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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꿈꿀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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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꿈꿀나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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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9T12:0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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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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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04:16Z</updated>
    <published>2025-12-16T1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나에게 남긴 마지막 말. &amp;quot;나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인 것 같아.&amp;quot; 준비가 되어서 시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그 말 속에는 여러 가지가 내포되어 있을 것이다. 준비되지 않았다는 건 핑계일 수도, 진심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그 말이 의미하는 건 하나다. 나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  27살 어느 날, 이전 회사 동생이 꿈에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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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실패한 당신을 위해  - 그리고 다시 살아가야할 내일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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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2:40:26Z</updated>
    <published>2025-12-16T12: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한민국 대기업에 다니는 40세 여성이다. 말을 수려하게 하는 편도 아니고, 사회적 지능이 높은 편도 아니다. 그럼에도 가장 서투른 건 이성 관계였고, 가장 어려운 건 결혼이었다. 결혼이 아니어도 괜찮았다. 다만 내 옆에 있는 한 사람을, 단 한 사람을 머물게 하지 못했다는 것. 결혼의 문턱까지 간 적도 있다. 하지만 남자친구와 그 가족들에게 돌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q%2Fimage%2FcplbCblHzT_NFqzTE6eJ6DQ8f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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