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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zi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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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ziekimjihy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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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과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위킹맘. 영국에서 16년째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아이를 바이링구얼로 키우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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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16:2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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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부러우세요? - 전 직장을 때려치고 한국어 시키러 한국에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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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2:41:45Z</updated>
    <published>2024-10-16T04: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유치원 입학철이다. 나 역시 작년에 어느 유치원을 보낼지 고민하면서 동네의 유치원의 OT를 몇 군데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요즘 유치원은 대학 입시처럼 치열하다. 우리 아이에게 더 잘 맞고&amp;nbsp;후기도 좋은 유치원을 찾는 것도 힘들지만, 찾았다 한들 지원해도 유치원 입학 점수에 맞추기가 정말 어렵다. 지역에서 나름 유명한 학군지인 이 동네에는 몬테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Rb%2Fimage%2F8QNDpPsj62wmk3nYEhuW_e3dm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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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조리원을 포기하는 이유 - 부제: 영국에서 얻은 출산과 모유수유에 대한 무한한 긍정의 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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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22:58:05Z</updated>
    <published>2024-01-30T0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현재 나는 8개월 차 둘째를 임신 중이다. 첫째는 영국에서 출산했고, 한국에서 계획 반, 우연 반으로 둘째를 얻게 되었다. 첫째와 둘째를 낳게 된 나라가 다르고, 출산의 문화도 다르고, 두 나라에서 산모에게 강조하는 면도 다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두 나라의 출산 경험을 비교하게 되었다. 앞의 글에서 육아의 문화에 대해 비교를 하게 되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Rb%2Fimage%2FSMgmK-LRYiqlsYPR8XrwQ722m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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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애하는 육아 동지들 - 육아를 위해 온 마을이 도와준 이야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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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31:53Z</updated>
    <published>2023-09-26T02: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 우리는 친구도, 가족도, 아는 사람도 없는 맨체스터에 살고 있었다. 남편의 가족들은 모두 런던에, 나의 가족은 한국에 있었고, 더군다나 2020년은 코로나가 한창이었다. 당연히 애를 낳고 나서 내 어머니가 몸조리를 도와주시러 오시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질 않았다.  처음에 나와 남편은 오로지 둘이서 막막하게 육아의 전쟁에 던져졌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Rb%2Fimage%2Flb8nAV5N3XaYRCLpwIAGRDqFM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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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과 한국의 육아 공간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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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8Z</updated>
    <published>2023-09-15T03: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아이를 낳고 3년을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지 이제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나와 아이, 그리고 남편 모두 달라진 생활환경과 언어, 식생활 등등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이젠 어느 정도 생활인이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12년 만에 돌아온 현재 한국의 최대의 논제는 아마도 저출산과 교사 인권 문제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아직 학부모가 아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Rb%2Fimage%2FgfqkaeitWbCNFnXgaaQa4u7gW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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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한국어를 하는 아이 키우기 - 영국인 남편은 영어만 하면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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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6:31:00Z</updated>
    <published>2023-07-12T14: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고 나서 우리 커플은 서로의 문화에 대해, 정확히 말하자면 나의 남편은 한국의 참 복잡한 임신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우선, 임신 기간 동안에 좋은 음악만 듣고, 좋은 음식만 먹고, 좋은 말만 들어야 한다는 태교.   물론 영국에는 그런 것이 없다. 그리고 나도 적당히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한창 유행하던 조선 좀비 시리즈도 보면서 임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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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살 아이의 한국어 이름 짓기 - 바이링구얼로 아이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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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6:31:13Z</updated>
    <published>2023-07-12T14: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기간 동안 가장 설레면서도 머리 아픈 일은 아이 이름을 짓는 일이 아닐까. 나는 이름 짓는 일에 전혀 재능이 없다. 그런 쪽으로는 센스가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영국 남편과 한국인 아내에겐 선택의 폭이 너무 많았다. 한국어 이름, 영어 이름, 혹은 전혀 어느 나라의 언어도 아닌 이름.  요즘은 한국 이름도 영어로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짓는 것이 대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Rb%2Fimage%2F-lrvcYkeHAHlxZCm_R1E-Zb60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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