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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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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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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1T08:0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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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소식알림] 조조는 특별한 걸 볼 수 있어! - 첫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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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23:11Z</updated>
    <published>2026-01-07T07: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잘 계시죠?   보리 출판사의 창작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1년간 연재했던 동화가 최근 책으로 엮어 나왔습니다.   이 책과 관련해 최근 어린이잡지에 실린 글을 출간인사를 대신해 올립니다.    작년 다짐이 매우 무색하게 브런치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당장 써야 할 것들 때문인지, 마감 없는 글은... 이렇게 늘 후순위로 밀려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BTUb6ZFt7xwDrPCmSaxrVT18d1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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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다로운 의뢰인들 - 2025 명절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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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2:48:04Z</updated>
    <published>2025-02-01T07: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명절   명절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나에게 명절은 뿔뿔이 흩어져 살던 가족을 만나는 날이다. 그 말은 즉, 명절이 아니면 서로 안 본다는 거다. 자주 교류하는 친언니를 제외하고 나주혁신도시에 사는 부모님, 인천에 사는 여동생, 서울에 사는 남동생 식구를 &amp;lsquo;딱&amp;rsquo; 일 년에 두 번, 설과 추석 때만 본다.  엎어지면 이마 닿을 곳에 사는데 왜 서로 안 보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J9h2tO-2BXaLMM5P8slN2FeXH9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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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앞선, 금주 선언&amp;nbsp; - 2025년을 8일 앞둔 금주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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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22:57Z</updated>
    <published>2025-01-07T06: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 금주  2025년을 8일 앞두고, 금주를 결심했다. 새해를 기점으로 매일 저녁 영어 공부를 하며, 이틀에 한 번은&amp;nbsp;숨이 찰 정도로 운동을 하고, 가급적 정크푸드를 멀리하는 멋지고 건강한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리라, 하는 다짐이야 해마다 늘 하지만, 이렇게 애매한 날짜에 &amp;lsquo;큰 결심&amp;rsquo;을 한 건 드문 일인데,  사건의 그날은 남편의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mOdWpdsg_zk9wDMnLdYpi_cMul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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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알림] 언론 쫌 아는 십대 - 따끈한 신간이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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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3:17Z</updated>
    <published>2023-02-26T04: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했던 이백삼십아홉&amp;nbsp;가지&amp;nbsp;이유 중 첫 번째&amp;nbsp;이유.... 바로 이 책을 쓰느라&amp;nbsp;브런치 공간을 쓸쓸하게&amp;nbsp;방치했었습니다.  이번에 제가&amp;nbsp;쓴 책은 청소년 독자를 위해서 쓴 교양서입니다. 대학시절 필독서였던&amp;nbsp;&amp;lt;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amp;gt;를 펴낸 풀빛&amp;nbsp;출판사에서 네 번째 책을 출간하게 돼 더욱 기쁘네요,    이번 책은 처음으로 대화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y6mR0mxcauGNVelnKT2Zjb2b_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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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쓰이는 결말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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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9:48:53Z</updated>
    <published>2022-03-26T0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5. 참가자들의 첫 글과 달라진 마지막 글, 그들의 달라진 마음들  한 번은 함께 글쓰기 모임에 참여했던 분께 이메일이 왔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는 워드 파일로 썼다고 했다. 첨부파일을 열어보니 한 편의 글이 쓰여 있었다. 글을 쓰며 자기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었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yVIP8kAPTAM4EQvFdbsTKThS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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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당근의 유혹에 대한 경고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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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0:43:03Z</updated>
    <published>2022-03-26T08: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4. 출간을 미끼로 난립하는 글쓰기 수업과 컨설팅  (앞의 글에 이어...)  그 멋진 일, 책을 내고 싶어하는 꿈을&amp;nbsp;노린 상술도 있습니다.  한 번은 주말에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마침 어떤 작가의 북 토크가 곧 열린다고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금방 나오려고 했는데 참석자가 한자릿수여서 중간에 자리를 뜨기가 애매했습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KtxtADNdU_Rn9M5RA-S6NL-qj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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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모임을 해산해야 할 때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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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9:55:55Z</updated>
    <published>2022-03-26T07: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3. 그래도, 결국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불특정 독자를 만나는 도전을 해야   어떤 분들은 글쓰기 모임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일주일에 세 개까지 참여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거의 이틀에 한 편의 글을 써야 하는 겁니다. 또 다른 분은 하나의 글쓰기 모임을 이년 넘게 지속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중학교에서 그냥 6년을 쭉 다니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Zi0NIe218v1UtMB2zgr8xC05q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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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글쓰기 모임, 추천합니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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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2:13:58Z</updated>
    <published>2022-03-26T07: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2. 다시는 안 만날 사람들이니까 털어놓을 수 있는 글이 있다   같이 사는 사람에게도 하지 못한 말을 여행지에서 기차 건너편 자리 낯선 사람에게 툭 꺼내놓기도 합니다. 그렇게 사랑이 싹트기도 하고요. 평생 가는 친구를 사귀게 되기도 합니다. 저도 가끔 이렇게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인연들이 여행지에서 같은 열차 칸에 탄 사람들 같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F6VhRwIjHtD8H7zPge67Zv5AV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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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모임의 시행착오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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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3:56:14Z</updated>
    <published>2022-03-26T07: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1. 시행착오와 바뀐 진행 요령  글쓰기 모임을 진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모임의 인도자가 이론적인 부분을 가르치는 식으로 진행이 되기도 하고, 모두 다 같이 글을 써서 똑같이 피드백을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인도자 역할을&amp;nbsp;맡는 모임도 있습니다. 작법 강좌를 들었던&amp;nbsp;수강생끼리 종강 이후에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Ylqf9jFWyTPE89_QrriahqzcN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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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모임에 나타나는 빌런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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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4:32:38Z</updated>
    <published>2022-03-26T07: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10. 빌런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빌런 총량의 법칙을 들어보셨나요? 이 세상 어느 집단에 가도 나를 힘들게 하는 &amp;lsquo;악당&amp;rsquo;은 존재한다는 얘기를 재밌게 표현한 말입니다. 여길 피해 가도, 저기서 빌런을 만나는 상황이죠.  글쓰기 모임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거니까요. 그래서 모임 자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1n5W9fZQwhy_f_l2eqFYYNLl7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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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을 낭독하는 즐거움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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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9:37:57Z</updated>
    <published>2022-03-26T07: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9. 내가 쓴 글 읽기, 타인의 낭독 경청하기   저는 잘 읽어봐야겠다, 싶은 글은 무조건 종이로 읽습니다. 온라인으로 글쓰기 모임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문사라는 오래된 인쇄매체에 종사한 경력 때문일까요. 신문사에서는 매일 마감 때가 되면 기자보다 더 바쁜 게 바로 프린터입니다. 고성능 프린터는 저녁마다 낮은음으로 울어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Pz6AOtOiPXoeBhdFXJmSi919b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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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값진 글을 쓸 수는 없다는 진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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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11:21Z</updated>
    <published>2022-03-26T05: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8. 내 글이 평가받을 때의 자세   신입사원 때 일입니다. 간단한 보도자료를 받아서 세 문장으로 줄여 쓰는 간단한 기사였습니다. 그런데 제 글을 읽은 기자 선배가 고작 세 줄짜리&amp;nbsp;기사를 프린트하더나 저를 회의실로 불렀습니다. 그러더니 빨간펜(이때부터 빨간펜 트라우마가 생긴 걸까요.)으로 그 세 문장을 단어마다 &amp;lsquo;난도질&amp;rsquo;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Ul2eMN6y5Dp8O12XkwvpbtsQX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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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글을 합평할 때의 자세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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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4:50:41Z</updated>
    <published>2022-03-26T0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7. 글쓰기 모임에서 말하면 안 되는 것들   저는 모임 참가자의 글을 세 번을 정독합니다. 처음은 궁금해서&amp;nbsp;빨리 읽어버립니다. 두 번째는 조금 느긋하게 읽습니다. 그러고 나서 조금 시간을 둔 다음에 모임에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으면서 무슨 피드백을 해야 할지를 머릿속으로 다듬고 정리해 봅니다.  합평에 있어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S0VJryFZLVHrTUx8YS1sICtfT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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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서 보면 왜 그 지적이 맞을까?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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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51:44Z</updated>
    <published>2022-03-26T05: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6. 합평이란 무엇인가   보도국 사회부 기자 시절 사무실이 13층이었습니다. 평기자가 쓴 기사는 여러 단계의 확인 절차를 거치는데 이 일을 하는 차장이나 부장을 언론계에서는 '데스크'라고 부릅니다. 데스크는 후배에게 팩트 체크를 다시 지시하기도 하고, 마감 전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도 기사 방향을 뒤엎기도 합니다. 어떨 땐 막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mrStz8ER3RngCEjPk-C4brLcV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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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독자 품앗이&amp;rsquo;, 안 써질 때도 쓰게 한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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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4:42:02Z</updated>
    <published>2022-03-26T05: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5. 독자이자 편집자가 있으면 뭐가 달라질까   기자 8년 차쯤 됐을 때, 문화센터 소설 쓰기&amp;nbsp;강좌를&amp;nbsp;신청했습니다. 기사를 송고하고 퇴근해도 밤 열한 시까지는&amp;nbsp;수정 지시가 내려올 수 있어서 매번 불안했지만 큰돈을 내고 듣는 수업이라 빠지고 싶지 않았고, 한 번 빠지면 계속 안 나가버릴 것 같아서 꼭 출석했습니다. 10회 차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5bROj7GajEKBkf_ftr4yfXhPk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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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모임에는 누가 오나 - 글쓰기 모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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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8:42:08Z</updated>
    <published>2022-03-26T04: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4. 내가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며 경험한 참가자들   제 경험상 보면 독서모임과 비슷하게 글쓰기 모임도 다섯 명에서 열 명 사이가 적당합니다. 두 명과 오붓하게 하기도 했고, 스무 명 가까운 인원과 하기도 했습니다. 다섯 명보다 적으면 당사자들이 부담을 느끼기도 하고요, 글에 대한 피드백도 매번 비슷한 시각만 들을 수 있어서 양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FbbPihG_nVo4s_25XivgEATzl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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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오래 쓴 글은 티가 난다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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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12:56Z</updated>
    <published>2022-03-26T04: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 하는 법] 03. 미룰 수 없는 '마감일'과 다정한 '독자'를 한꺼번에 갖는 특별한 경험   글쓰기 모임의 시작은 첫 만남이 아닙니다. 첫 글을 써서 다른 사람 앞에서 그 글을 선보이는 바로 그 순간부터입니다. 아무리 매주 모인다고 해도 어물쩍거리며 글을 쓰지 않고 있다면 그건 시작도 안 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일단 뭐라도 끄적여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YlwWP1lkAKgSxB96SD4XemDI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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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였던 내가 어쩌다 글쓰기 모임을 이끌게 됐을까&amp;nbsp; - 글쓰기 모임 하는 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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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5:19:28Z</updated>
    <published>2022-03-26T03: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광화문 근처에서 옛 직장 후배를 만났습니다. 그 후배는 5년 전 제가 신문사에 다닐 때 같은 부서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 만나자더니, 어떻게 하면 에세이를 쓸 수 있는지 대뜸 물었습니다. 아니, 에이스 기자님이 마음먹고 시간 내서 글을 쓰면 되지, 왜 그걸 나에게 물어보냐고 가볍게 웃어넘기려다가 후배의 막막한 표정을 보고 입을 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sTtAmzfB3P1k2rZgDanSg3kb5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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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합니다, 글쓰기 모임은 처음이시죠? - 어느 30대 여자의 첫 글쓰기 모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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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3:04:31Z</updated>
    <published>2022-03-26T0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하는 법] 00. 들어가는 글   금요일 저녁, 지하철에서 내리기 직전 서둘러 작은 거울을 꺼내 얼굴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오늘따라 유독 더 피곤해 보이는 것 같아 영 우울하네요. &amp;ldquo;지하철 조명 아래에 서 있으면 늙은 사람은 더 늙어 보이고, 슬픈 사람은 더 슬퍼 보이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 보인다&amp;rdquo; 라던 소설 구절이 &amp;lsquo;뼈 때리는&amp;rsquo; 팩트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7RdjABCC3QMCIjmK2EXJ1To7l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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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모여 써야 하나? - 글쓰기 모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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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2:59:47Z</updated>
    <published>2021-11-25T07: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열었습니다. 에세이집을 내고 작가로서 사람들 앞에 선 첫 자리였습니다. 평소에도 눌변인 저는 미리 연습했던 말들을 뱉어내기 바빴고, 긴장한 탓에 말은 점점 빨라졌습니다. 웃음포인트로 준비한 에피소드까지 몽땅 빠뜨리다 보니 계획보다 이십 분이나 일찍 끝내버렸습니다. 어쩔수없이 질문을 받아야 했고, 날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b5%2Fimage%2FXLcAQhDNmHzKhV0O6T7B4ZHEr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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