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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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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 다재다능하고, 다정하고 싶은 다정씨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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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01: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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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공식 - #23. 잘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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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27:08Z</updated>
    <published>2019-05-09T13: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잘하는 일을 할까요? 하고 싶은 일을 할까요?&amp;rsquo;  이 두 가지가 같으면 참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도 저런 고민을 하는 흔한 사람 중 하나였다.  전공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작한 마케팅 직무, 주변에서는 잘한다고 해주지만 내가 정말 잘하는 건가 싶었고, 디자인/기획/개발/공예 등 하고 싶은 것들은 넘쳐났다.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뭐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jRTmavDNT4iXxp4Q_EpZYVggt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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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생활 제 2막 - #22.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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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23:07:52Z</updated>
    <published>2019-04-29T0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생활 제 2막   백수 기간이 길어질수록, 회사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커졌다.  누군가를 믿고, 마음을 열고, 같이 일을 하는 것 자체를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피할 수도, 도망칠 수도 없었다. 언젠가는 다시 겪어야 할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장 잔고가 줄어들고 있었다.  이미 쓸 수 있는 돈은 다 썼고, 모아놓은 돈까지 무작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F-JjULQ9SYsKabDbCDdx9kXf0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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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 포기해야 하는 일 - #21. give and t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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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16:00:00Z</updated>
    <published>2019-03-31T2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는 것'  누군가 꿈이 무엇이냐 물었을 때, 나는 &amp;lsquo;하고 싶은 거 다 해보는 거요'라고 답하곤 했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최대한 많은 것들을 경험해봤을 때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었기 때문.  하지만, 이런 나에게 늘 엄마가 해주시는 말씀이 있었다. 사람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는 없고, 때론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VX4XJtxCHBjKdC9_XlL0Fx4R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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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면 이긴다 - #20. 정말 이기는 거 맞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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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6T00:05:38Z</updated>
    <published>2019-03-26T14: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만 참아봐, 버텨봐 퇴사하기 전,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조금만 버티면 금방 사람이 뽑힐 거라고, 그러면 일이, 부담감이 줄어들지 않겠냐고. 조금만 참으면 너를 괴롭히던 저 사람이 너보다 먼저 그만둘 거라고, 버티는 게 이기는 거니까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나가버리지 말라고.  그래서 나는 버텼다. 내 마음에서 들리는 소리를 무시하고 3-4개월가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sJUbaDfy08yiWBm7HJ9gHHjb_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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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 마이웨이 - #19. 내가 서 있는 여기가 메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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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3:24:37Z</updated>
    <published>2019-03-16T13: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노래, 책, 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소비할 때는 마음에 든 걸 질릴 때까지 소비하는 편이다.  이미 다 아는 거면서, 자꾸 자꾸 보고 듣게 되는 건, 내 상황에 따라 마음에 남는 것들이 달라지기 때문.  2017년 종영한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도 그 중 하나였다. 이번에 다시 보면서 내 마음에는 또 새로운 장면이 여운으로 남았다.   &amp;rsquo;나는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DtYCIISMEiqApuBV3HwBv1b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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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극과 S극 - #18. 나의 극과 극 성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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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13:39:46Z</updated>
    <published>2019-03-05T23: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동안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발견한 내가 있다. 심리상담을 받을 때도 나는 내 성향이 극과 극 모두에 포함되고 그 양쪽이 모두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서 그 모순과 괴리감에 본인이 괴로울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나를 되돌아보니, 나는 그런 반반 성향이 참 많았다.(다들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향반 외향반(아싸반 인싸반) 낯가림이 심해 새로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gc05O46qVmVg1AgacWRae9nDD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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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부수는 게 아니야, 나만의 길을 가고 있는 거야 - #17. 모래 심리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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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15:15:18Z</updated>
    <published>2019-02-18T13: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고, 깨부수다  퇴사 후 마지막 심리상담에서 선생님이 모래로 하는 심리치료를 제안했다. 방법은 네모 상자 안에 있는 모래를 내 마음대로 하고 그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말해보는 것. 모래 옆에는 다양한 장난감과 소품들이 놓여 있었는데 그걸 활용해도 좋고,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모래산을 쌓아 그 위에 흔들의자를 놓은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ndf6vuPIAk51jn4YTj5-BQqB_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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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분의 1 - #16. 내 인생도, 나도 N분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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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13:38:57Z</updated>
    <published>2019-02-12T00: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의 나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한 강연에 나와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amp;ldquo;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 실패가 인생의 실패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여러분은 한 사람이 아닌 거예요. 연애하는 나, 공부하는 나, 다른 일을 하는 나... 우리는 &amp;lsquo;여러 가지의 나&amp;rsquo;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3PPVufOlDNokEpwP9VSyeA2t8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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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 #15. 너무나도 싫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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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1:14:09Z</updated>
    <published>2019-02-07T03: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정씨 요즘 뭐한대?&amp;rsquo;  퇴사한 지 한 달쯤 지났을 때, 퇴사한 회사의 친한 동료들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전달받았다.  &amp;lsquo;다정씨 아직 이직 안 했으면 돌아오라 그래.&amp;rsquo; &amp;lsquo;다정씨가 일은 잘했지 그래도&amp;rsquo;  내 마음을 그렇게 아프게 했던 사람들이 뒤늦게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쉬고 오라며 퇴사를 막으려 했던 이유,  퇴사한 나에게 다시 돌아오라는 농담을 하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yT6ktcTlEceb_E2WQmljzSkbl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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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에서 나만을 위한 시간 - 힘을 빼자, 그리고 잠시 쉬어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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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5T01:19:39Z</updated>
    <published>2019-02-04T1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헤매고 돌아가더라도 괜찮으니, 너무 한 번에 잘하기 위해 애쓰지 말자. 힘을 빼자, 그리고 지금은 잠시 쉬어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xAAJn270c_8p-Q5bqorzmAu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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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의 코어 - #14. 필라테스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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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01:17:59Z</updated>
    <published>2019-01-31T08: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전 5개월 정도 1:1 PT를 받았다. 겉보기엔 아무 문제없어 보였지만, 체지방률이 너무 높아 뭘 해도 따라주지 못하는 몸 상태였기 때문.  그래서 식단관리부터 운동까지 내 생애 가장 혹독한 운동을 했다. 그러자 몸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그 기간에 내 몸과 마음을 무너뜨릴 수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그나마 운동이라도 해서 그 정도 버텨낼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21qG3GIB33EFtZih8pN0Hzeq6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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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면 생각나는 곳 - 여수 바다를 보러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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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01:27:15Z</updated>
    <published>2019-01-28T11: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마음이 힘들 때마다 나도 모르게 생각나는 곳.  좋았던 기억만 가득해서, 함께했던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여수 바다를 보러가면 행복했던 그 때의 에너지를 받고 오는 느낌.  아이러니하지만 힘들 때 생각나는 장소와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TfX8-PEj8GXhWh_ZD3lpoPWj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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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기고, 쌓고, 부수고 - #13. 미술관에서 찾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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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5:46:53Z</updated>
    <published>2019-01-16T09: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관에 가는 걸 너무 좋아했지만, 직장인이 된 이후로는 바쁘단 핑계로 자주 가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어쩌다 한 번 가는 미술관은 내게 일종의 안식처였다. 복잡한 머리 속을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잠시나마 현실을 잊게 해주는 곳.  퇴사 후 백수가 되어, 햇살 좋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자전거를 타고 미술관에 갔다.  혼자 미술관 앞에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f6m_zqSA7zYYLFQo3gKKrAkO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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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만세! - #12. 하고싶은 일 다 하는 백수, 직장인 보다 바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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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08:55:47Z</updated>
    <published>2019-01-13T23: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하고 싶은 거 없어?  몇 주를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다가, 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 나는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해보기로 했다. 이름하여 백수의 버킷리스트 실행기.  남들이 좋다는 것 말고, 다음 이직을 위한 준비 말고, 회사 다니면서 못해봤던 것, 내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것들.  그래서 내 스케줄러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로 가득하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_MehvzK2YUwAaG74svEpqcyb4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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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 혼자 여행하기 - #11. 낯선 곳에서 지난 시간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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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8:39:22Z</updated>
    <published>2019-01-10T13: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으니 어디론가 떠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기왕이면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가서 오로지 나에게 집중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마음을 추스르고 싶었다. 어디로 떠나야 할 지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결정한 여행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러시아로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하니 다들 걱정의 한마디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HSYIbi7wX4-WPHN6722avHZVB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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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한다는 강박증 - #10. 잘해야 한다, 배워야 한다, 쉬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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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13:47:16Z</updated>
    <published>2019-01-06T23: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 해야 한다  나는 예전부터 하나의 강박증을 가지고 있었다. 대학생 때는 수업이 없는 시간에, 방학에, 휴학 기간에, 직장인이 되어서는 퇴근 이후에, 주말에 무엇인가 끊임없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내 스스로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잠시라도 여유가 생기면 고문이라도 당하듯 무엇인가 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PzucagXnw3xlp-kBD-SYENX-e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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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생활 제 1막 - #09. 백수일기와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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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15:27:45Z</updated>
    <published>2018-12-28T03: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이제 뭐하지?  처음으로 퇴사 후 이직을 하지 않고 쉬기로 결정했다. 늘 바로 이직을 해왔던 터라, 나 스스로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가 쉬겠다고 결정내린 건 크나 큰 변화였다. 그런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던 &amp;lsquo;일&amp;rsquo;이 나에게서 빠져버리자 어느 한 편으로는 텅 빈 공허한 느낌이 들었다. 그 공허함 속에서 마주한 건 바로 &amp;lsquo;나&amp;rsquo;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XviEdQCZ04UAXsn2BA3SLv0yz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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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와 퍼즐 - #08. 퇴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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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13:36:18Z</updated>
    <published>2018-12-25T05: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전이 필요합니다   나는 내 마음이 배터리라고 생각했다.  마지노선 아래로 내려가면 마음이 아픈데, 이 회사에 다니며 자꾸만 마음에 스크래치가 생기고 못이 박혀 배터리가 닳는다. 이제는 마지노선을 넘어 완전히 소진되어버린 배터리. 그래서 마음을 다시 충전하려 여행도 가고, 타투도 하고, 심리상담도 받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여기서는 마음이 충전되는 시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MXkvTtfTNT0zVLpvUd6xslEsF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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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배움 - #07. 퇴근 후, 회사 밖에서 했던 수 많은 배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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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6T00:26:07Z</updated>
    <published>2018-12-20T11: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발목을 잡은 &amp;lsquo;성장&amp;rsquo;  약 4년 간의 회사생활을 하며,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내 스스로의 &amp;lsquo;성장&amp;rsquo;이었다. 특히 새로운 것을 배우며 뭔가 도전한다는 것에 희열을 느꼈다. 회계, 개발자들과의 코딩 스터디,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마케팅 스터디, 독서 모임 등등 회사 업무를 위해서, 혹은 내 개인의 배움을 위해서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VZDuvufmSO9YT9sClXU9f95hc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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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직장인&amp;rsquo;으로 버티기 위해 - #06. 상처난 마음 치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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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14:56:46Z</updated>
    <published>2018-12-18T04: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버텨야 해   직장인으로 살아가기는 일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일 자체에서도 고민과 부담이 많았는데,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람 사이의 관계는 내 마음을 더 다치게 했다. 내 잘못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나를 향해 쏟아낸 말들은 내 마음에 비수로 날아왔고, 혼자서는 극복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당장이라도 이 회사에서, 상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yq%2Fimage%2FnzZXe_zTD6KZdXBzVr-99a_sY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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