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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더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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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e913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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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이 흘러도 호기심이 반짝이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오랜 소년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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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4T05: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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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육아) 하루를 마감하는 아기에게 보내는 굿나잇 - 40대 초보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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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1:18:38Z</updated>
    <published>2022-12-21T15: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10개월차 아기의 수면 교육이 잘 정착돼서 저녁 10시 이후로는 개인의 사생활이 보장이 된다.  아기를 재우기 위한 고군분투는&amp;nbsp;저녁 8시부터 돌입이 되는데 매일 반복되는 그 장정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까이 소요되는 셈이다.  재우기 전 체력 소모를 위해 집중해서 놀아주고 간단하게 씻기고 양치를 하고 로션을 바르고 분유로 막수를 하고 마지막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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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월 육아) 우리는 모두 아기와 같다 - 40대 초보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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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5:40:23Z</updated>
    <published>2021-10-21T15: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간만에 출장이 생겨서 수서역에서 부산행 SRT에 몸을 실었다. 열차가 서서히 출발하자 창 밖으로 플랫폼에 설치된 기차 모양의 자판기가 눈에 띄었다. 기차역이다 보니 기차 모양의 자판기를 편의점에서 설치한 듯싶었다. 귀엽고 신기했다. 사진을 찍을까 하다가 그만두었다. 열차가 속도를 내는 시점이기도 했고 그것보다 40살이 넘은 사람이 그깟 기차 모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a%2Fimage%2FrSjcabiZemWIEaFeLa-Y_MDzd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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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전) 몸과 마음 가짐 - 40대 초보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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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0:32:10Z</updated>
    <published>2021-03-28T15: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체력 싸움이라는 걸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육아 선배들의 경험담이나 짤을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는데 육아를 접해보지 못한 신혼부부 입장에서 그 강도가 과연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다. 인터넷 글이나 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그냥 내 시간은 당연히 없어지고 잠도 못 잘 수준이고 항상 피곤에 절여 저 있을 것으로 상상이 되는데. 인생을 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a%2Fimage%2FYJ-Ly679eV6EWZwgUcC4r_UccjM.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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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전) 임신 계획 - 40대 초보아빠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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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28Z</updated>
    <published>2021-03-16T17: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부부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아기를 빨리 낳기를 원했다  최근 비혼과 딩크족도 늘어나듯이 아기를 갖지 않는 선택도 할 수 있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정을 꿈꿔왔고 아내도 동의했기에 임신에 대해&amp;nbsp;계획을 세워야 했다   임신과 신혼의 딜레마 늦은 나이에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결혼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고 9개월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a%2Fimage%2FudVF6NIuuXbKMrdJesT7Iv2_k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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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초보아빠 육아일기 - 프롤로그 - 시작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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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2:18:28Z</updated>
    <published>2021-03-09T1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2살에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친구들의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있는데 내 아이는 이제 갓 태어날 예정이라 진공같은 그 10년의 시간동안 변한 것은 점점 저하되는 몸의 기능들밖에 없는 것 같다ㅠ  출산은 늦었지만 축복과도 같은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그리고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많은 이들과 공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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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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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4:15:19Z</updated>
    <published>2020-08-15T03: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을 내딛는다.&amp;quot;또각&amp;quot;&amp;quot;...또각, 또각&amp;quot;그녀의 뒤로 문이 닫힌다.&amp;quot;지잉&amp;quot;&amp;quot;하아~&amp;quot;가녀린 한숨을 내쉰다. 그녀의 얇은 손목만큼 가녀린 한숨을.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한숨이자 모든 것으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하는 한숨이라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는 것일까. &amp;quot;이제 어떻게든 되겠지&amp;quot;중얼거리듯 아직까지 입언저리를 맴돌고 있는 한 마디.&amp;nbsp;모든 것은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a%2Fimage%2FwCRDAPmNF73394fqeYUnFgKHF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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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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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07:25:33Z</updated>
    <published>2020-08-15T0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간 영화로 만들고픈 단편 시나리오를 모았습니다  이 매거진의 모든 글은 제가 직접 작성해습니댜  어설픈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영화하거나 그림 그려주실 분들 연락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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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 연애의 시작과 결혼 도전기 - 40살 연애의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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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2:51:48Z</updated>
    <published>2020-05-05T04: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노총각일 것이다. 노총각이란 홀아비 냄새 풀풀 나는 단어를 나에게 입히고 싶지 않지만 작년 40살이 넘는 순간 순순히 인정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나는 얼마나 노총각일까? 그나마 덜 노총각이면 조금 위안이 될까 해서 노총각의 기준을 검색해보았으나 명확한 기준이 없어 통계청 사이트를 방문했다.   1990년 기준 남자의 기대수명은 67.6세, 서울에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ia%2Fimage%2FnZhD5F8BrwVnvhLtLNhp_9eN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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