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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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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업계에서 커머스 플랫폼 프로덕트의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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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3T17:1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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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 일을 잘하는 디자이너의 기준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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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0:25:13Z</updated>
    <published>2024-07-13T08: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개념에 대해 반복적으로되뇌는 병에 걸려있는 사람  나는 일상 중 종종 '나 혹시 치매 초기..?' 싶은&amp;nbsp;순간들이 있다.&amp;nbsp;평소에도 주변 사람들의 얼굴이나 이름을 곧잘 까먹는터라&amp;nbsp;난감했던 일이 많았는데, 이보다 더 심각한 건 가장 가까운 이들의 존재를 너무 당연하게 여겨서인지 이들의 존재에 대한 히스토리를 잊을 때가 있다. 가장 가까운 예로는 남자친구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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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때 묻은 디자인 프로세스 기록 -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무언가가 정립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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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0:39:06Z</updated>
    <published>2024-05-08T0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IT 업계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한 지도 6년 째다. (왠지 굴러먹었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은 문장이다) B2B 개념은 커녕 api의 뜻도 모르던 내가 커머스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 들어와 일한 지 1년 11개월 하고도 16일째가 되는 날이다. 이쯤 되니 '나.. 어떻게 뽑힌 거지?' 싶다.&amp;nbsp;관련 전공자가 아니라는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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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가이드를 읽고 돌아본 PD 직무의 본질 - 성장하는 PM을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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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45:27Z</updated>
    <published>2023-07-16T10: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오세규(플래터)작가님의 '프로덕트 매니저 가이드' 책을 읽고 소개하는 글입니다.  나는 2018년 9월 안양의 작은 5인 스타트업에서 UI/UX Desginer라는 직무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나마 가장 저렴했던 홍대의 작은 반지하 학원에서 2개월 남짓의 짧은 UX/UI 커리큘럼 수업을 수료하고, 아무것도 모른 채 열정만 가득 담아 만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hN5M3toGL6w_16wOrr_SRipRw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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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ion 템플릿, 업무 관리 - 노션 템플릿 배포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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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3:46:32Z</updated>
    <published>2023-07-05T0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인지하고 있거나, 한 번쯤은 꼭 사용해 봤을&amp;nbsp;솔루션인 Atlassian의 Jira! (처음 마주했을 때 특이한 이름 때문에 기억하기 쉬웠음) 정말 무궁무진한 기능과 커스텀이 가능한 내 기준 만능 솔루션이다. 그러나 여느 솔루션이 그렇듯 기능이 많은 만큼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진입 장벽이 있는 편이다. 결국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xuST3aiPJjXBUjjN3-JPi9ILP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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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다낭 편 - 노마드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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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2Z</updated>
    <published>2023-04-03T09: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2023년 2월 14일부터 2023년 2월 24일까지 총 10박 11일로 베트남 다낭에 워케이션 다녀온 기록. 2월 14일부터 2월 19일까지는 연차를 쓰고 부모님과 온전한 휴가를,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는 혼자 남아 일을 하며 지낸 이야기.    베트남, 다낭   작년 겨울, 코로나가 점차 종식되면서 항공편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 아빠가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K-mlQVK2SClMxJX_P46oUldjz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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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ion 템플릿, 독서 기록 - 노션 템플릿 배포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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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8:08:40Z</updated>
    <published>2023-04-01T06: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거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 때 일단 노션을 켜고 아무렇게나 적는다. 그러다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기도 하고 그때그때 정리하기도 하고. 콘텐츠화 하고 싶을 땐, 텍스쳐(TXTR) 앱을 활용해 일관된 스타일로 변환시켜 인스타그램 피드에 업로드를 한다.  처음에는 정말 단순하게 개인적인 독후감을 기록하고자 페이지를 만들었다가,&amp;nbsp;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YzA3RgSQLkzv3OCYi8rSen4mI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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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ion 템플릿, 연간 계획표 - 노션 템플릿 배포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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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7:34:10Z</updated>
    <published>2023-01-27T04: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타칭) 노션러버   Notion을 사용한 지도 벌써 5년 차. 나는 정말 오버 좀 보태서 내 삶의 대부분의 것(일기, 가계부, 독서록, 영화기록, 작문, 포트폴리오, 이력서, 업무 관련 문서 등)을 Notion에&amp;nbsp;기록하는 지경에 이르렀다.&amp;nbsp;효율성, 심미성, 사용성, 확장성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만능 툴인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심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VCxJp89epnThCKFGfExBv6eA2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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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 회고, 2022 - 저 올해 30권이나 읽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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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3:00:09Z</updated>
    <published>2022-12-30T07: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9권 올해 내가 한 번 이상 열어본 책  대략 한 달에 3권 정도&amp;nbsp;열어본 셈이다.&amp;nbsp;올해 초에 '올해는 진짜 책 왕많이 읽는다. 무조건 많이 읽는다.' 결심하고&amp;nbsp;밀리, 리디를 이용하면서 돈이 나가는 게 아까워서라도 계속 시간이 날 때마다 뭔가를 읽었다. 완독을 떠나서 이렇게 열심히 깔짝거린 내가 참으로 기특하구만.&amp;nbsp;이 뿌듯한 마음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TI1Cn4CrVBGsoIJy-CB2RqBWt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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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2022 - 안녕 2022, 안녕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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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00:01Z</updated>
    <published>2022-12-11T1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말 회고를 해보자.  그래 어쩌겠어,그래도 해야지.  연말에 다다를수록 연말 회고 글을 작성해야 한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이 꼭 밀린 방학 숙제처럼 내 마음을 꾹꾹 무겁게 짓누른다. (아무도 쓰라고 한 적 없는데 왜 이럴까 대체) 어쨌든 작성하고 나면 뿌듯한 표정으로 여러 번 글을 읽을 내 모습이 훤하기 때문에 썩 싫진 않은 부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SM63ulKNuO02DOAYzC_mBZtYT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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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제주도 편 - 노마드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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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3:52:54Z</updated>
    <published>2022-11-04T0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투비노마드   우리 가족(집순이 동생 제외)은&amp;nbsp;가만히 있는 것을 못 견디는 지독한 역마살러들이다.&amp;nbsp;매주 주말마다 단거리든 장거리든 일단 나갔다. 목적이 없어도 일단 집을 나서는 게 Step 1이다. 일단 나가고 보자! 그러고서 밖에 나와 어딘가를 가는 과정, 가서 무언가를 보고 먹고 경험하는 과정을 나누고 함께 하는 것이 우리 가족의 일상이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qGdVfItDChT3VW3Kn-hL8H-ry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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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를 타고 가며 든 생각 - 나의 일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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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25:27Z</updated>
    <published>2022-10-22T04: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를 타고 길거리를 지난다. 창문 밖을 본다. 거리에 수많은 종류의 가게들이 보인다. 병원, 카페, 빵집, 음식집, 철강 도소매 공장, 주유소 등 여러 종류의 가게들 말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저들은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팔고 돈을 벌고 있구나. 서비스를, 음식을, 커피를, 빵을, 물건을 팔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돈으로 받는다. 직접 만들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wvAYrkyKiyUmRRLwmqvsWk4w0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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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2022-3Q - 2022년 3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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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4:49:26Z</updated>
    <published>2022-10-13T08: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주 업무 일지를 작성한다. 루틴이기도 하고 그냥 성향 자체가 이런 식으로 정리를 안 하면 불안해서 뭘 못한다. 업무 일지의 형태는 그냥 To do list 또는 간략한 메모장 정도다. 회의록이나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은 프로젝트 단위로 기록을 관리하는 보드에 따로 작성하고 보관한다.  차주의 내가 까먹거나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차주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nfP4_BLQ3-8tO9Kkbdtu4ZxW_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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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NB, SNB로 문제 해결하기 - 디자이너가 작성하는 PRD,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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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8:18:21Z</updated>
    <published>2022-08-22T08: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배경  지그재그 파트너센터에서 파트너라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아웃링크 버튼이 추가되어야 하는 태스크를 할당 받았다. 파트너라운지는 이번에 새로 런칭하는 사이트(8월 24일 정식 오픈!)로, 런칭 배경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카카오스타일의 Win-Win 가치관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더 많은 신규 파트너사 유입 및 기입점사에게는 실제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rebBZyFz4XYO97u7OfzCUAVM2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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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기 전, 반드시 하는 것 - 디자이너가 작성하는 PRD,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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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03:13Z</updated>
    <published>2022-08-22T08: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박과 불안으로이루어져 있는 사람   나는 강박과 불안이 좀 높은 사람이다. 20살 때 심리 상담을 위해 2시간가량의 심리 검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평균치보다 조금 더 높은 점수를 받아 불안 및 강박 장애를 진단받은 적이 있다. 그 후 약 6개월 정도 상담 치료를 통해 스스로 강박과 불안을 조절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단련하는 훈련을 했다.&amp;nbsp;최근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c_-_8uFYkbMq1wBr5dZKagOP0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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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온보딩 -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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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9:26:00Z</updated>
    <published>2022-07-13T02: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스타일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사한 지 약 한 달이 됐다. 사실 아직도 가끔씩 실감이 안 날 때가 종종 있다. 내가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이직..? 그럴 때마다 슬랙을 보면서 다시금 되새기곤 한다. '아 진짜 내가 이직한 게 맞구나!' 현재 나는 파트너센터팀 내 여러 파트 중 셀러와 관련된 디자인을 담당하는 셀러 파트에 소속되어 있다.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D7fCsAq2UM__3fEeOX-O-oNr_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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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5월 - 취향이라 쓰고 리추얼 선언문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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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3:51:58Z</updated>
    <published>2022-06-08T16: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추얼,&amp;nbsp;대체 그게 뭐야..  요새 리추얼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서 많이 등장하는데, 대체 그 리추얼이 뭐길래 이 난리인 건지. 궁금한 건 참을 수 없으니 바로 찾아봤다. 그러다 오롤데(오, 롤리 데이) 대표님이 운영하는 밑미(meet me)라는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를 발견했다. 리추얼에 대해 설명한 글 중 가장 따뜻하길래, 요기서 한번 가져와 봤다.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7hNUWEQ-WqbdjdnTVl6C7LsQu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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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 이직을 준비하며 들었던 여러 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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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7:25:02Z</updated>
    <published>2022-05-14T12: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왜 해요?  저마다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는 연봉, 근무 환경, 조직, 동료 등 무척이나 각양각색일 것이다.&amp;nbsp;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성장 여부'이다. 나는 내가 즐거운 일이면서 동시에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만 든다면 비록 근무 환경이 조금 열악해도, 연봉이 적어도(열정 페이는 당연히 놉), 업무 양이 많아도 상관없다. 결국 내가 고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E4ZdtHeFzv45PQHupdF9CxJLS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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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데비 챌린지, 다시 리딩앤 - Revisit, 내가 정말 성장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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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5:49:05Z</updated>
    <published>2022-03-27T10: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케이스 노트 여러분은 visit이라는 단어를 잘 아시죠? 네, '방문하다'입니다. &amp;nbsp;그렇다면 revisit은 뭘까요? re에 반복의 의미가 있으므로 '재방문하다'입니다. &amp;nbsp;비즈니스 영어에서는 재방문의 의미를 변형하여 재점검, 재검토, 재논의 등으로 쓰이는데요. 8주차 케이스는 바로 여러분들이 작성하셨던 1주차 케이스로의 Revisit �입니다. &amp;nbsp;7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3RZx1PS55YWmuRwKji9K_pphB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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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데비 챌린지, 쿠팡이츠(1) - A/B 테스트를 설계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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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4:57:35Z</updated>
    <published>2022-03-27T10: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케이스 노트(배경) 쿠팡이츠는 '맛있는 음식을 빠르고 편리하게'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amp;nbsp;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식을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amp;nbsp;쿠팡이츠 PO인 데비는 홈 화면의 검색 UX를 변경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홈 화면의 검색 기능은&amp;nbsp;우측 상단에 검색 아이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CT_YCPn6UsOpIV5_bFr06cMjn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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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2월 - 2월의 내가 듣고 보고 읽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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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6:51:35Z</updated>
    <published>2022-02-16T10: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헤드폰 SONY WH-1000 XM4  에어팟 프로를 쓰면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전적으로 만족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뚫고 들어오는 소음에 대한 아쉬움과 락이나 힙합을 들을 때 아쉬운 표현? 평이하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을 느껴 헤드폰을 사야겠다 다짐했었다. 그리고 뭔가 헤드폰을 목에 걸고 있으면 힙스터 같고 멋진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ZE%2Fimage%2F8MC0a55NC4iztClkHE9pH9Psg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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