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플러스엑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 />
  <author>
    <name>plusx</name>
  </author>
  <subtitle>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oek</id>
  <updated>2018-03-29T05:33:43Z</updated>
  <entry>
    <title>실리콘밸리의 한국 디자이너들 - 인사이트 아웃 3rd에서 배운 디자이너의 마인드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42" />
    <id>https://brunch.co.kr/@@5oek/142</id>
    <updated>2026-03-04T03:59:37Z</updated>
    <published>2026-03-04T0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는 가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믿음 아래, 현업 디자이너의 경험을 나누는 &amp;lsquo;쉐어엑스 인사이트 아웃&amp;rsquo; 콘퍼런스가 2월 6일, 세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도 텍스파홀은 디자이너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자 하는 참가자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기술과 자본이 주축이 된 실리콘밸리는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입니다. 한국 출신 디자이너도 구글, 애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m6HO_x6xvOOrJ-pIBphK_bxgu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플러스엑스 AI 자산 내재화의 시작, GenAI - 구성원은 더 잘 쓸 수 있게, 조직은 더 잘 쌓을 수 있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41" />
    <id>https://brunch.co.kr/@@5oek/141</id>
    <updated>2026-01-19T02:11:41Z</updated>
    <published>2026-01-19T02: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DX팀 프롬프트 디자이너 임성주입니다.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AI 전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텍스트 대화를 넘어서 이미지 생성과 편집뿐만 아니라 웹 개발, 다양한 포맷의 자료까지 더 넓은 범위를 더 높은 퀄리티로 제작이 가능해졌죠. 또 Alibaba의 Z Image Turbo나 Midjourney의 Niji7가 공개되는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qJAwchOeY5y-RSxIalbucn-pN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리프와 산세리프를 결합한 로고 디자인 - 브랜드 코어를 기획부터 비주얼까지 녹여낸 플레디스 리브랜딩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40" />
    <id>https://brunch.co.kr/@@5oek/140</id>
    <updated>2026-01-06T23:58:23Z</updated>
    <published>2026-01-06T23: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 시장이 확장될수록 디자이너의 손길이 필요한 분야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앨범 자켓과 굿즈는 기본이고, 아티스트를 하나의 기업처럼 브랜딩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또, 아티스트를 &amp;nbsp;발굴하고 관리하는 기획사의 브랜딩도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획사 브랜딩은 아티스트와 팬덤에 영향을 주고, K-POP의 대중적인 인지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LTuu-DZPug1vFQBbRrE4asnZ7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업 디자인은 끝나지 않았다. 새로운 길을 찾았을 뿐 - 인사이트 아웃 2nd에서 찾은 산업 디자인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9" />
    <id>https://brunch.co.kr/@@5oek/139</id>
    <updated>2025-12-07T23:00:32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는 천재적인 창의성으로 눈에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놓는 존재처럼 여겨지지만, 실은 한발 앞서 나가는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 누구보다 배움을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쉐어엑스는 월간 &amp;lt;디자인&amp;gt;과 손잡고 디자이너에게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콘퍼런스 &amp;lsquo;인사이트 아웃&amp;rsquo;을 기획했습니다. 지난 9월, 그래픽 디자인을 주제로 열린 첫 번째 인사이트 아웃에서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z9WKJVolPGFIM2XCFskjY5TUw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우주 3D 아이콘 제작의 새로운 표준, 특화 AI - 2일을 10분으로 단축시킨 플러스엑스의 &amp;nbsp;AI 피그마 플러그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7" />
    <id>https://brunch.co.kr/@@5oek/137</id>
    <updated>2026-01-02T05:53:43Z</updated>
    <published>2025-12-03T07: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DX팀 프롬프트 디자이너 임성주입니다. 위 영상은 플러스엑스 내부의 T우주 운영 담당팀의 실제 3D 아이콘 작업 화면입니다. 몇 번의 클릭과 짧은 프롬프트 한 줄.&amp;nbsp;배너 작업자는 피그마 화면을 벗어나지 않은 채 바로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죠.      AI로 이런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게 정말 효율적일까요? 이 질문에서 시작된 T우주 피그마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OvPEHBQVgrx5DtKQx6jaY39UH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플러스엑스가 15년의 브랜드 마크를 다시 펼쳐본 방법 - Part 1. Xs.Ulp를 찾아가는 과정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6" />
    <id>https://brunch.co.kr/@@5oek/136</id>
    <updated>2025-11-25T01:02:03Z</updated>
    <published>2025-11-25T01: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디자인페스티벌 2025에 '디자인스페셜리스트'로 참가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에게 가장 먼저 던져진 질문은 &amp;quot;우리의 작업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amp;quot;였습니다. 많은 전시가 결과보다 과정을 조명하는 흐름으로 옮겨가고 있었지만, 플러스엑스가 찾던 답은 그런 과정을 나열하는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15년간 쌓아온 브랜드 마크와 언어를 모아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I1ShTZ8P-_-ujJUQuIXdu6LWp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진짜&amp;rsquo;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콘퍼런스 기획하기 - 쉐어엑스 인사이트 아웃 비하인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5" />
    <id>https://brunch.co.kr/@@5oek/135</id>
    <updated>2025-10-30T00:06:38Z</updated>
    <published>2025-10-29T23: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말에 열린 &amp;lsquo;쉐어엑스 인사이트 아웃(SHARE X INSIGHT OUT)&amp;rsquo;은 콘퍼런스의 형태로, 이전보다 규모를 키우고 월간 &amp;lt;디자인&amp;gt;과 협력하면서 디자이너와 지망생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주제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전달했습니다. 콘퍼런스를 무사히 마친 지금, 몇 개월간 쉐어엑스 인사이트 아웃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콘퍼런스 장을 종횡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8u7kDlF1PVk46hbWHw56GbGwd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명의 현업 디자이너가 말하는 그래픽 디자인의 확장 - SHARE X INSIGHT OU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4" />
    <id>https://brunch.co.kr/@@5oek/134</id>
    <updated>2025-10-13T07:21:28Z</updated>
    <published>2025-10-12T2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디자이너는 끊임없이 공부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막막할 때가 있죠. 이런 분들을 위해 쉐어엑스는 &amp;ldquo;좋은 공유는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amp;rdquo;라는 생각 아래, 현업 디자이너의 경험담을 함께 듣는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amp;lt;월간 디자인&amp;gt;의 콘퍼런스 &amp;lsquo;어바웃 디(About D)&amp;rsquo;와 협업하여 &amp;lsquo;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AvYJBGbz7uKNvEhpSayNEaWTI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의 본질과 자부심을 지킨 도루코 리브랜딩 - 70년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 리뉴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3" />
    <id>https://brunch.co.kr/@@5oek/133</id>
    <updated>2025-09-14T23:00:46Z</updated>
    <published>2025-09-14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한 시장의 흐름에 맞춰 리브랜딩 하는 기업(브랜드)가 많아졌습니다. 최근에는 재규어, 대한항공, 올리브영 등이 로고를 다시 디자인하면서 화제를 모았었죠. 이들의 변화에 호불호가 나뉘는 걸 보며 역시 리브랜딩은 브랜드를 새로 론칭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임을 다시금 깨닫고 있습니다.  얼마 전, 70년 역사를 지닌 도루코도 리뉴얼한 브랜딩을 공개하며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GJ6A5k149v9N4UN3OJ68Af8X1q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지된 화면을 넘어,  프레이머의 리허설 현장으로 - 피그마에서 프레이머로, 무대를 확장한 플러스엑스 UXUI 디자이너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2" />
    <id>https://brunch.co.kr/@@5oek/132</id>
    <updated>2025-08-31T23:00:21Z</updated>
    <published>2025-08-31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하다 보면 늘 부딪히는 순간이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분명히 멋지게 흘러가는데, 개발자에게 설명하려 하면 돌아오는 말.   그건 그냥 그림이잖아요.   그 한마디가 꽤 아프게 꽂힙니다. 내가 보여주려던 장면이 종이 위에서 멈춘 채, 납작해져 버린 느낌이거든요. 사용자 테스트 현장에서는 그 답답함이 더 크게 드러납니다. 손가락으로 스크롤할 때 화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p0XLz8MMo070AMjeif-s6XmIcy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꾼 디자인 워크플로우 - 플러스엑스 15주년 세미나에서 본 AI와 디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1" />
    <id>https://brunch.co.kr/@@5oek/131</id>
    <updated>2025-08-20T23:32:39Z</updated>
    <published>2025-08-20T2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태도가 부각되지만, 실은 디자인 산업은 시장 변화와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렇기에 디자인 스튜디오(회사) 또는 디자이너가 오랫동안 실력을 인정받고 명성을 유지하는 건 꽤 보기 드뭅니다.  바로 이것이 플러스엑스의 15주년이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10년 하고도 5년을 더한 시간 동안 현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EUB_OH-rlEs0iuNCa2ryIGdUk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속적인 운영과 확장이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하기 - 무신사 2.0 디자인 시스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30" />
    <id>https://brunch.co.kr/@@5oek/130</id>
    <updated>2025-07-27T05:58:23Z</updated>
    <published>2025-07-20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UI/UX 팀 이혜빈, 윤예진, 이정민입니다. 이번에는 무신사 2.0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한 과정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선 브랜드와 콘텐츠가 많은 대형 플랫폼에 정체성을 담아 사용자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고, 서비스가 확장되어도 유연한 플랫폼을 설계하는 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01. 현 상황에서 개선점 찾기 이혜빈&amp;nbsp;패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bLW_cNSxyFUvQkPs0B6J1CnYN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하지만 다 해주지는 못하는 AI - 프롬프트 디자이너의 AI 활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9" />
    <id>https://brunch.co.kr/@@5oek/129</id>
    <updated>2025-07-24T09:27:12Z</updated>
    <published>2025-06-23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DX 팀의 이송준, 임성주입니다.  이번에는 올해 1월에 진행한 오설록 신규 블렌디드 티(tea) 팝업 캠페인의 키비주얼을 AI로 작업한 과정과 문제해결 경험을 다루고자 합니다. 참고로, 이 프로젝트의 모든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했습니다.     ─&amp;nbsp;나만의 향을 찾아가는 여정  이송준&amp;nbsp;오프라인 팝업의 메인 제품은 &amp;lsquo;마롱 글라세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qezRFj0YvkSeoAvKgSKTv-jng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클라이언트와 작업하기 - 핵심은 바로, 커뮤니케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8" />
    <id>https://brunch.co.kr/@@5oek/128</id>
    <updated>2025-06-09T08:57:26Z</updated>
    <published>2025-05-26T0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BX팀의 임성환 CD입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최종 실행은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시도 중 하나였던 &amp;lsquo;왕자영요(王者荣耀, Honor of Kings)&amp;rsquo; 프로젝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왕자영요는 2015년 게임 출시 후, 중국 현지 시장에서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가 1억 명이 넘을 정도로&amp;nbsp;엄청난 유저를 자랑하는 중국의 국민 게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9zbWCasgJgAS5ZE76Oio2ya8SQ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율하는 리더십, 명확함이 곧 배려입니다 - 플러스엑스가 발견한 'Clear is Kind'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7" />
    <id>https://brunch.co.kr/@@5oek/127</id>
    <updated>2025-04-18T03:19:12Z</updated>
    <published>2025-04-18T00: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플러스엑스에서 CX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준식입니다. 오늘은 앞글자의 C를 Customer에서&amp;nbsp;Communication으로 바꾸어, 리더십에 대해 커뮤니케이션했던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지난 3월, &amp;quot;우리만의 리더십이란 무엇일까?&amp;quot;라는&amp;nbsp;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플러스엑스 리더들이 모여 이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JnLYWDepzSD3t5GfoCvselnq2U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밖으로 한 발짝. 그날을 품은 사진 한 장 - 플러스엑스의 이벤트 복지 - 제주도의 '공간 7' 다녀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3" />
    <id>https://brunch.co.kr/@@5oek/123</id>
    <updated>2025-04-01T08:34:54Z</updated>
    <published>2025-04-01T0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플러스엑스에서 꽤 오랜 시간을 지내온 UX 디자이너이자, 지금은 UXUI 1팀의 방향잡이&amp;nbsp;전유진입니다. 그동안 플엑의 다양한 팀에서 열심히 일궈온 작업물들을 소개해 주고 계셨는데요. 오늘은 다소 가볍게 후루룩 넘겨볼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플엑 25인이 작년에 제주도 공간 7에서 2박 3일을 머물렀던 일에 대하여...)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S9si_jWC8bPzJaWqluOHhjd5q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퇴근을 지키는 리드타임 줄이기 -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어드밴스 랩의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5" />
    <id>https://brunch.co.kr/@@5oek/125</id>
    <updated>2025-04-18T08:30:19Z</updated>
    <published>2025-03-24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Figma로&amp;nbsp;만드는 브랜드 경험의&amp;nbsp;지름길 Advance Group은 디자인 개발 이후, 브랜드 운영의 과정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검증하며, 진화된 경험을 통한 브랜드의 고도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BX2 팀은 2023년부터 네이버페이의 고객 접점 경험을 함께 구축하며 브랜드 고도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amp;nbsp;다양한 접점에서 에셋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yk8kprz7faesfLWYmpKiQu60q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AI를 만난 그래픽 에셋 -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어드밴스 랩의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4" />
    <id>https://brunch.co.kr/@@5oek/124</id>
    <updated>2025-08-19T10:14:54Z</updated>
    <published>2025-03-20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를 통해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을 만드는 길 Advance Group은 디자인 개발 이후, 브랜드 운영 과정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검증하며, 진화된 경험을 통한 브랜드의 고도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BX2 팀은 2023년부터 네이버페이의 고객 접점 경험을 함께 구축하며 브랜드 고도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브랜드의&amp;nbsp;새로운 서비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DS8bNmkNPGdApGSQEEmm0CbcR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선정, 올해의 디자이너 - 기술에 감성을 더한 DX팀의 연말 이벤트, YEP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6" />
    <id>https://brunch.co.kr/@@5oek/126</id>
    <updated>2025-03-24T03:23:33Z</updated>
    <published>2025-03-18T08: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lus 人(in)spiration &amp;ndash; 플러스엑스의 '일' 그리고 '사람'이야기 더하기를 기울여 곱하기로 변화하듯 플러스엑스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여 함께 일합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다양한 경험을 새롭게 조합해 나가며 늘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플러스엑스.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자 발표를 맡은 DX팀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hgVEhmXZI0XwszsFySh3eh3Ik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오롱몰의 키 컬러가 그린과 다크플럼이 된 이유는? - 코오롱몰 리뉴얼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oek/122" />
    <id>https://brunch.co.kr/@@5oek/122</id>
    <updated>2025-05-10T09:30:08Z</updated>
    <published>2025-02-28T00: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Plus 人(in)spiration &amp;ndash; 플러스엑스의 '일' 그리고 '사람'이야기 더하기를 기울여 곱하기로 변화하듯 플러스엑스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여 함께 일합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다양한 경험을 새롭게 조합해 나가며 늘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플러스엑스.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BX부터 UX/UI까지 일관된 디자인 BX Designer 손석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ek%2Fimage%2FODEHnonI2MR7aBk8BLgvuxND7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