장소로 아이에게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다&amp;quot;고 썼는데. 그 바람이 한 달은 이루어졌다.  입학식 다음달 아이는 하교를 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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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로 소프트웨어 만들기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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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9:47:43Z</updated>
    <published>2026-04-03T09: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만든 계산기에다가 계정시스템과 기록 분리를 적용했다. - 계정시스템 : 아이디만으로 가입과 로그인 지원 (무슨 대단한 보안이 필요하다고..) - 기록 분리 : 비로그인 상황에선 로컬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로그인하면 자기 기록만 보이도록 - 기타 UI : 로그인 상태 표시하는 텍스트, 그리고 로그인 액션 위한 UI  https://calculator-a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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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만들기, 시작 - 1일 1긍정 92/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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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4:00:27Z</updated>
    <published>2026-04-02T13: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저 멀리 앞서가는 프론티어 그룹의 경험과 지혜를 온라인으로 많이 접하고 있다.   나도 업무에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기야 했지만, 대부분 여러 목적의 문서 작성에 한정되어 있었다. 프로그래밍 언어 대신에 한국어 결과물만 만들어냈던 것이다.  오늘 드디어 클로드 코드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결과물은 이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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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 - 1일 1긍정 91/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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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59:03Z</updated>
    <published>2026-04-01T15: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긍정 기록을 쓰면서 이렇게 마무리지었다. &amp;quot;나는 잘 지내고 있고, 더 많은 사람들과 사소한 순간을 더 많이 나누고 싶다.&amp;quot; 그 문장을 다시 한 번 꺼내어보니, 다르게 쓸 수도 있겠다 싶다. 나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한다.  하루하루 모든 순간이 좋은 것은 아니다. 대부분 지루한 순간들이 24시간을 채우고, 때때로 일터에선 논쟁 속에 휘말리기도 하고,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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