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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레시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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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가족과 세상을 사랑해서 시작하게 된 이야기. 창작자가 꿈이며, 안 하는 것보단 하는 게 낫다 주의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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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7T12:1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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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야근없이 승진하기 - (feat. 승진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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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5:19:31Z</updated>
    <published>2024-06-11T1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 야근없이 승진하기 [23.10.05]  신입사원 시절부터 야근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행복하자고 하는 일인데 내 저녁을 갈아넣는다고? 그렇다고 일 욕심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일 욕심, 승진 욕심 있는 사람은 칼퇴하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인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진짜로 일을 잘 하는 사람이라면, 야근 없이 훌륭한 결과물을 내놓고, 야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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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은 채식주의자 - 고기 없인 못 살던 남편과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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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48:25Z</updated>
    <published>2022-07-31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우리 이야기는 완벽하지 않은 이야기다. 채식에는 단계가 있다. 동물성 단백질은 물론 생산과정에서 생명에게 비윤리적 행위가 가해 지거나 환경을 해치는 모든 식품을 먹지 않는 단계가 완전한 채식주의자, 비건(Vegan)이다. 비건은 꿀도 먹지 않는다. 채취하는 과정에서 벌꿀들이 많이 죽으며, 벌들이 애써 모아놓은 먹이인 꿀을 인간이 빼앗는 것이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A6%2Fimage%2FjhcKYM1iZ8SXRGP0uVD2qr_-b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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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을 바꾼다는 건 - 고기 없인 못 살던 남편과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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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5:02:53Z</updated>
    <published>2022-07-08T05: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빠가 채식을 하는 게 빠를까, 내가 기독교를 믿게 되는 게 빠를까?&amp;rdquo; 어느 날 산책하면서 문득 내뱉은 질문에 남편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기독교인 그를 따라 황금 같은 일요일에 교회를 따라가는 내 모습이 스스로 놀라웠고 그건 엄청난 노력이었기에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디 대답해보시지, 당신이 고기를 끊는 것만큼이나 내가 교회에 따라간다(물론 믿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A6%2Fimage%2FfCerUKi0y2OOAwFZvF6X8ilta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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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없인 못 살던 남편과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 육식주의자의 사고 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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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6:06:38Z</updated>
    <published>2022-06-30T05: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삼시세끼 고기를 먹던 사람이다. 고기 비린내를 싫어하시는 어머님이 매일같이 고기를 구워주어야 밥을 먹던 사람이었다고 한다. 풀떼기만 먹어서 어디서 힘이 나냐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가지고 30년 넘게 살아왔는데 내가 채식을 하자고 설득할 수 있을까? 처음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남편의 직업은 미용사인데, 어쨌든 하루 종일 정교하고 미세하게 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A6%2Fimage%2FdFWzj-HrF9dXI0ABnJ8HXJ92m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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