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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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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의하지 않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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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4T02:3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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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그 자체로 좋아하게 되기까지 - 좋아하는 마음을 지키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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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1:12:34Z</updated>
    <published>2024-10-27T10: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대체로 제대로 된 운동보다는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었다. 중, 고등학생 때에는 당시 유행한다는 다이어트 비디오 영상은 다 해봤던 것 같다. 아침마다 줄넘기하고 저녁엔 아줌마들 사이에서 운동장을 빠르게 걸으며 살을 빼려고 노력했다. 수능이 끝나고도, 대학에 다니는 동안에도 운동한다고 헬스장을 등록하긴 했다. 돌이켜보면 운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dV%2Fimage%2Fj58maFhAMp_6VmJyCikXThKqy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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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밥 한번 먹자&amp;rsquo;는 말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지 - 스스로 정의한 관계의 압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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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51:38Z</updated>
    <published>2024-10-20T11: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간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래서 깊고 좁은 인간관계를 선호한다. 소셜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깊은 관계가 된 사람들에게 집중한다. 상처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가까워지는 걸 두려워하기도 한다. 다만 인간은 감정이 있고 감정은 칼로 무 자르듯 잘라낼 수 없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dV%2Fimage%2FJiiA0c6CPT7G9AuFyTaseWJ7R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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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로 정의할 게 아니었다. - 올해에만 2번의 이직을 겪으면서 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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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52:01Z</updated>
    <published>2024-10-13T11: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는 새롭게 이직한 회사에 처음으로 출근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는 여전히 어렵다. 이번 회사에서 나의 역할은 더욱 명확해졌고, 그에 따르는 기대도 매우 높다. 나는 압박감을 바탕으로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강박을 갖는 것을 넘어 이는 분명하게 몫으로 해내야 하는 것이다.  사실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근거 없는 자신감보다는 이전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dV%2Fimage%2FjDD7q8b_mkDmu0HIFj8az2Hkq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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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하지 않는 사람 - 30살 이후의 내가 원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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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52:28Z</updated>
    <published>2024-10-06T11: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0세를 지나오면서 - 큰 의미가 있는 수는 아니지만 어쩌면 인생의 3분의 1 정도의 시점에서 - 나는 내 생각을 글로써 풀어내기로 결심했다. 가끔은 작은 이 머리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있어서 폭탄을 항상 지고 사는 것 같다. 어쩌면 이렇게 글을 쓰는 게 폭탄을 제거하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온전한 나의 힘으로 말이다.  사실 30년을 살아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dV%2Fimage%2FyqHrDi68__RnnCbIhTKdh5fsJ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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