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E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 />
  <author>
    <name>chunsama</name>
  </author>
  <subtitle>Specialist 보다는 Generalist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담아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mYQ</id>
  <updated>2018-03-26T02:46:37Z</updated>
  <entry>
    <title>침 뱉는 사람보다 흘리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 팀장은 조직의 성과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관리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8" />
    <id>https://brunch.co.kr/@@5mYQ/48</id>
    <updated>2024-09-30T23:17:38Z</updated>
    <published>2021-12-12T16: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 뱉던 사람이 침 흘리는 사람이 되는 과정  학습된 무기력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예는 말뚝에 묶인 서커스단 코끼리다. 어린 코끼리를 잡아 튼튼한 말뚝에 묶어놓았을 때, 처음에는 격하게 저항하지만 있는 힘껏 저항해도 도망칠 수 없음을 알게 되어 순응하게 되고, 심지어 성체가 되었을 때, 썩은 나무 말뚝에 묶어놓아도 도망치지 않는 상황이다.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Ftb6AiREq9lo4JsyHH2rDIeJu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에서는 절차보다 상황 판단이 중요하다. - 절차는 일을 잘하기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7" />
    <id>https://brunch.co.kr/@@5mYQ/47</id>
    <updated>2022-02-24T22:17:39Z</updated>
    <published>2021-12-10T1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크 와트니에게 절차를 지키라고 강요했다면?  영화 &amp;lsquo;마션&amp;rsquo;에서 주인공 마크 와트니는 사고를 당해 화성에 혼자 남겨진다. 그리고, 그는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로켓 연료를 태워&amp;nbsp;물을 만들고, 동료들의 배설물을 거름으로 이용해 감자 농사를 지어 식량을 마련한다. 화성의 혹한을 뚫고 탐사용 로버를 운전하기 위해서 플루토늄 발전기를 차 뒤에 놓고 히터 대신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4OSzb4Qk13t70-vg-3YckwcyD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 고친다는 말은 기계에 쓰는 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6" />
    <id>https://brunch.co.kr/@@5mYQ/46</id>
    <updated>2022-01-20T09:10:00Z</updated>
    <published>2021-10-31T21: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을 고쳐 쓴다고 말하는가?        고치다의 의미는 '손질을 하여 원래의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든다'이다. 기계와 같은 도구는 처음부터 역할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그에 맞춰서 설계, 제작된다. 그리고, 역할대로 설계, 제작이 잘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공정 능력을 규격으로 정해놓는다. 제작이 완료되어 현장에 투입되면 규격을 벗어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OclOHv_jAYFVpR1oBy1Cfclgf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도는 거꾸로 보는 거다. - 조직도를 거꾸로 보듯 리더 자신을 스스로 낮추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5" />
    <id>https://brunch.co.kr/@@5mYQ/45</id>
    <updated>2023-02-23T14:39:54Z</updated>
    <published>2021-10-17T21: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왜 쟤 말을 다 들어줘야 해?  &amp;lsquo;Organizational Silence&amp;rsquo;라는 말은 회의 시간에 리더 혼자 신나게 이야기하는데 구성원은 호응도 없이 조용히 고개 숙이고 메모만 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메모는 대부분 낙서다.&amp;nbsp;왜 구성원들은 리더의 말에 침묵할까? 그 이유는 아래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1. 뭐라도 이야기하면 숙제가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gRqRNilmHW55OJFoBdmzXaeB-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게 되겠냐?'라고 묻지 말자. - 일단 해보라고 말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4" />
    <id>https://brunch.co.kr/@@5mYQ/44</id>
    <updated>2021-12-15T11:36:17Z</updated>
    <published>2021-10-10T23: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무의미하다.  우리나라가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데에는 &amp;rsquo;빨리빨리&amp;lsquo;로 대표되는 일사불란한 조직 문화가 큰 역할을 했다. 일사불란한 조직 문화는 조직의 역량을 한곳에 집중시키기에 수월하고, 강한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에 Fast Mover보다는 Fast Follower 전략을 선호했던 국내 회사들에 최적의 조직 문화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3MSAffv4t7fx7Zdd56XNypqfM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생활에 Unsung Hero는 없다. - 자신과 부하 직원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Sales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3" />
    <id>https://brunch.co.kr/@@5mYQ/43</id>
    <updated>2021-12-15T11:36:30Z</updated>
    <published>2021-10-04T20: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에서도 Unsung Hero가 인정받을까?  Unsung Hero라는 말이 있다. 보통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팀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팀에서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선수(박지성 선수가 Man. Utd. 의 Unsung Hero라고 소개된 적이 있었음)이다. 프로 스포츠에서는 승리와 연관된 기록을 쌓는 것이 곧 연봉 상승과 직결됨을 누구나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rMUzmDxWySrwQl4bcKjM3wht0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연을 필연으로 착각하지 말자. - 운도 실력이라는 결과지상주의에서 벗어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2" />
    <id>https://brunch.co.kr/@@5mYQ/42</id>
    <updated>2022-01-20T09:09:02Z</updated>
    <published>2021-09-29T22: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통일은 말실수에서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이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던 그 역사적인 순간은 기억하고 있지만, 독일 통일의 뒷이야기는 잘 모른다. 그리고 이 역사적 사건이 한 사람의 우연한 말실수로 시작되었다는 사실도 모른다.  1980년대 후반 동독 사람들이 여행을 빌미로 오스트리아를 건너 서독으로 넘어가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자 동독 정부에서 출국 규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I5gXsfyneTCZ1M4xw4bLhOgxE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똑똑함, 꼼꼼함을 마이크로매니징에 쓰지 말자 - 멍부&amp;lt;똑부&amp;lt;멍게&amp;lt;똑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1" />
    <id>https://brunch.co.kr/@@5mYQ/41</id>
    <updated>2023-07-01T06:23:32Z</updated>
    <published>2021-09-19T01: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amp;nbsp;그때가 좋았던 거였네!  두 번째 직장(현 직장)에서는 팀장이 되기 전까지 약 5년 동안 한 분의 리더와 일을 했다. 전 직장에서는 정말 &amp;lsquo;하나님이 날 만드실 때, 상사 운은 넣지 않았나 보군.&amp;rsquo;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이분은 그래도 뭔가 편안하면서도 구성원을 믿어주는 듯한 분위기가 있었기에 초반에는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1년이 지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4qKR8Ji_La5Fy-VM6Y3EpzylJ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밥솥을 자주 열면 뜸이 들지 않는다 - 몰입의 휘발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40" />
    <id>https://brunch.co.kr/@@5mYQ/40</id>
    <updated>2022-01-20T09:07:38Z</updated>
    <published>2021-09-12T04: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효율을 결정짓는 몰입 단계 도달 시간  최근 주중에 글쓰기를 거의 포기한 상태이다. 늘어난 업무량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져 업무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출/퇴근 셔틀버스에서 휴대전화 메모장을 열어 한두 문장이라도 써보려고 해도 일 생각에 금세 회사 메일 앱을 실행하기 일쑤다. 회사 일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글의 주제에 맞게 여러 글감이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7nLCeQUqoDZdA_LRBPUijhWjN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빈털터리 구성원에게 할인해주자. - 이리 와. 확 다 깎아 줄라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39" />
    <id>https://brunch.co.kr/@@5mYQ/39</id>
    <updated>2022-01-05T14:46:35Z</updated>
    <published>2021-08-22T03: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관리에 대한 착각  리더들에게 조직 관리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대부분 '성과 지향적, 과제 중심적 관점에서 구성원을 어떻게 배치하고..' 등등의 이야기를 한다. 회사의 존재의 이유는 이윤 추구이고 이를 위해서는 성과가 나야 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재미있는 사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질적 조직 관리의 핵심은 성과가 아니라 심리상태(감수성)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8soEE4Znuvx03okSTV9kIhA03H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뒷담화는 정크푸드다. - 누가 하는지 보다는 왜 하는지를 고민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38" />
    <id>https://brunch.co.kr/@@5mYQ/38</id>
    <updated>2023-05-22T10:35:34Z</updated>
    <published>2021-08-16T0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를 받으면 정크푸드를 먹는 이유?  단기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 신경계 흥분으로 위장 운동이 감소하면서 생리적으로는 식욕이 감소한다. (실연을 당하면 식음을 전폐하는 것이 대표적 사례이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신체는 생존 본능을 활성화시킨다. (원시 시대에 맹수에게 쫓길 때의 그 생존 본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yfBY4jJaFs4kjt0saPO7FKXGo9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프채가 왜 14개인지 잊지 말자. - 라운딩과 리더십의 평행이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37" />
    <id>https://brunch.co.kr/@@5mYQ/37</id>
    <updated>2023-11-12T07:16:47Z</updated>
    <published>2021-08-08T20: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될수록 골프를 쳐보라고 하는 이유?  직장 생활을 할수록 &amp;lsquo;골프를 치냐?&amp;rsquo;라는 질문과 &amp;lsquo;골프를 빨리 배워라.&amp;rsquo;라는 권유를 듣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 같다. 가끔 골프를 권하는 분들께 &amp;lsquo;골프를 왜 배우라고 하십니까?&amp;rsquo;라는 질문을 드리면, 네 가지 정도의 의견을 주신다.  1. 필드에 나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가끔 공을 상사라 생각하고, 후려 갈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swmtE65bUgyxC0SYaGUlhw4vE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도 시어머니가 있다. - 직장 며느리에게 심리적 안정감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34" />
    <id>https://brunch.co.kr/@@5mYQ/34</id>
    <updated>2021-10-24T04:56:00Z</updated>
    <published>2021-07-24T10: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과 시집살이의 공통점  시집살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있었다. 당하는 사람의 비율과 정도가 달라졌을 뿐 지금도 있다. (막장 드라마의 주요 소재이기도 하다) 시집살이의 시작은 보통 &amp;lsquo;너도 시집을 왔으니, 시댁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따라와 줘야 한다&amp;rsquo;라는 말로 시작한다. 당연히 며느리로서는 그것조차 부정하지는 못(안)한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H9zXuDcfLCOBaIit8-b9foWOG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한다고? - 말하지 않아도 아는 건 초코파이 밖에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27" />
    <id>https://brunch.co.kr/@@5mYQ/27</id>
    <updated>2021-12-15T11:35:35Z</updated>
    <published>2020-10-18T03: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나를 좋아하는 줄 몰랐어  썸녀: &amp;lsquo;너&amp;nbsp;나&amp;nbsp;좋아했었니?' 썸남: &amp;lsquo;좋아했었어.' 썸녀: &amp;lsquo;그런데, 왜&amp;nbsp;말&amp;nbsp;안&amp;nbsp;했어?' 썸남: &amp;lsquo;그걸&amp;nbsp;말해야&amp;nbsp;아니? 매일&amp;nbsp;집&amp;nbsp;앞까지&amp;nbsp;데려다주고, 아플&amp;nbsp;때....'  연애는 참으로 어렵다. 내가 아무리 좋아한들 상대방이 혼자여야 하고, 나와 상대방 모두 연애를 할 수 있는 상황이어야 한다. 그리고 서로 호감이 충분히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XWoKA_dRMVQExF2EcavzcXf2v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를 편애하자 - 어차피 100%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19" />
    <id>https://brunch.co.kr/@@5mYQ/19</id>
    <updated>2022-04-28T03:54:50Z</updated>
    <published>2020-09-26T23: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사람, 다른 성과'  '데니스 로드맨(이하 로드맨)'이라는 농구선수는 90년대 디트로이트에서 2회 우승 후, 샌안토니오로 팀으로 이적을 했다. 하지만, 샌안토니오는 매년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넘기지 못했고, 95년에 시카고로 쫓겨나듯 이적을 했다. 그리고, 35세의 나이로 합류한 로드맨은 불스의 3연패에 한 축을 담당했다. 나이가 들수록 노쇠화가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QRx_DTKG7Tx5wlemVxnhBEx5Z5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아 두면 쓸데 있는 스토리 텔링 - 예능 프로그램의 패널처럼 Build-up 해보자. 단 상황에 맞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18" />
    <id>https://brunch.co.kr/@@5mYQ/18</id>
    <updated>2022-07-27T06:08:39Z</updated>
    <published>2020-09-24T12: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패널로 나와서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종종 있다. 에피소드를 소개할 때, 나도 모르게 빠져들다가, 결국 큰 웃음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하는 그들의 모습은 Youtube나 다른 포털 사이트 메인에 '짤(표준어는 토막 방송)'로 재생산된다. 심지어 본업보다 예능 패널에서 더 큰 존재감을 보여서 원래 본업이 무엇이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UoTKjMkp_yqm_6KcKQ0pm5t0-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갈량처럼 일하지 말고, 조조처럼 일하자. - 정답이 없는 문제를 너무 고민만 하지 말고, 한 번이라도 부딪혀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15" />
    <id>https://brunch.co.kr/@@5mYQ/15</id>
    <updated>2021-12-15T11:33:25Z</updated>
    <published>2020-09-20T15: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의 모순(Paradox of Choice)이라는 말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선택이 힘들어지고, 선택에 대해서 만족하기도 어렵다'라는 의미다. 요즘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더욱 선택하기가 어려워진다.  직장 생활에서도 '선택의 모순' 상황은 언제든 생긴다. 예전보다 회사 시스템이 발전하여 원하는 자료는 얼마든지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dLiFBrlG9BicsKZfocWcEsM-o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픈 돌쇠에게 마님은 쌀밥을 주지 않는다. - 회사 생활은 멘탈 싸움이다. 특히 뒤로 갈수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8" />
    <id>https://brunch.co.kr/@@5mYQ/8</id>
    <updated>2022-07-08T14:17:51Z</updated>
    <published>2020-09-11T01: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울고 싶을 때, 뺨 때리는 인간들이 의외로 많다.  지금 일하고 있는 조직에는 '기승전소재'라는 말이 있다. 개발 혹은 양산 과정 중 발생하는 모든 불량은 소재로 귀결된다는 말이다. 소재 개발을 하는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기승전소재'의 전형적인 사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개발 혹은 양산 과정 중 발생한 불량의 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iQjk9Gsra83yb_WqCmR7gCY40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내의 지갑 안에 있는 돈의 액수는 한정되어 있다. - 돈 떨어졌을 때, 돈 달라고 하는 건 삥 뜯는 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mYQ/5" />
    <id>https://brunch.co.kr/@@5mYQ/5</id>
    <updated>2021-11-14T04:28:23Z</updated>
    <published>2020-09-09T11: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팀장의 인내의 지갑 안에 돈이 있는지 잘 살펴라.'  회사마다 다르지만, 똑같은 직급이라도, 조직 관리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하는 일이 달라진다. 즉, 같은 책임이어도 파트장을 하는 사람과 팀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보통 파트장부터 조직 관리자에 속한다. 파트장부터는 부하 직원이 하는 일을 관리하고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해 줘야 하며, 본인의 능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n_oEd06E1XD2Ckz3mO2FyWWg60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