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무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 />
  <author>
    <name>lydiahuho</name>
  </author>
  <subtitle>나만의 나의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5rJc</id>
  <updated>2018-04-09T05:26:28Z</updated>
  <entry>
    <title>결혼기념일 - 11주년이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20" />
    <id>https://brunch.co.kr/@@5rJc/20</id>
    <updated>2026-04-11T06:45:49Z</updated>
    <published>2026-04-11T03: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 10살 두 아들 아빠, 엄마의 결혼기념일이라고  단골집 정육점에서 소고기와(무려 한우 채끝살) 롤케이크를 사 왔다. 정육점 사장님께서 44,000원인데  4만 원만 받으셨으며  결혼기념일 이야기를 하였더니  꽃도 장식해 주셨다며 뿌듯한 미소를 짓는 아들 둘 빵집에서는 아이들 피자빵도 따로 챙겨주셨다고 한다. 따뜻한 세상, 아이들 마음도 얼마나 몽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x7b4ksNOdvthhlGzH8RowXr1Zd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먼지 - 먼지야 부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9" />
    <id>https://brunch.co.kr/@@5rJc/19</id>
    <updated>2026-04-09T17:20:42Z</updated>
    <published>2026-04-09T17: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먼지가 없으면 구름도 없어&amp;rdquo;라는 아들의 말 아들은 책과 영상을 보여주며 이 세상에 먼지가 없으면  우리의 지구도 우리도 없다는 걸 자랑스럽게 귀엽게 알려준다.  매일 아침 테무산 에어건과 먼지털이로 열심히 먼지를 털고 있는 내 모습이  순간 아들이 보여주는 영상과 겹쳐졌다.  먼지마저 이렇게나 소중한 것인데 이 세상에서 필요하지 않은 존재, 불필요</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조건 - 자아실현과 호르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8" />
    <id>https://brunch.co.kr/@@5rJc/18</id>
    <updated>2026-03-07T08:55:33Z</updated>
    <published>2026-03-07T08: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호르몬의 노예가 되어 감정이 날뛴다.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이들의 평상시와 같은 장난, 행동에도 소스라치게 날뛰는 내가 낯설다가도 원래 이게 나의 모습이 아닐까 라는 무서운 생각도 든다.  나름 행복의 조건을 갖춘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지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크게 돈 걱정 안 하고 사니 이만하면 행복한 거라고  호르몬의 문제일까</summary>
  </entry>
  <entry>
    <title>천명관의 고래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부제 :&amp;nbsp;&amp;nbsp;춘희의 벽돌, 춘희와 점보라고 불러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7" />
    <id>https://brunch.co.kr/@@5rJc/17</id>
    <updated>2026-02-13T07:11:43Z</updated>
    <published>2026-02-13T07: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려놓고 꽤 많은 장 수에 멀리 하고 있던 책 하지만 한 번 펼치면 단숨에 넘겨 이틀 만에 닫을 수 있는 소설이었다니  작가는 나와 함께 책을 읽는 화자처럼 주인공들의 험난한 일대기를 약장수처럼 평대장터에서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주는 이야기꾼처럼 그렇게 나의 이목을 끌어 가고 있었다.  남편이 무슨 책인데 그렇게 재밌게 읽냐 묻는데 어떠한 책이라고 말</summary>
  </entry>
  <entry>
    <title>새해다짐 - 새해라는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6" />
    <id>https://brunch.co.kr/@@5rJc/16</id>
    <updated>2026-01-10T12:54:42Z</updated>
    <published>2026-01-10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라는 것이 무엇인지 단지 날이 흘러 새로운 달력을 받는 기분 설렘도 없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매일 무탈 없이 흘러가는 이 잔잔함을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하지만 잔잔함속에 간간히 튜브를 끼고 미친 듯이 파도타기를 하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이 들기도 한다.  새해에도 여전히 아이들 숙제 체크  일을 해야 하나 구직 사이트를 들여다보고 대학원은 계속 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럴 수도 있지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5" />
    <id>https://brunch.co.kr/@@5rJc/15</id>
    <updated>2025-12-23T13:34:04Z</updated>
    <published>2025-12-23T13: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누군가의 이야기를 나누고 결론은 이렇게 마무리된다. &amp;quot;그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럴 수도 있지&amp;quot;  20대만 해도 그 사람으로 인해 속상한 일이 생기면 &amp;quot;그 사람은 이상해&amp;quot;라고 마무리 지어야만 내 마음이 편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그 사람도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생각이 앞서서인지 마무</summary>
  </entry>
  <entry>
    <title>비교와 비고 - 비고 해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4" />
    <id>https://brunch.co.kr/@@5rJc/14</id>
    <updated>2025-12-19T11:25:23Z</updated>
    <published>2025-12-19T11: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 :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서로 간의 유사점, 차이점, 일반 법칙 따위를 고찰하는 일 비고 : 참고하기 위하여 준비하여 놓음   비교와 비고 점 하나의 차이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 자신보다  아이를 기준으로 비추어 나 자신을 다른 이들과 비교한다.  저 아이는 뭘 잘한대  저 아이는 이번에 어디를 들어갔대  아, 저 아이 엄마는 어떻게 한 걸까 아</summary>
  </entry>
  <entry>
    <title>참어른 - 익어갈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2" />
    <id>https://brunch.co.kr/@@5rJc/12</id>
    <updated>2025-12-17T09:24:09Z</updated>
    <published>2025-12-17T09: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다운 어른이란 무엇일까 나도 숫자 나이로 어른이지만 내 마음은 매일 초등학생 같기도 고등학생 같기도 갓 대학을 졸업한 학생 같기도 하다.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고 있자면 저분도 마음은 아직 어느 과거에 멈춰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속은 여물지 않았지만 몸만 익어가는  늙는 것은 익는 것이라던데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참으로 익은</summary>
  </entry>
  <entry>
    <title>디톡스 - 미니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1" />
    <id>https://brunch.co.kr/@@5rJc/11</id>
    <updated>2025-12-15T06:55:39Z</updated>
    <published>2025-12-15T06: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에서 디톡스, 미니멀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돌이켜보면 모든 문제는 과해서 발생되는 것들 다가오는 2026년에는 과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시켜보려 한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다시 기본부터 시작하고 싶은 2025년 연말이라 2026년을 맞이하는 마음이 조금은 가볍기도 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의 힘 - 햇살 눈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0" />
    <id>https://brunch.co.kr/@@5rJc/10</id>
    <updated>2025-09-16T07:59:46Z</updated>
    <published>2025-09-16T07: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얼룩 진 옷들이 많다.  강력하고 잘 지워진다는 화학제품으로 아무리 문지르고 닦아봐도 지워지지 않던 얼룩들 햇볕 앞에 가지런히 놓으면 흔적도 없이 깨끗이 사라진다.  자연의 힘이 이렇게나 대단하다. 오늘도 눈부신 햇살 앞에 가지런할 수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자.</summary>
  </entry>
  <entry>
    <title>어두운 면 - 감추어도 드리우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9" />
    <id>https://brunch.co.kr/@@5rJc/9</id>
    <updated>2025-08-20T03:34:00Z</updated>
    <published>2025-08-20T03: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라는 것이 있다.  나는 밝게 자라 온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편이지만 그 예민함이 오래가는 편은 아니다. 화가 났다가도 금방 잊는 편이다.  한지에 찍힌 먹물 한 방울이 서서히 퍼지며 커지는 느낌  언제부턴가 밝게 웃고는 있지만 마음 한편에 먹물 한 방울이 항상 맺혀 있는 기분이다.  웃고 있어도 우울한 기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SD0vQi1YfN6mLqNVQ4iYuJ5JhQ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맞는 말이지만 듣기 싫어요 - 새겨듣기와 흘려듣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8" />
    <id>https://brunch.co.kr/@@5rJc/8</id>
    <updated>2025-07-15T07:51:34Z</updated>
    <published>2025-07-15T04: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면  나는 겉으로는 모든 일에 순응하고 정직해 보이지만 마음 안에 청개구리가 날뛰고 있는 기분이다.   왜인지 누군가 바른말을 해 주면 고개를 끄덕이고  아 그래 맞아 맞아 맞장구치지만 속으로는 그게 아닐 수도 있는데 나는 다르게 생각하는데 맞받아 치게 된다.    가식이라고 해야 할까?   누군가 구구절절만 맞는 이야기만 하면  반항심이 조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vXDJlTVKE0-VjLRfK881t0Moq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한 게 다인데 - 떠넘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7" />
    <id>https://brunch.co.kr/@@5rJc/7</id>
    <updated>2025-06-26T06:15:32Z</updated>
    <published>2025-06-26T05: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꾸준한 게 다인데 나는 실천하지 못하면서 내 아이에게는 내 아이라는 이유로 하나부터 열까지 습관을 잡는다는 핑계 아래 하나부터 열까지 잔소리 중인 요즘이다.  아이들도 이제 좀 컸다고 잔소리를 되받아치고 있다.  나야말로 꾸준히 글쓰기 못하면서 아이에게는 매일 일기 쓰기를 바라고 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 이랬던가 &amp;lsquo;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oMP1-wqdLnhpYy0V4FNrUYtSW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민들레는 알고 있다 - 저작권을 생각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6" />
    <id>https://brunch.co.kr/@@5rJc/6</id>
    <updated>2025-06-12T11:14:10Z</updated>
    <published>2025-06-12T07: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민들레는 알고 있다&amp;gt;    어느 봄, 조용히 피어난 민들레 그 노란 마음은 누군가의 긴 밤이 숨어있다.   햇살을 모으고 기다림을 견디며 작은 고백 하나로 피어난 꽃   바람은 말없이 씨앗을 데려가고 누군가는 오늘도 말한다. &amp;ldquo;예쁘니까, 그냥 꺾어도 되잖아.&amp;rdquo;   하지만 민들레는 안다. 그 씨앗 하나에도 한 사람의 계절이 깃들어 있다는 걸   누군가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a62PLCkSkhpQ5hgiUg5eJDAN29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가 날 때 머리 두드리기 - 우리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5" />
    <id>https://brunch.co.kr/@@5rJc/5</id>
    <updated>2025-06-09T20:02:44Z</updated>
    <published>2025-06-09T13: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히나 그날이 다가오기 전 손, 발이 뜨거워지고 마음에도 무언가 뜨거운 것이 계속 올라온다.   사실 이유 없는 화는 없다. 아이들한테 마구 화가 날 때면 내 머리를 주먹으로 마구 두드린다. 이상한 버릇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프다는 고통보다 시원한 통쾌감이 든다.   참 엄마가 되기 쉽지 않다. 아이들의 시간은 앞으로만 빠르게 흘러가는데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bTLN7PwyI3PXXywUnSUZhTxP3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만 하는 게 인스타인가요 - 삭제한 게시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4" />
    <id>https://brunch.co.kr/@@5rJc/4</id>
    <updated>2025-06-04T08:38:38Z</updated>
    <published>2025-06-04T08: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 땡 연도 생으로 메신저의 변화무쌍한 흐름을&amp;nbsp;자연스레 타고 타고 넘어왔다.    세이클럽 (일명 타키) 버디버디 네이트온 싸이월드 인스타    불과&amp;nbsp;아이들이 지금보다 반살 어릴 때까지만 해도 아이들의 일상 사진을 올리고 사진에 걸맞은 재미난 글을 고심해&amp;nbsp;올렸었다. 내가 심사숙고해서&amp;nbsp;올릴 수 있는 사진은 내 눈에만 반짝이는 아이들 사진 단지 그뿐</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책 읽고 있는 중이야 - 오해받는 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3" />
    <id>https://brunch.co.kr/@@5rJc/3</id>
    <updated>2025-06-02T08:20:58Z</updated>
    <published>2025-06-02T07: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를 한번 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세상에나 이런 일이 진짜 있다고? 세상에나 나랑 정말 비슷한 사람 같아. 세상에나 세상에나   옆에서 숙제하는 아이들 &amp;ldquo;엄마, 엄마는 왜 계속 폰 해? 우린 못하게 하고 &amp;ldquo;    응? 엄마 책 읽고 있는 중이야!!!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렇다.   언젠가 아들이 영어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UJJF_-jXWJuIo0D9ZSzuASdsm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여행 - 엄마라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2" />
    <id>https://brunch.co.kr/@@5rJc/2</id>
    <updated>2025-06-02T07:56:16Z</updated>
    <published>2025-06-02T05: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일 년에 한 번은 비행기를 타고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다.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 제주도 여행은 아이들의 첫 비행이었다.  마치 이 제주도행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처럼  두 형제가 얼마나 엉덩이를 들썩거리던지 불과 2년 전이지만  지금보다 더 아기 같은 모습들이었다.   여행이라는 건 참 좋은 일탈이다. 새로운 곳, 새로운 공기,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tXjcpb7uK4t-0awpdplsWKH2Pg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맘이 되고 싶은 걸까  - 소중한 일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Jc/1" />
    <id>https://brunch.co.kr/@@5rJc/1</id>
    <updated>2025-06-02T07:57:55Z</updated>
    <published>2025-06-02T05: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단절 10년 차이자 결혼 10년 차 결혼 후 바로 첫째를 가지게 되면서 육아와 살림이 나의 주경력이 되어 가고  새롭게 펼친 이력서에는 빈칸이 난무하다.   아이들도 나름 학교경력이 쌓였다 생각해서 무턱대고 넣은 이력서 그리고 면접을 알리는 문자와 전화 왜 이렇게나 설레는지&amp;hellip;  면접 분위기는 너무나 훈훈했고,  어? 나 취직되겠는데 설레발치며 오후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Jc%2Fimage%2FLehPLhULcaQHsxn9eYL0--vx-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