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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hone trave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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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폰7+를 들고 절대비경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 입니다. 끄적끄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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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9T17:3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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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의 경치가 좋은 '바이딘 사원' - 닌빈 여행 필수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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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12:38:24Z</updated>
    <published>2018-04-18T15: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안'에서 스쿠터를 타고 '바이딘 사원'으로 이동했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원답게 입구를 찾는 것이 조금은 힘들었다. 영락없이 입구라고 생각해서 들어가면 문이 잠겨 있거나 출입금지를 당했다. 관광객을 위한 입구는 다른 곳에 있으니 그쪽으로 가라는 말 뿐이었다. 몇 사람에게 물어물어 도착한 주차장이 바로, 바이딘 사원의 입구였다. 바이딘 사원은 입장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pA%2Fimage%2FnLqWQHuKCkrkcUXtjzDrq_MPN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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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낙원 '짱안' 한 바퀴 - 베트남 닌빈 관광명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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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22:10:09Z</updated>
    <published>2018-04-16T04: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닌빈'의 주변 관광지는 스쿠터를 타고 떠나기로 결심했다. 사실 베트남에 오기 전까지 '오토바이가 많은 나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겼었다. 하지만 도로를 점령하는 스쿠터들의 향연을 실제로 보게 되면서, 내가 저들 사이에서 제대로 운전할 수 있을지 겁이 나기 시작했다. 특히나 운전면허증이 없거나 장롱면허인 사람들에게는 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pA%2Fimage%2F8FR3ryF-R3txXfh0KxZhTm3AG2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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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으로 향하는 야간열차의 매력 - 닌빈에서 다낭까지 별일 없었던 야간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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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1:40:51Z</updated>
    <published>2018-04-13T15: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닌빈 역에는 배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았다. 여행지에서 중국인을 만나면 항상 시끄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서양인들도 어지간히 떠들썩거렸다. 시끄럽던 말던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지만 유독 이날 따라 웃음소리가 조금은 거슬렸다. 정확히 말하면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만 거슬렸다. 아마도 내 인생에 첫 야간열차를 타는 순간이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컸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pA%2Fimage%2FW7ITe_LVhzWluQA6-bbbdCmww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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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꼬마 거상' - 사파 찬양 개론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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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14:43:29Z</updated>
    <published>2018-04-12T11: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소수민족의 도시 '사파'. 이곳에 밤이 찾아오면 사파 광장을 중심으로 여행자 거리에 소수민족 전통의상을 입은 꼬마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꼬마 거상들은 좌판을 늘어놓고 물건을 팔기도 하고, 팔찌를 다발로 들고 다니면서 관광객을 보면 사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반면, 물건 파는 재주가 없는 아이들은 어설프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공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pA%2Fimage%2FYvR21Dx3fkMzIqNpZ69AlTGZX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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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의 첫날, 우스꽝스럽게 - B급 코드, 좌충우돌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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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14:33:49Z</updated>
    <published>2018-04-12T06: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도착한 하노이, 찰나의 착각. 저가 항공의 매력은 연착이다. 덕분에 예상 시간보다 아주 늦게 하노이에 도착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순조롭지 않았지만, 유럽 여행할 때를 떠올려 보면 양호하다고 생각했다. '파리'에서 받아야 할 배낭이 '호치민'에서 떠돌고 있는 것보다는 비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불편과 불안 보다&amp;nbsp;이번에는 미안한 마음이 먼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pA%2Fimage%2FlP6E9klANdUItasf_W-BG7qxB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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