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코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PK" />
  <author>
    <name>zzq</name>
  </author>
  <subtitle>공무원생활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더이상 출근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선언후. 저의 먹고사니즘과 성공학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rPK</id>
  <updated>2018-04-09T11:33:14Z</updated>
  <entry>
    <title>나의 참치마요 보고서  - 화내고 반항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PK/9" />
    <id>https://brunch.co.kr/@@5rPK/9</id>
    <updated>2023-11-06T07:17:34Z</updated>
    <published>2023-01-03T05: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옳지 않은 일. 불공정한 일. 불합리한 일을 목격한다면 우리에게는 그에 맞서는 말이나 행동을 할 도덕적 책무가 있다. 침묵해서는 안된다. - 존루이스  요새들어 부당함을 참는일이 힘들어졌다. 어릴 때는 &amp;quot;어, 너 욕도 할줄 알아?&amp;quot; 라면서 신기해 할 정도로 유순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그동안 참고 있었던게 분통이 터져서&amp;nbsp;인지 아니면, 원래 숨겨진 내 성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PK%2Fimage%2FAHJXL6x1-QVjGcTlPFlc7G2MK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언가 되려고 했기 때문에 나는 그 무엇도 되지 않았다 - 벌거벗은 나를 사랑할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PK/8" />
    <id>https://brunch.co.kr/@@5rPK/8</id>
    <updated>2023-10-22T09:41:21Z</updated>
    <published>2023-01-02T04: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을 가꾸는 사람이 될 것인가,건물을 세우는 사람이 될것인가?  나는 일하고 싶을때 일하는 불량 자영업자이자,주부, 작가지망생, 반백수이다. 나를 설명할 건덕지는 여러개가 되지만 어디를 나가면 그냥 나는 무직이라고 말한다. 대부분 나와같은 나잇대 아줌마가 집에 있는다고 하면 가정주부겠거니 하지만 나는 내자신을 딱히 가정주부의 범주에 넣고싶지 않다. 가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PK%2Fimage%2FVJRA3oKq54EfHtffA5DMnpT5Q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실하게 돈을 벌어야 한다면서 매주 복권을 사는 아버지 - 부모는 옳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PK/6" />
    <id>https://brunch.co.kr/@@5rPK/6</id>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2-12-28T03: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은 생업의 기반이고 생명을 살리는 일이어야 하고, 자기는 물론이거니와 공동체의 이익을 북돋는 일이 되어야 한다. - 작가 장석주          내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더 이상 출근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선언했을 때 가장 먼저 펄쩍 뛴 것은 아버지였다. 평생을 비정규직 아파트 수리공으로 살면서 자식은 멀쩡히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화이트 컬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PK%2Fimage%2FTafDUYCb7-jDtyaep2llSSBkj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