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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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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8T07:2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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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형적 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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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33:40Z</updated>
    <published>2019-11-06T0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있어서는 그림보다는 글이 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일 것이다. 미술가라 하더라도 굳이 그림과 조각 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기는 지나갔고, 개념과 아이디어가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간결한 텍스트만을 이용해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들도 많이 생겨났다. 텍스트는 형태에 따라 이미지보다 대다수의 관념 속에서 객관적인 의미를 가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3Wndnz8Px-icFpWtsmdkVDXS82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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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구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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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33:54Z</updated>
    <published>2019-11-06T0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마르셀 뒤샹 상'의 수상자인 프랑스 미술가 로랑 그라소(Laurent Grasso)는 &amp;quot;요즘 예술가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소재는 시간&amp;quot;이라 단언한 바 있다. ​ 패션 브랜드와 미술 작가의 콜라보가 심심찮게 성행하는 요즘, 파리 아랍 문화원에서 열린 디자이너 킴 존스의 2020s/s 디올멘 컬렉션에서는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현역 아티스트와의 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2a4MQM2RbzjtEpU0RUz0CeZmR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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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트로스(Albatr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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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34:08Z</updated>
    <published>2019-11-06T03: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알바트로스&amp;rsquo;라는 새를 아는지? 내가 어릴 때는 꾸러기 수비대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들이 탑승하는 유니콘 로봇의 이름으로 유명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태평양에 서식하는 슴새 목 알바트로스과 조류의 이름이며, 멸종 위기에 처해있는 보호종이기도 하다. 나는 이 새의 존재를 너무나도 늦게 그리고 참담한 심정으로 알게 되었다. SNS에서 우연히 본 사진에는 언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6gKvD8N7H7OWByeoB3DFhLAug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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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을 벗어난 미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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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34:21Z</updated>
    <published>2019-11-06T03: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뉴욕에 가본 사람이있거나 혹은 본인이 뉴욕에 가본적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빨간 사각형의 LOVE 조형물앞에서 사진을 찍어봤을것이다. 이 조형물은 미국의 팝아트 작가로 유명한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인데, 문자를 이용한 상업적인 그래픽 디자인으로 논리적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전달한다.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들은 뉴욕 외에도 필라델피아, 싱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KB2R-lg9Hygvd-sJTxQKVBFi88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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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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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34:35Z</updated>
    <published>2019-11-06T03: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서울 용산에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이 개관하였는데, 본격 개관전에 임시전시를 진행하였다. 그래서 그 당시 인스타그램에서도 많은 인증샷을 볼수있었는데, 그중 가장 눈에 들어온것은 브루클린 출신의 팝 아티스트 KAWS의 설치작품 앞에서 찍은 사진들이었다. 종로에 위치한 페로탕서울의 개관전 이후로 KAWS의 작품을 서울의 미술관에서 발견한건 이번이 두번째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8Jjg_vyGb1T7zsxw3Uhid4ebn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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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콜라보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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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00:14:50Z</updated>
    <published>2019-11-06T0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수있고 또 재미있게 다가갈수있는 현재 &amp;lsquo;미술&amp;rsquo;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해를 거듭 할수록 주변에서 쉽게 &amp;lsquo;미술&amp;rsquo;을 발견할수있게 되었고 어떠한 모습, 어떠한 형태로든 일찍이 다양한 장르와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명목을 통해 존재하고 있었다. 내가 느끼는 &amp;lsquo;콜라보레이션&amp;rsquo;이라는 단어의 시작은 아마 패션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zdTRfwtKJUG5HKiPfFU4znq2h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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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속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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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00:14:45Z</updated>
    <published>2019-11-06T03: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집에서 시간이 생기면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다. 언젠가 톰포드 감독의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영화에선 낯익은 유수의 미술 작품들이 미장센으로써 곳곳에 배치된것을 볼수가 있었다. 그리고 녹터널 애니멀스를 제외한 수많은 영화들에서도 여러 유명 작가들의 유명 작품들이 각자의 역할로써 영화에 등장하는것들을 심심찮게 봐왔다.  주로 유명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wWSZVFqI6vBC6tBwjsRDG8wLc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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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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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4:18:57Z</updated>
    <published>2019-11-06T03: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구나라고 체감이 들 만큼 추위가 많이 가신 최근이었다. 봄이 오면 개나리나 민들레같이 많은 꽃이 필 텐데 일찍이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미 MMCA 서울관에서는 민들레 꽃이 피고 숲도 무성해있었다. 먼젓번부터 서울관에서는 최정화의 &amp;lsquo;꽃, 숲&amp;rsquo; 전시가 진행 중에 있었는데, 서울관에서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연계해 최초로 열리는 뒤샹의 전시 열이 워낙 뜨겁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zN4TzEsuW2i-HkMeUF-kyaVAs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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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on s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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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4:21:50Z</updated>
    <published>2019-11-06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겨울이 되었고 한 해가 저물어간다. 한파가 들이닥치고 지역 곳곳에서는 새하얀 눈이 내리기도 했다. 내가 있는 서울에서도 엄청난 추위와 함께 첫눈이 내렸었는데, 일정에 치이다 밖으로 나갔을 때는 첫눈에 대한 낭만적 감상은 느낄새도 없이 새하얀 눈밭은 온데간데없고 회색 구정물로 물들고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외진 주택가에 위치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UqZDf8nly6bGw2bwvKYtgEUpT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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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에서 보는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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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03:21:09Z</updated>
    <published>2018-10-31T04: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은 누가 뭐래도 맛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비주얼을 포함한 분위기 등의 감성적인 측면들을 빼놓고서는 더 이상 요식업계를 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사진이 주를 이루는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요즘 요식업계들은 맛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감성적인 측면에 더욱 초점이 맞춰져있는 게 아닌가라고도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이러한 흐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0vyMLOzlZEAdOfY-g7L1Ii0P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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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bed : 나의 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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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03:21:32Z</updated>
    <published>2018-10-17T0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는 이사를 하는 바람에, 새로운 침대를 구입해야만 했다. 침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 이외에도 많은 시간을 위에서 보내는 공간이다. 더군다나 나 같은 1인 가구의 젊은 사람들에게는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내는 일이 많다. &amp;lt;My bed&amp;gt;(1998) 사실상 침대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침대에서 잠을 자며 꿈을 꾸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dFX0yjj1ouDDE5E1NHYjykeB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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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다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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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03:22:01Z</updated>
    <published>2018-04-02T03: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요즘 SNS를 통해서 세계 각국의 남녀노소 할것 없는 수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간접적으로 볼 수있고, 소통도 할 수 있게되었다. 21세기부터 인터넷이 대중적으로 보급됨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발전이 시작 되었는데, 현재에 이르러서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실시간형 SNS가 발달하면서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SA%2Fimage%2FLvWSw-EbVwlcXyhYgdXq6j-D8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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