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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볼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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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cej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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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이 좋아서 매일 읽어요 또 책 내용을 까먹는게 싫어서 노트에 기록합니다. 또 기록한 것을 매일 보며 행하려고 합니다. 2019년부터 했는데, 소소한 책중독이 좋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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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31T13:5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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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안 풀릴까? 뼈때리는 스승의 3가지 직언 - 바라는것만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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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6:05:47Z</updated>
    <published>2026-04-28T16: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의 답 / 글배우  늘 자신만 일이 풀리지 않고 불행하다고 여기던 청년이 있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알고 싶었던 그는, 따끔한 말이라도 듣고 정신을 차리기 위해 평소 존경하던 스승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스승은 청년에게 세 가지 냉정한 조언을 건넸다.  1. 노력 안하고 바라는 게 많다  ​바라는 것만 많고 행동이 없으면 달라지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o-pPiDIFEafgvTfrKAe_HKfueUU"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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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 축복같은 친구 - 나이는 숫자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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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2:32:35Z</updated>
    <published>2026-04-22T13: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생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사람을 만나는 것.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까워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보통의 관계는 처음의 설렘이 지나면 익숙함에 무뎌지거나, 서로의 차이로 조금씩 멀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떤 관계는 세월과 함께 무르익어, 오래될수록 더 깊은 이해와 신뢰로 이어진다. ​ 관계가 깊어지는 것은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JP33Rt82mFKdAvSDpxfUkGubc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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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 인생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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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3:05:08Z</updated>
    <published>2026-04-19T13: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러진 뼈는 낫지만, 말의 상처는 오래 남는다 ​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 부러진 뼈는 붙고, 베인 상처도 아물고, 아픈 몸은 다시 회복된다. 물론 아프긴 하지만,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도 알고 결과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다르다.  ​ 눈에 보이지 않지만 더 깊이 남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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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 고통을 마주하는 용기 - 한 사람을 살리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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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3:40:42Z</updated>
    <published>2026-04-16T0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통은 피할수록 아프다  고통을 피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힘들어질 때가 있다. 상처받기 싫어서 사람을 멀리하고,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피하고, 불안을 없애려고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하지만, 그 결과는 오히려 삶이 더 좁아지고 공허해지는 경우가 많다.  고통을 피하면 할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줄어들고, 새로운 가능성도 사라진다. 또한 계속 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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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 말고, 정말 괜찮았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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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47:20Z</updated>
    <published>2026-04-14T11: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gracej2000/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qzXqra8LjM58wPa9A2Dz5rtHv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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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는 법: 언제든 포기해도 된다고 믿는 것 - 꾸준함의 기술 / 꾸준하기는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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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1:18:50Z</updated>
    <published>2026-04-09T08: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꾸준히 하면 성공한다고 한다. 꾸준함이 관건이라고 한다. 그런지 열정적일수록 처음부터 열정에 불타서 시작할 때도 많다. 달리기를 한다면 처음부터 난 하루 1시간씩 할 거야. 30분씩 할 거야... 물론 그러다간 소수를 제외하곤 중단에 포기하게 된다. 부상 생기던지 열정이 식든지 해서 말이다.     그런데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nrE9YlFR18y7TgJ71IT8_wBjBEo"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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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시작하고 내 삶이 바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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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13:10Z</updated>
    <published>2026-04-01T09: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상을 글감으로 연관시킨다  똑같은 일상인데, 그전엔 아무 생각 없이 밥 먹고, 산책하고, 달리기 했다면 밥을 먹다가도 젓가락을 멈춘다. &amp;ldquo;이 장면, 글로 쓰면 재밌겠는데?&amp;rdquo; 그러니 당연히 일상을 더 잘 관찰하게 되고 사유하게 된다.  2. 삶에 더 진지하게 된다   평소 같으면 그냥 책 읽고, 운동했다면 글쓰기를 하고부턴 뭐든지 더 정확히 알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hgAeZRd8eTqij8ANwvduuZw-_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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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 가지 목표 - &amp;quot;한 놈만 팬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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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7:22:24Z</updated>
    <published>2026-03-31T0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amp;quot;한 놈만 팬다&amp;quot;    무슨 목표가 한가지밖에 안되냐고 하실지 모르겠다. 수년간 목표를 여러 개 정해서 이루려고 노력했지만 안되더라~~안돼서 또 몇 가지 적고 했지만 연말에 보면 또 안되더라~~그래서 이젠 &amp;quot;원씽&amp;quot;의 저자처럼, 영화대사처럼 오직 &amp;quot;한 가지만 패기&amp;quot;로 했다    첫날엔 뛰다 걷다를 3번 하고, 어제도 2분 뛰다 걷다를 3번 하고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m7p5MZT8UTY6xy61triLOKLDV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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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경이 좋은 이유 3가지 -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김연경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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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01:23Z</updated>
    <published>2026-03-30T10: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김연경 지음. 이 책을 읽었는데, 딱히 생각나는 게 없다. 그저 김연경이 좋아서 읽었다. 보통은 책 읽으면 인상적인 글이 있고, 그걸 노트에 적는데, 이 책은 그냥 슥슥 읽었다.     뜬금없이 그냥 김연경이 왜 좋은가 써본다   1. 거만하지 않다    사람은 실력이나 어떤 게 특출 나면 어깨가 으쓱하기 쉽다.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Zs%2Fimage%2FNzVJwoQ3foPs1RhJQhMrepD5B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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