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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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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천에서 작은 서점 사각공간(思覺空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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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5T05:5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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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의 민주(民主), 민낯 살펴야 - ─ 흙수저를 위한 나라는, 두 얼굴의 민주를 우선 직시하는 데서 비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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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48:58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민도 아니요, 당원 또한 아닌 나로서는 그저~ 강 건너 불까지는 아니어도, 너머를 기웃대듯 바라볼 밖에 도리 없던 지사 후보 경선. 작일 6선 추미애 의원으로 확정, 선출 결과 보면서 여러 생각 솟나니 참으로 심경 복잡~~;; 유권자 시민 개개인이 가장 먼저 의문 시 할 것. '정치인 왜 정치인 (자신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와 같은 게 아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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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저리 가니, 브라만이 득세?? - ─ 나이스? 유명무실&amp;times;이율배반&amp;times;표리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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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13:09Z</updated>
    <published>2026-04-05T10: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팔트 누비던 극우, 퇴장까지 D-59? 설 자리 잃고 역사의 뒤안길로~ 실상 사라질 날 머지 않았다 하여도 과언 아닐 듯. 특히 대구광역시장 도전하는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한 대구시민 반응에서 이러한 변화, 대세로 굳어감을 감지~ (행안부장관 국무총리 역임인 만큼 체급으로 보아도 대우하는 격이니 대구시민으로서는 썩 괜찮은 제안이지 않은지. 한편 보수의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3nOih4nJOSzpzUFXfYssANsDC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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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용, 검사일반 혐의추궁 일환? 전형?! - ─ 이현령비현령 법조다운 출구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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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57:05Z</updated>
    <published>2026-04-05T06: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상용 검사 주장인즉 일개인 아닌 사법기관으로서, 그 나름 개연성 바탕으로 혐의 두고 추궁하였을 뿐이라는 건데.. 나아가 검사라는 직분에 해당하는&amp;nbsp;업무를 잘&amp;nbsp;수행하려던 것에 불과하다라는 논리(?) 전개 중. 그러니까 혐의 추궁 일환으로 검사 일반&amp;nbsp;취할 법한, 또 취하는 게 가능한 수단을 활용하였을 뿐이라는 식의 주장.  하지만 그러한 접근이 통상의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pUIkSHHAD46uL2a_Dg5auFjOD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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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권위에 기대는 오류 - ─ 맹목적 추종과 짝하는 기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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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8:55:22Z</updated>
    <published>2026-03-28T08: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서 떼어낼 수없는 노동력. 그러나 팔지 않으면 생존 곤란인&amp;nbsp;무산자(無産者) 또 그에 수렴하는,&amp;nbsp;계급. 때문에 노동력 제공하려니 존재는 어쩌는 수 없이, 소위 현장에 붙박이는 신세. 자본 소유주에 자기 자신을 거래 품목으로 내놓으면서부터 인격은 물화(物化).  이같은 전통적 형태의 자기소외를, 몸소 겪었던 이가 대통령으로 자리하니 책상머리에 붙여둔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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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를 위한 나라는 없다 - ─ 권리 위에 누워 잔다고? 누가?!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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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7:35: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5: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수저를 위한 나라? 없지요. 네, 없습니다. 금리 인상 통한 테이퍼링 적기 놓쳐, 환율로 두드려 맞던 상태&amp;sup1;.양적완화로 풀린 통화 기반, (&amp;hellip;) 자본소득으로 취해들이는 와중다수는 인상된 물가 등으로 감당._청년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amp;lt;개발도상 흡혈,記&amp;gt; 中 금리로 조정 곤란 지경까지, 통화팽창 지속 처방. 토건 중심 경기부양(?)책으로 펌핑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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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옅은 성원 아우르며 진보적 가치를 의제로 추구? - ─ 흙수저 청년층 대표하는 진보의 약진을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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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15:47Z</updated>
    <published>2026-03-26T03: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진보~ 운동(?)한다고 애쓰셨는데, 그만 내려놓고 적격인 보수로 자리함이 어떨는지.. 하단은 '23년, 지금은 사라진 얼룩소(alookso)에 남겼던 내용 일부.  흙수저 개중 특히 차세대를 대변/대표하는 세(勢)가 뚜렷한 층(層)으로 자리할 수 있게끔 진보색 주장? 그만들 하시길 바라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WmdPANdvtecyfuPCjULARnK8H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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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勢)와 층(層) 간 구별짓기 - ─ 소기의 목적 달성한 유시민 인플루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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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31:15Z</updated>
    <published>2026-03-26T02: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유시민, 자기 영향력 바탕으로 소기의 목적 달성한 셈.  뉴-를 달아붙여&amp;nbsp;칭할 뿐이지 실상은 뒤섞인 그야말로&amp;nbsp;다중(多衆). 따라서&amp;nbsp;조직력으로 가늠하면&amp;nbsp;상대적으로 느슨한 지지-세(勢).  이에 비해, 그러지 않아도 고관여 강성을 축으로 구성인 지지-층(層). 유시민의 가치중심그룹 호명, 구별지음으로써 중심을 자처하던 집단의 응집과&amp;nbsp;결속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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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주하는 인플루언서, 파문짓는 파이오니어 - ─ 정규분포 내(內) 위치? 위치한 장(場) 자체를 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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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4:15:33Z</updated>
    <published>2026-03-25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뜻 견고해 보이는 현실도, 누적된 고정관념이 층(層)을 이룬 상태에 불과할 수 있다. 조화로워 보이는 균형 또한 이면(裏面)의 실상은, 비대칭에 기인한 불균형으로 대치 중일 수 있고. 무비판적 수용이 관성으로 자리하면, 더욱 활개이게 마련인 건 고집. 이처럼 완고함과 타성이 짝을 이루는 사이, 질식 지경에 처하는 건 다름 아닌 자유. 때문에 자유 향한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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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망 구현에 일조하는 기자라면.. - ─ 업의 본질과 직의 무게를 살피기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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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4:25:27Z</updated>
    <published>2026-03-25T06: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근접할수록 밀접이게 마련. 2  그래서인지 견리사의(見利思義) 못하고 소탐대실(小貪大失) 일쑤;; 때문에 근묵자흑(近墨者黑) 심중에 새겨 경계석 삼는 한편, 불가근불가원(不可近不可遠)을 처세로. 특히 공무(公務)는 물론이거니와 관련된 업무 일체 소명이든 임직이든 종사자의 기본 자세요, 처하는 태도의 기본일 것.   최근 논란으로 불거진 정치권, 개중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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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 넘어서는, 전망 - ─ AI/AGI/ASI를 건너는 인간,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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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4:14:41Z</updated>
    <published>2026-03-25T05: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접할수록 밀접이게 마련. 수성(獸性)의 거푸집, 몸을 받아 난 사람의&amp;nbsp;일상은 그래서,&amp;nbsp;먹고사니즘 치중이기 십상. 개체인 색신(色身) 저마다, 욕구 충족에 충실할수록 경쟁 격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곧 야만적 상태에로의 퇴행 불가피. 때문에 생물학적 요구로써의 생존 비롯, 사람으로 자리하는 데 필요한 환경 일체, 제반 요건으로 제공하는 기본사회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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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등, 아류 그리고 하바리 - ─ 자가당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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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13:27Z</updated>
    <published>2026-03-23T09: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니 납득이 안 되잖아요, 납득이 ~~;; 의혹이랍시고 사실 규명은 뒷전, 빌미 삼아 기소에~ 소재 삼아 방송에~ 이에 시달린 피해당사자, 다름 아닌 이재명 현 대통령.  드디어라고 해도 좋을 세월 보낸 이즈음까지 시달리다 겨우 하나 하나 밝혀지는 마당인데 특히 쌍방울 김성태 회장에 대한 검찰의 허위진술 강요 정황, 녹취 통해 드러나고~ 조폭연루 허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W-9SBtuNUdT3guo62EqlJz8lh4.jpg"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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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다, 전자냐 후자냐 - ─ M-C-M' or C-M-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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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01:58Z</updated>
    <published>2026-03-23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방&amp;nbsp;1인 사업자로, 책을 팔아 밥을 버는 동시에 가치랄지 추구에 나름 골몰인 처지인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당장 생업 종사, 매인 처지로 느끼는 바. 무엇을 팔든 간에 파는 행위로 도모하는 생계란 참으로 면구스러운, 그야말로 일[業]이 아닐 수 없다;;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부끄러움에 비추어 보자면, 일체 카르마[業]다 싶어 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hVmlEEvonF23POz9HCgzroNcZ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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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 2.&amp;nbsp;개발도상 흡혈,기(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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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8:59:30Z</updated>
    <published>2026-03-21T08: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게&amp;hellip; 맞다고&amp;hellip; ?! 유시민&amp;nbsp;작가 제기, ABC 그룹핑 이후&amp;nbsp;들썩이는 한편, 이쪽이든 저쪽이든 C그룹이 바람직하다는 편으로 빠르게 봉합(?)되는 듯도&amp;nbsp;합니다. 물론 그 이익 두고, 공익 거론 없지 않지만.. 그거야말로 기실 A그룹 지향인 게고. 한편 애초에 '사익 추구? 그게 뭐가 나빠?'인 반응도 있고.. 그러니 어차피 피차 '가치 지향하면서 실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iXRbelfmfrUwigJZGeRMeGMLN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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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 ─ 1. 제가 한 번 갈라치렵니다, 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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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2:38:43Z</updated>
    <published>2026-03-19T09: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OB/YB 다툼?? 뉴비* 처지에선 그저, 늘어진 팔자들 간 꽃놀이일 따름  뉴-재명? 원치도 않은 명찰 'X-세대' 달아 구별짓던, 대학초년 당시가 오버랩 됩니다. 뉴(new)라고라고롸~? 당초 이런 수사 붙여 갈음하는 방식부터 구태, 아닌가요?? 구리고 후지다라는 건 저만의 느낌적 느낌일까요~ ^^;;  기왕 대학초년 언급한 김에 요사이 청년 심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zmSJc60TRhPrgUY9wkoiwM3Yx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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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급들로만 헤쳐모여~ 스티브 잡스, 유시민 - ─ 자연법과도 같은 유유상종, 근데 사람이면 좀 달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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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33:03Z</updated>
    <published>2026-03-19T08: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시민 작가분 그룹핑, 새로운 건 아니라는 걸 우선 밝혀두고.. (자꾸 사람을 급으로 나누니~ 하는 데로만 맞붙는 듯싶어서;;) 그런 한편 비록 이런 수준으로밖에 이합집산 합종연횡 할 밖에 도리없는, 속물들로 오십 보 백 보인 인간 서로가 얽혀 이루는 세간(世間)의 인지상정일지라도, 우리 고작 이런 정도의 하하인(下下人)일지언정 동시에 유불성(有佛性)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cUIIRvQqioDpiCtnSB53K-xDD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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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 작가의 그룹핑(Grouping) - ─ 3월18일 매불쇼 시청 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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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0:34:33Z</updated>
    <published>2026-03-18T1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갈라치기? ─ 관련, 유시민 작가분 평이하게 이른 말씀처럼 갈라짐이 이치라 여깁니다. 변방 소규모 점빵 소매업자 1인인 저 또한 그리 생각하던 차입니다. 네. 정말이지 분화는 어쩌면 초래된(또는 초래될) 파국으로써의 분열이기보다 차라리 자연스러운 종착이지 싶습니다. 저는 물론이거니와 모르긴 몰라도, 적지 않은 수의 일반시민 여러분 또한 작가분 견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n-F1z7Z5pwuCXek-o6odYKaw0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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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준 &amp;amp;infin; 함돈균, 그리고 일반시민 - ─ 교조/근본 구분도 무색 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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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04:00Z</updated>
    <published>2026-03-17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두절미, 직입. 일전에 게시 내용(*상기 링크의 《공소취소 거래' 의혹??》) 중 이재명 현 대통령 심경, 독배를 감내하던 소크라-테스 형 당시 심경과 유사하지 않을까 나름 짐작하여 본 바 있는데요. 이에 기대어&amp;nbsp;좀 더 짐작 이으면,&amp;nbsp;저는 그 민주당 내 공천취소모임(이하 공취모)? 과연 대통령&amp;nbsp;직을 수행하는 처지로&amp;nbsp;달가왔을까&amp;nbsp;싶습니다. ─사인(私人)으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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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소취소 거래' 의혹?? - ─ 검찰 개혁을 둘러싸고 이는, 음모 vs 음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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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4:31:14Z</updated>
    <published>2026-03-15T10: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언론 다수 '공소취소 거래'로 프레이밍, '의혹'으로 재생산.  ─ 진원 : 지난 10일, 김어준《겸손은힘들다》라이브 방송 중 장인수 기자 &amp;quot;단독보도&amp;quot; 임을 강조하며 밝힌 내용.  ─ 골자 : 검사장과 같은 수장 격 검사 몇몇 통해 전해들은 내용 임을 암시. 대통령 최측근이라 볼 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 인사가 직접 '공소 취소해줘라' 메시지 전달(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vP%2Fimage%2FQopu1drN8SIogtVNorbqlUT7Q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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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슴과 주인 - ─ 지지와 찬양, 구별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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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9:33:34Z</updated>
    <published>2026-03-14T08: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적 자본의 규모로 서열 지은 위계. 그도 모자라 당대 너머 세습으로 잇기까지. 손바꿈 없다 해도 과언 아닌 형편으로, 벌이는 차이. 이를 바탕으로 구별짓는 소위 격(格).  때문에, 신분제처럼 마치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기라도 한 것처럼 구는 태도. 이를 테면, 항간에 회자되던 표현대로의 '잘 배운 사람의 다정함이 좋다'(?) 따위에 내포된 가정형편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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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은, 혁신당은 대체 왜? - ─ 기치로 세운 혁신, 실천 가능한 구성원인지 의구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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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8:50:53Z</updated>
    <published>2026-03-14T07: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찰 개혁을 중심에 두면, 둘러싸고 이는 듯싶은 논란은 가치 투쟁처럼 보이기도. 그러나 포괄하여 살피면 결국, 헤게모니 쟁투로 잘라 이르면, 밥그릇 다툼으로 비치기도. 전자보다 후자에 기운 듯싶은 시선들로 힐난 일색인 중에 그러거나 말거나이고. 평범하다 여기지만 자산 순위로는 보잘것없는? 형편인 일반시민인 나의 의구심은, '혁신? 정말 생각이 있긴 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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