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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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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ks20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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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갈 날보다 되돌아 볼 날이 더 길어지는 때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잃어버린, 이었으면 하며 바라기만 하던 나만의 꿈을 새로 쓰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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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9T01:0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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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뭔지도 모르는 보물을 찾아 나서는 설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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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25Z</updated>
    <published>2020-07-24T2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론』에서 &amp;ldquo;만일 사람이 세상 또는 주변 환경이 정해주는 대로 살아간다면, 원숭이의 흉내 내는 능력 이상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선택하는 사람만이 자기가 타고난 모든 능력을 사용하게 된다.&amp;rdquo;라고 하면서 &amp;ldquo;인간은 본성상 모형대로 찍어내고 그것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기계가 아니다. 그보다는 생명을 불어넣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JMfo2io6L4pTwkvkPqk3Gv-C0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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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 영혼을 어디다 내팽개쳐버린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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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42:32Z</updated>
    <published>2019-11-10T2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리아(『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에서 공황장애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여성)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p;ldquo;난 내 영혼을 어디다 내팽개쳐버린 것일까? 내 과거 어딘가에. 내 것이기를 간절히 소망한 그 삶 속에. 저는 집과 남편, 직업―해방되고 싶었지만, 감히 그럴 용기가 없어서 버리지 못했던―이 있던 그 순간의 포로가 되도록 제 영혼을 방치했어요. 제 영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IcilUVHPB5D2yVzIPlkCRRFSZ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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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한 문장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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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42:46Z</updated>
    <published>2019-10-28T0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는 지배적인 관리시스템 속에서 냄비 속 개구리처럼 언제 올지 모를 끔찍한 마지막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몰랐고, 돈은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다. 순진하게 일이 전부라 생각했고, 위험 신호가 몇 차례 있었는데도 그것이 위험을 알려주는 것인지도 몰랐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속에서 그것이 진리인 양 살았다. 냄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YUIo7MJcON2X4dWRa5pMuXglM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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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무엇 하느라 내 모든 에너지를 소비한 거지? - 인생은 후회와 아쉬움을 줄이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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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7:23:11Z</updated>
    <published>2019-10-23T22: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시절, 그녀는 뭔가를 선택하기에는 아직 때가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되었을 때는, 뭔가를 바꾸기에는 이제 너무 늦었다고 체념했다. 지금까지 무엇 하느라 내 모든 에너지를 소비한 거지? 그것도 내 삶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게 하느라고.  이 글은 파울로 코엘료의『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에서 가져온 문장이다. 마흔 가운데를 넘어서 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BP27QYIX5C-0Ys6h-8-T0MN3w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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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도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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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02:41:47Z</updated>
    <published>2019-10-20T2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시간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듣고 배운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중요성도 강조하지만 다른 시각이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 같다. 왠지 돈에 대해서 말을 하려고 하면 &amp;lsquo;부정&amp;rsquo;, &amp;lsquo;부패&amp;rsquo; 같은 단어가 떠오른다. 젊은 나이에 돈이 많은 사람을 보면 부모 잘 만났다고 생각하거나 버르장머리 없는 재벌 3세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6HQ_9IYMREsJrQ39DONSAZ0tX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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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무엇을 버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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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23:37:36Z</updated>
    <published>2019-10-13T22: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앞글에서 우리 인생을 시간당 얼마짜리인지 계산해보았다. 밤에 사무실에 앉아 있는 대신 차라리 이 시간에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을 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게 낫다고 말하고 싶다. 한 시간에 1만 원을 버는 것은 당장 나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다. 그러나 저녁에 3시간을 나의 꿈을 위해 쓴다면, 한 달에 2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AFPybAGrm6XhY8A-raOtUdbAr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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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구를 태우겠는가? - 수평적 사고를 기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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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21:27Z</updated>
    <published>2019-10-09T22: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우가 몰아치는 날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길가에 있는 세 사람을 발견한다. 한 명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할머니, 한 명은 내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는 친구, 나머지 한 명은 평생 꿈꿔오던 이성. 하지만 좌석은 한자리뿐이다. 누굴 태우겠는가?  이 글은 셰인 스노의『스마트컷(SMARTCUTS)』에서 나온 질문이다. 이 질문이 던지는 것은 수평적 사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kS0cZVOjnfJRwjYp4U6lzEznO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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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리고 당신은 얼마짜리 인생을 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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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05:30:46Z</updated>
    <published>2019-10-07T00: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급된다. 세계 최고 부자든, 우리나라 대기업 회장이든, 나 같은 월급쟁이든, 내 윗사람이건 나보다 아랫사람이건, 노숙자든 할 것 없이 누구나 모두 똑같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을 받아 살아간다. 대기업 재벌은 하루 30시간을 쓰고, 나는 24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다. 밤 11시, 12시까지 일하는 사람이나 직장이 없어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F-khgCDff99TKON0rG2caTpQr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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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모든 학생과 똑같이 하되 더 뛰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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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23:25:09Z</updated>
    <published>2019-09-25T23: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른 모든 학생과 똑같이 하되 더 뛰어나도록 강요하고 있는 시스템&amp;rsquo;이다. 다시 말해 &amp;lsquo;학생들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으면 다른 모든 학생과 똑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똑같은 시험을 치르고 똑같은 과외활동을 하되 다른 학생들보다 더 잘하도록 강요당한다&amp;rsquo;  이 글은 『평균의 종말』(토드 로즈 지음, 정미나 옮김, 21세기북스)에서 가져온 문장이다. 지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Nh_6keBqMQNUt4OSGG9NQaI6eiM.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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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드러커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지적 경험 -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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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6:09:44Z</updated>
    <published>2019-09-24T01: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 드러커는 『프로페셔널의 조건』(피터 F.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청림출판)에서 인생을 바꾼 7가지 지적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 가운데 세 가지만 소개한다. 첫 번째가 &amp;lsquo;목표와 비전을 가져라.&amp;rsquo;다. 피터 드러커는 여기서 19세기 이탈리아의 위대한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를 소개한다. 주세페 베르디는 1893년 오페라 『폴스타프』를 작곡했다. 이미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j-aHo01UX3Pi6BfvzN8xKANek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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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꾸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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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23:05:49Z</updated>
    <published>2019-09-15T2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나는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는 천만 권이 넘어가는 책들 속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넣겠다는 꿈이 생겼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 말고도 글을 쓰는 다른 이유가 있다. 바로 글에는 남을 움직이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엔 인터넷이 발달해 인터넷 카페, 블로그 따위를 운영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각종 SNS가 넘쳐나 누구나 마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pp-DInAglN_Q_qOk4mkeIewjs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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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째서 이제야 알게 된 걸까 - 사소해 보이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 수 있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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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2T07:49:53Z</updated>
    <published>2019-09-10T23: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에 있던 간호사가 끼어들었다.&amp;nbsp;&amp;nbsp;&amp;ldquo;조금 아까 침대에 눕는 걸 보고 제가 경고를 했죠. &amp;lsquo;보호자가 환자 침대에 눕는 건 규정 위반&amp;rsquo;이라고요. 그랬더니 이렇게 대답하시더군요. &amp;lsquo;집사람이 유난히 추위를 타기 때문에 내 체온으로 미리 덥혀 놓아야 한다&amp;rsquo;고요.&amp;rdquo;&amp;nbsp;&amp;nbsp;그 순간, 나는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신혼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일들이 말 그대로 파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FXgkS29cDrhgKHxBYn1XTGtEh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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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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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0:01:40Z</updated>
    <published>2019-09-08T23: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현대 사회에서 나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이름을 남길 수 있을까? 이순신 장군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amp;lsquo;명량&amp;rsquo;에서 마지막 전투를 치르고 돌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배 안에 있는 병사 가운데 한 명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amp;ldquo;이렇게 개고생한 걸 후손들이 알까? 몰라주면 호로새끼들이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13ZtZfYvrSwjxg0iJa_BMFocx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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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통 젖었지만 그래도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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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0:58:06Z</updated>
    <published>2019-09-04T23: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통 젖었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이 문장은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알프레드 랜싱 지음, 유혜경 옮김, 뜨인돌출판사)에서 가져온 문장이다. 20세기 초는 아문센과 스콧이 경쟁적으로 남극 탐험을 시도하던 시기다. 이 책의 주인공인 어니스트 H. 섀클턴(1874-1922) 역시 남극 탐험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지만 뒤늦게 발을 들여놓았기 때문에 언제나 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ARUWP5Rh06h9TnoHczr4ggumF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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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나를 X유형에서 I유형으로 바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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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6:43:23Z</updated>
    <published>2019-09-02T06: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글에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부여를 잠깐 말했다. 그럼 동기부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앞에서도 언급한 다니엘 핑크의 『드라이브』란 책을 보면 지은이는 우리가 사는 사회를 컴퓨터 운영체계에 비유한다. 인류가 처음 생겨나면서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를 동기 1.0 운영체계라 부른다. 동기 2.0 운영체계는 보상을 추구하고 처벌을 피하려는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VyRDbjTGs1z3CPh3QrBrHUupq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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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사무실에 침대를 갖다 놓는 편이 낫겠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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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0:21:43Z</updated>
    <published>2019-08-21T23: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저는 갑자기 마음 한편이 저려왔다. 그가 던져 넣은 더러운 접시는, 오늘 저녁 그가 함께하지 못했던 단란한 가족 식사에 놓였던 깨끗한 접시들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았다. 그는 불현듯 자신이 가족 구성원 사이에 불쑥 끼어든 이방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amp;nbsp;&amp;lsquo;이런 식으로 살 바엔 차라리 사무실에 침대를 갖다 놓는 편이 낫겠군.&amp;rsquo;  이 문장은 『청소부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Dhfnyh_HYtzzwn3zdVdnjxJP0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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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찬 인생이란 죽을 때까지 꿈을 이루며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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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7:48:31Z</updated>
    <published>2019-08-19T0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꿈 목록을 쓰고 하나씩 지워 나간다. 다음 칸에는 새로운 꿈을 계속 써야 한다. 꿈을 10개 쓴 것은 좋다. 이 10개를 이루어 지우는 것도 좋다. 하지만 새로운 꿈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턱걸이 10개가 목표였는데 이제 10개를 달성했으니 더는 턱걸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턱걸이 10개를 달성했으면 20개로 수정해야 한다. 만약 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Ps1WaVmEunfGqdtIKlD9m7FcU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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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어때, 고작 싸웠을 뿐인데 - 대화의 기본은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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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14:26:02Z</updated>
    <published>2019-08-15T04: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남편이 말을 하는 동안 그 사람 말은 듣지 않고 내가 할 말만 생각했어. 내 생각이나 고집을 관철하려고 말이야. 하지만 그런 식의 대화법은 갈등을 부추기고 결국엔 서로를 더 힘들게 할 뿐이더군. 대화할 때는 진심을 다해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그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도록 해주어야 해. 상대가 말을 끝내면 &amp;lsquo;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amp;rsquo;라든지 &amp;lsquo;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51744rD2dbMZqHeoMdKkyCQ6X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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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금 그러고 있잖소 - 그 &amp;lsquo;언젠가&amp;rsquo;는 영원히 오지 않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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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1:07:19Z</updated>
    <published>2019-08-11T2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 본 이야기인데 어떤 책에서 봤는지, 누구한테 들은 것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기억나는 대로 적어본다. 내용은 이렇다. 어느 성공한 사업가가 남미의 어느 바닷가로 휴양을 왔다. 바닷가를 거니는데 물고기는 몇 마리 잡지 않고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빈둥빈둥 놀고 있는 어부를 만난다. 사업가는 그 어부를 한심하게 생각한다. 저렇게 빈둥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ZBB7asyv-K6dB4A9SNRAsmARt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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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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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1:15:43Z</updated>
    <published>2019-08-08T00: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우리 세대가 모두 그런가 봐. 가족이란 자신이 책임져야 할 짐이고, 식구들을 먹여 살리느라 고생고생하며 일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거지. 그런 사고방식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라네. 앨리스의 말이 옳았어. 가족은 내게 가장 큰 축복이야.  이 문장은 『청소부 밥』(토드 홉킨스&amp;middot;레이 힐버트 지음, 신윤경 옮김, 위즈덤하우스)에서 가져온 문장이다. 이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8Q%2Fimage%2FjitRxIVxR_eF1X_RhuOyqWF0s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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